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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명랑한 밤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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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23
    2015년 1월 23일
    하루

2017/06/19

내게 증오편지를 보내는 이가 지난 주에는 카톡을 보내왔다.

안부문자같은 거던데

조언자들과 함께 보면서 한참동안 갸우뚱했다.

첫번째 추측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나,이고

두번째 추측은 교란작전이라는 거였다.

 

변호사가 이런 조언을 주었다.

"데이터를 꾸준히 차곡차곡 모아라.

 반응하지 말고.

데이터는 모일수록 그 효력이 커진다.

그는 자신의 행위가 죄가 되는지 모르고

계속 같은 행동을 할 것이다.

섯부른 경고도

섯부른 반응도 하지  마라.

그냥 꾸준히 모아라"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참 다양한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는 것.

지난 3주동안 신기해하며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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