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쩌면 다시 돌아갈지 모르겠다
내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서 말이다.
나는 아직 자유를 알지 못하고, 그래서 나의 길을 알 수 없다.
나는 어쩌면 다시 돌아갈지 모르겠다
내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서 말이다.
나는 아직 자유를 알지 못하고, 그래서 나의 길을 알 수 없다.
자존감
진정으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스스로를 귀히 여길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귀하게 여길줄 안다.
나만 귀하다고 여기는 자만심과는 다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자존감이다.
- 고도원의《잠깐멈춤》중에서 -
이제야 알겠다
사람이 아니라 사랑은,
가슴에 묻는 것이다.
2011년, 다시 서울 생활이 시작되었다.
나는 마흔이 되었다
불혹(不惑)의 나이
나는 미혹과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지혜와 인내,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내 삶을 위해 노력할 뿐,
그리고 그때마다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天命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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