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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94회 – 나이 듦의 서글픔과 외로움과 두려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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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더 들면 서글플 거야
서산에 노을처럼 서글플 거야
나이 더 들면 외로울 거야
길 잃은 강아지처럼 외로울 거야
사랑 하는 당신이 곁에 있어도 서럽고 외로울까
손 꼭 잡고 놓치지 않아도 길을 잃고 헤매일까
나이 더 들면 무서울 거야
돌아가고 싶어도 길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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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음계, 국악가요[0]
[김정호-02-님.mp3 (6.43 MB) 다운받기]
<별많다 아저씨가 10여년전 해금 공부할때 조선왕조실록 찾아가며그린 그림>
국악으로 서양음악을 표현할 수 있나요?
예 있습니다. 서양은 7음계, 국악은 5음계를 사용합니다. 서양은 도레미파솔라시도, 국악은 황태중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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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 체제가 (2025.02.05)[0]
오늘도 춥군
1. 2월 4일(화) 활동지원. 지난 1월 21일 단말기 미충전으로 결제 못한 것 소급 결제.
2. 활동지원 마치고 결제하려니 단말기 충전 문제로 다시 결제가 안 됨. 급하게 이용자 보조 받데리 빌려 충전하며 결제. 아침에 확인했을 때 여유가 있었는데?
3. 구로구청 앞에서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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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 (2025.02.04)[0]
저 멀리서 대형폐기물 정리하는 소리가 들린다.
1. 2월 3일(월) 아이들과 부모님 뵈러 다녀 옴. 점심과 저녁 먹고 집으로.
2. 2025년 2월 3일 빌린 차 반납하고 돌아오는 길.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않았던 부모님을 만나러 갔어. 월요일 아침인데도 생각보다 차가 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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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의미 없음 (2025.02.03)[0]
월요일 아침.
1. 2월 1일(토) 둘째와 저녁 산책. 지난 번 시흥까지 걸었던 것이 충격이 큰 것 같음. 걷는 시간이나 거리를 이야기할 때 시흥까지 이야기. 그날 너무 무리를 했었나?
2. 2월 2일(일) 책장 2, 의자 2 딱지 붙여 내 놓음. 내 방 책장을 빼니 잠 잘 공간이 좁아짐. 어디서 박스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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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93회 – 추위 속에 어지러웠던 것들을 털어내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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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지났습니다.
사실 시골에서 혼자 살아가는 저에게 연휴나 명절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나날인데 외지에 살고 있는 막내 동생이 내려와서 가족모임을 하는 정도가 다를 뿐입니다.
그런데도 이번 연휴기간에는 매서운 추위와 비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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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 않으리 (2025.02.01)[0]
2월의 첫 날
1. 1월 31일(금) 오랜 만에 출근. 사무실에서 맛있게 점심.
2. 핵의학실에서 전신촬영검사. 50분 정도 누워있었던 것 같음.
3. 병원에서 나와 지하철을 반대 방향으로 탐. 내려서 반대편에서 지하철을 탐. 지하철역을 나왔을 때 깨달음. 급행을 타서 한 정거장 지나 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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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더 (2025.01.31)[0]
명절 연휴 끝.
1. 1월 30일(목) 80년대생의 유서 마무리. 블로그에 흔적 남김. 2025년까지 50권 흔적을 남기려고 노력 중. 현재 3권. 다음 책은 읽다 만 책들 중 먼저 손에 잡히는 것 읽을 계획.
https://blog.naver.com/readabook-1/223742319000
2. 저녁 산책. 둘째가 첫째를 유혹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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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기를 (2025.01.30)[0]
명절 연휴 끝날.
1. 1월 28일(수) 구로시민회 회원들에게 새해 인사.
2. 책 읽고, 글 쓰고, 잠자고. 하루가 갔다.
3. 2018년 8월 27일. 첫째가 스노우(SNOW)에 빠졌을 때 찍은 사진.
요즘 첫째는 인생네컷에 푹. 둘째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첫째는 사진 찍히는 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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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열린사회구로시민회 이광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은 국가나 지역에 새로운 일꾼이 세워지는 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새로운 대통령의 당선, 새로운 구로구청장의 당선이 있어 사회나 지역에 변화가 많은 2025년이지만 열린사회구로시민회는 변함없이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