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개그콘서트

"젊은 나이에 할 일이 많으신데 이렇게 애석하다, 초선의원으로 할 일 많으시고 전도가 창창하실텐데…"

 

 "초선이 아니라 4선"
 
"자제분들이 많이 어리실텐데 염려가 크겠다"
 
"고인은 처가족이 없다"
 
"다 돌아가셨나요"
 
"결혼을 하지 않으셔서 독신이시다, 독신으로 지금까지 사셨다"
 

 "아, 그렇군요, 참 애석한 일"

 

"이제 남아계신 형님께서 돌아가신 동생을 대신해 많은 일을 하셔야겠다"

 

"제가 동생"

 

아놔....

 

출처는 여기. 대화만 정리.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