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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살수있을까?

주말아침부터 엿같은 소리만들린다..

정통부의 바보같은 법적용도 그렇고

법학,의대등의 고액금액도 그렇고,,

하나같이 똘아이 사회못가서 안달들하는것같다.

거기에 중립이라 칭해지는 대다수의 군중들..그거폭력이다.

이런상황에서

희망이있을까?

아니
"희망" 이란말자체가 부루조아 낭만주의의유산이라는 한선배의 말은차지하고라도

정말로 살수있을까 ?

미래가 불안하다..

무엇을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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