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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1일(1)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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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0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3. 2007/10/26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9일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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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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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6.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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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7.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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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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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1일

06로 4224 현대수퍼 건너 순찰차 주차.

연희동236-3번지 짭새2 대문앞에서 무전기소리내며 왔다,갔다, 한참함.

4시 반 넘은때로 추정.

 

8시 30분 모래내시장, 신한은앞에서 06로 4222 짭새2.

 

이글을 씀으로서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이 20분의1로 줄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전에는 정말 악몽이었다.

너무 다행이다.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를 시작한후 스토킹이 많이 줄었다.

 

특히 내가 접촉하는 모든사람에게 모함하는것은 없어졌고,

 

금융거래 스토킹도 없어졌다.

 

다행이다.

 

단지 잠잘때 너무 오래 자고, 꿈도 작년 3월부터 못꿔봤다.

알람시계소리도 못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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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0일

구의동에서 도와주겠다는 사람 만났다.

부패경찰 박s동 금융거래스토킹 해결해 주겠다고..

그래서 인가? 오늘은 정말 조용했다. 순찰차도 없고 크락숀 삑삑소리도 없고,,

 

 

알람소리가 안들려 못일어나겠다.

 

남들은 나이가 들면 잠이 줄어든다는데 나는 정반대다.

 

전에는 하루 4시간도 충분했는데 작년 3월부터는 10시간씩 잔다.

 

내방밖에 자는 애들도 내방알람소리에 금방 일어나는데 나는 내 머리바로 양옆에 두개, 세개알람이 울려도 안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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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9일

아침 8시30분에 취침, 낮 4시에 일어났다.

5시50분  창천동 112-19 번호판 앞뒤 없는 순찰오토바이,바로 뒤로 16주9610 , 06로4228 :뒤좌석 하늘색 20대 손에 종이들 들고있다가 내려서 앞 순찰차 탔음.

 

크락숀 삑삑소리 04/19 21:10  21:19

 

잠드는것이 가장 두렵다. 잘때만 귀마개 안하고 자는데 TV를 켜고 자도 TV소리가 안들린다.

알람도 안들린다.

 

2,3개 해도 다 안들린다.

 

캐나다, 한국보다 더추운곳,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후 창문은 하루종일 열어둔다.잘때도.

 

겨울밤, 그추운겨울밤에 이불하나 덮고도 벌벌떨면서도 잠은 왜이리 잘오는지.

누우면 금방 잠들고 창문열고자면서도 도중에 보통사람같으면 추워서 도중에 일어나 창문닫고 잘텐데, 난 아무리 추워도 영하 20도이하 기온에도 잘도 잔다.

작년 3월이후 꿈도 한번 못꿔봤다.

잠드는 것이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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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8일

아침 8시 반에 취침, 낮 3시에 일어났다.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공개하기전에는 길을 갈때 땅바닥만  보고 걸었다.

 

2,3 분마다 순찰차가 경광등켜고 오고 , 다른 골목으로 가면 또나타나고, 또나타나서, ,,, 앞을 보고 걸을수가 없었다.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공개후)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순찰차 많아야 2대 정도, 귀마개도 24시간, 잠잘때도 했는데, 지금은 가끔만 한다.

순찰차 싸이렌소리로, 하루종일 TV를 켜고 음악도 크게 틀고 귀마개도 했었는데  잠잘때만 TV를 켠다.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공개후 순찰차 싸이렌은 한번도 못들어 봤다.

 

오늘은 순찰차도, 순찰오토바이도,  순찰짭새도 못봤다.

 

이시간에도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만  04/18  21:27 21:49 

04/19 00:35  02:04  03:50  03:55  04:00  04:01 귀마개는 24시간 해야할것 같다.

 

지금은 밤에 잠드는걱만 가장 두렵다. 차라리 사람 많은 찜질방으로 옮길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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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7일

아침 7시 반에 취침, 낮 4시에 일어났다.

 

시장에 2시간 가는것말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다.

사천교횡단보도 기다리는데 횡단보도끝에 경과등 순찰차 ,번호 못봤음.

순찰차 스토킹, 자동차 크락숀 스토킹 거의 없었다.

 

단지 잠드는것이 가장 무서움.

작년 3월 캐나다 입국후 부패경찰박s동일당이 본격적으로 내돈을 뺏으려고 한 작년 3월부터 수면 조절이 안됨.

 

알람시계가 필요없을정도로 원하는 시간에 일어났었는데 알람시계소리가 전혀 안들린다. 내방밖, 거실에서 자던 두 명 하나는 한국(고문소 ),또하나는 캐나다인(티오 Theo)이 나에게 시끄럽다고 항의했는데도 난 알람소리를 못들었다.

 

꿈도 꿔본적이 없다. 전엔 꿈을 기록해두던 일기장도 있었다. 심리학공부를 좀했던관계로..

꿈을 한번도 못꿔봤다.

 

잠잘때 불끄고 자본지, TV를 끄고 자본지가 1년 넘어간다.

1년여전까지는 불켜고 잔적도  TV를 켜고 잤던적이 없다.

잠드는것이 두려워서 일부러 아침까지 기다렸다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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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6일

아침 7시 반에 취침, 낮 2시에 일어났다.

모래내시장 장보고 오는길, 7시20분 06로 4224  실희미용실앞에서 연대 서문으로 급히감.경광등 켠채.

조수석 쌔깨만 늙은이.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19:48  21:53  21:54  21:55

 

블록시작후 스토킹 거의 줄었음.

 

그러나 잠드는것이 지금은 가장 두려움. 밤에 잠못자고 매일 꼬박 세워 아침에 잠.

 

작년 3월 캐나다 간후 부터 꿈을 꿔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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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6일

아침 7시 반에 취침, 낮 2시에 일어났다.

모래내시장 장보고 오는길, 7시20분 06로 4224  실희미용실앞에서 연대 서문으로 급히감.경광등 켠채.

조수석 쌔깨만 늙은이.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19:48  21:53  21:54  21:55

 

블록시작후 스토킹 거의 줄었음.

 

그러나 잠드는것이 지금은 가장 두려움. 밤에 잠못자고 매일 꼬박 세워 아침에 잠.

 

작년 3월 캐나다 간후 부터 꿈을 꿔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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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5일

3시 넘어 일어났다.

모래내시장 장보고 오는길, 2시간 동안 순찰차 1대도 못봤다.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도 줄었다.

 

 18:45 18:47 19:44 19:46  20:25  21:09  04/16 04:09

2004년 지구대가 생기면서 연희동파출소가 전처럼 대통령경호대에서 벗어나서인지 자유롭게 순찰차다님. 그전에는 1년내내 24시간 길에서 순찰차보기 힘들었음.

 

대통령 집앞으로 빨리 이사가야할것같다. 그쪽이 덜 위험하므로.특히 잠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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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4일

오늘도 2시 50분에 일어났다.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없이 조용.

GS 25 지나서 식당앞 20후반 짭새

 

순찰차가 안보이면 오히려 불안하더니

귀가길 5시 35분 모래내시장 신한은행앞 01가 8737 정차,내가 지나가니 짭새1명이 타더니 순찰차가 떠남.

오늘은 1시간에 겨우한대.

 

아침 일어나니 등쪽 허리오른쪽이 멍든것처럼 아픔.

거울로 보니 아무이상 없음. 만지면 그쪽만 부음.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하도 없어 기록시작하니 늘어나서 귀마개 다시 낌.

19:22 20:23 20:26 20:43 20:55  23:40  23:41 00:12 01:38

 

 

잠잘때가 가장 불안함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는 글쓴후 많이 나아졌으나 작년부터 꿈을 꾼적이 없다.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도 못가봤다.

잘때 불도 켜고 TV도  켜고 잔다.

 

전에는 TV소리에 자다가 꼭 깨서 끄고 자는데 그것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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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3일

2시 50분에 일어났다.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딱한번.

4시14분 01가 9629어제와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이 내가 가는방향반대로 나를 향해 왔다.

오늘도 경광등.

 

모래내시장 장본후 귀가 하는길,5시11분 446-274 낙원수퍼앞에서 06로 4223.

 

4월12일처럼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아주 사라졌다. 3시쯤에 딱한번.

 

하도 없어서 그것도 기록. 6시 7분에 크락숀 삑삑소리 딱한번.

 

오늘은 두번뿐이다. 순찰차도 하루 두번.

 

밤에 잠드는것이 정말 무섭다.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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