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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8/15
    라카를 들고 봉기하라.
    뒤질레
  2. 2005/08/15
    무릇 학생이란
    뒤질레
  3. 2005/08/14
    히히히히
    뒤질레
  4. 2005/08/12
    무서운 이야기 삼만리
    뒤질레
  5. 2005/08/12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가?
    뒤질레
  6. 2005/08/12
    저같은경우
    뒤질레
  7. 2005/08/12
    ㄱㄱㄱㄱㄱㄱㄱㄱ
    뒤질레
  8. 2005/08/11
    잇힝 이어
    뒤질레
  9. 2005/08/11
    집속의 또다른 집
    뒤질레
  10. 2005/08/11
    도배를 하고 인연을 구성하다.
    뒤질레

라카를 들고 봉기하라.

학생과에 집기를 때려부수고

 

한달에 한번씩은 새벽에 잠입하여 창문과 문짝을 부셔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의 대자보를 붙여야 한다.

 

'두발 자유!

 

체벌 철폐

 

인사 강요 철폐!

 

학생의 인권을 위해!

 

헌법을 준수하라!

 

새개끼 xxx아 이제 나좀 그만 때려

너 그러다가 나한테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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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학생이란

무릇 학생이란 부당한 권위에 도전해야 한다.

 

교문에서 야 라고 불렀을때 모가 십새키야 하면서 건방진 선생에게 죽빵을 날릴 수 있어야 한다.

 

무릇 학생일나

 

알바 두달뛰어서 중고오토바이 하나 사서

마후라 구녕 존내 뚫고 폭주팀 만들고 시끄럽게 부자동네를 힘차게 달려야 한다.

 

무릇 학생이란

 

교복을 입고 담배를 펴야하고, 예의없는 어른들을 다구리 갈겨야 한다.

 

무릇 학생이란

보통의 모범생들과 구별을 지어야 하고 그런 모범생에게 삶의 참의미를 일깨워 줘야한다.

 

무릇 학생이란

부자동네 벽에다가 라카로 낙서해야하고

 

무릇 학생일나

지나가다가 보이는 BMW 유리창을 박살내야 한다.

 

무릇 학생이란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시청에서 꽂아노은 통제의 상징을

뽑아서 폭주오토바이에 달고 뛰어야 하며 그 후에는 걸레로 쓸 줄 알아야 한다.

 

무릇학생이란

아이들을 가장 많이 팬 선생을 5명을 찍어서

걸리지 않게 다른학교랑 연합해서 밟아나야 한다.

 

무릇학생이란

길거리에서, 또는 공적인 자리에서든 자유롭게 말할 줄 알아야하며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무릇 학생이란

노소를 가리지 않고 연애를 해야하며

연애를 막는 갖가지 제도와 시선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무릇 학생이란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 말아야하며

단지 현재의 삶을 불태워야 한다.

 

무릇 학생이란

사회가 금지한 모든것들을

무효처리하여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한다.

 

무릇 학생이란

연합하여 사회를 혼란시키고

기존 권위에 대항하여야 한다.

 

그것이 심오한 신념으로 정당화될 필요도 없다.

단지 한 인간의 생을 통제하려하는

어른과 거대한 기계에 대한

꼴사나운 순수한 분노로 생각하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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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히

딸라라ㅏ 따닫다ㅏ다 ㄷ라닫라랃라ㅏㄷㄹ

 

안녕하세요? 순이에요

오늘은 또 지난 2년동안 엥에에엥

 

 

가장 재밋엇고 가장 감동적이엇고 가장 이슈가 되엇던 부분으 ㄹ 하이라이트로 ㅁ북엇던 특집의 첫시간이 되겟습니다. 처음부터 듣지 ㅁ소햇던 분은 그간에 행적을 모둥 ㅏㄹ 수 잇어서 교과서와 같은 방송이 되겟는데ㅛㅇ

첫번재 오프닝방송부트 시다라라라

 

 

 

이어서 2001년 4월 18일 빨간 마후라 동영상과 초코바 오인사건을 들으시겟습니다. 4ㅇ러 19 그녀의 이중생화과 언급맨트도 드으시겟습니다. 그리고 그 초기 이이주박광 접력에 대한 4월 19일 죽ㅈ구일 반발 방방이의 반발과 5ㅇ러 어죽죽도 ㅇ방방도 아닌ㄴ분에 이어서 눚궂구죽 미녀 대특집을 들으시겟습니다. 시사소토놀 나바만화대여점 ㅏ특집방송을 망감아가님의 사경녀으로 ㅇ긑내겟습니다. 장기정비 하이라이트 특지방소을 기댛ㅇ줏

 

 

어 지금. 원래 얘정잉 그래요  그러면은 일단 첫자바아송 첫죽이는 노래나오지 지금 스튜디오에서 나하고 둘이는 탱잩애자하면서 신햋러 씨라면은 그런부정적으로 나오죠/? 으이ㅘㅣ성이나 독특함데 해나 기대도 신해철 34년 ㄷ보면 이제 상나이ㅗ 나이도 으ㅕㅁ색도 얼굴 주름이 ㅂ먼저 보이지 첫 이거 무슨곡이에요 모르지난 하이롤러 크리스탄 매소디ㅡ의 하이몰럴 시그날이비.닌다. ㅏ임시 시그날이고 첫 주동안에 준빚방송을 하면서 준비위원회에서 시그나러 모 듣ㅈ아아아아 카ㅏ카카카카키키카ㅣ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

 

Ghost . station . co . kr

 

 

ㅃ라간 ㅏㄴ

 

펑노글임을 박히는가 본인의 얘기가 아닙니다. 전에 동호회 게시판에 올렷을 대 힘내시칼는 ㄴ이립 발간 마훙라 작년에 백양에 잉ㄹ일 그 비디오를 보라고 야후에서 이름ㅇ르 첫건만 ㅂ개양의 속옷 회사분이엇다. 참으로 컴맹이 앞으로 살아가기 ㅅ힘든 세상인거 같다. 백양과 맘먹는 5양 ㅇ부누아 ㅇㅇ 우리ㅘ 컴퓨터 과에 ㅇ남자들은 자기네들끼리 본는거앗이엇다. 여자체면에 보여들라고 할 수도 없고

 

발간마후라라는 제목이 잇는게 아닌가? 빨간마후라라는 청소년 삘리 30메가나 되엇다. 직므은 초고속인터넷이엇다 그대는 모뎀사용자 정확히 5시간 36분이 걸려서 다운이 그걸볼라고 앉아서 나아직도 그 영상을 기억합니다. 짠 모엿을까요? 모엿을 군인ㄷ ㅁ빨간 마후라는 ㄴ바하늘에 하늘에 사나이는 발간 마후라ㅏ.

 

에휴.. 왠수아 하랠는 ㄴ공부는 안하고 모하는 거야니닌//?

 

백양 이런 그래요 ㅇ모 다 지나간 이야기 방송에서 본인들 주윗라마 그낸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애기에요 이런애기를 한다고 해아ㅕ 그런거 안보는게 어때요? 그러니가. 보시고 싶은신분은 근근데 봣으면 욕은하시ㅣ짐 ㅏ세요 별로 말할 자격 ㅇ벗능니 보고 나면은 본인들 봐

 

호나자의 군대 이야기 환자의 군대 이야기 절대로 이름 밝히지 말아주세요 제가 자대에 도착한것은 8월초 아몬드가 쿸궄궄 박힌 초코바를 이등병때 그것을 엉덯게 내놓고 볼일보러 간다하고 화장실에서 먹기로 햇죠 텅빈 화장실에서 ㅁ거는기분 군대안간분들이나 안가본들은 변소에서 사람이 모 먹을 수 잇느냐? 그 상화 화자그 에코 만빵으로 초코바를 다 먹고 화장실을 상병과 마주쳣습니다. 비극을 초코렛이 생각낫어요 더우고참눈에는 똥으로 본거야 방소엥서 똥이라고 애기하느너 프로듀서가 동이라고 동이라고 비라고 들린다동동동 여러분에게 검영리되 비비비비로 들렷겟죠? 펴시간 그러니가 이런애ㅣㄱ가 미낭 ㅏㄴ어머ㅏㅣㅣㅓㅏ 도오동 또똥또오ㄸ 멜로 자 본론 ㅏㅇ ㅣ ㅅ기ㅏㅏ  ㅘㅘㅣㅘㅣ아아ㅣㅇ잇 저 ㅣ지ㅣㄴ으지ㅏ ㅏㅏ 아 그래서 고참ㅇ누눈 똥아 조코레사 아ㅏ ㅏ아아아아아아 ㅏㅇ고ㅗㅓ너너ㅏㅣ미쳣어 드리 필자샂거 ㅣ두손으로 글어 들어셔 필자서사적으로 한여르므에 엄청나게 맞앗어요 중대장재ㅏ 알아가지고 초콜렛으로 보호관심병사가 되버렷습니다. 보호관심병사 정직직하게 요주의 관찰병사지 그런데 글냥 그러 ㅣ1년 이 2ㄴ사 정신병우ㅡㅓㄴ에 입우하게됫죠 이분은 게킭터가 화잔데 잘고르신거 같아요 증세가 계속 이어지는거 같네요. 고테션 닥 시암탁 계란.

 

일너 민망한 글을

 

그녖들의 이중생활

 

일을 긑내보니 변기뚱하지만 버서 훅 급ㄱ기냥는 팬티를 벗엇습니다. 티는 ㄴ영ㅂㅁ누 그러고는 바닥과 버렷답니다. 이걸 신나게 애기 h 그녀는 밤늦게 가지 친구들하고 놀앗고 팬티가 없어도 잘살수 잇구나 라는걸 느겻죠.줄르ㅡ르륵 집어가지고 ㅈ김치접시 위에다가 딱보면 내 소스 그릇안에 시킬라고 ㅁ호 이런 식으로 삼격밧 흩어져 잇는거야.

 

감을 잃어ㅓ 그만 입니다. 이 h양은 팬으로 그걸버력서 가지 거기를 다 닥고 정릴르 하고 왓다는겅나이 시민정신 공중도덕 이거 우리가 배워야할부분읽고 간곡히 간곡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뭐 뭐무머

 

보내신분은 서양해시 아아아

 

별로 할 마신 집날라가고 본인음 루론 집안에 누이까지 사망 일너 얘기를 들으면서 웃을 숟강 ㅣㅅ냐고? 잇죠? 발견당시 샌들을 여학생품으로 차려입엇다고 가스마스크를 항문에 기어져 잇엇다고 상니을 설명하기가 매우 어려웟다고 함. 이거 머야? 이거 모야 모야.ㅣ 3 세명의 브라지 남자ㅏ가 사망원인은 비행중 다른 비행중 조종간을 놓쳐서 추락핫다고 시체 발견시 바지가 발목가지 ㅐ내려강 ㅣㅅ엇다고 ㅜㄱ축구중게

환자 레벨 제로입니다. 저도 엽기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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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삼만리

1. 빨간 탁구공의 비밀  약 20분

 

2. 백색의 공포 약 15분

 

3. 물가의 귀신 약 10분

 

4. 아기 살해범의 전화 10분

 

5. 허들속에 묻힌 아이의 손 10분

 

6. 만두귀신 1탄 2탄 연이어서 20분

 

7. 장례식장과 그앞의 편의점 ; 실화와 터에 대한 이야기로 30분

 

8. 건물과 건물사이의 귀신이 결박

 

 

 

마지막이로 홍길동전

 

이렇게 존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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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가?

치즈는 항상 그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누가 내 치즈를 옮겼나? 그 치즈는 내가 다 먹었다. 빨리빨리 모험을 떠나고 다른 치즈를 찾아나서야한다. 그 치즈라는 대상이 연애이던 자기 삶에서의 성공이든 생산성이든 목표든 무엇이든지간에말입니다. 당신은 이런 경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가. 나는 왜 치즈한조각없는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을가. 오늘 물죽입니다. 여기 여탕입니다. 어서 오세요. 라고 할때 왜 물이라고 표현을할까요?입에 거미술이 치겠다면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어떻게 고백할까? 그놈한명도 나한테 안걸렸다면 물이 안좋다는 얘끼가 됩니다. 당신은 좋은 치즈조각이 있는 골목길에 있지않다. 한류와 난류가 섞이는 기가막힌 어장에 그물을 대고있지 않다. 어장은 되는데 그물을 치지 않고 있다. 남자들은 말입니다. 사냥꾼인 자기가 훌륭한 사냥스킬을 발휘해서 사슴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슴의 입장에서는 인터뷰에서 사슴양 이게 어떻게 됩니까? 아 진짜. 쯕. 활쏘는걸 짝 봤어요. 저 암사슴 사냥꾼이 잘 생겼어요. 성격도 괜차나. 이놈이 찌지리에요 활이 저 멀리로 가는겅에 죽어라고 뛰었죠. 모 막 화살떨어지는 대로 달려가서 사냥꾼은 자기가 잡은지알고 에헤헤하고 화살화살화살 그 화살 어디갔어 사냥꾼오기전에 엉덩이에 탁 꽂고 사냥꾼은 내가 자밨어 그리고 지가 잡아간지 알고 좋아합니다. 사슴에 거미줄에 걸린줄도 모르고 자기가 잡았다고 생각을 하는거에요 이버넹는 사냥꾼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사슴이 저기에 코빼기라도 비춰여 화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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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

외모가 뛰어난 경우

언변이 뛰어난 경우

장모님에게 뛰어들어가는 매력덩어리이 저같은 경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마는 제가 처음으로 저희 장인어른한테 결혼얘기 끄집어 내면 맞아죽이니까 교제를 허해달라. 제가 30초내로 기술걸었습니다. 1분내로 허락받고 저같은 사람은 허락된다는겁니다. 법대다니는 검도 오빠는 지금에서 허락받을 수도 없고 허락을 받을 수도 없다는 겁니다. 지금에서는 몰래한 사랑 시츄에이션이 되겠습니다. 어머님을 어떻게 설득하느냐? 그게 아닙니다. 열살차이나는 검도오빠가 가정교사 선생님이 되는 방법 혹은 그 친구하고 나랑 같이 돈반으로 나누어서 부담줄이고 한선생님에게 배우는 방법 우리에게 하루 친구집에 하루 우리집에서 하루 친구집에서 할때는 바로 서울랜드가 되는거죠? 이런 작전을 두고 핸드폰과 이메일을 둘이 지랄하다가 강력한 테클이 들어오고 있다. 나찌 선전선동에서 이런것이 나옵니다.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설득시키려하지 마라 대중을 도취시켜라 논리가 필요없다는겁니다. 연애에 있어서 부모님과의 관계. 부모님을 설득시키려하지 말아라. 속여라. 연애만 가면 되지 않느냐? 속여라. 두사람이 워낙 건전하게 교제하고 있다는

 

오빠 따랑해오 이지렁이 하다가 테클이 들어왔다. 집밖을 벗어나야되는데 쑥대머리하고 있을때 칼을 씌워놓는다든가 빠비옹도 아닌데 족쇄 주위의 허점은 많습니다. 대인방어 대인ㅂ밀착방어를 하고 있을경우에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을 얘기할 수는 없고 대인밀집 방어는요 대인밀착 방어는요 바쯕 붙어가지고 상대방을 브릭하는 느낌은 있지만 한번뚫이면 박살납니다. 죄다 이내용이야 남자친구가 해어지자고 해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받을라고 남자친구가 있어요 C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어케 고백할가요? 싸웠어요 결론 나는 고민할 남자친구도 없다임마. 고민하는 남자애들이 수두륵 뺵빽한데 나는 왜 상대방속에 안속하냐고 내가 몬생겼냐? 나도 꾀 이쁘장하다는 소리 들었다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자기 자신을 잘 깨달아라. 꾀 이쁘장하다는 소리 부모님과 친인척에게 자기자신의 기준점을 거기다가 설정해서는 안됩니다. 솔직히 연애할때 잘생겼다 죽방 키크다 아니다 이게 결정적인 요소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도 선남선녀가 아니더라도 환상이 아니고 환상과 더불어 가는 실재기 때문에 그림에 나오는 쭉빵이 아니더라도 연애가 됩니다. 안되는 겨우는 삼순이구나를 알면 얘기가 되는데 내가 쭉빵이라고 생각하면 게임이 안됩니다. 삼순이 김선아씨에요 선아씨가 수더분한 김선아씨가 쭉빵이가 아니라구요? 다른영화를 봅시다. 김선아씨보고 헉 이런장면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다리길고 글래머에다가 피부끝내주고 미인입니다. 김선아씨 삼순이가 그런역으로 설정되었다고 자기가 삼순이라고 착각한다 듣는 김선아가 웃겠습니다. 삼순이만 아니면 됬죠 삼순이만큼만 되보세요. 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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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ㄱㄱㄱㄱ

숨이 안쉬어져

나에게 온다.

어머니

 

그리하여 장화홍련 귀신덕에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 사건은 세상그 누구보다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허.....허......허......허..........큼큼 장화홍련이 장화홍련이 사또앞에 나타났는데 사또앞에 나오면 죽냐? 원래 스토리가? 아 맞다 귀신이 나타난다음에 사또가 계쏙 죽다가 ㅅ미장 강한 사또가 나타나서 죽지 않고 얘기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어린좀비의 리플 효,,,,,,,,,,클로킹 고장난 레이스 이거왠지 3번째로 찢어지는 글이 될거 같다. 이런 항변. 사또 불쌍하지 않아? 사또는 귀신한테 억울하잖아. 이런항변을 본인은 달았습니다. 자. 뒷면은 백지니까 딴거 프린트해서 이면지로 써. 찢을가치도 없다는 반응인거 알죠? 아이디 정지 96시간입니다. 저희는 얘끼 내용이 거친거 인정합니다. 욕설이 낭자한거? 알아서 처리합니다. 모든걸 용서합니다. 단지 재미없는걸 용서못합니다. 제가 재미없을땐 이런 찬바람 소리가 날때 저는 괜찮습니다. 나름대로 수습을하는데다가 디제인데요 청취자는 처벌받고 디제이는 넘어가느냐? 놀경에 칠장에 놀자님이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억울하면 니가 디제이해라. 이런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만두귀신의 후폭풍 빨간탁구공의 비밀의 후폭풍 발간휴지 파란휴지의 후폭풍이 고스를 크게 뒤흔들고 있다. 만두얘기를 하나 써보내신분이 있다. 저녁 9시 고기만두집 영업이 끝나는 무렵 이거 재미없으면 알죠? 유혈낭자한 보복을 펼쳐요 사시미 날라다니고 비가 와서인지

 

만두뚜껑을 열었는데 한개가 없다.

2개가 없다.

뒤에서 달려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황급히 열었다 3개다.

 

3개가 없는것이었다.

이거 괜찮으면 3탄으로 인정해드리겠습니다. 관뚜껑에 붙었다가 떨어졌다. 어둠속에서 누군가가 쫓아오고 있었다. 만두가 어떻게 됬을까 떨리는 마음으로 4개가 전부없다. 어둠속에서 누군가가 타타타 다라왔다. 당신은. 아저씨 단무지 안가지고 왔잖아.반성문제출 마왕및 고스식구 여러분 저는 썰렁한 얘기를 부주의하게 게시판에 올리고 심지어는 방송이 되게 함으로써 우리 식구들에게 막대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드린바 진심으로 무릎꿇고 벽잡고 사과드립니다. 1000번 올리는데 복사하지 마세요 복사하지 마세요 알았어요 100번으로 줄여드릴게요 복사하지 마고 직접치세요 아 어떻하나교 이얘기 원래 이거 아니에요 람보랑 터미네이터시리즈중에 하나잖아요. 람보랑 터미네이터랑 같은 살마인지 알죠? 당연히 a-a다라고 귀결되어야할 결과를 a-b다 의외의 결과로 하면 사람들은 푸훗하면서 웃음이 나오게 되어있데요 못생기면 다니? 이런거 이게 그러니까 상대방의 장점 우월성에 근거해서 얘쁘면다니? 이렇게 얘끼해야하는데 못생기면다니? 문장자체는 하나도 안이쁜데 갑자기 웃음이 유도될 때가 있어요 한번 웃음을 웃었던 패턴이 웃었던 상황을 연상할 수 있도록 연속해서 반복이 되면 타블로프의 조건 반사처럼 웃음이 터진다고 합니다. 못말리는 연극부 굉장히 잘생긴 나르시스 너무 자뻑이 잠겨가지고 얘끼 굉장히 웃기잖아요 3번에 걸쳐서 얘때문에 웃게되요 4권부터는 안나오고 장미꽃 입에물고 지나다니는 장면만 나온다. 람보터미네이터도 그거에요 파파파파파파파ㅏ파팦 이거 갈기면서 닥꽝안조ㅓ요? 이게 생각보다 웃기다니가요 저는 크크크 무슨얘끼를 하고 싶은거냐면 엄아엄아엄허엄ㅁ엄아엄ㄴ엄음암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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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이어

위화감

위화감

위화감

 

 

부모님을 돌아가셨다.

 

도배는 마루만 되어있다.

 

방으로 드러왔다.

 

짱박아두었다가 가져온 소주 한병과 빵과 포도, 그리고 어렸을때 초딩때 존나 도시락에 애들이 싸고 다녔던 용가리류에 반찬을 전자랜지에 대워서 안주를 했다.

존나 맛나다.

 

아주 행복하고 광적인시간. 그런시간은 하루마 지나도 색깔이 변색되어 추억으로 달음질친다. 좆같다. 지금도 생각하고 있음에. 소줏잔도 없어서 일반 찻잔에다가 소주를 조금씩 따라서 먹는다. 습도는 70도가 넘는다. 그날은 비가 왔다 . 집으로 가기 전에 메틀을 듣고 메탈리카의 oriobn을 듣다가 기타가 전율할때부터 소나기가 쏟아졌다. 태어나서 그렇게 완전한 날씨전환은 없다. 번개도 치지 않다가 타닥타닥 2초반에 쏴악 쏟아진다. 엄청난 굵기로

 

그냥 가오잡고 개폼잡고 비맛을 낭만을 즐기고 있다가 앞에 비를 피할곳이 있다. 술을 마신 사람은 벤치에 안지도 못하고 어퍼지고

막내라는 명찰을 단 중년나이트 웨이터가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어디서 왔는지모를 묘한 분위기의 남자는 줄담배를 피워대고만 있다 고개를 흔들고 헤드뱅과ㅡ 허리를 지랄맞게 뒤흔들다가 ㅁ비가 줄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전화가 왔도.

 

나는 떠났다.

 

 

 

환상은 지나가고 아침이 밝았다.빤주 바람으로 잠을자고 있고 사람들 들어닥치고 나를 깨웠다.

도는 일어나지 않아 더 깨웠다.

일어나고 일을 시작햇다.

뻘쭘으로 시작하여 뻘쭘으로 다시 시작되는 일들. 사람들은 4명이 전부고 그의 어머님이 오신다 5명이 전부다 말없이 일은 시작된다. 장각은 잃어버려서 맨손으로 옮긴다. 책들을 묶고 해는 떳다. 구름은 빠르게 전력질주하고 수많게의 레이어가 하늘에서 자기 색을 내뿜으며 바다로 흐르기만한다. 서쪽은 서쪽바다가 있고 동쪽은 동쪽바다가 있다. 맹꽁이같은 하루와 보람된 하루의 차이는 이런 사고방식에 차이와 규정된 시간과 그 규정을 묶고 있는 추억들의 양의 차이에 불과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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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속의 또다른 집

먼지 가득 필요하지 않은 물건만이 있는 집안은 화학약품냄새가 난다. 페인트와 도배를 했던 약냄새다. 도배를 하기 위해 형광등을 뽑았고 공사장에서나 쓰는듯한 조명기를 켜놓았다. 눈이 부시다. 아주 어둡다. 집속에 또다른 집이 놓여있고 여기는 아무나 들어가는곳이 아니다 . 선택된 악마들만 선택된 패배자들만 선택괸 고단아들만 들어가는 행운의 문이다. 힘들지 않다. 무료함과 이상하게도 나른한 밤에 선풍기와 비바람이 들어오는 마루에 서도 힘은 나지 않는다. 왠지모를 위화감이 온몸을 감싸고 돈다. 온 집안에 가재도구는 한곳으로 쌓여있다. 방은 3개고 마루만 도배가 완료되었다. 내일부터 각방의 도배와 장판깔기를 시작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방에 있는 가재도구를 여기저기로 옮겨야 한다. 한방에 꽉채운다해도 책상과 책장과 여러가지 필요하지 않는 오염도구들은 넘쳐 흐른다. 우리가 살면서 저렇게 많은 소유물이 필요할까? 단지 욕구들을 채우고 단순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사는 거주지의 공간을 저렇게 차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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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를 하고 인연을 구성하다.

어제부터 일을 도와주기로 했다.

이동네는 전국 평균적으로 수입이 낮은 서민계층이 사는것이고 . 몇년만 있으면 무너질것만 같은 균열된 낮은 집드리 즐비하다. 지나는 사람은 쓰레기를 주워서 파는 노인분들이고 거리엔 후질근한 중년에 개기름 좔잘하르는 검은 피부의 아저씨들이 지나간다. 거리는 가로등이 꺼젓다 켜젓다하고 그동네의 밤이 찾아오면 어둡다. 언제라도 칼을 든 강도가 금방이라도 "야 개쉽새야 죽는다."하고 뒤통수를 후려갈길수 있다는 불안감이 도사린다. 직장에서 쓰는듯한 아주 거대한 트럭들이 좁은 동네에 주차가되어있고 차들은 좁은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다녀야 한다. 조그만 구멍가게는 창문이 꺠져있고 몇년내네 쳐져있는 거미줄은 없어질줄 모른다. 여름이 되면 조그만 공원에 사람들이 넘쳐흐르고 복지도, 안정도, 희망도 없는 사람들은 시간만을 소일하며 보내는 듯하다. 내가 모르는 세계가 단지 100m도 가지 않아서 펼쳐져 있다.

 

내가 사는 부르주의 아파트 단지와 기쪽에 동네는 수인산업도로라는 삼팔선같은 경계선이 가로놓여있다. 내가사는 부르주아 아파트에 거대한 할인 매장이 있다. 창고형, 주위의 4개의 구멍가게를 망하게한 창고형 개방형 할인매장, 내가 당연하듯이 가까운 그곳에 카트를 끌고가 맥주 한박스를 구입하고 간단히 카드로 계산을 마치고 나오는 그곳에, 내 중학교 친구의 어머니는 일을 하고 계신다. 태어남의 차이 절대적인 결정된 환경의 차이때문에 나와 그 친구 전혀 다를것없는 '도'는 나와 인생이 갈렸다. 나는 50평 이상이나 되는, 그것도 이 동네에서 가장 잘살고 가장 비싸다는 아파트 , 주차장은 고급 3000만원 이상의 차들이 즐비하고, 외제차가 반정도는 된다.

 

 

그의 집에 도착했다.

 

6층짜리 무너질듯한 아파트에는 수많은 가재도구들과 뿌연먼지가 가득차있다. 형광등은 언제부터 썻는지 아주 어둡다. 이제 곧 이사르 간다는데... 집값 몇백을 더 받기 위해라도 도배를하고 바닥의 장판을 다시 깐다고 한다. 믿을 만한 친구 열심히 일할친구가 필요한지라 나를 불렀다. 도독으로의 꿈을 키우고 그곳에의 일만 걱정하고 고민하던 무력한 생활에서 그는 나에 마음을 꿰뚫었다. 사람을 알고 감동의 파도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심오한 이론과 잘 다듬어진 언어와 교양있게 교육된 행위가 필요치 않다. 거친 욕설이 포함되어 비수를 꽂는 엉뚱한 한마디면 족하다.

 

"야 , 할짓없지? 나와. 일이나 도와줘"

 

바로 잽싸게 짱박아둔 소주 한병을 싸들고 집으로 향했다. 이곳에 가로등과 질적인 차이.

어두커멈

그의 집이 있는 길에서 몇블럭만 지나면 철거촌이 있다. 제정구씨가 존나게 애써서 일구어논 빈민촌들은 1년에 걸쳐 모두 사라졌다. 이제 거대한 자본과 탐욕스런 식욕의 똥배를 가진 개같은 인간들과 돈을받고 사람을패고 건물을 뽀게는 용역들만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정도면은 그지역에 삶의 조건들이 얼마나 열악한지 알 수 있다. 그곳에는 내가 사는 곳에서 볼 수 있는 넓은 인도를 찾아볼 수 없다. 몇년간의 민원신청을 하여 인도가 없는 공장촌과 학교 사이의 길에는 두블럭에 걸친 인도가 깔렸다. 우리는 몇십년간 그 위험한 길을 트럭이 내는 먼지를 먹으면서 걸어다녀야만 했다.

 

집에 도착했다.

 

장농과 커다란 가구들을 여기저기 옮기고 필요없는 짐들을 여기 저기로 옮겼다. 정말 필요없는것 한번쓰고 보관만해두는 물건이 많다. 소유는 너무나 많다. 여기에 얽매여 버리지 못한다. 거대 생산과 거대 소비가 이루어지는 산업사회에서 물건들은 사용가치를 읽은체 그냥 소유하고 가지고 있어야하는 공간 파괴의 마이너스 가치를 지닌다. 살때는 그것의 효용을 상상하지만 일딴 쓰면 상상속의 효용은 도마위의 마늘처럼 으깨져 사라진다. 물건들은 뿌연먼지, 사용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먼지로 가득차있다. 책을 빼내면 80년에 출판된 오래된 헌책이 쓸려나온다. 묶고 묶고 또묶고 옮겨도 끝이 없다. 우리는 너무나 소유에 얽매여 있다. 필요없는 물건이 너무 많다.  정착생활이란것 자기의 집을 소유한다는 환상은 일찍기 버렸지만 정말 이번기회에서 확실히 오열했다.

 

정착생활하지 않을래 노마드가 될래.

어디에도 뿌리를 내리지 않을래 ㄱ단지 계속 길을 걸어다니기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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