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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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
- 라엘리안 예스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유전자로 머리카락의 색깔을 예측할 수 있다
과학자들이 사람의 DNA에 있는 표시자를 이용하여 머리카락 색깔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 연구로 인해 범죄 현장에 남겨진 DNA에서 용의자의 머리 색깔을 알아낼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런 정보는 범인 검거에 보다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연구는 저널 Human Genetic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bbc.co.uk/news/science-environment-12111936
●아몬드는 당뇨와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저널 American College of Nutrition에 게재된 보고서에 의하면, 아몬드는 비만과 운동부족 관련 증상들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심장질환도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아몬드를 듬뿍 곁들인 식사는 인슐린의 민감도를 높여주어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당뇨의 전초증상이 생길 때 나타나는 높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준다. 이 연구는 New Jersey 대학교의 의학 및 치의학 대학에서 시행되었으며, 당뇨 전초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아몬드의 함량이 높은 식사를 제공하고 그 효과를 분석한 것이다. 유럽에만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사람들이 5천 5백만 명이 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health/article-1342476/Eating-almonds-help-prevent-diabetes-heart-disease-say-scientists.html
●최초의 인간은 아프리카가 아닌 중동에서 출현했다
현재 과학자들은 현 인류의 직계 조상인 호모사피엔스는 약 2십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현하여 점차 북쪽으로 중동, 유럽, 아시아로 이동했다고 믿고 있다. 최근 Tel Aviv 대학의 Avi Gopher 교수는 Rosh Ha'ayin 마을의 발굴지 Qesem 동굴에서 선사시대 인간의 이빨을 발견했다. 선사시대 인간의 새로운 발견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구 이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Qesem 동굴에서 발견된 8개의 인간 이빨이 약 4십만년 전의 것으로, 전세계에서 발견된 것 중 최초의 호모사피엔스가 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최초 인류의 증거물은 약 2십만년 전의 것이었다. Avi Gopher 교수와 Ran Barkai 박사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에 게재하고, 현 인류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중동에서 기원했다는 이론을 제시했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41973/Did-humans-come-Middle-East-Africa-Scientists-forced-write-evolution-modern-man.html#ixzz19RlayCnZ
●긍정적인 생각은 육체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환자가 플라시보(가짜약)를 섭취하는 것을 안다고 해도 이런 설탕 약이 병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데, 이는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치료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실험에서, 장 질환을 앓고 있는 40명의 환자들에게 활성이 없는 약을 주었는데, 3주후 환자들은 아무 약도 먹지 않았을 때보다 증상이 완화되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하버드 의대의 Ted Kaptchuk 박사는 “우리는 약병에 실제로 ‘플라시보’라고 적었으며, 심지어 환자들에게 플라시보 효과를 믿을 필요가 없다는 말도 해주었다.”고 말했다. “플라시보 효과는 환자들이 플라시보라는 것을 안다 할지라도 효과가 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health/article-1340967/Why-positive-thinking-helps-body-heal-Knowingly-taking-placebo-makes-feel-better.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우리 두뇌의 신경세포들을 결합시키는 데 중대한 역할을 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예”라고 말할 때 그 생각과 그 소리의 진동은 우리 두뇌 속의 어떤 부분을 변화시키고 우리 성격에 영향을 줍니다. 그 말은 우리가 긍정적인 전망을 하도록 도와주고 또 우리의 삶을 사랑과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줍니다.
- 라엘의 저서 ’각성으로의 여행‘에서 -
●여성의 배아로부터 정자가 만들어지다
여성의 배아로부터 정자세포가 만들어졌다. 이 놀라운 결과는 레즈비언 커플들이 그들 자신의 생물학적 아이들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지난해 4월에 뉴캐슬 대학의 Karim Nayernia 교수는 남성의 골수세포를 초기 정자세포로 변환시키는 데 이미 성공한 바 있는데, 이제 여성의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이러한 위업을 달성하였다. 나아가 뉴캐슬 대학의 연구팀은 여성의 골수세포를 정자로 변환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것이 성공한다면 배아줄기세포보다 더 실용적일 것이다. 다음 단계는 이런 원시적 정자가 감수분열을 하여 수정을 위해 적절한 유전적 재료들을 가지는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telegraph.co.uk/science/science-news/3323846/Sperm-cells-created-from-female-embryo.html
●음식을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과거 사람들은 음식을 먹기 위해 모든 것을 손수 경작하고 요리해야만 했다. 최근에는 ‘조리된 음식’이 판매되어 생활이 더욱 편리해졌다. 그러나 당신의 만찬을 위한 음식을 복사기에서 복사해낼 수 있다면 어떨까? 뉴욕 Cornell 대학의 과학자들은 음식의 재료성분 ‘잉크’로 음식을 복사해내는 3차원 음식복사기를 만들고 있다. 공개 합작연구 Fab@home 프로젝트는, 복사기에 재료 ‘잉크’를 장착하고, ‘FabApp'이라 부르는 조리법을 입력한 뒤,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한 세트의 바늘들이 입력된 청사진에 따라 푸드 잉크를 한 줄 한 줄, 한 층 한 층씩 쌓아올려 음식을 만들어낸다. 이 기술이 시사하는 미래는 엄청난 것이다. Fab@home 프로젝트 책임자 Jeffrey Ian Lipton 박사는 FabApp은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음식의 모양과 맛, 그리고 다른 특성들을 맞출 수 있다고 말한다. 잉크젯 프린터를 이용하여 ‘스시’를 복사한 Chicago's Moto의 주방장 Homaro Cantu 씨는 이렇게 말한다. “비료에서 냄비까지 환경에 아무런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고 음식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보라. 음식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과정들이 필요없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사과를 재배하거나 발효하거나 운반하거나 냉동하거나 포장하거나 요리할 필요 없이, 그리고 차나 트럭, 냄비나 냉장고 같은 도구들을 사용할 필요 없이도 집에서 사과 파이를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41481/Your-foods-printer--machine-lets-create-eat-meal-freshly-squeezed-syringe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모든 음식물들은 각각 독특한 화학구조를 갖고 있으므로, 이 정보를 나노봇들에게 알려주면 그것들이 원자와 분자들을 조합하여 화학적으로 해당 음식물을 만들어낼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이익을 위해 무한소의 세계를 누비는 나노봇들이 가득한 세상을 상상해보자. 나노봇들에게는 특별한 작업장도 필요없고 숙소도 필요없다. 그것들은 하천을 정화시키기도 하고 수세기에 걸쳐 쌓여진 오염물질과 우리가 저질렀던 수많은 과거의 잘못들을 청소하기도 하며 어느 곳에서든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노동이 사라지게 되면, 물론 우리 사회의 경제적 및 사회적 구조는 완전히 바뀌게 될 것이다.
-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에서 -
●명상은 항우울제 만큼 좋다
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마음집중 명상을 수행한 우울증 환자들의 증세는 항우울제를 섭취한 환자들만큼 호전되었으며, 플라시보 약을 섭취한 환자들보다는 더 크게 호전되었다. 이는 명상치료가 우울증의 악화를 막아주는 항우울제만큼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마음집중 명상은 일반적으로 현재 이 순간에 존재함을 느끼는 개념인데, 불교 명상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토론토의 중독 및 정신건강 센터 Zindel Segal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 수행한 명상은 환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느낌과 생각들이 떠오르는 것을 지켜보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pagingdrgupta.blogs.cnn.com/2010/12/06/mindfulness-as-good-as-antidepressant-drugs-study-says/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매사의 무의식적인 흐름을 중단시키고 모든 순간을 충분히 즐기는 법을 배우는 것은 실로 간단하다. 그것은 단지 눈과 귀를 열고, 또한 모든 감각을 열어서 우리들을 둘러싸고 있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은 시간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자각할 수 있어야 하고, 어떻게 시간속의 모든 사건들이 우리들을 현재의 모습으로, 또 현재의 위치에 존재하게 했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 라엘의 저서 ‘감각명상’에서 -
●우주에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별이 3배 더 많다
최근 우주의 별들이 알려졌던 것보다 3배나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되면서 지구 이외에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 천문학자들이 하와이 Keck 천문대의 거대한 망원경을 통해 은하계 넘어 8개의 타원은하들을 관측한 결과 어두운 적색왜성들이 우리 은하계보다 20배나 더 많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주에 존재하는 별들의 총 숫자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3배 더 많은 양, 즉 3x10^24개가 된다는 말이다. 이것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해변과 사막의 모래알 숫자보다 더 많은 것이다. Yale 대학 천문학자 Pieter van Dokkum 박사는 "이러한 별들을 돌고 있는 지구가 수 조개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34714/Alien-hunt-boosted-scientists-discover-universe-holds-3-times-star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당신은 모든 것이 모든 것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이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팔을 구성하는 하나의 원자 속에는 신이나 영혼의 존재를 믿거나 믿지 않는 세계가 무수히 태어나고 또 무수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천년이라는 오랜 시간도 태양이 하나의 원자에 지나자 않는 거대한 존재에게는 단 한 걸음을 밟는 시간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시간은 실제로 질량 또는 생명형태의 크기에 반비례합니다. 그러나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살아 있으며 무한대와 무한소의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설계’에서 -
●지구는 새로운 빙하시대로 들어가고 있는가?
권위있는 과학잡지 내셔설 지오그래픽은 2007년에 러시아 St. Petersburg의 Pulkovo 천문관측소 천체물리학자 Habibullo Abdussamatov 박사의 놀라운 논문을 게재한 바 있는데, 그는 "화성이 태양열에 의해 녹고 있으며 따뜻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화성에 대한 관찰결과는 화성 남극의 이산화탄소 얼음의 감소를 보여준다. Abdussamatov 박사는 "태양광의 장기간 증가는 지구와 화성 모두에 열을 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태양광의 세기가 주기적으로 변하고 있으므로, 빠르면 2014년에 지구는 "소빙하시대"로 들어갈 것이며 이것은 적어도 200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한다. 최근의 빙하시대는 1650년에서 1850년 사이에 일어났으며, 막대한 흉작과 기근, 그에 따른 대량이주를 야기했다. Abdussamatov 박사는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에너지의 장기적 변화가 온난화에서 소빙하기에 이르는 기후변화 메커니즘의 주원인이다. 태양 관찰결과는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 이유가 인간이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앞으로 다가오는 수십년은 파멸적인 온난화가 아니라 전세계적이고 장기적인 기온하강의 시기일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helium.com/items/1837151-why-earth-may-be-entering-a-new-ice-age
●매일 적은 양의 아스피린 섭취는 암의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소량의 아스피린(75mg)은 근본적으로 암의 위험으로부터 사망률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국인 25,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 연구결과는 저널 Lancet에 게재되었다. 아스피린은 심장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이미 알려져 왔다. 그러나 아스피린이 건강한 성인에게는 심장질환의 예방효과가 별로 크지 않은 반면 위와 장출혈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아스피린을 섭취한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25% 감소하였고, 다른 질환에 의한 사망률도 10% 감소하였다. Cardiff 대학의 Peter Elwood 교수는 "아스피린은 다이어트와 운동처럼 건강유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bbc.co.uk/news/health-11930988
□Dr. Marc Rivard (MD, 라엘리안가이드) 논평: 아래 사항 또한 암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1) 매일 육체적 운동을 30분 하라. 2) 3개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이틀에 한번씩 먹으라. 베리는 적어도 매일 한번 먹으라. 3) 매주 3번 이상 붉은 육류를 먹지 말라. 4) 비타민 D는 암 관련 유전자를 억제하여 암을 예방한다. 5) 여성은 섬유질을 하루에 25g, 남성은 하루에 35g 먹으라. 이 사항들은 매우 기초적인 것이지만 소수만이 실천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위염, 위궤양, 대장염이 없다면 하루에 소량의 아스피린(80mg 미만)을 섭취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이다.
●앞으로 20년 내에 두뇌와 기억을 백업할 수 있을 것이다
62세의 Raymond Kurzweil 박사는, 인간은 앞으로 20년 내에 모든 기억을 포함한 두뇌의 정보를 백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음성인식컴퓨터 개발자인 Kurzweil 박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미래 이야기' 이벤트에서 500명의 게스트들에게 “인간두뇌의 백업은 이미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19개의 명예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정부 자문역, 과학자, 다양한 기술 분야의 세계적 사업가인 그는 현재 세계 에너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Google)과 함께 일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22218/Humans-able-brain-decades-claims-scientist.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제3단계를 위해서는 이미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처럼 인간의 기억과 개성을 컴퓨터에 다운로드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육체가 사망한 후에도 컴퓨터 속에서 언제까지나 존재할 수 있고, 또 주위환경과 교류할 수도 있게 된다. 이 컴퓨터에 카메라와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으면 스피커를 통해 친구들과 대화도 할 수 있고, 옛날 어린 시절의 급우들을 알아보고 서로 추억을 나눌 수도 있다. 또한 가상세계에서 그들과 함께 노는 것도 가능하다.
-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에서 -
●달에서 20만년 된 조각상이 발견되다
지질학자인 Morris Charles 박사는 미항공우주국(NASA)의 실험실 근무자들이 40년전인 1969년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 가져온 바위 일부에서 천사조각상을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23년간 NASA에서 근무한 후 1987년에 퇴직한 Charles 박사는 "한때 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대기가 있었을 뿐 아니라 고도로 세련된 미적 감각을 가지고 있는 인간종의 거주지였다."고 말한다. 등 뒤에 날개와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인간형 여성을 나타낸 천사상은 달의 고지대에서 발견되는 금속화합물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다른 별로부터 온 외계인들이 달에 떨어뜨렸을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이다. 지질학자들이 그 금속을 화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20만년 전의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는 인간의 문명이 지구에 나타나기 17만년 전에 만들어졌음을 의미한다. "이 인공물은 수년 동안 NASA 내부자들에게 상식이었지만 전 세계에 혼란을 줄 것을 두려워 한 고위급들은 이 정보를 기밀로 취급해왔다. 이 조각상은 익명의 어떤 사람에 의해 나에게 몰래 들어오게 되었다."고 Charles 박사는 말한다. NASA는 공식적으로 Charles 박사의 주장을 부정하였다.
□관련기사: http://weeklyworldnews.com/alien-alert!!/7929/200000-year-old-statue-found-on-moon/
●과학자들이 쥐 실험에서 노화를 부분적으로 되돌리다
미국 과학자들이 쥐 실험에서 노화로 인한 퇴행을 부분적으로 역전시켜 두뇌와 고환에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냄으로써 수정능력을 향상시키고 상실한 인지기능과 사고능력을 되돌렸다고 한다. 노화에 대한 이 연구는 쥐의 텔로메라제 유전자를 이용하여 수행했다고 보스턴의 Dana-Farber 암연구소가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텔로메라제를 조절하여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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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콘돔 사용 반대’교황 베네딕토 16세, 反인류적 범죄로 기소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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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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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어샌지, 인류의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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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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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크리스마스를 보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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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0(AH65).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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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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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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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5).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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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도 하나의 사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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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성애를 다룬 한 TV드라마를 둘러싸고 동성애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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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5).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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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은 7세 이후엔 특별한 경우에만, 그러나 14세부터는 결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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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체벌에 대한 라엘리안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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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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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아킬 박사는 옳다. 모든 인종들은 따로 창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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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5).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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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진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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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멤버 출신 인기가수 장우혁씨가 최근 보름달을 촬영하는 도중 UFO(일명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하고 이 동영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UFO가 화제를 모으는 동시에 “실제 UFO인 것 같다”, “아니다”는 등 UFO 존재 여부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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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33호 2010년 10월 16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유전자로부터 인간외모를 재구성하다
법생물학자들은 범죄자들이 현장에 남긴 유전자로부터 그들의 외모를 재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분자생물학자인 Manfred Kayser가 9월 시드니에서 열린 제20회 국제 법의학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는 경찰 업무에 혁명을 가져올 전망이다. 특히 유전자 샘플과 용의자의 프로필이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와 일치하지 않는 ‘미궁’ 사건에 유용할 것이라고 Kayser는 말한다. 대부분의 육체적 특성들은 복합적 특징을 지니며, 유전자들의 상호작용 및 환경적 요인들에 의해 형성된다. Kayser와 동료연구원들은 이미 여러 육체적 특성들, 즉 성별, 머리색깔, 눈색깔 등을 결정할 수 있는 DNA를 발견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 http://www.cosmosmagazine.com/news/3748/reconstructing-human-appearance-dna
● 외로운 생활은 당신을 죽일 수 있다
사회적 관계가 없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잘 연결된 사람들보다 50퍼센트 더 일찍 죽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가진 사람들은 혼자 사는 사람들보다 평균 3.7년 더 오래 살았다. 사회적 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알콜에 의한 사망률이 높았으며, 반면에 친구를 만든 효과는 흡연을 그만 두는 효과와 비슷했다고 연구결과는 말한다. North Carolina 대학의 Burt Uchino 교수는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받는 감정적 지원이 자신의 문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돕는다고 말한다. “긴밀한 관계 속에 사랑받고 있는 느낌을 가지면 사람들은 훨씬 더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외로움과 죽음의 상관관계는 건강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연령층의 남녀에 공통적이라는 사실이 이 연구에서 발견되었다.
□관련기사:http://www.telegraph.co.uk/health/healthnews/8001228/Being-lonely-can-kill-you-research-shows.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무한을 느낀다함은 무한의 시간 및 무한대와 무한소의 물질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의 일체감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위의 모든 것과 연결시키는 이 일체감을 느낄 때 우리는 진정한 의식의 존재가 되며, 나아가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살아 있는 생명체를 이루기 위해 합쳐진 약간의 물질이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를 구성하는 물질이 스스로를 의식하게 된 것이지요. 무한의식은 우리를 빛나게 만들어주고 우리를 일깨워주며 행복하게 해줍니다. 돈이나 큰 집, 좋은 차, 학위 등 피상적인 행복들은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지식과 소유는 각성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존재”는 관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존재”는 무한이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라엘의 저서 ‘각성으로의 여행’ 중에서 -
● 중국에서 또 다른 UFO가 공항을 폐쇄시키다
몇 달 전에 중국에서 UFO 때문에 공항이 일시적으로 폐쇄된 후, 또 다른 UFO로 인해 다른 중국 공항이 폐쇄되었다. ShanghaiDaily.com과 People's Daily Online의 기사에 따르면, UFO가 중국 내몽골의 바오투 공항에서 거의 1시간 동안 3대의 비행기들이 착륙하는 것을 방해했다고 한다. 바오투 공항 대변인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우리 공항에 내릴 비행기들이 다른 공항에 착륙해야 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충돌을 야기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7월에는 UFO 때문에 중국의 지쟝성의 샤오샨 공항이 일시 폐쇄된 적이 있었다.
□관련기사:http://www.aolnews.com/weird-news/article/another-ufo-shuts-down-another-airport-in-china/19632027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중국에서의 모든 UFO 목격 사례들에 의해 이제 그 말의 의미가 분명히 확인된다"라고 봐셀리에는 지적했다. "그리고 라엘리안의 가르침들을 중국인들에게 알리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그들의 마음은 대체로 서구 종교의 가르침들에 오염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생명창조에 관해 보다 이성적이고 열린 시각으로 볼 수 있다."
- 2010년 6월3일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중에서 -
● 자연경치는 두뇌영역들을 연결시킨다
바다나 해변과 같은 차분한 환경을 보는 것은 인간두뇌가 작동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널 NeuroImage에 게재된 이 연구에서 Sheffield 대학 SCANLab 실험실의 Michael Hunter 박사 연구팀은 환경이 어떻게 두뇌기능에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했는데, 자연물이 있는 경치는 두뇌의 다른 영역들이 서로 연결되게 하는 데 반해 고속도로와 같은 인공환경물들은 두뇌 연결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11911/Tranquil-scenes-nature-help-parts-human-brain-connect-another.html
● 웹 발명자가 전 세계의 자유로운 인터넷 접속을 요구하다
웹의 발명자인 Tim Berners-Lee는 모든 사람들이 그의 발명품에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웹이 건강관리와 같은 중요한 서비스에 사람들이 접속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분의 1만이 웹에 접속할 수 있다. Hamadoun Toure 박사는 BBC 뉴스에서, 정보에 접속하는 것은 "보편적인 인권"이 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관련기사 : http://www.bbc.co.uk/news/technology-11309902
★라엘 논평 : 그는 절대적으로 옳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자유로운 인터넷 접속은 인권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 자신의 기억에 자신이 속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활동을 비디오로 본 사람들이 자신이 실제로 그런 행위를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새로운 논문이 발표되었다. 과학자들은 다른 사람이 병을 흔들거나 카드를 섞는 비디오를 본 사람들이 2주 후 종종 그 행위를 자신이 한 것이라고 기억했음을 발견했다. 이 연구를 이끈 독일의 쟈콥스 브레멘 대학의 제랄드 히터호프 교수는 자기도 놀랐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심리과학협회의 저널인 Psychological Science에 게재되었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자극이 우리 자신의 직접 행동 및 타인 행동의 주시와 관련된 '거울 신경세포 시스템'같은 두뇌구조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12207/Your-memory-really-DOES-play-tricks-Scientists-discover-people-fooled-false-memories.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은 모두 화학적 반응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이 애정이든 증오든 기쁨이든 고통이든 상상력이든 그 밖의 어떤 정신적 상태나 감정 또는 병이든 모든 것은 뇌 안에서 생기는 화학적 반응과 거기에 따르는 전기적 자극 또는 전기적 메시지에 바탕을 둔다. 시각적인 것, 청각적인 것, 또는 기억에 의한 것이거나 기억되어진 지식에 의한 새로운 사실의 해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설계’ 중에서 -
● 라엘이 호킹을 지지하다 : ‘우주를 설명하는 데 있어 신이 존재할 필요는 없다’
전 세계의 라엘리안들이 영국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최근 저서 ‘The Grand Design’을 지지했다. 그 책에서 호킹 박사는 우주 창조에 신의 역할은 없었다고 말하며, 무에서 나온 유를 설명함에 있어 자발적 창조를 언급했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 영국의 종교지도자들은 모든 존재의 궁극적 기원인 전능한 신을 옹호하며 강하게 반격했다. “신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없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이며 지도자인 라엘은 말한다. 라엘은 이전에 인간이 우주를 ‘식민지화’해야 한다는 호킹의 시각에는 반대했지만, 오늘 ‘우주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 신이 존재할 필요는 없다’는 호킹의 의견에 동의했다. 랍비 Jonathan Sacks는 런던타임즈에 기고한 글에서 “성경은 우주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언급했다. “이것은 정말 웃긴 논평이다. 왜냐하면 성서는 분명히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랍비 Sacks가 그의 말에 일관성을 가지려면 모든 종교 문헌들에서 신에 의한 우주 창조가 제거되어야 할 것이다.”고 라엘은 말한다. “모든 논쟁은 우주의 시작을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요에 의한 것이다. 자연적 창조 또는 절대적 존재에 의한 창조는 어떤 이성적인 두뇌도 만족시킬 수 없다. 유일한 대안은 라엘이 주장한 것으로 우주는 시간적, 공간적으로 무한하다는 것이다.”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모든 것은 항상 존재해 왔다는 라엘의 무한우주 이론은 최근 타이완 국립 Tsing Hua 대학의 물리학자이자 우주학자인 Wun-Yi Shu 박사의 지지를 받고 있다. Shu 박사는 최근,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단지 확장과 수축의 기간만이 존재한다는 우주 모델을 제시했다. 그의 모델은 또 우주에서 특이점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시공의 무한성 개념은 모든 것의 중심에 있는 전능한 신에 대한 논쟁을 끝내고 새로운 형태의 정신성, 즉 라엘리안 정신성을 낳는다.”고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한다.
□관련기사 : http://www.dailyfinance.com/article/rael-supports-hawking-theres-no-need-of/1254650/
● 토마토는 전립선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토마토를 매일 먹는 것은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유전적으로 전립선암에 민감한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매일 토마토 추출물을 먹인 쥐는 이 질병에 덜 걸렸고 보다 더 오래 살았다. Naples 대학 연구팀이 저널 Cancer Prevention Research에 게재한 이 연구는 영국에서 매년 1만 명의 남성들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이 질병에 토마토가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health/article-1309932/Tomatoes-offer-hope-prostate-cancer-victims.html
● 비타민 B가 기억력 상실을 막아준다
간단한 비타민 알약이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세 가지 비타민 B 보충제는 기억력 상실과 관계된 두뇌 수축을 500퍼센트까지 막을 수 있다. Oxford 대학의 과학자들은 알츠하이머병의 악화를 막거나 완화시킬 수 있는 약제 개발에서 처음으로 희망을 발견했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면 신경세포의 퇴행과 사멸에 의하여 두뇌의 상당부분이 수축하게 된다. 비타민 B는 알츠하이머의 두뇌수축을 30퍼센트까지 억제하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는 저널 PLoS ON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health/article-1310330/Vitamin-B-halts-memory-loss-10p-pill-beat-Alzheimers-disease.html
● 히틀러는 그가 증오했던 유대인과 아프리카인의 후손이었다
나치 지도자인 아돌프 히틀러에 대한 유전자 테스트는, 히틀러가 유대인과 북아프리카인의 후손일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히틀러의 친족들로부터 채취한 샘플은 그가 멸종시키고자 했던 ‘하등인간’과 의 생물학적 관계를 보여준다. 저널리스트 Jean-Paul Mulders와 역사학자 Marc Vermeeren는 올해 초 39명의 히틀러 친족들을 추적하는 데 유전자를 이용했다. 그들 중에는 Norbert H라 불리는 친족으로 오스트리아 농부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사람들로부터 채취한 타액 샘플에서 발견된 Haplopgroup E1b1b (Y-DNA)라 불리는 염색체는 독일과 서유럽에서는 드문 것이다. Vermeeren 박사는 이 염색체가 모로코, 알제리아, 리비아, 그리고 튀니지뿐만 아니라 Ashkenazi 유대인과 Sephardic 유대인들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된다고 말한다. Mulders씨는 “이러한 결과를 두고 보면, 히틀러는 그가 경멸했던 사람들과 관계있다.”고 말한다. Leuven 대학의 Decorte 박사는, '히틀러는 이러한 결과에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305414/Hitler-descended-Jews-Africans-DNA-tests-reveal.html#ixzz0xYACk9Ya
● 기도는 실제로 치료효과가 있다
개인적이고 가까이서 이루어지는 기도는 치료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Indiana 대학의 Candy Gunther Brown 교수 연구팀은 기도가 청각과 시각이 손상된 환자들의 증상을 크게 개선시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저널 Southern Medical Journal에 실린 연구결과에 의하면, 청각 손상자 11명의 귀들 중 18개의 귀에서 청각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시각 손상자들의 시각능력도 큰 향상을 보였다고 한다.
□관련기사: http://www.newsmaxhealth.com/health_stories/prayer_heals/2010/08/06/339394.html?s=al&promo_code=9898-1?s=al&promo_code=A722-1
★라엘 논평 :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 신에게 기도하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픈 사람에게 보내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런 행위는 환자들의 건강을 향상시킨다. 이것은 순전히 양자물리학과 관계된 텔레파시 작용이다.
● 다이어트 음료는 조기출산의 위험과 관계 있다
덴마크에서 시행된 임신한 여성에 대한 최근의 연구에서, 인공감미료를 함유한 청량음료를 매일 섭취하는 것은 조기출산의 위험과 관계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60,000명의 임신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탄산가스 음료든 비탄산가스 음료든 간에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청량음료를 매일 한개 이상 섭취하는 여성은 인공청량음료를 섭취하지 않은 여성보다 조산의 위험성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orhallur I. Halldorsson 박사는 "많은 양의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청량음료를 섭취하는 것은 임신한 여성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 연구는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99508788.html
● 천년만의 혹독한 겨울이 다가온다
지난 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러시아의 기후가 극단적인 양상을 띠고 있다. 기상예보학자들은 이번 겨울 유럽이 지난 천년 중 가장 추운 겨울을 맞게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변화는 멕시코만류의 유속과 관계있는데, 지난 2년 동안 유속이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폴란드 과학자들은 멕시코만류가 북극의 찬 공기를 상쇄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만약 멕시코만류가 완전히 정지할 경우 유럽에 새로운 빙하시대가 찾아올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관련기사:http://rt.com/prime-time/2010-10-04/coldest-winter-emergency-measures.html
● 암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이집트의 미이라들에서 암의 흔적을 거의 발견하지 못한 과학자들은 암이 현대인들의 지나친 생활방식에 의해 야기된 ‘순전히 인간이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미이라, 화석 및 고대문헌들을 연구한 결과 암은 오염과 열악한 식생활이 문제가 된 최근까지 희귀했음이 밝혀졌다. 암의 근원을 잘 이해하는 것은 영국에서만 매년 15만 명이 희생되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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