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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에 우주인 마크가...

[네팔]에서 발견된 부처상 목에 착용된 만자 목걸이

 


[네팔 Kathmandu의 한 사찰에서 발견된 부처상의 목에 착용된 만자 목걸이]
사진출처 : 일본 TV쇼 "세계의 유산"

사진의 문양은 라엘리안무브먼트의 무한의 상징과 매우 흡사함을 알 수 있다. 붓다는 엘로힘이 지구상에 파견한 40여명의 메신저 중 한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엘로힘이 전한 상징은 오늘날에도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발견되곤 한다.

엘로힘은 무한우주의 실상을 표현하는 마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무한의 상징>이라고 부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도 이 마크를 엠블렘으로 채택하고 있다. 무한의 상징은 두 종류가 있다.  

무한의 상징은 바깥의 <다윗의 별>과 <스와스티카: 卍>로 구성된다. 소용돌이 형태는 만(卍)자의 변형이다.

[중국 투르판 베제클리크 석굴사원에서 발견된 불교 속의 UFO]

~~ 이런 정보는 인류에게 있어 너무나 충격적인 것이지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불상의 중간중간에는 UFO 그림들로 도배되어 있다 시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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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부처는

우주인들이 지구상에 파견한 예언자 중의 한사람이었다는 결론이 서는 거겠죠..

부처, 예수, 마호메트, 요셉스미스 등 40여명, 즉 지구상의 주요 종교 창시자들은 대부분 우주인들이 파견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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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들은 과거 2만 5천년 전에 지구를 방문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곳에 와서 실험실을 설치하고 자신들의 혹성과 유사한 생태계를 창조한 뒤, 결국에는 자신들과 동등한 이미지로 우리 인간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그림 펌]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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