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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24.10.24)[0]
둘째가 로다 냥이 돌보기 위해 일어났다.
1. 10월23일(수)활동지원 마치고,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7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4일
2.부천시 송내2동 주민자치회 위원 해촉.수술 이 후에도 계속 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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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레닌과 레닌주의[0]
레닌과 레닌주의
“위대한 혁명가들이 살아 있는 동안,억압하는 계급은 끊임없이 그들을 괴롭혔고,가장 야만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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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105.[0]
[예울림 - 출정전야 - 13 - G-라인의 언니.mp3 (2.92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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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선택적(파트타임) 국제주의’에 대한 간략한 비판[0]
‘선택적(파트타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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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아마데오 보르디가의 옥중 선언[0]
아마데오 보르디가의 옥중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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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다 (2024.10.23)[0]
오늘 날은 어쩔라나.
1. 10월21일(월)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5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2일
2.이광현,이규명,이광흠 점심.
3.첫째 학교에 데려다 줌.톨게이트 나가려다가 하이패스가 아닌 곳으로 들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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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마디 관절치료,,내가 간 곳은 신경외과[0]
10여 년전 아스라한기억 한번이있지만
파라핀 치료라는 것을 오랫만에 받았다.
1~2초 동안 담갔다가 빼기를 다섯번 반복하라고 돼 있다.
그런 후 한참 있다보면 초가 굳고 이어 초를 벗겨내면 된다.
초가 생각보다 잘 벗겨졌다.
본 치료는 주사치료이고 이건 물리치료의 일종이다.
따끔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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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 관절염[0]
손가락이 앞아서 병원엘 갔다.
오래간만에 동네 신경외과 신세를 졌다.
어제는 손가락 마디마디에 주사를 맞은데이어
오늘은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다.
처음으로 파라핀 치료도 했다.
내가 주로 치료를 받은 곳은 정확히왼손가락 마디가 아파서다.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 다섯개가 굳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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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8회 – 일렁이는 파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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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뒤편 우수관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옆 밭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종종 있어서 짜증이 났지만
얼굴 붉히며 지내고 싶지 않아서 그냥 조용히 치웠습니다.
며칠 후 그곳에 또 다시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고의로 이러는 것인지 의심이 됐지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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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0]
2024년10월19일 주말 활동지원 마무리하던 날.축구도 마지막.
2023년6월3일 처음 활동지원을 위해6월2일 주택 방문해서 얼굴 본 것이 그들과의 동행의 시작.여러 일이 있었고,이제 그 시간은 기억 저 너머로 넘어 갔다.
수술 이 후 몸 상태가 어찌 될지 걱정 중.내일 예비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목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