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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예비군 지도부의 실체 ★많은분 보시게 베스트 부탁드립니다. [2]
* GentleMan
* 번호 974302 | 2008.06.06
* 조회 153
예비군 지도부의 실체...후~.. 제가 새벽 4시쯤에 저도 칼라티비 실황중계를 보고 있었는데 놀라서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271463진보신당 칼라티비와의 예비군등 예비군 지도부와 인터뷰 대화중 일부.....
"지휘부에 물어보라. 인터뷰 거절한다."
"
우리 판단에는 시민이 전경 저지선을 뚫을 수 없다."
"뚫었다고 해서 무엇을 얻는가?"
"우리의 목소리만 전하면 된다."
이러한 대화가 있었다 저러한 주장과 판단으로 촛불문화제에 나온 시민을 재단하고 통제하고 강압적인 질서를 유지하려 함은 온당치 못 하다.분열이 아니다. 시민도 막고 경찰도 막는 제3의 권력은 결국 시민의 목소리를 훼손시키는 것일 수도 있다.
"진보티비와는 인터뷰하지마!" "철수~ 해산 ~"
이 정도의 명령조의 이야기를 할 정도라면동영상에는 앞부분이 안나온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부분
저 지도부라는 사람과 인터뷰에서.
진중권 교수님이.
"적은 인원으로 넘어가려하고, 도발 하시는 시민을 예비군이 막는것은 분명히 맞지만 앞으로 시위도 어떻게 할것이냐" 라는 .. "
대규모로 시민이 청와대로 시위를 진행 한다면 어떻게 할꺼냐"는 질문을 하였는데.. ....
그에 예비역 지도부의 대답이
"청와대로 가는 걸 막겠고,.."
예비군 지휘부 曰
"청와대 갈필요없자나요~"
"여기서 이렇게 하는것만으로 우리 의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참으로 무서운 일입니다..
이게 예비역 지도부의 명령이고 방침이라는겁니다.
전경하고 뭐가 다릅니까?
전경도 폴리스 라인 끄어 놓고 저런말을 합니다.
예비역 그들은 누구의 편입니까?
시민들의 길을 막지 말고, 정말 위급할때, 시민이 필요할때 투입되는게 옳지 않을까요?
지금은 본연의 취지를 잃어 버린것 같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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