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대의원대표 직선제 실시를 ...
- 한울타리
- 2010
-
- 잘못된 음주문화 고칩시다.
- 한울타리
- 2009
-
- 북한에 대한 허위보도, 이제...
- 한울타리
- 2009
-
- 비정규직 연대!! 넋두리...
- 한울타리
- 2008
-
- 좌파라고 몰아 붙이면 다여??(1)
- 한울타리
- 2008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전주공장 위원회가 대의원대표를 직선으로 선출한다.
아래로부터의 민주노조란 슬로건으로 당선된 현집행부는 기존 간선제에 의해 부서 대의원들이 담합으로 대표를 선정함으로서민주적이고 자주적인 현장풍토가 훼손돼 왔다고 이번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에 15차 정기대대에서 만장일치로전주위원회 운영규칙개정소위를 구성하였다.
그리고 8월23일 조합원총회에서 66.7% 찬성으로 대표직선제를 완성하기로 하였다.
운영규칙개정소위에서 마련한 안은 전주지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대의원대표 직선제의 가장 중요한 점은 조합원의 손으로 직접 대의원대표를 선출한다는 것이다.
대표에게는 담당 선거구 없이 전체를 아우르는 의무와 책임이 주어진다.
대표가 전체를 아우르지 않는다면 다시 대표로 나설수 없을 것이라는 평도 같이 하고있다.
자주적 민주적 변혁적 연대적 투쟁적인 노동운동의 정신을 살려내야 한다.
자주노동자회는 직선제는 또다른 직업대의원을 만들어내는 것일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으나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는 대의원이라는 점에서 반대하지 않고 찬성을 하기로 한바 있다.
전주위원회가 오늘자 유인물에 공지한대로 8월 25일이면 대의원대표 직선제가 조합원 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결정될 것이다.
3월쯤 되면 빠지지않는 기사가 있으니 음주사고사 소식이다.
직장인이라면 빠지지 말아야 할 곳이 회식자리다. 이 회식자리를 빠지는 건 간큰 직장인일 것이고 회식자리에서 적당한 음주는 괜찮으나 항상 고주망태가 되도록 마시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2차 3차를 부르짖고 카드값 결재일에 괴로워하는 직장인도 조심해야 할 인물이다.
새내기 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기대와 설레임으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 하는 새내기 대학생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것은 술과의 만남이다.
고등학교까지는 아무래도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친구들 끼리도 술을 먹는 것은 조금은 피하게 된다.
대학에 입학을 하게되면 자의던 타의던 공식 술자리가 많아 술자리에 않낄수가 없다.
신입생 환영회,OT,MT,동아리모임,피할래야 피할수없는 술자리가 하루도 그르지않고 새내기들에게 선배들과 학우들의 화친을 내세운 인간관계를 위해서 죽음을 부르는 광난의 음주문화가 대학가에서는 매일 어쩌면 하루에도 몇번씩 있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한다.
새로운 학문을 배우고 많은 생각을 해야 하는 새내기들이 매일 지나친 음주로 인해서 뇌까지 파괴되는 과도한 음주문화는 대학 새내기들은 물론 그들의 미래까지 파괴하게 된다. 이 모든 잘못된 술문화는 지금도 선배라는 이유 하나로 새내기 들에게 폭력과 협박 같은 말도 안 되는 이상한 규율로 후배 새내기들에게 폭주를 먹이는것은 살인을 저질려는것과 같다.
대학의 음주문화는 그대학의 선배가 막지않으면 절대로 막을 수가없다. 직장내 회식이라해서 다를바 없을 것이다.
아래는 검색에서 퍼온건데 출처가 어딘지는 모르겠슴. 그냥 참고바람.
연말이면 확인할 수 있는 주변사람들의 본모습!
우리 주변엔 보통 다음과 같은 6개의 타입이 존재한다. <남녀불문!>
< 1. 국가대표형 >
목표는 오직 이 술자리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 것 !
스스로 페이스 조절은 물론이거니와 잔에 있는 술을 아무도 모르게 버리는 고난도 스킬을 겸비한 진정한 프로의식 소유자
스킬 1. 다같이 원샷 후 삼키지 않고 물을 마시는 척 하면서 물잔에 버린다.
스킬 2. 무조건 말을 많이 한다. 듣는 사람은 먹이되, 자신을 음주량을 체크하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대화를 이끌어간다!
스킬 3. 폭탄을 대비할 때에는 미리 약국에 들러 사전에는 겔포스, 사후에는 간장약으로 몸 자체를 무장해놓는다.
< 2. 무념무상형 >
술은 술이요. 물은 물이로다.
평소 직장생활에서도 존재감이 거의 희박한 이 유형은 술을 거의 마시지 않거나... 마시더라도 성대에서 나오는 육성 한마디를 듣기 힘든 타입. 다같이 건배가 나오면 꼭 잔은 든다.
그러나 절대 먼저 자신이 건배를 외치진 않는다. 그저 몰래 혼자 자작할 뿐~
<3. 선거유세형 >
술자리에서 인생 재테크를 펼치는 유형.
잘 보여야 하는 사람들에게 돌아다니며 아부를 입에 물고 산다. 그들을 위해 숙취음료를 지참해주는 센스도 지니고 있다.
고수인 사람은 그 날 술자리에서의 배치를 주도하고, 시간대별로 옮겨다닐 자리를 차례대로 미리 계획해놓는다!
<4.생활작업형>
송년회고 나발이고. 삶속에 작업이 녹아들어가 있는 나는야 작업의 왕자.
그들은 회사 여직원들의 프로필을 모두 꿰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놓칠리가 없다.
그날 모임의 딱 한명만 정해서 <흑기사>를 자청하는 치밀한 면모를 잊지 않는다!
<5. 폭주헐크형>
A급 데언져러스! 그들의 주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 이상의 음주를 금하게 하는 것이 그들의 폭탄주를 막는 유일한 방법. 이미 선을 넘어갔다면...
이미 그 자리는 폐허가 될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그 다음날 자신은 아무일 없단듯이 출근하여 마치 희생양인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탓한다.
<6. 클로킹레이스형 >
그들과 술자리를 오래 갖고 싶다면 절대로 한눈 팔지 말 것.
그들의 귀가 능력은 특수부대요원들을 방불케 한다.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는 시점이 그들이 노리는 타이밍!
스킬 1. 1차에서 2차로 옮길 때 꼭 편의점에 간다고 한다.
스킬 2. 30분 간격으로 화장실을 두번 다녀온 후 사라진다.(한번은 화장실에 가방을 두기 위해서, 마지막은 화장실의 가방을 가지고 튀러)
스킬 3. 노래방에서 한창 피크타임일 때, 모든 사람을 일어서서 춤추게한 후 그틈을 타 사라진다.
그 밖에.
< 블랙아웃형>
술만 먹으면 뭔가 꼭 하나씩 잃어버리는 형. 항상 세가지 품목, 가방,핸드폰, 지갑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정신! 을 잃어버린다.
< 수면형 >
술만 먹었다하면, 그동안 못잔 잠을 충분히 만회하고 돌아가는 형
< 애정과시형 >
술자리만 되면, 홀로 구석에 쳐박혀서 그동안 연락안했던 사람들까지 다 전화해서 괴롭히는 사람.
북한에 대한 허위보도, 이제는 제대로 알자.
북한에 대한 국내와 해외 보수언론의 각종 보도는 거의 예외 없이 정상적인 판단을 배제한 허위보도가 많다. 반공독재정권이 심어놓은 우익정치이념, 사회병리현상으로 퍼져있는 대북혐오증, 그리고 독자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색다른 기사를 써보고 싶은 취재기자의 욕망이 뒤엉킨 결과가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다.
이명박 정권은 경제정책파탄을 폭로한 누리꾼 ‘미네르바’를 허위사실 유포죄에 걸어 법정에 세우면서도, 북측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사법처리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한다. 그리하여 남측 보수언론은 북한에 대한 허위보도를 마음껏 쏟아내는 무한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정상적인 판단을 위해서는 북한을 무조건 의심할 것이 아니라 보수언론의 북측관련 보도를 무조건 의심해보아야 허위보도를 믿는 맹신에서 벗어나 이성적 판단력을 회복할 수 있다.
남북관계 발전에 해악을 끼치는 각종 북측관련 허위보도들 가운데, 가장 커다란 해악을 끼치는 것은 북측의 후계문제에 관한 허위보도다.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는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후계문제 허위보도를 마음놓고 내보낸다.
그들의 보도행태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허위보도가 세 갈래로 나왔다는 점이다.
첫째는 후계자가 이미 결정되었다고 날조한 것이고,
둘째는 북측이 후계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다고 날조한 것이고,
셋째는 집단지도체제가 구축되고 있다고 날조한 것이다.
후계문제에 관한 허위보도는 ‘건강이상설’에 기초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건강이상설’ 허위보도가 ‘급변사태설’의 변종으로 출현하였다면, 후계문제에 관한 허위보도는 ‘건강이상설’의 변종으로 출현한 것이다.
주목하는 것은, 북측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에 대비해서 집단지도체제가 구축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쓴 일본보수언론의 허위보도는 미국 국가정보기관이 흘려준 ‘대북정보’를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서, 미국 국가정보기관은 북측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에 대비하여 집단지도체제가 구축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북한의 후계문제에 관한 허위보도를 그대로 믿어버리는 맹신에서 벗어나려면, 남북간 사회체제의 차이를 인정하고 봐야 한다. 후계라는 말을 들었을 때 대뜸 ‘세습’이라는 말부터 뇌리에 떠오른다면, 그것은 후계와 세습을 구분하지 못하는 무지와 혼동 속에 파고 든 해외와 국내 보수언론의 허위보도에 자신도 모르게 ‘세뇌’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남측의 일반대중에게 아주 생소한 북측의 후계문제를 이해하려면, 북측의 후계문제와 남측의 선거문제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자본주의체제의 정권계승방식은 선거이고, 사회주의체제의 정권계승방식은 후계다. 선거와 후계는 상이한 두 체제에서 각각 행해지는 고유한 정권계승 방식이다.
자본주의체제에서 선거를 통하여 정권을 계승하는 것은, 국민과 대통령의 관계가 계약관계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대통령직은 계약직이고 선거는 계약체결이기 때문이다. 그와 다르게 사회주의체제에서 후계를 통하여 정권을 계승하는 까닭은, 인민과 수령의 관계가 계약관계가 아닌 의리관계이기 때문이다. 사회주의체제의 수령을 ‘독재자’라고 비방중상해 온 자본주의체제에서 인민과 수령의 의리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계약관계는 계약조건이 끝나면 해제돼 버리지만, 의리관계에는 어느 한 쪽이 배신하지 않는 한 영원히 해제되지 않는다. 활동가들 사이에서도 우리스스로 말하기를 동지의 의리는 영원하다고 말하지 않는가.
남북에 각각 존재하는 사회정치적 체제가 다르므로, 정권계승방식도 당연히 달라지게 된다. 남북의 사회정치적 관계가 서로 다르다고 인정하면서도, 북측에서도 남측과 마찬가지로 선거를 통해 정권을 계승해야 한다고 우긴다면 그것은 궤변이다. 계약관계에 기초한 정치는 민주정치이고 의리관계에 기초한 정치는 독재정치라는 식의 왜곡선전에 빠지면, 북측의 후계문제를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된다. 우리는 앞으로도 북의 사회체제를 인정하지 못하고 그 들의 방식을 이해하지 않는다면 북측의 후계체제를 영원히 이해 못하게 될 것이다.
한나라당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가 대선후보로 선출되고 대통령 후보의 자질과 능력을 선거열기에 들뜬 유권자들이 넉 달 동안에 그의 국정운영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와 다르게, 사회주의체제에서 후계자를 선출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10년 이상이 된다. 당이 길러낸 차세대 정치지도자들 가운데서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오랜 기간 동안 평가한 뒤에 후계자를 정하는 것이다. 왜 후계자가 자식으로 결정되는지에 대해선 나도 모르는 일이고 궁금하지만 넉달밖에 판단기준이 없는 자본주의 정권계승방식보다 오랜기간을 두고 판단하는 사회주의 방식이 더 나은 방식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 체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수구보수언론의 자의적이고 왜곡된 선전에 이제는 그만 놀아날 때도 되었다.
참! 많이 쓰는 말이다.
비정규직 철폐!!!
그런데 왜 비정규직은 철폐되지 않을까?
내가 보기에 입으로만 형식으로만 투쟁해서 그러는거다.
기륭전자, 하이닉스, 이랜드, ktx여승무원 등 등...
얼마나 많은 투쟁을 했던가?
그러나 투쟁은 소수의 단발성에 머물고 말았다. 딱 총 몇 방 쏘고 투쟁했다고 자랑하고...
...
투쟁!
말이면 다 투쟁인가?
투쟁을 해서 자본에 얼마 만큼의 타격을 입혔는가? 아니면 양보라도 얻어 냈던가????
없지??
왠줄 알아?
진정성이 없기 때문이야~
...
진정성!
자기 사업장의 비정규직은 본체 만체하고 방송에서 이슈 좀 타는 곳에 구호 좀 외치곤 투쟁했다고?
...
...
...
그래...
내가 그랬다.
무슨 할 말이 있을까?
내가 무슨 할 말이...
이제라도 진정성을 찾으려면 내 사업장부터 돌아봐야 한다.
내주위도 정리 못하면서 저 먼데 가서 떠든들 내 주위의 비정규직이... 당신의 비정규직이.. 나와 당신에게 수군거린다.
병~신들..., 잘났어 정말~ 이러지 않을까?
그래. 맞다.
이제라도 당신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 보자.
비정규직 연대! 가까이에서 부터 시작해 보자.
다시 말이다.
/첨언//
이 글은 제 넋두리예요.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님의 투쟁을 외면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습니다. 혹시나 오해 하실분들이 있을까봐...
명박이 지들 정책에 반대하면 다 좌파래~
민주당도 노무현이도...
민노당은 좌파가 아니고 빨갱이고 친북세력이고...
교과서도 이젠 지 맘대로 고칠려고 밀어부치고, 반대하니까 어김없이 좌파가 어쩌고 저쩌고...
로마에도 반(反) 카이사르, 반 옥타비아누스, 반 네로의 목소리가 있었을 터,
.미국의 월남전참전 반대도 있었고 이라크전 반대의 목소리도 있었는데,
영국의 공기업 민영화 반대, 파리에서도 교육 정책 반대가 있었다.
문명사회에서 서로 다른 견해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친북 좌파가 준동해서가 아닌것은 뻔 한 거 아닌가?
이미 사회는 어떤 정책에 구성원 전부가 동의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하고 다원화된 세계로 들어선 지 오래다. 그래서 지금 박정희가 부활해도 예전처럼 정치하진 못할것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 변화와 다양성을 무시하고 다른 견해를 가진 측과 대화하기보다 배제하고 척결하려는 것은 온당치도, 가능하지도 않다.
명박정권은 뭘믿고 저러나... 좌파라고 몰아 붙이면 다여??
미국이 저럼게 쓰러저 가는데 그네들 방식만 고집하고 있으니...가엽어라.
이제라도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강만수 물리고 딴 놈 올리는게 나을 듯...
이번 여론조사의 최대허용 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2.8%다.
2008년 10월 10일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주년을 기념,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최근 국민 1천2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지 못해 왔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73.8%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잘 해왔다”는 긍정적인 평가는 19.1%에 그쳤다.
가구소득별로는 월 수입 400만 원 이상의 고소득층에서 긍정적 평가가 24.9%로 다른 계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간 높게 나타났다.
또 향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향후 국정운영을 잘 할 것”이라는 응답은 59.9%, “잘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응답은 34.6%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가장 큰 원인은 무엇보다 체감경기 악화로 인해 ‘경제대통령’을 표방했던 이 대통령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커졌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최대 공약인 ‘경제 살리기’를 위해 강력한 개혁드라이브를 추진하려던 이 대통령으로선 국정 가도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란 것이 아시아투데이측의 분석이다. 그런데 경제는 미국식으로 하려하면서 미국의 경제손아귀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의구심이 드는 것은 나 만의 기우일까???
유가 환급금제도란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정부가 마련한 한시적 제도 입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시는 분(세법상 해당 회사는 당신에게 근로소득세 등을 원천징수하여 납부하기 때문에 원천징수의무자라고 함)의 경우, 회사가 유가환급금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법령상 이런 경우, 개인이 신청할 수 있는 조항이 없네요.
거꾸로 얘기하면, 회사가 신청해주지 않으면...
유가환급금 대상이시더라도 환급을 받으실 수 없게 됩니다.^^ 확인 하시길...
그렇기 때문에 유가환급금제도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전국세무서 법인세과 및 부가가치세과, 소득세과에서는 유가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장님이나 경리 혹은 총무팀에 이러한 사항을 넌지시 얘기하시구요(이미 알고는 계시겠지만^^) 회사에서 신청을 하지 않아 환급금을 받지 못하시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참, 10월말까지 신청하셔야 합니다.^^
국세청 홈페이지로 가보세요. 자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http://refund.hometax.go.kr/index.jsp
유가 환급금제도란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정부가 마련한 한시적 제도 입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시는 분(세법상 해당 회사는 당신에게 근로소득세 등을 원천징수하여 납부하기 때문에 원천징수의무자라고 함)의 경우, 회사가 유가환급금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법령상 이런 경우, 개인이 신청할 수 있는 조항이 없네요.
거꾸로 얘기하면, 회사가 신청해주지 않으면...
유가환급금 대상이시더라도 환급을 받으실 수 없게 됩니다.^^ 확인 하시길...
그렇기 때문에 유가환급금제도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전국세무서 법인세과 및 부가가치세과, 소득세과에서는 유가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장님이나 경리 혹은 총무팀에 이러한 사항을 넌지시 얘기하시구요(이미 알고는 계시겠지만^^) 회사에서 신청을 하지 않아 환급금을 받지 못하시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참, 10월말까지 신청하셔야 합니다.^^
국세청 홈페이지로 가보세요. 자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http://refund.hometax.go.kr/index.jsp
경제를 살리겠다는 후보가 당선이 되었다.
그러나 국가위기라고 했던 외환위기 후 10년이 지난 지금 한국경제는 놀랍게 달라졌다.
우선 기업들의 재무구조가 개선되었다.
외환위기 직후 1000대 기업의 부채율은 347%였지만 지난해는 83%로 뚝 떨어졌다. 전체 국민소득도 늘었고, 법인의 소득 역시 10년 동안 4배 가까이 늘었다. 반면에 이상하리만치 가계소득은 그에 상응하는 만큼 늘지 않았다.
지난 10년간 법인의 가처분 소득은 609%가 증가했는데 반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은 53% 증가하는 데 그쳤다. 딱 잘라 말해 국가경제 전반은 성장하고 기업은 안정되었지만, 평범한 서민들의 삶은 상대적으로 더더욱 어려워졌다. 그런데 경제를 살린다니...
조 중 동 이 10년동안 주구장창 경제가 나빠졌다고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떠드니 그런줄 아는가?
기업은 안정되었으나 서민살이는 어려워진 현실.
이 사실은 경제성장이 곧바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귀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국가경제와 기업의 안정이 곧바로 평범한 사람들의 살림살이의 안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기업이 벌어들인 돈이 저절로 가계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따라서 이 사실은 우리 사회가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의 가치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역설적으로 말해준다. 우리는 경제성장주의의 환상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삶을 누릴 수 있는 다른 가치관을 추구해야 한다. 사람들끼리 서로 돕고 협력하는 연대적 가치가 더욱 소중한 것이다.
한번더 말하지만 사/람/들/끼/리/ 서로 돕고 협력하는 연대적 가치가 더더욱 소중한 것이다.
사실 정말 궁핍한 시대에는 경제성장이 절실한 과제였다. 하지만 이제 이만하면 다른 가치를 모색해야 할 때가 아닌가!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고, 사람들 사이에 서로 돕는 협력의 기풍을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가치여야 하지 않을까? 그런 가치를 내세우며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고, 그런 가치를 지역마다 표방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현실이 된다면 더 없이 행복할 것 같다.
경제를 살린단다. 그러나 사람을 살려놔야 하지 않을까?
당선자에게는 여기 저기서 울부짖는 비정규직의 울음이 들리는지....
민주노동당, 왜 이번 대선에서 실패했나 라는 요지의 글이 민중의 소리에 떴다.
3.0%. 초라하다 못해 참담한 결과였다. 2002년 3.9%에 비하면 할 말을 잃게 만드는 투표율이었다.
3%도 넘지 못하는 조사결과를 받고는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이번 선거에는 물론 여러 악재도 있었다. 보수진영에서 이회창 후보가 나옴으로서 후보 다자간 현상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의 여론 노출도는 줄어들었다. 또한 대선 쟁점이 정책이 아니라 BBK 문제에 집중함으로서 정책은 온데간데 없어져 민생 중심의 민주노동당 정책은 여타 후보들과의 차별성이 부각되지 못했다.
그렇다고 예년에 비해 마냥 불리한 조건만은 아니었다. 우선 범여권의 통합 실패와 이명박 후보의 1강 구도 강화가 사표에 대한 부담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민주노총에서는 노동자 계급 투표를 위해 20일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조합원들을 만나 기호 3번을 찍어주길 호소했다. 이례적인 일이었다. 이번 선거에서 5% 정도는 받지 않겠냐는 것이 민주노동당 안밖의 예상이었다. 민주노총 80만 조합원 수보다도 적은 수치다. '8010' 운동까지 벌여온 민주노총의 입장에선 허탈한 순간이다. 사실 이러한 구호를 실재 현장에서 외친 활동가가 몇이나 될까?
한국 사회에서 노동자는 1600만명에 육박한다. 이들은 민주노동당을 왜 지지하지 않을까. 우리는 너무 이데올로기적으로 접근하고 있지는 않은가? 노동자의 삶을 끌어올리려는 구체적 체계적인 접근이 없다면 민주노동당은 헤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이한구 인가? 그 친구가 물망에 올를지도...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