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빼빼로데이라는 것을 몰랐다.
한국에 있을 때도 잘 몰랐으니 그리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저녁 늦게 퇴근한 짝에게 저녁상을 차려주는데 빼빼로데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나는,
빼빼로라도? 하고 물었더니
그럴 리가 없잖아요. 하고 대답하신다는.
쿨하셔.
Trackback Address :: https://blog.jinbo.net/ys1917/trackback/960
: name
: password
: homepage 진보블로그 메인에 공개하지 않음 secret mode
Tags 진보블로그 워커스액션센터 영화 그린비출판사 사회주의 복지 메갈리아 감사 오리엔탈리즘 은퇴하는 걔들 칼럼 아멘 국민의눈물 coulda woulda shoulda 바운더리 센시티비티 음식만들기 바운더리 이슈 섹시즘 십상시 Why 셀프케어 굴뚝청소부 지독한 사랑 만우절에 개막하는 2016프로야구 나의 사랑 나의 그린비 외할머니 그린비 야구 Rain
Recent Entries 갸웃거렸다 산다는것은 간만의리뷰 빈대에대해 엄마의노동
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Recent Trackbacks탈식민의길2 꽃을물고뛰는개 2018까뜨와예멘 꽃을물고뛰는개 2018꽃개님의 메모 가을햇살-코뮌 2016예상한대로 꽃을물고뛰는개 2015어떤다양성 꽃을물고뛰는개 2015
Archives2024/12 (1)2024/10 (1)2024/02 (1)2023/11 (1)2022/11 (2)
Total : 592141Today : 71Yesterday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