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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회담 : 실무진을 5 개 분과로 나누어 끝장 토론

트럼프, 이란 전쟁에 협상력 약화…중국과 무역 합의도 힘들 듯

-----------------------------위 아래는 경향신문 기사 중 일부

케네디 연구원은 “정상회담이 6주 연기됐기 때문에 양측 모두 의제를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미국은 보잉(Boeing), 소고기(Beef), 대두(Beans),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ent)를 강조하고, 중국은 대만(Taiwan), 관세(Tariffs), 기술(Technology)을 핵심으로 내세울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공기·소고기·대두 등 미국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을 중국이 대량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 성과로 삼으려 한다. 시 주석은 대만 독립을 반대한다는 미국의 입장을 얻어내거나 대만에 대한 무기 수출 중단을 이끌어내는 것이 주요한 목표다. 관세 인하, 반도체 수출, 희토류 통제, 인공지능(AI) 기술 등도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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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진을 5 개 분과로 나누어 7 일 동안 베이징에서 숙식을 함께 하고 , 본국의 훈령을 받아가며 끝장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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