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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7/07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dure79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해외 침략으로 향한 군사력 강화 책동에 광분하고 있는 일본이 또다시 위험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지역과 국제 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얼마전 일본 정부는 그 무슨 《태평양에서의 방위체제 강화》라는 명분을 내들고 반함선 공격 등의 능력을 갖춘 무인 잠수정을 본격적으로 개발, 도입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하였다.

 

일본이 그 보유를 꾀하고 있는 상기 잠수정으로 말하면 어뢰나 기뢰를 탑재하고 장거리, 장시간 이동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 계획이 실현되는 경우 일본은 수중에 보이지 않는 재침괴물들을 은폐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다시 말하여 우리 국가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해안 가까이에 무인 잠수정이라는 공격 수단을 숨겨놓고 유사시 상대국의 함선들을 선제타격하는 것으로써 침략의 불길을 확대하려는 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전수방위》에서 노골적으로 탈피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엄중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사실상 최근년간에 일본의 군사력은 《방위》가 아닌 철저한 공격형, 침략형으로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

 

이미 지상 발사형, 잠수함 발사형, 함선 발사형을 비롯한 각이한 영역에서 발사할 수 있는 국산제 장거리 미사일들의 대량 생산과 사거리가 3,000킬로미터에 달하는 신형 탄도미사일의 연구 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 있는 일본은 미국제 순항미사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2가지 종류의 외국제 미사일을 끌어들이기 위한 데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마모토현과 시즈오카현에 사거리를 대폭 늘인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의 개량형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 고속활공탄을 각각 배치하였으며 최근에는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물의 위치를 확정하는 무인 정찰기를 태평양상에 있는 자국의 어느 한 섬에 전개하였다.

 

일본의 군사력이 당장이라도 전쟁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더욱 전진 배비형, 실전 배비형으로 구축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일본이 가자지대 사태 발발 이후 수많은 이스라엘제 무기 및 장비품들을 끌어들인 사실은 《자위대》 무력이 실전에서 그 실용성이 검증된 악명 높은 살인 장비들로 무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선제공격,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확보 및 배비의 급격한 추진과 현대전에서 실지 사용된 살육 무기들의 대량 구입, 이 모든 것은 일본이 대륙 침략의 길에 나서는 것은 결코 가상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증해 주고 있다.

 

다시 말하여 일본의 침략 무력은 이미 《안전 장치》를 해제하였으며 남은 것은 재침의 목표를 향하여 방아쇠를 당기는 것뿐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과거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 자는 반드시 과오를 되풀이하게 된다.

 

전범국이며 패망국인 일본이 해외 침략이라는 복수주의적인 선택을 한다면 기필코 섬나라의 미래는 끝장나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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