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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06
    2012/05/06
    득명
  2. 2012/04/21
    시산제 전야
    득명
  3.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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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녹색당 찍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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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2/03/06
    2012/03/06
    득명

2012/05/06

시산제 전야

 

 

 

 

[Guns N` Roses-09-November Rain.mp3 (12.31 MB) 다운받기]

 

 

 

내일..  드뎌 산엘 다시 갑니다.    산은 아무런 조건없이 제게 먼가를 줄것입니다.   이런게 온전한 모습이지만..  돈 놓고 돈 먹는 요즘 시절이 모든걸 돈으로 다 재버렸슴다.   조용히 산에 오르다...  맘속으로 감사의 얘기를 전할예정입니다. 

 

  시산제라는걸 지낸다는 걸 주워들었슴다.   민들레, 냉이., 취나물, 홑잎나물.. 등을 뜯고 봄쑥을 뜯어 약수를 떠와야겠슴다.

 

    새해가 밝았다고..  생명들이 떠들어대기 시작합니다.

 
   그저..  감사할뿐이고...     다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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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이미자-15-가슴아프게.MP3 (3.36 MB) 다운받기]

 

 

 

 

 

  캬~~~~~~~~~~~~

 

 

막걸리는 역시...    노동리 가덕 막걸리가 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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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녹색당 찍을거다

 

  이참에 진보신당은 없어져야한다.

 

  진보 얘기하는 놈들..  어느 당 하나 대놓고 비정규직 안위한다는 당 있냐? 

 

  좋은 뜻으로 헌신하는 분들께는 누가되고 정말로 죄송한 일이지만..  통합진보당.. 존나 재수없고, 진보신당..  니들도 똑같은 놈이라 이참에 아예 없어졌으면 하고.   한나라 민주는 더 재수없고... 

 

  노조서밀고 지랄을하건..    잘은 모르지만 녹색당 찍을거다.   씹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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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이미자-03-유달산아 말해다오.MP3 (2.86 MB) 다운받기]

 

 

대문을 바꾸다.

 

이른 아침 애청자?  이른아침 애청자???    아무튼.

 

 

이미자선생님 같은 분이 또 계실까?  이미자 선생님같은???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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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1

 

 

 

[Joan Baez & Mercedes Sosa - Gracias A La Vida.mp3 (5.59 MB) 다운받기]

 

 

[Gracias_a_la_vida.pdf (186.31 KB) 다운받기]

 

 

[Gracias_A_La_Vida_정간보_.xls (1.24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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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이 노랠 듣고 울컥했다.

 

   과거가 있어 행복한 하루.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나무와 풀들이 있어 그저 고마움에 고개숙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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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신날새(Shin Nal Sae) - 02 - Salley Gardens.mp3 (3.87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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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

 

 

 

 

 

[김영동-02-사랑가.mp3 (5.30 MB) 다운받기]

 

 

[사랑가(한네의승천)_정간보.xlsx (128.72 K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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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사랑을 허얼려믄..  요~~요르키 한단다.   하는 사랑가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이 노래는 전에도 '피리시대'란 글에서 말씀드렸던 70년대 국악대중화의 효시, 김영동 선생이 맨든 TV 문학관 주제곡 삼포가는길이 들어있는  삼포가는길 이란 음반에 들어있는 노래입니다. 이노랠 한번이라도 들어보셨던 분덜은 아마도 40중반 혹은 50이 조금 넘으셨을듯합니다.  별많다 선생이 국악의 구렁텅이로 빠져든 계기는 사실 중딩때 들었던 '정태춘' 이란 가수의 '고향집 가세' , '아가야 가자' 같은 노래였죠. 그리고는 김영동이란 사람도 알게되었슴다. ㅋ  음반은 80년대 나온거 같은데..  저는 한 86~7년 즈음 듣게되었던 것 같슴다.  전에는 한네의 승천이란 연극도 했던거 같은데..  보지는 못했슴다. 87년 핵교갔다가 버스에 내려 매캐한 냄새나는 시내를 지나올때면 지랄같이 따라온다던 지랄탄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했었죠.  사과같이 생긴 사과탄, 중앙약국 안마당에 떨어졌던, 마스크쓴 형들이 한방에 4만원 세금으로 쏴재낀다했던 최루탄.. 박수와 함께 슈퍼 아주머니께서 시위대에 주셨다는 요구르트 한판..  후닥닥 밤중까지 집앞 여인숙 골목을 뛰어대니던 이름모를 발길들.  다 지금은 무얼하고 있을까요?

 

  밤늦게 이런 오래된 노래를 다시 듣는 아무런 이유는 없슴다.  위에 네모난 악보는  조선 정조때 완성된 정간보라는 악보를 엑셀로 옮겨본거고요.  물론 왜 이런 짓을 하느냐에도 아무런 이유는 없슴다. 세상에는 알 수없는 일들이 참으로 많으니까요. 지나놓고 보면..  80년대의 민중가요 르네상스기와 함께..  민족과 굿 같은 책들도 많이 읽으며 박정희의 말살정책에 반하여 전통문화에 대한 반성과 가능성에대한 자각들이 일어났던 것도 같슴다.  

 

    사실 요즘도 이러한 국악가요는 찾기 심든데요..  너영나영? 하는 민요 정도?  딱이 생각나는 국악가요는 없슴다.  그러나 이 사랑가는 당시에 굉장히 획기적인 일이었다고 생각되며..  벌써 30년이 지났군요... ㅠㅠ  좀 투박한 듯 하지만..  지금 들어도 세월의 흐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이상한 노래같슴다. 그건 그렇고..  언제 이렇게 나일 먹어버렸느지 모르겠슴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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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두 번은 없다

 

 

 

 

 

[윤선애 - 07 오월의 노래.mp3 (6.17 MB) 다운받기]  

 

 

 

 

 

  두번은 없다 (Nic dwa razy)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Wislawa Szymborska)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없이 죽는다.

 

 

   우리가, 세상이란 이름의 학교에서

   가장  바보같은 학생일지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낙제란 없는 법.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어제, 누군가 내 곁에서

   네 이름을 큰 소리로 불렀을때,

   내겐 마치 열린 창문으로

   한 송이 장미꽃이 떨어져 내리는 것 같았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함께 있을때,

   난 벽을 향해 얼굴을 돌려버렸다.

   장미?  장미가 어떤 모양이었지?

   꽃이었던가, 돌이었던가?

 

 

   힘겨운 나날들, 무엇 때문에 너는

   쓸데없는 불안으로 두려워하는가.

   너는 존재한다 ㅡ 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ㅡ 그러므로 아름답다.

 

 

    미소짓고, 어깨동무하며

   우리 함께 일치점을 찾아보자.

   비록 우리가 두 개의 투명한 물방울처럼

   서로 다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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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이번 3월이 원청과 용역회사의 계약일인데.. 소장님이 죽어라 청소한 때문인지 재계약이 되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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