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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사도행전 11장 1절 - 18절)

장    소 :예본교회


날    자 : 2011년 1월 30일


성경본문 : 사도행전 11장 1절-18절


제    목 :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가이사랴에서 일어난 이야기는 여러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도착하니 이방인들도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사실보다는 베드로가 이방인들과 함께 생활했다는 소식에 분노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베드로는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이방인 고넬료를 만나게 되었는지 설명을 합니다. 기도 중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환상 중에 나타난 수많은 것들은 먹지 못할 것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잡아먹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않은 것은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을 먹을 수 없습니다. 내가 말을 마치자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 하지 말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런 일이 세 번이나 있었습니다.


눈앞에 보이던 것들이 하늘로 올라간 후 성령이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집 앞에 있으니 아무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나는 욥바에 거하는 여섯 형제들과 함께 가이사랴로 갔습니다. 고넬료를 만나자 그는 자신의 환상에 대해 말했습니다. 천사가 욥바로 사람을 보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부르라고 했습니다. 베드로가 나와 내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내게 이를 것이라 했습니다.


베드로는 고넬료와 함께 있었던 사람들이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성령 받는 모습은 마치 자신들이 처음 오순절에 겪었던 일과 같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는데 내가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베드로의 말에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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