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의 과기노조 게시판 논쟁..
| 과기노조 간부들에 더 화가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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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장영 | DATE 2006-08-07 13:54:14 HIT 1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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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노조 간부들에 더 화가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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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장영 | DATE 2006-08-07 13:54:14 HIT 1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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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휴가 가는 건 이제 실현 불가능한 일이 되었기에,
나 혼자 놀러갈 궁리만 하고 있는데, 어느날 동명이가 문자를 보냈다.
"아빠!! 아빠 친구중에 바다 근처에 사시는 분 안계셔??"
그런건 왜 물어보냐고 했더니, 친구들하고 놀러 가야 한단다.
산에난 다니는 아빠가 바닷가에 아는 친구가 어디 있으랴 했는데,
서산에 사는 정모군 생각이 나고, 나무 아빠가 바닷가 어디 학교에 근무하시는데
놀러 오라고 했다는 것도 생각이 났다
정모군한테는 전화를 했는데, 통 연락이 되질 않았고,
나무는 곧 답이 왔는데, 가도 된단다.
동명이의 바닷가 놀러가기는 추진되었는데,
친구놈 15명 가운데 10명쯤 간다고 했다.
그 와중에 친구들 부모들은 동명이한테, 산오리한테 전화해서는
'그기가 어디냐?' '누가 돌봐주냐?' '어떻게 가냐?'
뭐 등등 물어보는데, 약간 귀찮기도했다.
며칠전 신문에서 인천앞바다에서 교회수련회 갔다가 사고난 기사를 보기도 해서
애들만 보내는게 영 내키지 않기도 했는데,
그것도 자기들 복이려니 하고 그냥 보내기로 했다.
토요일 밤에 친구놈들 다섯이나 우리 집에 와서 밤새워 잠도 안자고 놀다가
일요일 새벽에 전쳘역으로 나갔다.
그동안 인원이 늘어서 15명쯤 된단다.
울산에 도착했다는 전화가 왔고,
선생님이 친절하게 애들을 마중나오셨단다...으그 미안해라...
저녁에 놀만하냐고 문자 보냈더니,
너무좋다고 답이 왔다.
사고나 치지 말고 잘 놀다 와라....
서평을 써 달라고 두꺼비가 부탁을 했는데,
도대체 책을 읽고 나서도 쓸말이 별로 없었다
쓸 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서평이라고 쓰려면 그래도 내용이 좀 되야 할 거 같은데,
그렇게 길게 쓸 게 없었던 것이다.
그냥 내맘대로 써서 주고는
(써 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써줄수는 있지만,
당신들 맘에 들고 안들고는 상관하고 싶지 않다)
어디다 싣든 말든 맘대로 하라고 했더니,
돌고 돌아서 네트워크 8월호 북마크에 실렸다.
다시 봐도 어디다 실을 글이라면
쓰지 말아야 한다는 걸 실감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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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오리님의 [한심한 과기노조...] 에 관련된 글.
과기노조 게시판에 올린 세번째 글
| 정말 너무들 하시는 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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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장영 | DATE 2006-08-03 13:03:06 HIT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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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오리님의 [한심한 과기노조...] 에 관련된 글.
과기노조 게시판에 두번째 올린글...
| 본질적인 답변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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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장영 | DATE 2006-07-31 10:27:44 HIT 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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