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이란다.

별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린 작가의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소설이다.

이즈음 비정규직의 비애도 비교적 자세하게

그려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2012/10/29 13:01 2012/10/29 13:01
Tag //

Trackback Address >> https://blog.jinbo.net/sanori/trackback/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