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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아예 소주를 주사로 맞아보심은?그리고 홍포 갈매기로 갔더군요. 민한신도 잡고 홍포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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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제 스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곰탱아, 너는 소주를 아예 링게르로 꽂아서 다니면 어떻겠느냐!" ㅎㅎㅎ...갈매기 진짜 홍포를 잡다니, 정말 재수 엄청나게 좋은 것 같아요!^^ 내년에는 우승도 함 넘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홍포가 원래 쌍둥이 가고 싶어 했다던데... 쌍둥이로서는 좀 아깝게 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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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저도 실험좀 해봐야겠네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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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네 집> 실험하지 마셔요^^. 감기 이 녀석이 집을 아주 나간 줄 알았더니 잠깐 외출이었대요. 그래서 지금 감기 이 녀석을 집에 들여놓지 않으려고 한참 실갱이하는 중예요^^. 하~~ 이거 잘못된 정보(?)를 올려 놔서 지송스럽네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