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캄보디아 여행기 I
- 이유
- 2011
-
- 엄마
- 이유
- 2010
-
- 보고싶었어, 내 블로그.(5)
- 이유
- 2009
-
- 이것은 영혼의 암시?(7)
- 이유
- 2008
-
- 여행(4)
- 이유
- 2008
유영이를 봤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데 그녀와 나는 어디론가를 자꾸 걸어갔다.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나누었기때문에 그녀의 옆 얼굴만을 볼 수 있었다.
굉장한 이야기가 나와서 기억해두었다가 꼭 꿈을 깨고나면 적어두어야지, 했는데, 손톱만큼도 기억이 안 난다.
유영이를 만난 후 (꿈이 설정해둔) 나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공원 같은 곳에 앉아있었는데, 주위의 빌딩 옥상에서 사람들이 5분 10분 간격으로 떨어졌다. 어머, 저기, 누가 떨어져. 했는데, 주위 사람들은 무반응이었다. 요즘은 원래 저렇게 사람들이 떨어져 자살한다고 했다.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어제 EBS에서 오에 겐자부로 아저씨의 인자한 얼굴을 봄. 확실히 인격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음.그나저나 싸인만 받았니? 이번에 한국에서 발간됐다는 '인생의 친척'은 혹 샀어?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오에 겐자부로 이야기를 널어놓은 이불 안 걷었다는 내용에다 덧글로 붙여먹다니, 올모.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난 오에 겐자부가 이불 안 걷은 내용의 이야기를 썼다는 줄 알았네..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