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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다.

그리고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스터섬에는... 여러 도시들과의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있었다.

어딘가는 멀고, 어딘가는 가까웠다.

 

그 때,

거리야 어떠하건, 가자고 맘먹었다.

그래서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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