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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⑤] 새 시대 5대 요구, “과학성·예견성·실리성”…최적화된 사업방식 3대 요인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담보하는 3가지 중요요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의 셋째 내용에 반영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것이다.

전면적발전은 대중의 창조력과 현존토대를 최대로 발양시키고 최상의 결과에로 이끌어갈수 있는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요구한다.이를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들이 바로 과학성, 예견성, 실리성이다.

과학성

일군들이 사업에서 과학성을 철저히 보장하는것은 최상의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과학성을 보장한다는것은 과학적인 타산, 과학적인 방법론에 의거하여 면밀하고 실속있게 사업을 전개한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작전과 설계, 조직, 집행, 총화에 이르는 사업의 전 과정이 고도의 정확성으로 일관되게 한다는것이다.

현실적조건에 맞게 과학적인 타산을 세우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현존토대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에 기초하여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서 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데 작용하는 인자들을 정확히 찾아내야 한다.이와 함께 주체의 준비정도 즉 사람들의 사상적각오와 열의, 기술실무수준 등을 옳게 고려하는것도 과학적타산에서 반드시 중시되여야 할 점이다.

모든 사업을 과학적리치에 맞게 전개하는것은 과학적인 일본새의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

사회경제발전에는 합법칙적인 원리가 있다.경제부문만 놓고보아도 경제적대상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여러가지 요인들과 그 결과들사이의 련관관계 등이 반영된 경제원리가 존재하며 객관적경제법칙과 경제적공간들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는것이 곧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으로 된다.

만일 일군들이 경제원리와 과학적리치를 무시하고 마구잡이식으로 일한다면 하나의 유기체처럼 구조적으로 맞물려있는 사회주의경제의 계획적, 균형적발전을 이룩할수 없다.

하기에 당에서는 얼마전에도 새시대 기계제작공업의 하부구조를 갱신하고 창설하는 로정에서 나타난 편향에 대하여 해부학적으로 분석하고 일부 일군들속에 만연되여있는 마구잡이식일본새에 다시금 경종을 울리였다.

우리의 전진도상에 인위적인 혼란을 조성하는 비과학적인 일본새야말로 전면적발전의 주되는 장애물, 반드시 극복되여야 할 페단이다.

예견성

예견성있는 작전은 어떤 경우에도 성공적인 결실을 안아올수 있는 중요한 담보이다.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개한다는것은 있을수 있는 모든 정황들을 앞질러 예측하고 해결대책을 미리 세운다는것이다.

일군들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는 새로운 정책적과업들이 제기될수도 있고 전진을 저애하는 불리한 정황과 수시로 맞다들릴수도 있다.그렇다고 하여 이미 세운 목표를 점령함에 있어서 좌왕우왕하거나 발등의 불부터 끄고보자는 하루살이식, 땜때기식일본새에 매여달린다면 단위의 발전, 국가의 발전이 그만큼 정체되게 된다.때문에 당과 국가의 일익을 맡고있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사업을 하나 설계하여도 부정적인자들이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어떤 조건에서도 목표한바를 기어이 이루어내기 위한 만반의 조치를 반영한 작전을 수립하여야 한다.

예견성있는 작전, 여기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가 있다.

현재 구상하고 전개하려는 사업이 오늘만이 아니라 먼 앞날의 리익에도 부합되는가 다시말하여 자기 단위, 국가의 전망적발전과도 일치되는가를 옳게 투시해보는것이다.이를 소홀히 하면 당면한 과제수행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둔다고 하여도 그것이 단위의 전망, 국가의 지속적발전을 담보하는 소중한 밑천으로 될수 없으며 최적화, 최량화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일군들이 맡은 일을 예견성있게 전개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안목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자기 사업에 대한 책임감에 기인되는 문제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당과 국가가 부여한 무거운 책무를 다하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진 일군은 요행수를 바라지 않고 현 상황을 열번, 백번 엄밀히 따져보면서 빈틈없는 대책을 강구하며 무엇을 하나 해놓아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겠는가를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일판을 벌리게 된다.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일부 일군들의 사업에 내재되여있는 비예단적이며 비계획적인 일본새, 그릇된 관행과의 단호한 결별을 요구한다.

실리성

사업을 실리있게 해나가는것은 최적화, 최량화실현의 필수적요구이다.

사업의 실리성에 대하여 말할 때 여러가지로 론할수 있다.

선차적인 기준은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는가 하는것이다.

현실을 둘러보면 이것저것 눈에 띄는 일감을 해제꼈다고는 하지만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지 못하는 일을 해놓는 일군들이 없지 않다.일을 한다는 생색을 내고 면무식이나 하는데 필요한 일은 그 실리성을 론할 여지조차 없다.인민들이 반기든 외면하든 무작정 해놓고 만세를 부르는것은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일군다운 자세가 아니다.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어느만큼 따라서는가 하는것도 실리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시대적요구에 비추어볼 때 뒤떨어진 결과물, 얼마 못가서 개건을 요하는 창조물은 인적, 물적자원의 랑비, 시간랑비의 산물에 불과하다.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도와 지방의 곳곳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하나를 창조해도 만년대계로 실리있게 해놓는다는것이 어떤것인가에 대한 가장 명백한 표상을 준다.

경제적효과성은 실리보장의 기본요구이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률과 실리를 얻자면 일군들이 수자를 중시하여야 한다.로동생산능률과 원단위소비기준, 생산실적 등을 수자적으로 정확히 따져보고 어느 한 고리에서도 빈틈과 허실이 없도록 사업체계와 질서를 정연하게 세워야 한다.

일군들이 세계적발전추세를 부단히 연구하고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습득하는것도 경제적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전면적발전시대에는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것이 곧 높은 책임성과 혁명성의 표현으로 되며 당과 국가, 인민에 대한 충성심의 발현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때 매 부문과 단위의 전진이 가속화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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