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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2024.07.16)[0]
컴이 계속 잘 된다.ㅋㅋㅋ
1. 7월15일(월)이광현,이규명 두 목사님을 만나 점심.비블리아로 이동 후에도 사는 이야기.마음 편히 만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복이다.
2.정의당 이호성 위원장을 짧게 만남.고척동에 물건 배달한다고 사무실까지 같이 가잔다.덕분에 사무실까지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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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중 (2024.07.15)[0]
컴이 다시 살아서 기분이 좋다.ㅎㅎㅎ
1. 7월12일(금)하루만 지나도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사무실 청소?아.다이소에서 마대도 구입.
2. 7월13일(토)컴 사망.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서 지켜보기로.
3. 7월14일(일)혹시 몰라 컴 스위치 온. ???다시 살았다.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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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글 (2024.07.12)[0]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저절로 떠졌다.
1. 7월11일(목)아내가 잠든 나를 깨운다. PPT를 만들어야 하는데 미리캔버스에서 표를 어떻게 만드냐고.낸들 아나?그냥HWP를JPG로 만들어 넣었다.그런데 찜찜해서 찾아보니 표 만들기가 있었다.음.내 버벅거림이 답답했는지 아내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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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63회 – 고맙고 개운하고 홀가분해지는 요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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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잡지를 보는데 인터뷰에 아는 이가 나왔습니다.
예전에 학생운동을 할 때 같이 활동했던 친구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만난 그의 이야기를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그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인터뷰와 함께 실린 학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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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정치 강좌 4강> "제국주의 전쟁과 국제주의"[0]
<코뮤니스트 정치 강좌 4강>
"제국주의 전쟁과 국제주의"
강사ㅣ이형로
일시ㅣ2024년 7월20일(토요일)오후2시
신청ㅣhttps://forms.gle/Yk1fp4297LCd1z7U8(줌병행)
(이메일문의및신청:communistlef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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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침머발트 선언문(1915년)[0]
침머발트 선언문(1915년)
유럽의 노동자여!
1년 이상 전쟁이 계속 이어졌다.전장에는 수백만 구의 시체가 널려 있고,수백만 명이 장애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유럽은 거대한 도살장과 같다.여러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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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24.07.11)[0]
아내가 깨워 일어났다.음.미리캔버스 나도 잘 모르는데...
1. 7월10일(수)지난6월24일 진행된 배분위원회의 심사결과에서 정밀종합검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정기검진 받기로 한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검진 일자를8월19일(월)로 날짜 변경 가능할까요?네.
2.둘째가 학교에서 에세이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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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걸으면서 (2024.07.10)[0]
삭신이ㅎㅎㅎ
1. 7월9일(화)이용자가 지방에 가서 오전에 한가.회의 하나 참여할까?그냥 넘기기로.
2.시민회 회원들에게 전체 문자. 36주년 축하 모임 잘 했음.구로평화의소녀상과 함께 사진 찍기 챌린지 진행 중.
3.나무와 문산역 인근에서 식사 후 문산천 뚝방길 걷기.
4. 23시30분 조금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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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시민회 소식 (2024.07.09)[0]
열린사회구로시민회입니다.
장마에 다들 큰 어려움은 없으시죠?시민회도 큰 걱정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1. 지난6월26일 구로시민회36주년 축하 모임은 잘 마쳤습니다.
2.구로 평화의 소녀상(구로역 북부광장 소재)이 훼손되거나 소녀상이 흉물이라며 철거를 주장하는 이들이 지난2월 다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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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레닌 동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1)[0]
레닌 동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1)
헤르만 호르터(Herman Gorter)
나는 이 편지를 러시아의 바르샤바로의 승리의 진격 동안에 썼다는 것을 레닌 동지와 여러분,그리고 독자에게 밝힌다.또한,나는 여러분과 독자들에게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