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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7/10

1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7/10/31
    민주노동당.
    조지콩
  2. 2007/10/31
    베트남에게 닭.(1)
    조지콩
  3. 2007/10/29
    세상알기.
    조지콩
  4. 2007/10/29
    환자? 손님?
    조지콩
  5. 2007/10/26
    조중동
    조지콩
  6. 2007/10/25
    병원말고 의원
    조지콩
  7. 2007/10/21
    영상편집
    조지콩
  8. 2007/10/17
    의료보험.1종. 2종. (1)
    조지콩
  9. 2007/10/15
    일.
    조지콩
  10. 2007/10/09
    3가지 이상 일을 한다?(1)
    조지콩

민주노동당.

뭐 활동을 제대로 한적도 없다.
당원이라고 한 일은 당비납부와 투표뿐.

하지만 이제는 그 마저도 싫다. 진보정당? 솔직히 모르겠다. 진보정당이라기보다는 다른 느낌이.
겉으로 말로 글로 많은 이야기들을 하지만. 그리고 가끔 투쟁의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리고 작은 곳에서 어렵게 열심히 투쟁하고 계신분들이 있는 것도 알지만. 그들의 노력이 자꾸 헛되어지게 되는.민주노동당.

그래. 실망을 떠나서 절망. 슬픔이 되어가고 있는 민주노동당.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고 욕해도 괜찮았었던 때가 바로 엊그제였을까?. 이제는 내가 나서서 이러고 있으니.

얼마 전 익산의 아는 동생이 서울에 왔다.
함께 민주노동당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놀랐다.

하지만. 그럼 대안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순간. 그 대안이 없어져 버림으로 인해. 또 다시 혼란스러워지는 순간. 지금이 그 수준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일하는 사람의 희망. 소외받는 사람의 희망이 되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단지 민주노동당에 표를 주지 않는 사람들만의 문제일까?.

몇날을 고민하다. 난 이제 그만 민주노동당원이기를 포기하기로 한다. 아니 솔직히 이미 탈당을 했다. 단지 당비가 나가는 것뿐. 그 당비를 낸다고 내가 당원일까?. 곧 당비납부 마저도 아까워지게될까?. 정말 혼란스러운 건. 민주노동당에서. 진짜. 진짜. 고생하고 있는. 이들을 생각하면. 나의 이런 생각도. 정말 나쁜건데. 그들을 위해 계속 인정하는 건. 또 그런 아닌거 같고. 분당? 새발을 분리하면? 뭐가 남지? 그런 생각도 들고. 어지럽다.



한마디만 하고 싶다.
'화합할줄도모르고이해할줄도모르면서.도대체무슨평화를외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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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게 닭.

작년 베트남의 중부지역인 달랏이라는 지역에 갔을 때, 한 성당 교회 꼭대기에 닭이 있었다. 그냥 닭성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까지 알고 그냥 멈췄다.
그리고 주변에 마을 입구에 닭 조형물이 있다는 마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말았다. 그저 그러려니.

베트남의 북쪽인 하노이에 갔을 때, 하노이 주변에 어느 지역에 닭과 관련된 마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하노이 어딘가에 달랏의 성당처럼 닭이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성당도 있다고 한다.

붕따우라는 남쪽지역에도 그런 성당이 있다고 한다.

베트남 친구들을 만나면서 알게된 사실 중 하나는.
닭고기를 참 좋아한다는 거다. 명절이나 등등 중요한 날 닭요리가 빠지면 안된다고도 했다.
껌가라고 닭밥이 유명하기도 하다.

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베트남 쌀국수. 보통 소고기로 육수를 만들어 퍼보.라고 부른다. 그런데 쌀국수는 퍼가.라고 닭고기로 육수를 내어 만들고 닭고기가 곁들여진 것이 먼저라고 한다.

베트남에서 한 때, 조류독감으로 몸살을 앓은 적이 있었다. 그 때쯤 내가 베트남에 있었던 것 같기도 했는데, 아무튼 그 때도 사람들은 여전히 닭고기를 즐겼다. 나 역시.

오늘 베트남 역사책을 다시 읽다보니. 닭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가 나온다.
지금의 중국 남쪽 지역에 있던 어떤 나라 사람이 지금의 베트남 북쪽 지역을 정복했다는 부분인데, 정복 이후 성을 쌓는데, 자꾸 무너져서 신에게 물어보니, 황금거북이 나타나, 옛 왕조가 계속 방해한다고. 어느 지방으로 가서 흰닭을 찾아서 없애면 된다고 했고, 그렇게 했더니 보름만에 성을 쌓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흰닭은 토착민을 황금 거북은 침략세력을 의미한다고 한다. 참고로 당시 중국에서는 거북이 군사력을 의미했다고하니, 중국에 소속되었던 이가 베트남을 정복했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이후 베트남의 지배층은 거북을 베트남을 수호하는 신으로 생각하고, 지금도 하노이의 어느 큰 호수에는 이를 기리는 사당이 있다.

하지만, 닭이 사라진 건 아니라는 거. 앞에서 말한 것들을 보면 여전히 닭은 존재한다는거.

중국의 천년지배, 프랑스의 백년지배, 미국의 만일전쟁. 모두 겪었지만 여전히 닭은 존재하고. 베트남에 남아 있는 게 아닐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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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알기.

요즘은.참.세상이.어떻게.돌아가는지.정말.모르겠다.
하다못해.신문을.볼.시간도.없다.새로운.일이다보니.일을.알아가는.과정이.쉽지.않다.
결국.신문도.뉴스도.사람들과의.대화도.

세상과.너무.멀어지는건.아닌지.모르겠다.그냥.내속에.빠져서.내것만.챙기게.되는건.아닐지.그러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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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손님?

한의원에 찾아오는 분들을. 뭐라고 불러야하나. 그것도 고민이다.
환자. 손님.

어서오세요. -아픈데 어서오세요? 좀 이상하다.
대안으로 그냥 안녕하세요.
또 오세요. -또 아프라고? 그렇다고 다음에 오지 마세요. 그럴 수도 없고.
대안으로 그냥. 조심해 가세요.

환자? 손님?
당췌 뭐라고 불러야할지....
대안으로 어머님, 아버님....젊은 사람은? 휴....

정말 사소한 것들인데, 상당히 조심스럽다.

오늘 발견한 재밌는 이야기.
어머님들은 일단 한의원에 온다. 어디가 아프든 상관없이.
아버님들은 분명 어디가 아파야 온다.

원장과 잠시 나눈 후.
'그래서, 여성의 평균 수명이 남성보다 높은게 아닐까?' 라는 어설픈 결론.

또 하나.
장애복지카드. 의원에선 효용이 없는 경우가 많더란. 장애복지카드를 발급받아도. 혜택이 없는 경우도 있더란. 공단에 문의 결과. 장애복지카드와 의료보험은 상관이 별로 없단다. 전산상 뜨는 것만 하면된단다. 참 무책임한......

아는 형에게 문의한 결과. 가끔 늦게 등록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후 소급적용이 되니 그렇게 설명드리라고 한다.

왜 공기업, 인.들이 욕먹는지. 조금 이해가 될려고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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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조중동 전략.

의원에 신문을 넣는다. 일단 말없이.

 

강제로 구독케하는 . 아직도 이러고 있다니. 동아는 짤랐다. 오늘 중앙이 그랬다. 이따 전화해서 짜를꺼다. 일단 조선은 안오고 있다. 오면 바로 한다. 짱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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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말고 의원

오늘 한의원 월급날.
원장을 제외하고 일하는 사람이라곤 나를 포함한 2명.
의료와 전혀 관련이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 하나인. 재정관리.

급여를 계산하면서.
현재 동네의원(치과, 한의원 포함)에서 일하시는 분들.  병원 말고. 의원. 근무환경. 근무조건을 알게된다.
급여는 대략. 100만원에서 더하기 빼기 10만원 수준.
근무시간은 오전 9시 또는 10시부터 7시 또는 8시 반까지. 물론 준비. 마무리 시간 제외.
쉬는 날은 목요일인 경우가 많고. 이유는 원장들이 대학원을 다니거나. 강의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 목요일이라는. 일요일 쉬는 경우. 공휴일 쉬는 경우. 등. 다양.

조금은 위험한 기계들을 다루어야 하고. 앉아서 보낼 시간은 거의 없고. 따로 쉬는 시간도 없고.
행정업무를 따로 보는 사람이 없는 경우? 병행해야하고. 원장들이 처리하는 경우 거의 없다고 봐야하고.

휴....
병원이 아닌 동네 의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거.
대부분 4인 또는 5인 이하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뭐 같은 근기법도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의사들의 약간의 무시?도 견뎌야하고. 아무튼. 힘든 나날을 보내실 듯.

난 일을 도와주고 있는 입장이라. 덜. 하지만. 그리고 어쩌면 난 지금 상당히 일이 재밌다고 느끼고 있지만. 새롭게 알게되는 또 다른 세상. 왜 의사들이 보험료를 더 많이 받아내려고 하는지. 의사가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의료기기업체나 제약회사 직원들이 가르쳐주는 지식을 가끔? 이용해야하는지.....아직은 모르지만 조금씩.


오늘. 알게된 사실.
의료보험 1종. 난 무조건 무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달에 6천원이 지원된다. 보통 병원 초진이 천오백원 수준이라고 보면. 4번이다. 아픈 사람이 한달에 4번만 병원갈까? ㅠㅠ

그거 다 쓰면? 휴.....법대로 하자니 마음 아프고, 법 안지키자니 내가 나쁜 놈 같고. 휴...현실을 모르는 탁상행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아는 형에게 물어봤더니. 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단다. 왜? 라는 질문에 대답은 모른다.....

무상의료. 무상교육.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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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모 단체에서 영상편집을 문의했다.
간단한 인터뷰 편집이라고 했다. 약 5분 가량 만든다길래. 하겠다고 했다.

촬영된 영상을 보니, 약간 힘들겠다는 느낌. 인터뷰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골라야하는데..
끊어야하는 부분에서 쉼없이 바로 뒷말을 해버리니....0.01초 단위를 넘어서 0.001초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컴퓨터 사양이 좋지 못해. 버벅거리는데다가.

어쨌건 늦은 시간까지 일차 완성. 어렵게 초안을 보냈더니.........하시는 말씀.
자막이 가운데로 안 가있다.
음성이 제각각이다.
소음이 많다.
영상이 왜? 왼쪽으로 치우쳐졌나?

일단, 당황.
영상은 사진과 달리. 촬영 후 편집이 어렵다. 특히 나같은 아마추어에겐. 프리미어로 도대체 얼마나 전문적인걸 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아무튼 그래서 촬영이 중요한건데....

대답했다.
자막 가운데로 옮기긴 하겠는데, 인터뷰 대상이 가운데 위치하지 않은 경우에는 어색할꺼다.
음성은 맞춰보고자 노력하겠지만, 음향장비라곤 노트북 컴퓨터 내장 스피커와 이어폰 뿐이라 확실히 맞출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소음은 분리해서 음성만 뽑아내는 건 프리미어에서 불가능하다.
영상은 찍힌 그대로 나온다. 화면의 위치를 편집하는 건 어렵다. 물론 조정하게될 수도 있겠지만. 난 모른다.

일단 2차안을 보냈다.
내일부터는 또 다른 일이 있어 편집이 어렵다고 했는데.....걱정은 분명. 또 연락이 올꺼 같다는. 왜냐면. 실무자가 아무리 받아들여도. 윗대가리(ㅜㅜ)는 실무를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냥 말로 하면 다 되는줄 알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 내게 영상 편집을 의뢰한 단체도 그런편에 속하기 때문에.

문뜩. 예전의 기억과 함께.
왜? 단체들에서 일하는 실무진들은 힘들게 어렵게 고생하면서 일을 하는데.
윗대가리들은 지 편한데로 말로만 하는 걸까? 단체에 꼭 얼굴마담들이 필요한 걸까? 뭐 이익단체도 아니고 경제 단체도 아니고 돈이 필요한 건 인정하지만. 그렇게까지. 명망가라는 사람을 만들어 내야할까? 결국 그렇게 만들어낸 명망가가 내부에서 발목 잡는 경우가 더 허다한데. 있는 만큼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되는거 아닐까?

그래서 난 명망가들을 별로 우러러 보지 않는다. 명망가들을 만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명망가들과 알고 지내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내 주변엔 명망가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잘못이 없겠지만. 모르겠다. 내 눈엔 그리 곱게 보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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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1종. 2종.

요즘 한의원에서 일을 도와주다보니.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된다.
의료보험에 1종. 2종 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다.
1종. 2종.........꼭 그렇게 의료보험증에 표시해야할까 싶기도 하고.
어쨌건 도움이 필요하다는 건 인정하지만. 꼭 그렇게 티를 내면서 해야하는건가 싶기도하고.

결국 병원의 편의때문이지 않을까 싶다는.

그리고. 무섭다고 느낀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병명까지는 모르겠는데, 그 동안 어느 병원에 다녔는지. 대충. 알게되더란. 물론 일부 한정된 사람만이 접근할 수 있겠지만. 무섭단. 그것도 많이 아주 많이. 그리고 병원에서 주민번호를 사용하지 않으면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을 꺼 같단. 이렇게 허술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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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어떤 일이든 나에게 주어지면. 어쨌건 그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괜시리 일을 벌려서. 조금 더 잘해볼려고 하다가. 일을 더 많이 만들어 버린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안해도 티 안나고 해도 티 안나는 일. 그런데 한다.

그래서 늘 새로운 일이 주어지면 긴장한다. 자꾸 일을 만드니까. ㅠㅠ

요즘 그렇게 또 일을 만들어 버려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지 모른게 벌써 일주일.
여자친구가 화낸다. 솔직히 화낼만하지. ㅠㅠ

아....이 놈의 일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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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이상 일을 한다?

물론 한꺼번에 동시에 한다는 건 아니고.
일.을 비슷한 기간에 3가지를 동시에 하고 있단. 그리고 자잔하게 단체들에게서 오는 요청. 그러다 보니, 빵구? 나는 것도 있고. 소흘해지는 것도 있고. 집중되는 것도 있고.

한겨레 일은 곧 마무리.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결과는 뭐 봐야알 듯.
책 쓰기 자료조사 일은 마무리가 된건지 아닌건지 확인 불가. 너무 대충해서 저자한테 좀 미안.
한의원 일은 진행 중. 도대체 내가 한의원에서 뭘 할 수 있을지 나도 궁금.
무슨 의료단체에서 네팔에 병원 짓는 것 때문에 모금행사? 자원활동. 영상을 찍어달라는데. 규모가 걍 날림으로 영상찍고 그러는 내가 하기엔 조금 벅찬 감도 있고. ㅠㅠ
무슨 여성단체 영상편집 자원활동은 간단한 인터뷰 편집이라 부담은 조금 덜 하고.
가끔 연락오는 집회. 또는 찾아가는 집회. 뭐 딱히 참석한 것 외에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그 참석이 그리 어려운 것도 사실 아니지만.
멀리 베트남에서 한국에 잠시 와 있는 친구도 만나야하는데. 부산에 있어 가보기가 쉽지 않고. 그래서 더 많이 그 친구에게 미안하고.
지도교수랑은 10일 만남. 이거 참 젤 부담이다. 아직 아무것도 써 놓은 게 없는데. 이제부터 써야지하고 있는데. 자꾸 다른 일들. 자료만 대따 모아놓고 뭐하는 건지.

너무 많은 일을. 하겠다고.
거참. 왜 이러는 지. 못할꺼 같으면 거절해야하는데. 얼마나 급했으면, 잘 알지도 못하는. 또는 능력도 그리 많은 편도 아닌 나에게까지 연락할까 싶어. 거절도 못하고. 대충 그러고 있는 중.

방송대는 왜 들어가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휴....욕심이 너무 많은 건가. ㅠㅠ
이제 차근 차근 하나씩 풀어나가야겠지? 새로 들어오는 일들은 다~ 거절해봐야겠고.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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