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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처럼 얽혀있는 기생식물 줄기를 '토사자'라고 부르고 정력에 좋다함다.
책에 나온 사진을 보고 실제 산에서 '아! 이놈이구나' 하기는 거의 심든일인데.. 첨으로 책에서 본, 정력에 좋다는 '토사자'라는 놈을 발견했슴다.
다음 까페에 물어물어.. 위 사진의 포도 잎새귀마냥 생긴놈이 옛날에 줄기를 말려 삼베를 맨들었다는 쐬기풀과의 모시풀 종류라는 걸 알게 되었고요.. 흉년이 들거나 먹을거리가 없을적에는 밥대신 먹기도 했다함다. 잎새를 꺽어 씹어보면 달작지근한 맛이 납니다..
설탕에 절여 진액 발효액을 맨들려고 개모시풀 한 자루를 뜯으러 갔는데.. 칡넝쿨도 먹어버린다는 토사자라는 씨는 있는데 뿌링이가 없는 이상한 흡혈? 식물을 발견하였슴다.
물론 이 놈도 살살뜯어다 1.2kg 꿀병에 설탕반 넣고 em을 살짝넣어 발효중임다. 구기자, 복분자, 오미자, 사상자, '토사자' .... 오자 중의 하나라고도 부른다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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