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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2/26
    100분 토론 유감
    젊은바다
  2. 2005/02/18
    표지판
    젊은바다
  3. 2005/02/14
    어렵다.
    젊은바다
  4. 2005/02/02
    富者되면 좋은 10가지 이유 ???
    젊은바다
  5. 2005/02/02
    굳이 따져 말 할 이유야 없지 않나.(1)
    젊은바다
  6. 2005/02/02
    안산희망마을 - 아홉
    젊은바다

100분 토론 유감

며칠 전 100분 토론.

유시민, 전여옥, 손석춘, 서경석, 그리고 첨 보는 교수...

방송사는 전여옥과 유시민을 싸움 붙히고,

나머지 사람들이 한 수씩 거드는 모습을 상상한듯...

뭐, 대충 그 상상대로 진행된듯.

 

 

그런데 조금 더 유심히 살펴보니,

전여옥, 손석춘, 서경석이

각자 자기 입장에서 유시민을 공격(?)하거나, 그에게 질문하고,

유시민이 여기에 답하고, 그 옆의 모교수가 유시민을 돕는 정도의 모습이 맞을듯.

 

 

열심히 보거나 듣지는 않지만,

그러고 보니 대부분의 토론 프로그램의 모양새가 이런듯...

 

 

전, 손, 서...

이 세 사람 사이의 강이

이들과 유시민 사이의 강보다 더 넓으면 넓었지

그렇게 무시하고 지나갈 폭이 아닌데,

100분 동안의 토론에서

이들의 차이는 쉽게 무시되어 버린다.

마치 이들이 한편 먹고 '유'를 괴롭히는 것처럼 보인다.

 

 

열우당이나 노무현정부가 비판 받는 것이 이상할 것은 하나도 없지만,

상대적으로 한나라당이 비판으로부터 자유롭게 놓여나 이죽거리는 모습이 역겹다.

그래서 손석춘이 좀 아쉬웠다.

그래서 100분 동안의 토론이 유감이다.

 

 

상상 토론 하나)

손석춘과 전여옥의 일대일 토론. 혹은 서경석과 손석춘의 일대일 토론, 혹은 손석춘과  유시민의 일대일 토론.

아니면 이들 모두와 손석춘의 다대 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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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사람은 사람의 안전을 위해

약속된 규격과 제도를 꿈꾼다.

 


 

사람만 알아볼 수 있는,

 


 

일부러 배우고 외워야할,

수많은 기호를 만든다.

 


 

그리고 그것들은 권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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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나를 표현하는 일...

 

내 생각을 알려주는 일...

 

이런 따위 일들이 어려워지고 있다.

 

아마도 '책임'이 무서운거 같다.

 

아마도 그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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富者되면 좋은 10가지 이유 ???

부자들은 정말로, 자기가 가진 돈이 자기를 우아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고 있군.

 

정말 그런걸까?

 

설령 지금 가진 돈이 자신을 자신감 넘치게 한다고 해도,

 

그 돈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또 그 돈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인생도 우아하고, 자랑스럽기만 할까?

 

정말 그럴까?

 

 

사실 요즘 돈 때문에 조금 우울하고,

 

자주 짜증이 나긴 한다.



 


[헤럴드경제]

삼성경제硏 특성연구
누구나 부자가 될 수는 없지만 모든 이들이 부자를 꿈꾼다. 부동산과 연금을 빼고 10억원의 자산을 갖고 있는 `백만장자`는 6만5000명. 전체 인구의 0.15%밖에 안 된다. 부자들에게 부자가 되면 좋은 이유를 물어보면 `부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면 무엇이 좋을까. 경제적 자유를 떠올리지만 그것 말고도 9가지가 더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부자특성연구회포럼 문승렬 시삽은 부자를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사람`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면 좋은 10가지 이유를 내놓았다.

▶똑똑한 사람을 쓸 수 있다=부자가 되면 나보다 더 많이 배우고 식견을 가진 전문가를 고용할 수 있다. 내가 전문가적 지식이 없지만 전문가들이 나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이다.

▶사람들이 모인다=부자가 되면 돈이 모이듯이 사람도 모인다.

▶사회여론 형성 지도층이 된다=사회지도층은 높은 학력과 지위만이 전부가 아니다. 부자가 되면 사회흐름과 여론형성을 주도할 수 있고 생각하는 정도와 시야가 넓어진다.

▶멘토로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할 수 있다=부자들은 부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멘토(조언자)가 돼 달라는 주문을 자주 받는다. 멘토를 통해 전문가로 인정받게 되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남들보다 돈 버는 방법을 알아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부자들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자가 되는 법을 터득하고 있다. 부자가 되면 남들보다 더 많은 기회와 수입을 얻을 수 있다.

▶노후를 아름답게 보낼 수 있다=부자가 되면 으뜸인 것은 인생 후반부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손자와 시간을 보내거나 노인정에서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경제적인 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가족에게 안정과 행복을 줄 수 있다=서울대 신입생의 40% 이상이 의사, 변호사, 사업가 부모를 두고 있다. 부자는 더 좋은 교육을 자녀에게 제공해줄 수 있고, 이는 가정의 안정으로 연결된다.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면 어떻게 하겠다고 말을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결국 부자들이다.

▶당당해지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부자가 되면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가득찬다. 그래서 부자들은 하는 일마다 잘되는 `부의 선순환`이 나타난다.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경제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능력을 갖게 된다.

전창협ㆍ박용주 기자(jljj@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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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져 말 할 이유야 없지 않나.

 

 

지율 스님에 대해 여러 말이 있다.


한 편에 서있는 사람들도

간혹 지율의 싸움방식이 옳지 않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하지만...


그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싸움을 하고 있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목숨을 내건 싸움 앞에,

그 방식이 옳거니, 그르거니 따지는 것은

제 속으로만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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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희망마을 - 아홉

 

Las Marias (티쉬 히노요사 - 마리아) / Tish Hinoj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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