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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코뮤니스트 정치 강좌 : 선거를 넘어 코뮤니스트 정치를 말한다[0]
[코뮤니스트 정치 강좌]
선거를 넘어 코뮤니스트 정치를 말한다
지난4월10일은 부르주아 총선일이었다.이날 한국에서 처음으로 부르주아 선거를 거부하는 이들이 코뮤니스트 정치 강좌를 열었다.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코뮤니스트 정치에 관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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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 (2024.07.09)[0]
시간은 흐르고...
1. 7월8일(월)출근한 아내에게서 카톡.카드빚은 다 갚았어?고민 끝에‘아직 다 못 갚았어.일년 안에 정리할 생각이야.당신이 걱정하는 것 아는데,일 년만 참아주면 좋겠어.아침부터 당신 마음 상하게 하는 것 같아 미안’
2.주택 활동지원 선생님들과 소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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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난 (2024.07.08)[0]
새 소리가 들린다.
1. 7월5일(금)구로마을공동체네트워크(구로마을넷)구로구평화의소녀상TF첫 회의.소녀상과 사진 찍기 챌린지,북부광장 명칭 변경 절차 알아보기,별도로 조례 제정 알아보기 등 여러 이야기가 있었다.줌(Zoom)
2. 7월6일(토)이용자와 주변 홈플러스 두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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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62회 – 마음의 근력 키우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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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만을 보존할 것이고, 자신이 이해하는 것만을 사랑할 것이며, 자신이 배운 것만을 이해하게 될 겁니다.
세네갈의 생태학자인 바바 디움이라는 분이 했다는 말입니다.
생태학자가 했다는 말이니 거창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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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놀랍다 (2024.07.05)[0]
오늘은 눈이 그냥 떠진다.
1. 7월4일(목)송내2동 주민자치회 회의.어쩌다보니30분 정도 늦었다.음.
2.첫째와 둘째가 첫째 방 침대에 나란하게 누워 뭔가를 본다.둘째에게 첫째는 어떤 존재일까?
3. 2012년3월2일 궁더쿵어린이집 가는 길.처음에는 궁터쿵어린이집 옆 다청림 사이로 매봉산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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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의과대학 증원 찬반의 허구[0]
의과대학 증원 찬반의 허구
자본의 이익 수단이 아닌 노동자·인민의 필요에 의한 의료
1. 들어가며
윤석열 정권은 지난2월 공공의료와 노동자 건강권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이 총선용으로 의대 정원2000명 증원을 발표했다. ‘의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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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부르주아 정치세력과 단절하고 자본가계급에 맞선 계급전쟁으로![0]
부르주아 정치세력과 단절하고 자본가계급에 맞선 계급전쟁으로!
또 하나의 부르주아 선거가 끝났다.이번 선거 결과는 부르주아 정치 관점에서 윤석열 정권의 패배-야권의 승리이지만,노동계급 입장에서는 누가 이기든 기대할 게 전혀 없는 '자본주의 승리'이다.
지난 수십 년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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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실크스크린 모임[0]
무더운 7월, 실크스크린을 찍고 싶은 패브릭 물품(티셔츠, 에코백, 손수건 등등)을 들고 곰손으로 놀러오세요.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에서 판매/배포한 이미지들과 퀴어를 주제로 한 이미지들을 여러분이 가져온 패브릭에 찍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제작한 패브릭 패치도 준비할 예정이니,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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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2024.07.04)[0]
알람은 울린 것 같았는데...
1. 7월3일(수)학교 번호로 전화.왜?핸드폰을 두고 왔어.보통은 핸드폰을 두고 가게 되면 그냥 집에 두라고 할 텐데,하자센터를 가야 해서 둘째에게 핸드폰을 보내란다.
2. 2024매봉산축제 첫 회의가 있었지만 참석은 하지 않고 고민 중. 2024년은 결합이 어려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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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활대 보수[0]
[어린왕자.mp3 (7.61 MB) 다운받기]
복판을 (해금줄을 활대로 켜면 명주실 줄이 울리는 소리를 전달받아 증폭시켜 울려주는 오동나무판, 이 소리는 대나무 뿌리로 맨든 울림구멍을 통해 대나무뿌리나팔처럼 퍼져나가서 해금소리가 나는거임)맨칠줄아는 대목수 형님께 조르고 졸라 중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