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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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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회 제10기 ‘우리말·우리글의 힘’ 시민강좌[0]
한글학회 제10기 ‘우리말·우리글의 힘’ 시민강좌
-우리 말·글·문화를 사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총 6강’
올해는 한글학회 창립 116돌이다. 이를 기념하여 한글학회에서는 제10기 “우리말. 우리글의 힘‘이라는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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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24.10.17)[0]
오늘 하루는 어떻게 지날 까?
1. 10월16일(수)구로구의회가 있는 건물에 서울시 교육감 선거 투표소가 있어서 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2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19일
2.구로구청장이던 문헌일 사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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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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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0]
2024년10월15일 안개 낀 문산천 뚝방길.난 이런 길을 걷는 것이 좋다.
구로구 문헌일 구청장이 지난9월 백지신탁 관련 소송에서2심도 패소를 했다고 알려졌지만,지역에서는 문헌일 구청장이 임기가 끝날 때 까지 버틸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예상이었다.그런데 대법원 판결이 생각보다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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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2024.10.16)[0]
오늘도 바쁘게~~
1. 10월15일(화)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2일차.새로운 상황 변화가 있을 때까지 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18일.
2.지나가던 구의원이 수고한다고 해서 이번 달 회의는 진행될 것 같냐고 물으니 구청장 이슈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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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2024.10.15)[0]
둘째는 자전거를 잘 타고 있는 것 같다.잘 마치고 돌아오기를.
1. 10월14일(월)둘째가5박6일 자전거 들살이를 떠났다.둘째가 학교에 같이 가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니,나보고 배낭을 들란다.짐꾼이 필요했던 거다.음.
2.지하철에서 나이 많은 여성 젊은 여성과 다툼.본의 아니게 중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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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102. 1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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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쉬어가기는 약간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아저씨의 졸저..https://blog.jinbo.net/ysj40/trackback/610에 대한 얘기입니다.
쉬어가기지만.. 친구들에게 숙제를 하나 내줄 생각입니다. 위 노래에 가사말을 국가 폭력으로 돌아가신 분들에 관해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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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0]
2021년12월31일. 1월 1일로 넘어 가기 직전.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려서 격리 중.첫째가 새해를 잘 맞이하고 싶다며 택배로 물건 시킴.그때까지는 각자 방에서 자가 격리.같이 있으면 마스크.사람 만나는 게 일인 난 강제 격리.국가에서는 코로나 격리 지원이 잘 돼서 사람마다 격리 물품도 들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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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2024.10.14)[0]
오늘 둘째가5박6일 자전거 들살이를 떠난다.잘 다녀오기를.
1. 10월10일(목)활동지원 마치고,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0일차.새로운 상황 변화가 있을 때까지 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
2.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3. 10월11일(금)서울시 교육감 사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