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홈
|
메일
|
공동체
로그인
|
내정보
나의 즐겨찾기
명랑한 밤길
http://blog.jinbo.net/docurmr
하루
최근 포스트
-
삼남매
-
뒤늦게 실토
-
여성학교
최근 트랙백
-
파티 플래너
-
일장일단
-
다녀와서
최근 덧글
-
=ㅁ=!!!!!!!!! 아.... 전...
-
ㅎㅎ 설마~ 은별이가 혼나서 울다 잠든...
-
강이/제가 "'아빠는 엄마를 ...
총방문자수
51555
명
SINCE
2007.12.31
LAST UPDATE
2008.12.01
방명록
태그 구름
찾는 한해가 되길
힘내자
작은기쁨
영화이야기
사람들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지
당사자주의
영화는 가로수다
다큐멘터리
그래도 작업은 해야지
영화
사진
먼길
즐거운 오프
김연수
독립영화
명랑한 발걸음
작은 기쁨
첫아이 학교보내기
세대차이
영화는 사과다
달콤한 아이들>>
삼남매
2008년 12월 01일 16:41
학급문집을 만들기 위한 숙제로
우리 딸이 이런 시를 썼다.
좀 미안하다.
맨날 혼내기만 하는 건 아닌데
이런 시를 쓰다니...
트랙백(0)
덧글(
6
)
이 문서의 주소:
http://blog.jinbo.net/docurmr/?pid=14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