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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에도 시대에 UFO 추락했다? ‘비행접시형 난파선’

日 에도 시대에 UFO 추락했다? ‘비행접시형 난파선’

 

 

일본 에도시대(1603~1867) 후반부에 그려진 고문서에 등장하는 ‘미확인 선박’ 그림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된 후 화제를 낳고 있는 고문서는 현재 일본 이와세 분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종류인데, 이 문서는 당시 일본 어부의 난파선 목격담을 근거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서에 등장한 난파선은 이바라키현 해안에 밀려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비행접시를 닮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3.3m 높이에 5.4m 길이의 크기인 비행접시형 난파선은 목재 및 크리스탈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시의 선박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선박의 모양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문제의 난파선이 일본 해안에 불시착한 ‘에도시대 UFO’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는 중.

 

또 난파선 내부에서는 정체 불명의 언어로 기록된 문서가 발견되었는데, 한자와 상형 문자를 섞어놓은 듯한 문자가 당시 일본은 물론 이웃 국가에서도 통용되는 언어가 아니라는 것이 기록을 본 네티즌들의 설명.

 

이밖에도 난파선에서 젊은 여성에 내렸는데, 창백한 얼굴에 붉은색 머리카락과 눈썹의 모습이 너무나 기괴했다는 것이 당시의 기록의 내용. 난파선에서 내린 여성은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구사했고, 그 누구도 자신에게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사진 : 에도시대에 작성된 비행접시형 난파선을 묘사한 기록 문서)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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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벽화에 나타나는 우주인과 UFO 그들은 누구안가?

 

고대벽화에 나타나는 우주인과 UFO 그들은 누구안가?

 

도대체 누구인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백인이 들어오기 전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았던 사람들로 수천여년 동안 이상한 형상들을 돌의 표면에 새겼다. 그들은 하나의 형상이 만들어지면 그 돌은 생명을 갖게 된다고 믿었고 그 생명의 힘을 강화 하기 위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다시 형상을 바위에 새겨 넣었다고 한다. 인종적으로는 오스트랄로이드에 속한다는 것이 통설인데 고수머리에 얼굴이나 몸에 털이 많다.

원주민들은 지금도 수렵이나 채집 등 석기시대의 생활을 하고 있다. 서유럽의 문명사회와 접촉하기 이전에는 약 30만 (1788년 당시)의 원주민이 각각 일정한 영역을 가진 50여 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기후 변화가 적은 해안지대에는 노획물이 풍부하여 인구가 몰려있었고 하루중에도 여름과 겨울만큼 기온차가 큰 내륙지방에는 인구가 적었으나 여러 곳에 분산되어 먹을 것을 찾아 빈번하게 이동하기도 하였다.

해안지방에는 카밀라로이족, 쿠르나이족 등이, 내륙지방에는 알란다족, 디에리족 등이 알려져 있다. 수렵이나 채집의 도구로 부메랑, 막대기, 창을 사용하였으며 물고기나 짐승 또는 식물의 뿌리나 줄기를 수렵, 채집하여 날 것으로 먹거나 구워 먹었다고한다.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킴벌리 산맥의 한 동굴로 들어가보면 3m가 넘는 인물이 한 명 등장한다.


그림설명 : 킴벌리 산맥의 한 동굴 인물상.

 

커다란 눈에 코나 입은 보이지 않고 헬멧(?)을 썼는데 머리 주변에서는 빛(?)이 강하게 나오는 모습이다. 이것은 태양을 상징한다고 한다.

 

왼쪽에 있는 62개의 서클은 무엇인가? "작은 태양들"일까? 세밀하게 그려진 손을 보면 그 묘사가 정밀묘사라는가 상당히 정확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목 아래부터 무릎까지 내려온 한벌의 옷은 유니폼인 것으로 여겨진다. 외계인들이 입던 우주복일까? 그는 어디에서 온 존재일까?
그림설명 : "두 창조자" 오스트레일리아의 또 다른 동굴로 들어가보면 더욱 기막힌 벽화를 구경할 수 있다. 원주민들에게 '두 창조자'로 알려진 벽화의 주인공들은 괴상한 헬멧을 쓰고 팔과 가슴에 넓다란 줄무늬가 선명한 유니폼을 입고있다. 손에든 것을 자세히 보면 줄자같은 측량기구임을 알 수 있다. 이 '두 창조자'는 과연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원주민들의 습관대로 반복해서 그린 그들의 신이란 말인가! 5만 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내려온 그들의 삶이 우리의 그것보다 미개하다고 누가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과연 1천년이니 2천년이니 하는 선조들의 벽화나 그림이 이처럼 생생하게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되며, 현대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그린 '신'의 모습은 수만년 후의 인간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

원주민들이 우주복을 입은 신을 그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을까? 또 그들이 타고 온 비행선을 보고 얼마나 감탄했을까? 이것이 단순한 영적인 존재인 신을 그들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상상하여 그린 그림에 불과하다면 왜 뿔(안테나?) 달린 헬멧과 유니폼, 그리고 측량기구가 등장한걸까? 잠시 그들에 대한 현대 문명인(?) 의 편견과 오만의 때를 벗겨내고 여행을 계속해보자.

 

그림설명 : 완드자나1

 


그림설명 : 완드자나2

 


그림설명 : 완드자나3

 

벌리 지역에서 발견된 원주민들의 대표적인 암벽화는 '완드지나 (Wandjina)' 라고 하는 신이다. 그는선사시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특별한 존경을 받던가장 영적인 존재다. 그는 서열상 다른 신보다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특히 현대의 외계인들처럼 입이 없는 신으로 묘사되고 있다. 커다란 머리주변에서 항상 밝은 광선을 발산하며 유니폼(우주복?)을 입고 자신을 과시한다. 외계인과 매우 비슷한 그는 어느 별에서 온 어떤 존재인가.

 

기타 다른 벽화에 그림들

 

일본 고대 벽화에서 로켓이 발견되었음이 발견되었다.

 

 

역시 고대 벽화에 UFO 수은을 이용하여 날았다는 구절이 써있다.

 

 

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의 고대벽화에 우주인과 UFO가 그려져있다. 수천년전에 그려진 우주인의 모습을 확대한것으로 현대의 우주복을 입은 우주비생사의모습과 비슷하다.

 

 

소련 베기스탄 휘르가난에 있는 수천년전의 고대벽화에 우주인과 UFO가 그려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UFO를 확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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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이 전해준 21세기 정치제도

< 현장 >`특수1부는 `라엘'서적 탐독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조계창 기자 = 클로네이드의 인간복제 주장을 수사중인 서울지 검 특수1부 수사팀이 최근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발간한 각종 서적을 독파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인간복제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박영관 부장검사는 평소 `학구파 검사'라는 명성답게 `YES! 인간복제'라는 번역서를 서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퇴근 뒤에도 집에 서 틈틈이 이 책을 읽고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 부장검사 사무실 책상 위에는 역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펴낸 `우 주인의 메시지'라는 책도 자리 한곳을 차지한 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 과정에서

입수된 `천재정치'라는 책이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검찰특검 수사팀 끼리 서로 돌려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책은 전 세계 단일정부를 구성, 선거권을 제한하고 현자들에 의한 정치를 펼치자는 이색적인 주장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클로네이드 한국지부 관계자는

"수사팀에서 `천재정치'의 내용에 놀 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5권을 추가로 제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고 전했다.

그러나 이런 기대와는 달리 수사팀은 위법 여부를 가리기 위한 수사 목적상 `라엘리안 무브먼트' 관련 서적의 내용을 정밀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클로네이드 한국지부 관계자는 "인간복제에 의문을 제기하는 여론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복제아기는 부모가 동의하지 않아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며, 어느 정도 복제아기가 성장한 뒤에는 과학적 검증절차를 거쳐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3.1.23(목) phillife@yna.co.kr

출처:http://www3.yonhapnews.net/cgi-bin/naver/getnews?******-*******00+200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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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저서 [천재정치]는  노무현 대통령님 포함하여 , 판사 ,검사 , 정치인, 법조계, 종교계.. 등온 국민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천재정치'가  실현되어야만 , 당신의 가족 그리고  인류는 진정한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천재정치 책표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가 두번 되풀이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완전한 민주주의가 최선의 것은 아니다. 모든 세포가 자기주장을
한다면 몸은 생존할수 없다. 오직 지성을 갖춘 사람들만이 인류에
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보통선거나 여론조사는 세계를 통치하는데 유효하지 않다. 통치하는
것은 예견하는 일이지 양떼와 같은 민중의 반응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선택적 민주주의인 천재정치만이 가치있는 것이다.

순수지성에 있어서는 농부나 노동자들이 기술자나 학자들보다 높을 수
있다. 지성이란 상식 또는 창조적 재능과 비교할 수 있다.

통치한다는 것은 예견하는 일이다.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모든
난문제들을 지금까지의 제정부가 예견하지못했고, 따라서 통치할
능력이 없음이 입증되었다. 그것은 대중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자를
고르는데 사용될 기술상의 잘못이 문제이다. 그러므로 보통민주주의는
선택적 민주주의로 대치되어야 한다. 선택적 민주주의는 지성이 뛰어난
자들을 권력의 자리에 앉히는 인도주의에 입각한 천재정치를 말한다.

[우주인의 메시지 1권 중에서]

<목 차>

제 1장 천재정치 의 원리

(1) 통치형태의 변천소사
(2) 천재에게 권력을 주는 방법
(3) 원시적인 민주주의 : 평균정치
(4) 천재정치 : 선택적 민주주의
(5) 천재정치와 파시즘
(6) 천재정치와 엘리트주의 및 귀족정치
(7) 천재정치의 수립방법
(8) 천재정치의 기본목적
(9) 천재정치에 의한 세계정부의수립
(10) 천재정치와 합의제
(11) 천재정치에 의한 세계정부 구성
(12) 지역대표자들로 구성되는 세계천재정치를 향하여

제 2장 지구를 개화와 행복의 세계로 만들기 위한 제안

(1) 서문
(2) 자신이 바라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노동자에게
(3) 소득격차의 시정에서 화폐의 폐지로
(4) 배급경제
(5) 노동과 매춘
(6) 미래의 노동자 : 전자로보트 또는 생물로보트
(7) 화폐의 폐지 즉 진정한 가치에로의 복귀
(8) 가장 위험한 종파(Sect): 군대
(9) 어떻게 군인을 입다물게 할 것인가
(10) 유전증명서 제도의 창안
(11) 교육
(12) 여성의 지위와 발전도상에 있는 사람들
(13) 인구문제
(14) 재판
(15)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는 청소년
(16) 과학센터의 개설
(17) 과학의 은혜에 의한 자연으로의 복귀
(18) 지구어의 창출을 향해서
(19) 과학의 보급
(20) 자유와 자주권의 존중
(21) 여론의 규격화 : 가장 큰 위험
(22) 황금시대
(23) 지극히 중요한 부언

제 3장

(1) 지구의 천재들에게 향한 호소
(2) 천재정치에 의한 세계정부의 활동계획
(3) 천재정치에 의한 세계정부의 재원
(4) 마지막으로, 제네바에 최초의 천재정치에 의한
세계정부를 수립하는 일

참고문헌
 
*천재정치: https://www.rael.org/ko/ebook/genioc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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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quot;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25

 

 

 

라엘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지난 5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고 천명했다. 라엘은 “크레이그 벤터 박사의 성취로 우리는 최초의 합성인간 창조가 가능하게 될 인류의 엘로힘화를 향한 첫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의하면, 엘로힘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진보된 외계 과학자들이다.

21일 크레이그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뉴지엄에서 발표한 내용은 전세계 라엘리안들에 의해 예견되어 왔던 것이다. 35년 전부터 라엘은, 우리가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언젠가 우리 스스로도 생명을 창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왔다.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설명하는 바와 같이 합성유전자의 성질을 따르는 최초의 세포 창조는 생명이란 가상의 신이 준 신비스러운 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가 말했다. “그와 달리 생명은 지적 설계, 즉 과학적 설계의 결과인 것이다.”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하는 것이 필연적이며 또한 긍정적인 일이라고 윤리위원회를 설득하는 것보다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하는 일이 더 쉬울 것이다”라고 그녀는 덧붙여 말했다.

라엘은 7년 전 행했던 연설에서 벤터의 성취를 예견한 바 있는데, 일부를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현재 우리는 오래 전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지구로 오려고 하던 그때의  엘로힘과 비슷하다. 당시 엘로힘 행성의 과학자들은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것을 하고 있었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겠는가? 몇몇 단체들은 인공생명의 창조에 전적으로 반대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윤리위원회’로 일컬으며 생명체의 창조는 '신' 또는 '대자연'의 특권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또 인공 박테리아가 인간의 건강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고도 주장할 것이다. 그렇다, 에이즈나 에볼라가 그런 사례가 아니라면, 언젠가 어떤 치명적인 박테리아가 실험실을 빠져 나감으로써 유엔의 투표를 통해 인공생명창조가 전 지구에서 금지되는 결과를 낳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과학자들은 다른 곳에서 더 정교한 생명체의 창조 실험을 계속해야만 할 것이다. 즉,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생명창조가 이뤄질 것임을 의미하며, 이는 오래 전 엘로힘이 겪었던 일과 완전히 동일하다!”

“이렇게 되는 것은 그 무엇도 과학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그 무엇도 결코 거시생물학 차원에서의 번식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은 65억 세포들로 구성된 '아기 인류', 즉 우리의 집단 유전자 코드 안에 ....................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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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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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17

 

 

 

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는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한 행성에 살아 있다.

그곳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이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각성의 길로 이끈 사람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 ‘불사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 ‘극락’, ‘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붓다는 엘로힘이 각 시대에 맞춰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들 중 한사람이었다.

과학시대에 들어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불교에서 예고된 ‘미륵’)로 선택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은 지난 1975년 10월 7일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

라엘은 그곳에서 지구 보다 2만5천년 진보한 엘로힘의 과학기술로 지구에서의 모습대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붓다, 예수, 마호메트, 모세 등 40여명의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붓다는 다양한 비유를 통해 우주의 프랙탈(P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했다.

붓다의 무한우주 속에는 신도 영혼도 존재할 수 없다. 붓다는 모든 존재는 무한의 일부로서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신의 이름을 걸고 자행되는 무자비한 전쟁과 살육을 목격하며 다시 한번 붓다의 위대한 메시지를 되새기지 않을 수 없다.

부시 전 대통령이나 알카에다 지도자나 모두 자신이 믿는 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편을 죽이기를 서슴치 않은 유일신 종교의 신자들로서, 이러한 원시적인 종교로는 결코 세계평화를 이룰 수가 없다. 오로지 불교적 가치관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엘로힘은 지난 1997년 12월 13일 라엘에게 보낸 ‘새로운 메시지’에서 “불교는 지구상에서 더욱 더 성공하고 있으며, 이는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불교는 진리 및 새로운 시대의 인간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정신 사이의 새로운 균형에 가장 근접한 종교이기 때문이다. 불교는 그 신비적인 과거를 벗어 버리기만 하면 바로 ...................................

>>>>>>>원문보기<<<<<<<<< 

                              http://rael.org/

공식홈페이지: http://ko.raelpress.org
                       http://raelian.kr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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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우주에 생명을 전파할 도덕적 의무/증가하는 북극얼음/마음을 읽는 기계/노래는 손상된 두뇌를 재연결/유럽연합의 유전자 조작 감자

 

 

▶라엘리안 과학통신 31             2010년 5월 13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마음을 읽는 기계
일본은 마음을 읽는 로봇의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생각에 의해 조종되는 로봇이 십년 내에 시장에 나타날 것이라고 닛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공상과학과 같은 이 기계는 두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헤드셋의 감지장치를 통해서 사용자의 두뇌파장과 두뇌혈류 패턴을 분석한다. 이 기술의 적용은 리모콘 없이 텔레비전을 작동시키고 생각을 통해 문자 메시지를 휴대폰에 보내거나 운전자가 식사하고 싶을 때 식당을 찾아가는 차량 항법 시스템과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공기제어 시스템 등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노인이나 장애자를 돕는 로봇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에는 거대회사인 토요타, 혼다, 히타치 및 국립정보통신기술연구소, 오사카대학교, 국제텔레커뮤니케이션연구소가 참여한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91142116.html



● 꿈은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새로운 것을 학습한 후에 선잠을 잠시 자고 꿈을 꾸면, 학습한 내용을 기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새로운 업무에 대해 꿈을 꾼 사람들은 잠을 자지 않거나 꿈을 꾸지 않은 사람들보다 깨어났을 때 일을 더 잘 수행했다. 하버드 의대의 Robert Stickgold 박사는, 꿈은 두뇌가 같은 문제를 많은 차원에서 처리하고 있다는 표시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꿈은 미래에 보다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억들의 상호연관성을 발견하고자 하는 두뇌의 시도를 반영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Cell Biolog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health/8638551.stm



● 알코올음료는 노화와 암 발병에 관계있다

Milan 대학의 Andrea Baccarelli 박사와 연구팀은 알코올이 염색체 말단의 텔로미어로 알려진 유전자영역의 단축을 촉진시킨다고 발표했다. "우리 몸 안의 모든 세포들은 텔로미어에 생물학적 시계를 가지고 있다."고 Baccarelli 박사는 말한다. 실험에 참여한 알코올 중독자들은 알코올 중독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보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거의 반으로 줄어있었다. 텔로미어 길이의 단축은 암 발병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암연구협회 제101차 연례회의에서 발표되었다.


관련기사:http://www.lef.org/news/LefDailyNews.htm?NewsID=9595&Section=Disease&source=DHB_010424&key=Body+Title



● 임사체험이 과학적으로 설명되다

밝은 빛과 천사들의 모습이 나타나는 임사체험은 혈액에 이산화탄소의 과다생성으로 인한 마음의 장난이라는 것이 새로운 연구에서 밝혀졌다.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다시 소생했던 많은 사람들은 눈앞에 전 생애가 펼쳐지고 붉은 빛이나 천사 또는 사별했던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고 말한다. Maribor 대학의 Zalika Klemenc-Ketis 박사 연구팀은 혈액의 주요 기체인 산소와 이산화탄소 양의 차이가 이러한 신비스러운 현상에 관련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였다. "우리는 임사체험을 한 환자들의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혈액내 이산화탄소의 양이 현저히 증가하였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임사체험의 정확한 병리생리학적 메커니즘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Klemenc-Ketis 박사는 말한다.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흡입한 사람은 임사체험과 유사한 경험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Critical Ca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10/04/100408-near-death-experiences-blood-carbon-dioxide/

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무의식상태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거의 비슷한 체험을 묘사한다는 사실은 뇌 속에서 동일한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그 반응에 따른 전기적 현상이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만약 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두뇌의 똑같은 장소에 전극을 부착하고 똑같은 전기충격을 가한다면 그들은 모두 같은 것을 느끼고 같은 상(像)을 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죽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증가하는 북극얼음

지난 3월 북극을 뒤덮고 있는 바다얼음이 수십 년 동안 볼 수 없었던 양으로 증가하였다. 과학자들은 2001년 이래 3월의 북극 얼음을 자세히 기록해오고 있다. 일반적으로 북극 얼음의 범위는 3월 중순에 최대로 확장되고 날씨가 온화해짐에 따라 감소하지만, 올해는 3월 말까지 계속 확대되고 있다. 이런 특별한 현상에 관한 자료들이 콜로라도 소재 U.S. National Snow and Ice Data Centre에 의해 발표되었다. 자료를 발표한 과학자들은 지난달의 얼음 범위의 확대가 연간 변화의 일부이며 지구온난화가 끝나고 있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언급했다. 기후온난화정책재단(Global Warming Policy Foundation)의 David Whitehouse 박사는 "최근의 관측결과들은 어떤 지역의 얼음이 2013년에는 사라질 것이라던 2007년의 예측이 매우 비현실적으로 보이게 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263207/Increase-Arctic-ice-confounds-doomsayers.html



● 당신은 다른 사람의 응시를 실제로 느낄 수 있다

정신분석학자 Colin A. Ross 박사는 측정될 수 있는 전자기적 에너지가 눈에서 방출된다는 그의 과학적 가설을 뒷받침하는 실험 자료를 발표했다. 관련 논문 "The Electrophysiological Basis of Evil Eye Belief(섬뜩한 시선에 관한 믿음의 전기생리학적 근거)"는 American Anthropological Association 학회지에 게재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제로 어떤 사람이나 동물이 바라보고 있을 때 응시되고 있는 것을 느낀 경험이 있다. "우리는 교정된 EEG 신경피드백 기기를 포함하는 전자기파 탐지 시스템을 사용했는데, 이 기기를 통해 인간의 눈에서 방출되는 전자기적 신호들은 과학적으로 측정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 나는 앞으로의 실험에서 왜 눈에서 방출되는 에너지가 그토록 강한지, 그리고 집중을 통해 그것이 강화될 수 있는지 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Ross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finance.yahoo.com/news/Psychiatrists-Research-Finds-iw-2733973438.html?x=0&.v=1



● 유전자조작 감자가 유럽연합 농업에 허용되다

유럽연합은 유전자조작감자가 유럽연합에 재배되는 것을 승인하였다. 이것은 유전자조작식물의 두 번째 승인이다. Amfloro 유전자조작감자는 식용으로 사용될 수 없으나 신문 제작과 동물사료 등 산업용으로 활용될 수 있다. 환경단체들은 유전자조작작물이 도입되는 것을 강하게 반대해왔다. 유전자조작감자인 Amfloro는 독일 생화학 회사 BASF사에 의해 개발되었다. BASF사는 "Amfloro 녹말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강한 직물이나 신문 및 벽에 잘 붙는 분무형 콘크리트를 만들 수 있으며, 아교를 액체상태로 오래 유지하게 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europe/8545503.stm

★라엘논평 : 이것은 유전자조작(GM) 식물의 위대한 승리이다. 유전자조작식품이 곧 전 세계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촉진될 것을 기대하자. 왜냐하면 이것은 오염을 현저히 줄이면서도 전 세계인을 먹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인도의 동굴에서 선사시대의 UFO와 외계인 그림이 발견되다

인류학자들이 인도의 선사시대 동굴그림에서 외계인과 UFO 형태의 비행체 이미지를 발견하였다. 그것은 Raisen에서 70킬로미터 떨어진 Madhya Pradsh 지역의 Hoshangabad에서 발견되었는데, 동굴들은 울창한 숲으로 감추어져 있었다. 거기에는 위 아래로 빔을 쏘는 전형척인 UFO 모양과 외계인으로 보이는 선명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으며, 그것은 마치 고대 UFO 착륙의 시나리오를 나타내는 것 같다. 또한 다른 모양으로, 외계인들이 어떻게 지구에 도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웜홀을 나타내는 그림도 있다. 이 발견에 대해 UFO 열광주의자들은 외계인 자신들이 이 그림들을 그렸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한다. 지역 고고학자인 Wassim Khan은 이 그림들이 이전의 동굴그림들과 비교했을 때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그림들이 선사시대 이래로 인간과 관계해왔던 다른 별에서 온 존재들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인간문명은 우호적인 외계인들의 지원으로 태동되었다고 가정하는 고대외계문명설(ancient astronaut theory)을 덧붙였다.


관련기사 : http://www.archaeologydaily.com/news/201002173333/Prehistoric-UFO-and-ET-images-found-in-remote-cave-in-India.html



● 노래를 부르면 손상된 두뇌를 재연결한다

뇌졸중 환자에게 노래를 가르치면 두뇌 뉴런들이 재연결되어 말하기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환자들은 노래를 부름으로써 두뇌영역에서 말하기에 관련된 다른 부위를 이용하는 것이다. 만약 뇌졸중에 의해 어떤 사람의 "말하는 부위"가 손상되었다면, 그들은 대신 "노래하는 부위"를 사용하여 말하기를 배울 수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구결과를 샌디에고의 AAAS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연례회의에서 발표하였다. 이 연구는 미국 하버드 의대와 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의 신경과학자인 Gottfried Schlaug 교수에 의해 주도되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8526699.stm



● 마음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 기억을 지운다

저널 Cell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기억들을 잊어버리는 적극적인 과정은 어떤 의미에서는 새로운 기억을 저장하는 능력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말한다. "학습은 기억의 생화학적 생성을 활성화시킨다. 그러나 두뇌에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기 위해서는 기존의 기억들을 지울 필요가 있다. 우리는 기억을 잊는 것은 두뇌가 기억을 제거하는 적극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Tsinghua 대학의 Yi Zhong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85720165.html

★라엘논평 : 내가 30년 동안 가르쳐온 것처럼, 우리는 기억하기 보다는 잊어버리도록 우리의 마음을 훈련해야 한다. 일반인들의 두뇌는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한다. 분명한 사고와 보다 높은 의식은 죽은 과거의 기억들에 의해서 흐려지지 않은 두뇌를 요구한다.




● 우리는 우주에 생명을 전파할 도덕적 의무를 가지고 있다

Virginia Commonwalth 대학의 화학교수 Mchael Mautner는, 우주에 생명을 전파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도덕적 의무라고 말한다. 이 행성의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약 40억년 진화의 결과로써 인간은 생명을 번식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Mauter 교수는 "직접적인 배종 발달" 임무는 현재의 기술로도 성취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생명을 번식시킬 계획을 세울 도덕적 의무를 가지고 있으며, 생명 형태가 미숙한 다른 태양계에 인간 생명을 전파하여 복잡한 생명체를 발달시키고 유지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생명에 대한 미래약속은 인간존재에게 우주적 목적을 부여한다."고 Mautner 교수는 PhysOrg.com에서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84915200.html

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가장 중요한 사실 중의 하나는 혹성들도 그 자체의 수명을 가지고 있어서 언젠가는 인간의 거주가 불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인간은 다른 혹성으로 이주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학수준에 도달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만약 인간이 다른 곳에서도 적응할 수 없다면 그 세계에 적합한 새로운 형태의 인간을 창조하여 그 생존을 보장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만약 환경을 인간에게 적합하게 만들 수 없다면 인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인간이 종말을 맞기 전에 전혀 다른 대기에서 생존할 수 있는 새로운 인종을 창조하고, 그들이 창조자들 (이 경우에는 당신들이 될 것이며) 당신들이 종말을 맞기 전에 당신들의 지식을 계승하도록 해야 합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스티븐 호킹 박사가 외계인과 접촉하지 말라고 경고하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외계인이 거의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인류는 그들과의 어떤 접촉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호킹 박사의 주장은 곧 Discovery Channel 프로그램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그는 외계인들이 자원을 얻기 위해 지구를 손쉽게 공격할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지적 생명체가 우리가 만나기를 원치 않는 어떤 모습으로 발달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나는 외계인들이 그들 행성의 자원을 모두 소진하고 거대한 우주선에 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진보한 외계인들은 아마도 정복하고 식민지화할 행성을 찾고 있는 유목민일 것이다."고 그는 주장하며 외계인 종족과 접촉을 시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 될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그는 "만약 외계인들이 우리를 방문한다면, 그 결과는 크리스토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 처음으로 도착하여 토착 아메리카인들에게 매우 나쁜 결과를 초래했던 것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timesonline.co.uk/tol/news/science/space/article7107207.ece

★라엘논평 : 스티븐 호킹 박사는 육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 또는 "다윈주의"라 불리는 퇴행성 질환에 의한 정신적 장애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그의 모든 공포는 진화론(보다 정확하게는 진화론이라는 신화)에 근거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진화론의 신화와 불합리성을 받아들인다면 모든 종류의 범죄가 가능하고 또 이성적으로 보일 것이다. 아리안 민족의 우월성에 대한 히틀러의 관점, 남아프리카에서의 노예제도와 인종차별정책 등이 그 예이다. 외계인 종족이 지구를 침략하여 많은 사람들을 죽일 것이라는 정신착란은 진화론의 신화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스티븐 호킹 박사조차도 우월한 종족인 인류가 지구를 침략할 외계문명에 비해 열등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갖고 있다(이 말은 당신이 진화론의 신화를 받아들일 경우 완벽하게 논리적이다). 다행하게도 보다 많은 과학자들은 진화론이 과학에 반하는 것이며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 스웨덴 과학자 Loren Loventrup 박사가 멋지게 표현한 것처럼 "진화론 신화는 어느날 과학의 역사에서 가장 거창한 사기로 매겨질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다음의 기사는 어리석은 스티븐 호킹 박사의 정신착란에 대한 항생제가 될 것이다.


http://www.times-herald.com/opinion/This-is-not-intelligent-design-1101377


그렇다. 지적설계는 존재하며 그것은 ‘유일신’에 의한 것이 아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설계자들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것이다. 그리고 지적설계가 있었다면, 자동적으로 우주의 지적 조직도 있다. 그 조직은 사랑과 평화에 기반을 두고, 괴물들이 지구를 침략하여 인류를 파괴하도록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고? 지적설계자들은 어느 누구든 그들의 창조물을 파괴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주법칙이 지적 설계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즉, 폭력적인 종들은 다른 행성에 파괴적인 폭력을 행사하기 전에 스스로를 파괴할 것이다. 우리 인류도 우리 자신을 절멸시킬 치명적인 대량살상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역사적 순간에 정확히 와 있다. 인류의 파멸을 위해 우리는 외계인 침략이 필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력하고 또 충분히 어리석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평화와 사랑이 승리하지 않을 경우 일어날 일이다. 젊은 세대에게 또 하나의 공포를 주입함으로써 스티븐 호킹 박사는 그의 어리석음을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포 수준을 상승시키는 무서운 일을 저지르고 있다. 공포심은 건강을 악화시키고 악행들을 유발하며, 인류를 자멸시킬 수 있는 무기의 축적이라는 추악한 군국주의 정책을 야기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세계는 평화, 사랑, 전 세계적인 무장해제, 그리고 공포와 폭력을 야기하는 신화(신의 신화와 진화론의 신화)들의 파괴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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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외계인들을 적대적으로 보는스티븐 호킹의 추측에 대응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유명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다뤄진 외계생명체들에 대한 호킹의 회의적 추론들은 최근 공개된 디스커버리 채널 TV 시리즈 일부이다.

 

이러한 관점들을 통해 호킹은 그가 육체적 장애들 아니라 진화론혹은다윈주의라는 퇴행성 질환에 의한 정신적 장애도 함께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라엘은 말했다.살인을 하고 침략하는 외계인들에 대한 그의 공포들은 진화론, 진화에 대한 미신에 기초하고 있다그는 지구인들이 침략을 지도 모르는 외계인들에 비해 열등한 것을 걱정한다. 그것은 진화론의 미신을 받아 들일 때에만 논리적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진화를 대단히 해로운 마법적이고 비이성적인 개념으로 규정한다. 우월한 아리안족에 대한 히틀러의 관점들, 노예화와 분리정책이나 인류를 쓸어버리는 외계인들에 대한 호킹의 망상은 진화론이라는 미신에 완전히 들어 맞는다 말하며, 더불어 라엘은 스웨덴 과학자인 소렌 로이트룹이 취한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

 

로이트룹은 다윈의 진화론이 언젠가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거짓말이며, 반과학이자 거짓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엘은 언급했다.나도 동의한다.”

 

그러면 지구상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그것은 지적 설계의 결과이며, 소위 신적인 설계자로 불리는 유일한 존재에 의해서가 아니라, 엘로힘으로 불리는 복수의 외계 설계자들에 의한 라고 라엘은 강조했다.지적 설계를 통해 당신은 우주를 조직하게 되는데, 그것은 인류를 침략하고 파괴하려는 괴물들이 아닌 평화와 사랑에 기초한 것이다.”

 

일까?

 

지적 설계자들은 어느 누구도 자신들의 창조물을 파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라엘은 말했다.더구나 지적 설계에 기초한 우주적 법칙을 통해 폭력적인 종들은 그들의 폭력성을 다른 행성들에 퍼뜨리기 전에 자멸해 사라지게 된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하나의 교훈일까?

 

우리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있는 대량살상 무기들을 사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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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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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의 '종교 자유 보장'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4).4.23

 

 

 

대법원의 ‘종교 자유 보장’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학교 내 종교의 자유를 위한 강의석(24ㆍ서울대 법대)씨의 활동을 적극 지지해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최근 대법원이 강씨가 미션스쿨을 상대로 낸 종교자유 소송에서 “특정사학이라고 하더라도 학생들에게 특정 종교교육을 강제해선 안 된다”고 판결한 것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보낸다.

특정 종교재단에서 운영하는 학교들이 종교가 없거나, 다른 종교를 믿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일률적으로 그들의 종교를 교육시키고 있는 행위는 전적으로 잘못된 것으로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위헌행위이다.

대한민국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조항(제20조)은 누구나 다른 종교를 믿을 자유 및 종교를 믿지 않을 자유를 포함한다.

특히 오늘날 세계인들을 긴장시키고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전쟁, 테러 등은 대부분 자신의 종교만 옳다고 주장하는 유일신 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무신론자인 테러리스트는 없다. 그러므로 종교를 믿지 않을 자유를 포함하는 진정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일이야말로 세계평화를 구축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

이른바 ‘암흑시대’였던 중세유럽에서는 국가가 공인한 종교(카톨릭)외 다른 종교를 신앙하는 일이 허용되지 않았으며 이를 위반하는 사람들은 가혹한 처벌을 받았다.

대표적인 예로, 이탈리아의 사제이자 철학자, 과학자였던 지오다노 브루노는 당시 카톨릭 교리에 회의를 품고,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고 우주는 무한하며, 지구 밖 외계에도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많은 행성들이 존재한다”고 주장, 체포되어 7년간 투옥된 후 교황청의 종교재판에 의해 배교자로서 산 채로 화형 당해 죽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가 지난 2004년을 ‘세계 무신론의 해’로 선포하고 전세계적으로 무신론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온 것도 결국 종교를 믿지 않을 자유가 아무 종교나 믿을 자유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이 아주 오래 전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된 생명공학 기술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신도 영혼도 없다”는 무신론을 전파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신론적 종교단체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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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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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quot;클리토리스 복원수술을 받고 싶다!&quot;|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4.15

 

 

 

사우디 고용주에게 성폭행당하고 성기를 절제 당한 여성이 도움을 구하며 클리토레이드를 통해 외과적 복원 수술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나는 나의 고용주에 의해 반복적으로 성폭행 당하고 할례까지 당했다.고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 여성이 클리토레이드(www.Clitoraid.org) 에 전해왔다. 클리토레이드는 성기절제를 당한 여성 피해자들이 성적 쾌감을 느끼는 능력을 복원시켜주는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비영리단체이다. 

(*'
여성 할례'는 여성성기절제의 완곡한 표현인데, 이는 특히 어린이 피해자들에게 행해지는 야만적 행위이다. 이번 사례는 성인 여성에게 행해진 성기절제이다. )

“정교한 외과수술로
클리토리스의 뿌리를 밖으로 끄집어낼 수 있다.고 클리토레이드를 이끌고 있느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이 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다른 여성들처럼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클리토레이드가 받고 있는 수천건의 이메일과 전화문의 중에서도 “자신의 상사에게 성폭행 당하고 성기절제를 당한 여성으로부터의 문의는 클리토레이드 웹사이트를 통해 받았던 것 중 단연 가장 충격적인 사례”일 것이라고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그 피해자(사생활 보호를 위해 그녀의 이름은 밝히지 않는다)는 20대 초반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하는 동안 그녀의 고용주에게 성기절제를 당하고 반복적으로 성폭행 당했다고 클리토레이드에 말했다.


그는 여성들은 클리토리스를 가져서는 안되며 클리토리스는 성스러운 코란에 의해 저주받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그녀는 말했다. “나는 복종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나를 죽였을 것이다.” 그녀는 후에 결혼했지만, 남편에게는 자세한 것을 숨겼다. “그는 그것이 단지 의료검사 과정의 일부로서 나의 동의없이 행해졌다고만 알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아울러 비록 당장 복원수술을 받을 수 없더라도 그녀는 “어떻게든 수술을 위한 돈을 벌어 이 악몽을 떨쳐버릴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우리에게 연락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그녀는 수술 받을 돈이 없다고 브리짓트는 언급하며, 클리토레이드의 수석의사 마시 바우어 박사가 수술은 무료로 시행해주지만 병원 비용이 든다고 부연설명하였다.

클리토레이드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여성성기절제 피해자들이 원할 경우 모두 클리토리스 복원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복원 프로그램은 상담을 포함한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 하지만 자금이 부족하다.


문의해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우어 박사가 수술하고..........................................

>>>>>>>원문보기<<<<<<<<< 

공식홈페이지: http://ko.raelpress.org
                       http://raelian.kr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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