끄적끄적

지난 토요일 조치원에서 밤 꼴딱 새는 회의 중간에(새벽 4시쯤;;) 빠져나와

동트는 경부고속도로를 달려 경주에서 묵해장국 한그릇씩 하고

잠 한숨 안자고 곧바로 가지산을 올랐다.

 

온통 녹색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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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23:10 2007/05/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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