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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2024.10.10)[0]
오늘은 비가 오려나?
1. 10월9일(수)열린사회시민연합 이사회. 2028년3월 결정.
2.둘째 자전거 연습 거부.저녁에 다가와서는 주말에 자전거 연습을 하고,오늘은 걸어서 다이소에 가자며 딜.
3. 2024년10월9일 다이소.둘째가 들살이 때 사용한 노트와 평상시 학교에서 사용할 노트 구입 중.
최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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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했던 일상 (2024.10.09)[0]
한글날 아침.도메인 하나가 오늘까지라는 메일.부랴부랴 연장.ㅋㅋㅋ
1. 10월8일(화)활동지원하며 지하철로 이동 중 고길동에게서 전화.징검도 하고 있는 공부모임 카독방에서 이야기가 있던데 누가 아픈 거야?징검?아님 깡통?나.
2.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9일차.새로운 상황 변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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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멈추러 가는 바이크투어, 산청과 진주에서 : 지리산과 남강을 그대로[0]
9월 15일 바이크투어의 둘째날 아침, 자전거와 텐트에 맺힌 이슬을 말리고 머물던 자리를 정리한 뒤 산청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산청 읍내에 도착하기 직전에 참가자가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지만 최세현 선생님의 도움으로 바로 보건의료원을 찾아가 응급처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한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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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공간 (2024.10.08)[0]
오늘 하루도 시작이군.
1. 10월7일(월)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8일차.새로운 상황 변화가 있을 때까지 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
2.사무실에서 꾸벅 꾸벅.이제 체력이 안 된다.
3.새로운 주말 샘19일(토)실습을 오신다고 연락. 18일 교육 끝내고 바로 실습.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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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시민회 소식 (2024.10.07)[0]
안녕하세요 열린사회구로시민회입니다.
무덥던 날이 찬바람이 부는 계절로 바뀌고, 10월의 일곱 날을 맞이했습니다.다들 잘 계시죠.
1. 10월20일(일)오전11시 모란공원에서 구로시민회 전 대표인 이병창 대표가 우리의 곁을 떠난2주기를 맞이해서 그를 함께 기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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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멈추러 가는 바이크투어, 함양에서 : 골프장 말고 논, 밭, 숲[0]
2024 에코토피아 캠프를 향해 가는 4일 동안의 바이크투어는 9월 14일 함양에서 출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읍내에서 만나 병곡면 대광마을을 향해 갔습니다. 대봉산과 백암산 사이 계곡에 자리잡은 대광마을 일대에서 함양군은 ‘함양 사계 포유(4U)’라는 이름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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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 하늘 아래 (2024.10.07)[0]
조금은 여유로운 아침.날이 맑다.
1. 10월4일(금)아빠를 부르는 둘째.산학교(대안학교-구산어린이학교)에서5박6일 자전거 들살이를 떠나기 위해 금요일 라이딩을 가려했으나 카터칼에 손바닥을 다침.라이딩을 할 수 없을 것 같음.
2.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7일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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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크 나들이_04[0]
hongsili님의 [바스크 나들이_03] 에 관련된 글.
#4_바야흐로 관광지! 산 세바스티안
아침 일찍 나바레 산골을 떠나 이름도 긴 Donostia/San Sebastian 들러 점심 먹고 대도시 구경함.
이것이 문명세계다!!!!
여기는 스페인 사람들도 휴양하러 많이 오는 곳이라고 함...
관광지답게 식당들도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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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크 나들이_03[0]
hongsili님의 [바스크 나들이_02] 에 관련된 글.
#3_바스크 국경 지역 소풍
벤 집에 머물며 동네 산골에 산책다니고 조용하게 책 읽고... 세상 평화를 만끽하던 중
하루는 스페인과 프랑스 국경 동네 나들이 다녀옴.
원래 이곳 자체가 바스크 한 지역이었는데 나중에 프랑스와 스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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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5회 – 그래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 불쑥 성욕이 일어났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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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 불쑥 성욕이 일어났습니다.
당황스러우면서도 민망했습니다.
내 자신을 타일러도 보고 애써 딴 곳으로 마음을 돌려보기도 했지만 내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마음이 가라앉자 ‘내 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