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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인재를 적재적소에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함에 있어서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밝혀져있다.
인재들의 역할에 의해 부문과 단위발전이 좌우되며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달성의 성과여부가 결정되게 되는 오늘날 전문가적인 자질을 갖춘 인재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하게 하는것, 바로 여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비약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한다는것은 인재들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적중한 위치에 배치하여 그들이 창조적재능과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지금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로 과제를 수행하거나 목전의 일감에만 급급하던 지난 시기의 일본새와 완전히 결별하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자면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사람들의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재능과 창조적능력이 최대로 분출될수 있게 하여야 한다.
하지만 특출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이 준비되기만 하면 만사가 저절로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아무리 훌륭한 자질을 지닌 인재라고 할지라도 지식과 재능을 가장 적중하게, 효과적으로 발양시킬수 있는 위치에 그들을 세우지 않고서는 응당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이것은 그 어떤 특정한 분야만이 아닌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가 다같이 전진하고 비약해야 하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모든 방면에서의 계획이 방대하고 지난 시기와는 또 다른 새로운 발전목표가 앞에 나선 지금 지식과 기술로써 비약과 혁신에 이바지할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자기의 전문가적자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결코 인재발굴, 인재육성만으로는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없으며 보다 중요하게는 준비된 인재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할수 있는 효률적인 사업방법을 틀어쥐여야 한다.그것이 바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는것이다.
매 사람의 준비정도와 특성이 각이한것처럼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역시 서로 다르다.
이에 대한 아무러한 고려도 없이 기술에 밝은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인식만으로 자질과 능력에 맞지 않는 위치에 인재를 세운다면 그것은 오히려 두뇌랑비, 인재랑비만을 초래하게 된다.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세우는것은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비상히 높여주기 위한것과도 관련된다.
전공분야와는 거리가 먼 일감을 맡아안거나 터득한 지식, 기술과는 무관한 위치에 서있는 인재는 사업의욕이 떨어지게 되고 자신심을 잃게 되며 결과 자기의 실력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수 없게 된다.
때문에 인재들의 능력과 장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야 그들이 높은 사업열의를 안고 맡은 과업수행에서 최대의 마력을 낼수 있다.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똑바로 견인해나가자면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준비정도에 따라 그들을 정확히 분류하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필수적이다.
우리 주위에는 기술인재, 기능인재, 경영인재, 관리인재 등 여러가지 부류의 인재들이 있다.
아무리 유능한 인재라고 하여도 소유한 기술과 지식, 전공학문이 따로 있다.
만일 일군들이 재능도 특기도 서로 다른 인재들을 가려보고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지 못한다면 남새를 재배해야 할 땅에 벼를 심는것과도 같은 오유를 범하게 된다.
인재가 인재를 알아본다는 말도 있듯이 일군들은 인재들의 수준과 능력에 맞게 그들을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기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연구하며 자신의 실력을 높여나가야 한다.
집체적협의밑에 인재들에게 적중한 위치와 일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 편향없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일군들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할수 있도록 그들의 창조적능력과 잠재력을 부단히 계발시켜야 한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였다고 하여 그들에게 과제를 맡기는것으로만 그친다면 부문과 단위의 기술발전사업에서는 응당한 성과가 이룩될수 없다.
중요하게는 인재들이 창조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도록 그들에게 충분한 활동공간과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늘 현실에 나가 인재들의 장점과 능력이 단위발전에서 은이 나고있는가를 알아보아야 하며 사소한 편향이라도 나타난다면 제때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줄 알아야 한다.
목전의 일감이 급하다고 하여 전공분야와는 관계없는 과제를 맡겨주어 인재들의 사업에 지장을 주고 그들의 열의를 떨어뜨리는 현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일군들은 인재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중시하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 그들이 항상 높은 열정과 패기에 넘쳐 맡은 과제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안아올수 있게 하여야 한다.
인재들은 적재적소에 있어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위해 맹활약할수 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언제나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도록 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을 비약적인 발전성과로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지향해나갈데 대한 내용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시야를 넓혀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현시대는 수자화시대이다.
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보화, 과학화수준이 높고 선진성, 현대성이 결합된 창조물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창조력과 현존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고 최상의 결과에로 이끌어가자면 전문가적자질을 지닌 인재들이 많아야 한다.
밭은 지식이나 경험에 매달려 눈앞에 제기되는 일감이나 처리하는 식으로 일하던 때는 영영 지나갔다.오늘의 시대에는 이전시기의 토목공사식, 야장쟁이식일본새로는 한걸음의 전진도 가져올수 없다.
이러한 요구로부터 우리 당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문가적인 지식과 기술, 기능을 소유한 인재들로 준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책정명시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그리고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신 지난해 2월과 9월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특별히 강조하신 문제가 바로 전문가적자질을 갖추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는것이였다.
전문가적자질이란 일정한 분야의 일을 맡아 원만히 해나갈수 있을 정도로 갖춘 실무적인 능력이나 수완을 말한다.
자기 맡은 일을 막힘없이 해제낄수 있는 전문가적자질이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해당 분야와 부문, 지역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책임진 일군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사활적인 문제이다.
모든 분야, 부문, 단위에서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적적인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는 새시대에 일군들의 실력문제는 더욱더 부상되고있다.아무리 직무가 높은 일군이라고 하여도 실력이 낮으면 아래에 내려가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일을 잘해야 한다는 틀에 박힌 훈시밖에 할것이 없다.
다시말하여 일군들에게 전문가적자질과 능력이 없으면 주관적으로는 아무리 당에 충실하려고 하여도 옳은 방도를 찾지 못하고 책임을 감당해낼수 없게 된다.
지금은 실력전의 시대인것만큼 직권으로가 아니라 실력으로 자기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실력이자 실적이며 그 실력은 높은 전문가적자질에 기초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당에서 금요일을 과학기술학습의 날로 정하고 모든 일군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정상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체계를 세운것도 우리가 리상하는 전면적발전을 견인해나가자면 반드시 간부대렬의 지적수준제고가 선행되여야 하기때문이다.
해당 분야, 부문사업에 대한 당의 방침을 정확히 꿰들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도 알고있어야 아래일군들에게 정책적선을 똑똑히 그어줄수 있으며 당에서 목표한바대로 부문과 단위사업을 정확히 이끌어나갈수 있다.
일군들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에 매달려 과제를 수행하거나 전공학문과 재능에는 관계없이 눈앞의 일을 처리하는데만 급급하던 이전시기의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방향전환을 해야 한다.
새시대를 견인해야 할 일군들이 전문가적자질을 갖추는데서 앞장서야 한다.
당의 의도대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선진국가를 건설하자면 반드시 현시대의 변화발전추세에 민감하고 전문가적안목과 능력으로 보다 월등한 우리의것을 내놓을줄 아는 일군들이 모든 부문과 단위에 있어야 한다.해당 분야, 부문의 지식을 파악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정통하는 정도에 이를 때라야 자기 부문, 단위사업을 당이 요구하는 수준에서 견인할수 있다.
당일군이든 행정일군이든 맡은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전문가들과 원활하게 의사를 소통하며 주동적으로 부문과 단위발전의 방략과 일가견도 내놓을수 있는 준비가 되여있어야 견인기적역할을 원만히 할수 있는것이다.
일군들은 전공지식과 함께 린접 및 경계부문의 과학기술지식도 소유하고 자기 분야나 지역, 단위만이 아니라 나라전반의 실태를 놓고 사고하며 현실과 미래를 투시하면서 실행방도를 수립하고 대중의 창의창발력을 발동하여 최상의 실적을 낼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기 위해 피타게 노력해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과학기술학습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도록 요구성을 보다 높여야 한다.이전에 배운 지식만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맡은 임무를 수행할수 있다고 여기는 관념, 학력자랑만 하며 보다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그릇된 관점과 태도를 철저히 타파하여 누구나 실력향상을 위해 꾸준히 학습하게 하여야 한다.
전면적발전의 담당자, 주인공은 다름아닌 대중자신이다.우리 당이 목표하는 전면적부흥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펼치는데서 관건은 대중을 준비시키는것이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각별히 힘을 넣어야 할 사업이 바로 이것이다.
높은 자질은 결코 타고난것이 아니다.
당조직들은 근로자들에게 전문가적인 자질이 없거나 부족한 경우에는 그것을 갖추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전문가적자질을 적극 중시하고 장려하여 바다가양식을 활성화함으로써 《부자시》의 밝은 전망을 열어나가고있는 신포시당위원회의 사업을 투시해볼 필요가 있다.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키우기 위해 시당위원회는 적지 않은 품을 들였다.양식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종업원들을 위해 속성기술학습을 조직하게 하는 한편 그들을 김일성종합대학 원격교육학부와 신포수산대학 어장반에 입학시켜 전문교육을 받도록 하였다.시인민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기능공학교 양식학과를 바다가양식사업소에 내오고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육성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그리하여 당에서 훌륭히 꾸려준 양식기지가 첫해부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게 하였던것이다.
신포시당위원회처럼 모든 분야와 부문, 지역들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할 때 당에서 목표하고 품을 들인 사업들이 훌륭한 열매를 맺을수 있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지향해나감으로써 전면적부흥기를 앞당겨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담보하는 3가지 중요요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의 셋째 내용에 반영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것이다.
전면적발전은 대중의 창조력과 현존토대를 최대로 발양시키고 최상의 결과에로 이끌어갈수 있는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요구한다.이를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들이 바로 과학성, 예견성, 실리성이다.
과학성
일군들이 사업에서 과학성을 철저히 보장하는것은 최상의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과학성을 보장한다는것은 과학적인 타산, 과학적인 방법론에 의거하여 면밀하고 실속있게 사업을 전개한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작전과 설계, 조직, 집행, 총화에 이르는 사업의 전 과정이 고도의 정확성으로 일관되게 한다는것이다.
현실적조건에 맞게 과학적인 타산을 세우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현존토대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에 기초하여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서 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데 작용하는 인자들을 정확히 찾아내야 한다.이와 함께 주체의 준비정도 즉 사람들의 사상적각오와 열의, 기술실무수준 등을 옳게 고려하는것도 과학적타산에서 반드시 중시되여야 할 점이다.
모든 사업을 과학적리치에 맞게 전개하는것은 과학적인 일본새의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
사회경제발전에는 합법칙적인 원리가 있다.경제부문만 놓고보아도 경제적대상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여러가지 요인들과 그 결과들사이의 련관관계 등이 반영된 경제원리가 존재하며 객관적경제법칙과 경제적공간들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는것이 곧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으로 된다.
만일 일군들이 경제원리와 과학적리치를 무시하고 마구잡이식으로 일한다면 하나의 유기체처럼 구조적으로 맞물려있는 사회주의경제의 계획적, 균형적발전을 이룩할수 없다.
하기에 당에서는 얼마전에도 새시대 기계제작공업의 하부구조를 갱신하고 창설하는 로정에서 나타난 편향에 대하여 해부학적으로 분석하고 일부 일군들속에 만연되여있는 마구잡이식일본새에 다시금 경종을 울리였다.
우리의 전진도상에 인위적인 혼란을 조성하는 비과학적인 일본새야말로 전면적발전의 주되는 장애물, 반드시 극복되여야 할 페단이다.
예견성
예견성있는 작전은 어떤 경우에도 성공적인 결실을 안아올수 있는 중요한 담보이다.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개한다는것은 있을수 있는 모든 정황들을 앞질러 예측하고 해결대책을 미리 세운다는것이다.
일군들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는 새로운 정책적과업들이 제기될수도 있고 전진을 저애하는 불리한 정황과 수시로 맞다들릴수도 있다.그렇다고 하여 이미 세운 목표를 점령함에 있어서 좌왕우왕하거나 발등의 불부터 끄고보자는 하루살이식, 땜때기식일본새에 매여달린다면 단위의 발전, 국가의 발전이 그만큼 정체되게 된다.때문에 당과 국가의 일익을 맡고있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사업을 하나 설계하여도 부정적인자들이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어떤 조건에서도 목표한바를 기어이 이루어내기 위한 만반의 조치를 반영한 작전을 수립하여야 한다.
예견성있는 작전, 여기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가 있다.
현재 구상하고 전개하려는 사업이 오늘만이 아니라 먼 앞날의 리익에도 부합되는가 다시말하여 자기 단위, 국가의 전망적발전과도 일치되는가를 옳게 투시해보는것이다.이를 소홀히 하면 당면한 과제수행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둔다고 하여도 그것이 단위의 전망, 국가의 지속적발전을 담보하는 소중한 밑천으로 될수 없으며 최적화, 최량화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일군들이 맡은 일을 예견성있게 전개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안목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자기 사업에 대한 책임감에 기인되는 문제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당과 국가가 부여한 무거운 책무를 다하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진 일군은 요행수를 바라지 않고 현 상황을 열번, 백번 엄밀히 따져보면서 빈틈없는 대책을 강구하며 무엇을 하나 해놓아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겠는가를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일판을 벌리게 된다.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일부 일군들의 사업에 내재되여있는 비예단적이며 비계획적인 일본새, 그릇된 관행과의 단호한 결별을 요구한다.
실리성
사업을 실리있게 해나가는것은 최적화, 최량화실현의 필수적요구이다.
사업의 실리성에 대하여 말할 때 여러가지로 론할수 있다.
선차적인 기준은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는가 하는것이다.
현실을 둘러보면 이것저것 눈에 띄는 일감을 해제꼈다고는 하지만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지 못하는 일을 해놓는 일군들이 없지 않다.일을 한다는 생색을 내고 면무식이나 하는데 필요한 일은 그 실리성을 론할 여지조차 없다.인민들이 반기든 외면하든 무작정 해놓고 만세를 부르는것은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일군다운 자세가 아니다.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어느만큼 따라서는가 하는것도 실리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시대적요구에 비추어볼 때 뒤떨어진 결과물, 얼마 못가서 개건을 요하는 창조물은 인적, 물적자원의 랑비, 시간랑비의 산물에 불과하다.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도와 지방의 곳곳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하나를 창조해도 만년대계로 실리있게 해놓는다는것이 어떤것인가에 대한 가장 명백한 표상을 준다.
경제적효과성은 실리보장의 기본요구이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률과 실리를 얻자면 일군들이 수자를 중시하여야 한다.로동생산능률과 원단위소비기준, 생산실적 등을 수자적으로 정확히 따져보고 어느 한 고리에서도 빈틈과 허실이 없도록 사업체계와 질서를 정연하게 세워야 한다.
일군들이 세계적발전추세를 부단히 연구하고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습득하는것도 경제적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전면적발전시대에는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것이 곧 높은 책임성과 혁명성의 표현으로 되며 당과 국가, 인민에 대한 충성심의 발현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때 매 부문과 단위의 전진이 가속화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40








▲ 해방탑 참배.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를 환영하는 의식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따라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하는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3월 2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환영의식장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벨라루씨공화국 국기가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와 명예기병대, 국방성중앙군악단이 정렬해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장에 나오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가 환영의식에 참가하였다.
평양시민들과 학생소년들이 손에손에 두 나라 국기와 꽃송이들을 들고 서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이 탄 차가 김일성광장에 도착하자 김정은동지께서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를 반갑게 맞이하시고 대통령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에게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을 소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벨라루씨공화국정부 부수상 유리 슐레이꼬동지, 외무상 막씸 리줸꼬브동지, 보건상 알렉싼드르 호쟈예브동지, 교육상 안드레이 이와네쯔동지, 공업상 안드레이 꾸즈네쪼브동지와 인사를 나누시고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와 함께 단상에 오르시였다.
21발의 례포가 울리는 속에 벨라루씨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에게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환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가 해방탑에 화환 진정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하는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가 3월 25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해방탑에서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를 맞이하시였다.
벨라루씨공화국정부 부수상 유리 슐레이꼬동지, 외무상 막씸 리줸꼬브동지를 비롯한 주요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해방탑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벨라루씨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조선의 해방을 위한 성전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
나는 당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선거된 것과 관련하여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결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앞에 나서는 사회 경제적 과업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국제 무대에서 나라의 주권과 합법적 이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당신이 실시하고 있는 노선에 대한 일치한 사회적 지지를 뚜렷이 실증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우리 두 나라 사이의 친선적이며 동맹적인 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 바쳐진 당신의 직접적인 공헌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물론 모스크바와 평양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긴밀한 공동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 이익에 부합됩니다.
나는 당신이 책임적인 국가 활동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며 아울러 건강하고 복리가 있기를 바랍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2026년 3월 23일 모스크바, 크렘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하여
대의원 동지들!
우리 국가와 인민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공화국의 수반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가장 위대한 사상과 정치로 사회주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며 나라의 부흥 발전을 더욱 줄기차게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국가 번영사에 특기할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앞에 지난 5년간 나라의 경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결함 그리고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철저히 수행할 데 대하여 보고하려고 합니다.
지난 5년간은 우리 식 사회주의 건설이 전면적 발전 단계에 확고히 들어서고 나라의 부강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된 위대한 전환의 연대였습니다.
자력갱생, 자생자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 국가의 주체적 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온 역사적 행정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는 자립경제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나라의 경제 전반이 확고한 상승 궤도에 올라선 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당 제8차 대회에서 경제 발전의 중심고리에 역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 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5개년 계획의 총적 방향으로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시었으며 빛나는 결실로 이루어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시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은 건국 이래 최악의 국난이 겹쳐든 준엄한 환경 속에서도 당대회가 제시한 중대 과업을 실행하기 위한 과감한 진군을 전개하여 경제 사업 전반에서 지난 시기와는 대비할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었던 성과들을 다연발적으로 이룩하였습니다.
인민경제 주요 부문들의 생산 장성을 이룩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기술적 토대가 구축되고 농업 생산력이 한층 개선되는 소중한 성과들이 마련되었습니다.
5개년 계획 수행 기간 당 제8차 대회가 제시한 주요 지표 가운데서 전력, 압연 강재, 석탄, 전기 동, 전기 아연, 천 생산, 살림집 건설, 철도 화물 수송량 계획이 빛나게 수행되었으며 주요 공업 부문에서 2020년에 비하여 주체철은 3.2배, 질소비료는 1.5배, 유색금속은 1.9배, 시멘트는 1.4배, 수산물은 1.9배로 장성한 것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중요 지표들의 생산이 늘어나 우리 경제의 발전상을 뚜렷이 과시하였습니다.
자립경제의 기둥이고 생명선인 금속공업 부문에서 주체철 생산 체계를 기술적으로 완성하면서 선철 생산 능력을 더 조성하고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토대를 강화하는 데 힘을 넣어 금속공업을 명실상부한 주체공업으로 확고히 전환하는 데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화학공업 부문에서 2020년에 비하여 질소비료 생산량을 149%로 장성시킨 것을 비롯하여 화학공업의 활기찬 발전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결실들이 마련되었습니다.
기계공업 부문에서 진일보의 개선이 이룩된 것은 인민경제의 기술 개건을 다그치는 데서 확고한 전망을 낙관할 수 있게 하는 귀중한 성과입니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에서는 1단계 개건 현대화 공사를 결속하여 대형 공작기계를 비롯한 첨단 기계 설비들을 계열생산할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였으며 금성트랙터공장을 여러 가지 능률 높은 농기계들을 생산할 수 있게 개건 현대화한 것을 비롯하여 중요 기계공장들의 생산 능력 강화와 장성에서 전진을 이룩하였습니다.
5개년 계획 수행 기간에 전력공업과 석탄공업 부문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5개년 계획의 성패가 자기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 비상한 책임감을 간직한 전력공업 부문의 노동계급은 전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여 당 제8차 대회가 제시한 전력 생산 목표를 106%로 수행하였으며 어랑천 3호 발전소와 고성군민발전소를 비롯한 새로운 동력 기지들을 건설하고 전력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석탄공업 부문에서 채탄막장 당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한 것을 비롯하여 생산을 안정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여 국가 경제 전반의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였습니다.
건재공업 부문에서는 5년 전에 비하여 시멘트 생산을 1.4배로 장성시키고 석재와 유리를 비롯한 건재품 생산을 늘려 새로운 건설혁명의 믿음직한 병기창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감당 수행하였으며 철도 운수 부문, 채취공업 부문, 자원 개발 부문과 임업 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자립적 토대 강화에서도 새로운 개선을 가져왔습니다.
5개년 계획 기간 인민 생활을 향상시킬 데 대한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었습니다.
온 나라가 농촌을 힘 있게 지원하고 농사의 주인인 농업 근로자들의 정신력이 비상히 앙양되어 2025년에는 2020년에 비하여 많은 양의 알곡을 증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알곡 생산 구조를 대담하게 바꿀 데 대한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 과정에 밀 재배 면적이 훨씬 늘어나고 지난 시기 강냉이를 심어 정보당 2톤도 내지 못하던 포전들에서 밀을 4~5톤, 지어 8톤 이상의 높은 소출을 내는 것과 같은 농업 부문에서의 하나의 혁명이 일어났으며 농산 작업의 기계화 비중을 높이고 수십만 정보의 농경지에 대한 관개 체계를 완비하여 농업 생산을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습니다.
인민 생활 향상을 위한 투쟁의 기본 전선인 경공업 부문에서는 천 생산 목표를 넘쳐 수행하였으며 평양양말공장과 평양가죽이김공장을 비롯한 경공업 공장들을 실지 덕을 볼 수 있게 현대적으로 개건하고 평성점화일용품공장을 새로 일떠 세워 나라의 경공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습니다.
새 시대 지방발전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 속에서 전국의 40여 개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질 높은 기초식품과 여러 가지 식료품들, 필수 소비품들이 생산되고 시범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되어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발전을 상징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졌습니다.
신포시바닷가양식사업소와 락원군바닷가양식사업소가 짧은 기간에 일떠서고 강원도와 평안남도에서 6개의 수력발전소와 은산종이공장을 건설한 것을 비롯하여 지방 경제의 자립적 토대를 강화하는 데서 의의 있는 결실들이 이룩되었습니다.
역사에 일찍이 없었던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져 수도 시민들의 살림집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고 전국의 농촌지역들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선 것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35만 6,900여 세대의 살림집들과 인민 생활과 관련된 2,100여 개의 대상이 새로 일떠서거나 현대적으로 개건되어 온 나라 인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습니다.
지난 시기 하나의 거리를 일떠 세우는 데만도 4~5년이 걸리었으나 오늘날에는 착공 당해에 준공을 하는 신화적인 건설 속도가 창조되고 강력한 국가적인 지원 밑에 전국적 판도에서 농촌 살림집 건설이 동시다발적으로 활기 있게 전개되고 있는 것은 우리 당이 지펴 올린 건설혁명의 불길 속에서 이룩된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후대들을 위한 일을 당과 국가사업의 제1순위에 놓고 강력히 전개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영도에 의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유제품)이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도들마다 학생 교복과 신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이 일떠선 것을 비롯하여 지난 5년간 교육 부문과 보건 부문, 정보통신 부문, 국토환경 부문과 도시경영 부문, 수산 부문을 비롯한 그 어느 부문이나 할 것 없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는 일찍이 있어 본 적이 없는 자부할 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었습니다.
과학기술 부문에서 당이 제시한 과학기술 발전 전략과 목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 과정에 많은 국가 과학기술 발전 과제를 수행하여 보다 큰 비약을 일으켜나갈 수 있는 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졌습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지난 5년간의 거폭적이고도 줄기찬 투쟁 속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국가 경제가 확고한 상승 도약기에 들어섰음을 뚜렷이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활기찬 발전 주로에 들어서게 될 우리 경제의 신심 넘친 전망을 낙관하게 하여주고 있습니다.
5개년 계획 기간에 이룩된 성과들은 경제 건설의 기본 과업과 그 수행 방도를 명백히 밝혀주시고 사랑하는 조국과 우리 인민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노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불멸의 영도에 의하여 마련된 귀중한 전취물들이며 당의 노선과 정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의 헌신적 투쟁의 고귀한 결실입니다.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들은 당의 영도를 충성 다해 받들어나갈 때 어떠한 난관과 시련도 극복하고 능히 성공적인 결실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겨 안게 되었습니다.
지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 기간 내각 사업에서는 결함들도 나타났습니다.
나타난 결함을 통하여 내각을 비롯한 경제 부문 일꾼들이 그 어떤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당의 경제 정책을 억척으로 받들며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불굴의 정신을 지니고 떨쳐 일어나지 않는다면 나라의 경제 발전과 인민 생활을 책임진 사명과 임무를 다할 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찾게 됩니다.
대의원 동지들!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는 당 제8기 기간에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 수 있는 발전 토대를 구축하고 인민 생활을 실제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현 단계에서 사회주의 경제 건설의 기본 과업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내각은 중심고리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경제 전반을 활성화해 나가는 방법으로경제 사업을 작전하고 지휘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었습니다.
내각은 나라의 경제력을 전면적 발전의 요구에 맞게 튼튼히 다지기 위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철저히 관철하는 사업을 책임적으로 집행해 나가겠습니다.
사회주의 경제 건설 전반에서 일치한 행동 통일을 보장하고 강한 기강을 세우며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부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 나가는 것과 함께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 있게, 실리 있게 진행하고 전문가적 자질을 중시하며 생산과 건설에 대한 지도 방법, 지도 방식을 혁신하고 일꾼들의 지휘 능력을 높이며 사상제일주의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 데 대한 시대적 요구를 정확히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금속공업 부문에서 이미 마련된 주체철 생산 토대가 은을 내도록 하는 것과 함께 강철의 질을 높이고 각종 강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증설하며 원료와 연료 보장 대책을 철저히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화학공업 부문에서 현존 생산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데 힘을 넣으면서 탄소하나화학공업 창설 대상 공사를 결속하며 새 부문 구조를 갖추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어 화학공업 부문에 제시된 생산 목표를 반드시 점령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력공업 부문에 대한 노력과 자재 보장 대책을 강하게 세우면서 수력발전소들에 발전기들과 효율 높은 수차(수력 터빈)를 설치하는 사업, 새로운 발전 능력을 조성하고 송전 계통을 늘리기 위한 사업, 생산에서 석탄 소비를 줄이며 발전소 종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전력 생산과 관리 운영을 과학적으로 하고 생산된 전력을 효과 있게 이용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석탄공업 부문에서 탐사 매장량을 확보하고 설비,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며 주요 탄광들의 심부 개발과 자연 흐름식 배수갱 건설, 새 탄광, 새 갱 건설을 다그치는 것과 함께 탄부들에 대한 후방 사업과 노동 보호 조건을 개선하는 것을 비롯하여 석탄 생산을 늘리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계공업 부문에서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 경험에 토대하여 중요 공장들의 생산 공정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성능 높은 각종 채취 설비들과 우리 실정에 맞는 농기계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채취공업 부문에서 유색금속 생산을 늘리고 광산들과 제련소, 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임업 부문에서 통나무 생산과 산림 조성의 균형을 맞추면서 물질 기술적 토대를 다지는 사업에 힘을 넣어 통나무와 목재 가공품들을 원만히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도 운수 부문에서 수송 조직과 지휘를 개선하며 철길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철도 화물 수송 능력을 끌어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육해운 부문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수송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며 화물자동차에 의한 수송 능력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건설 부문에서 수도 건설을 힘 있게 내밀면서 농촌 살림집과 도시지역 살림집, 탄광 마을 살림집들을 건설하며 국가적 의의를 가지는 산업 및 국토 건설 대상들을 완공하도록 하는 것과 함께 시공 지도 역량을 강력하게 꾸리고 건축물들의 질과 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강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건재공업 부문에서 시멘트 공장들의 생산 공정을 정비 보강하고 과학기술 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여 시멘트 생산을 늘리고 유리와 석재를 비롯한 마감 건재의 국산화,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내밀며 설계 부문에서 새것과 발전을 부단히 지향하고 건축물의 다기능화, 다용도화, 실용화를 구현하여 건축 창조의 새 경지를 개척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산업 부문에서 인민들의 편의 보장에 중심을 두고 방송과 우편 통신의 현대화와 국가 업무의 정보화를 다그치며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의 특성에 맞게 통합 조종 체계, 통합 생산 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연구 개발하여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맡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라의 유리한 지역들에 자연에너지 발전 능력을 조성하는 것을 비롯하여 에너지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국토 환경 보호 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산림 복구 및 개조 사업을 계속 힘 있게 벌이고 고속·관광도로와 주요 도로들의 기술 상태를 개선하는 것을 비롯하여 국토 환경 보호 부문에 제시된 과업을 책임적으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경영 부문에서 기술 상태가 불비한 살림집과 공공건물, 도·시군 소재지들의 포장도로와 다리를 보수하고 도소재지들의 생활용수 생산 능력 조성과 녹지 면적을 늘리는 것을 비롯하여 도시경영 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해 방지 부문에서 재해 방지로부터 재해 위기 대응, 재해 복구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통일적인 위기관리 체계를 더욱 정연하게 세우고 위기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힘을 넣으며 기상 수문 사업을 현대화하여 기상예보의 과학성과 정확성, 신속성을 보장하고 국가 방역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그 어떤 보건 위기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지구를 건설하고 관광 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 있게 내밀며 대외 경제 활동을 적극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에서는 새 5개년 계획 기간에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을 것입니다.
종자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고 과학 농사, 간석지 농사, 두벌 농사, 토지 개량에 힘을 넣는 것을 비롯하여 농사에 총력을 집중함으로써 인민들의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알곡 생산 구조를 벼와 밀 농사 위주로 바꾸는 사업을 계속 힘 있게 내미는 것과 함께 수확고가 높은 알곡 작물 재배 면적 확장과 토지 개량, 관개 체계의 완비, 농산 작업의 기계화 비중 제고를 비롯하여 알곡 생산량을 늘리는 데 이바지할 수 있는 대상들을 틀어쥐고 강하게 밀고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축산 부문과 과수 부문에서 고기, 알, 젖과 과일나무 모 생산 목표를 수행하며 대규모 온실 농장들에서 선진적인 남새 재배 기술을 받아들이고 영농 물자 보장 대책을 세워 정보당 300톤 이상의 남새를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름작물과 향료작물, 당작물 등 공예작물 생산을 늘리며 생산된 알곡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모든 양곡 소비 단위들에서 국가의 법과 규정대로 양곡 소비 정형을 총화하는 체계를 세워나가며 수산 부문에서 수산물 생산 목표를 점령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공업 부문에서 질 개선과 새 제품 개발 사업에 모를 박고 인민 소비품 생산을 늘리며 새로운 경공업 토대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건설된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원료 기지들을 튼튼히 꾸리고 기술자, 기능공들을 전망성 있게 양성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 질 높은 여러 가지 제품을 생산하도록 하며 개발 경쟁, 품질 경쟁을 활발히 벌여 다 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풍을 조장,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 연령기 어린이들에게 유제품과 영양식품을 기준대로 공급하고 학생 교복과 학용품, 가방과 신발을 생산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성 있게 내밀어 어린이들과 학생 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 시책을 철저히 집행해 나가겠습니다.
상업 봉사 활동에서 사회주의 상업의 본태를 적극 살려 나가며 인민 봉사 부문과 대외 봉사 부문 사업을 부단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밀고 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과학기술 부문 사업을 국가 경제의 자립화, 현대화 수준을 제고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 생활을 향상시키는 데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중심을 두고 진행하며 핵심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첨단 기술들을 개발하는 사업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부문에서 학생들을 혁명 실천에 이바지하는 쓸모 있는 인재로 알차게 키우고 도시와 농촌 간의 교육 수준 차이를 줄이는 것과 함께 전반적 교육 토대를 현대적으로 완비하며 보건 부문에서 2025년에 출발을 뗀 보건혁명에서 거둔 성과를 보건 부문 전반으로 급속히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에서는 경제 지도와 관리 방법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빠른 기간에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 궤도에 올려 세우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것과 함께 지휘 통제 능력을 강화하고 경제 전반에 대한 통일적이며 전망적인 지도 관리,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지도 관리, 신축자재하고 효율적인 지도 관리를 실현하기 위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세워나갈 것입니다.
우리 앞에 나선 투쟁 과업은 실로 방대하지만 당과 인민, 사회주의가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되고 조선노동당의 영도를 일심일체로 받드는 수백만 당원들과 수천만 인민들이 있기에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저는 더욱 장성, 증대될 사회주의 전면적 발전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경제 사령탑으로서의 내각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무조건 완수하겠다는 것을 엄숙히 결의합니다.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는 둘째로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것이다.
이 요구를 철저히 리행하는데서 필수불가결한 문제로 나서는것이 있다.
그것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창조적이며 진취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가지고 일해나가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는 자기 시대에 고유한 속성과 발전의 합법칙성을 가지며 그것은 이전시기와는 구별되는 새로운 창조기풍, 창조방식을 요구하고있다.
우리식 문명창조의 희한한 실체로 년년이 새로운 조화를 이루며 솟구쳐오른 화성지구의 새 거리들도 그렇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동시에 지방건설에서 개념조차 없었던 종합봉사소와 병원들이 련이어 준공된것을 비롯하여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 등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경이적인 성과들로 가득했던 지난 5년간의 급속한 변화과정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이것은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혁신적인 경지에로, 방대한 창조투쟁에서 보다 확대증가된 목표제시로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혁명적이며 진취적인 창조기풍, 창조방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난 2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년을 기한으로 나라가 한번씩 달라지고 인민의 재부들이 늘어나며 그와 더불어서 혁신과 도약의 층계를 한단한단 밟아올라가는것이 오늘 거스를수 없는 우리 혁명의 흐름으로, 전진방식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자부하시였다.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가는 여기에 전면적인 변혁시대인 오늘날 일군으로서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본분을 다하기 위한 담보가 있다.
최근 당의 의도에 맞게 경제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에서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끊임없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일군들부터가 시기시기 제시되는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악하고 그 집행의 심화발전을 위해 창조적인 사색을 기울이고있다.다시말하여 당에서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면서 끊임없는 목표를 제기하고있는것이다.
새시대 일군이라면 마땅히 당의 의도에 맞게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여야 하며 이것으로 자기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만일 일군들이 새것의 창조와 부단한 혁신이 없이 당정책을 그대로 되받아넘기기만 하고 중요하게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을 하고서도 《자부》만 한다면 과연 어떻게 되겠는가.
이런 단위에서는 당정책의 생활력이 원만히 발휘될수 없는것은 물론이고 언제 가도 당에서 일관하게 요구하는 진정한 비약과 혁신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일군들이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끊임없이 갱신, 향상시켜나가는것은 발전하는 시대적흐름에 비추어보아도 대단히 필수적이다.
시대는 시시각각 급속한 속도로 발전한다.비록 오늘에는 새로운것이라 할지라도 래일에는 그것이 또 낡은것으로 되는것이 눈앞의 현실이다.
전진이란 곧 창조이며 목표의 부단한 갱신을 의미한다.어제날의 자그마한 성과에 만족하면서 그것을 끊임없이 갱신, 향상시켜나가려는 결심과 의지가 없이 오늘의 하루하루를 대한다면 이는 기필코 시대의 기슭으로 밀려나는 시간만을 재촉하는 길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오늘날 일군들의 창발성, 개척정신이 당에서 바라는 진짜배기일군의 능력중의 능력으로, 제일가는 실력으로 부각되고있는것이다.
하다면 당의 의도,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일군들 누구나 당의 원대한 리상에 창조의 숨결과 보폭을 맞추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는것이다.
인민을 위하는 당의 숭고한 리상과 드팀없는 실천력에 의해 하루가 다르게 변천되는 우리 조국의 모습은 일군들에게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어떠해야 하는가를 리론으로가 아니라 현실로 가르쳐주는 교과서로 되고있다.
일군들은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기에 앞서 이것이 당의 구상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정확히 따져보며 그 하나하나를 최고의 높이에서,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해 사색과 연구를 거듭해야 한다.그럴 때만이 무슨 일에서나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할수 있으며 이룩된 성과를 끊임없이 갱신, 향상시키면서 맡은 단위를 발전하는 시대의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
주인다운 자각과 사명감이 없이 의무감에 못이겨 움직이는 일군은 당정책집행에서 현상유지나 할뿐이지 진지하게 사색하고 창발적으로 좋은 의견을 제기할수가 없다.
일군들은 단위의 모든 사업을 오늘뿐 아니라 래일까지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자각과 비상한 사명감을 안고 할바에는 새롭게, 더 많이 하자는 자세와 립장에서 새로운 일감들을 끊임없이 착상하고 완벽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자질과 능력향상에 계속 배가의 힘을 넣어야 한다.
아는것만큼 창조적인 사색을 할수 있으며 그런 심도있는 연구와 모대김속에 끊임없는 발견과 혁신을 이루어낼수 있다.
지금 일부 일군들속에서 나타나고있는 하나의 편향은 발전하는 현실에 대한 감각이 없이 오래전에 배운 낡은 지식과 경험주의에 매달리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애써 노력하지 않는것이다.
객관적, 시대적견지에서 볼 때 우리 일군들이 알고있어야 할 지식의 량은 방대하며 과학기술의 갱신주기는 대단히 빨라지고있다.이런 조건에서 학력이나 경력 지어 나이와 체면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발전하는 현실, 시대의 요구를 외면하는것은 사실상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과 다를바 없다.
자기 직무를 타고난 벼슬자리처럼 여기면서 정치의식제고를 게을리하고 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당정책관철의 걸림돌로 되고 나중에는 없어도 빈자리가 나지 않는 존재가 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때문에 일군들은 당정책학습을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정상적으로 진행하여야 하며 높은 전문가적자질을 지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일군들의 역할에 많은것이 달려있는 지금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한것은 창조의 목표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가는 창조정신이고 창조기풍이다.바로 그 열렬한 정신과 실천이 곧 일군들이 지닌 당성, 혁명성, 인민성의 발현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선진적이며 독창적인것을 끊임없이 지향하고 실천해나감으로써 새로운 려정의 줄기찬 전성을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낡고 뒤떨어진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새것을 창조할수 있다
당 제9차대회는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새로운 변혁시대의 이 요구를 구현해나가는데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문제가 있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낡고 뒤떨어진것이 과연 무엇인가부터 아는것이다.과거의 낡은 관념과 사업방식의 표현형태와 원인에 대하여 정확히 모르고서는 부단히 갱신적이고 혁신적인 투쟁과 성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속에서 오늘의 벅찬 현실을 외면하고 그릇된 사상관점과 낡은 사업방법에 매달려 당정책관철을 저해하는 현상들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하겠습니다.》
전면적발전의 시대는 본질적특성으로부터 낡은 도식과 틀에 집착하는 보수주의와 경험주의를 배제하며 모든 사업을 혁신적으로 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이로부터 최근년간 당적, 국가적으로 각 부문과 단위들의 사업에 내재되여있는 후진성과 악습들을 오늘의 현실과는 전혀 부합되지 않는 낡은 유물, 반드시 극복되여야 할 투쟁대상으로 정하고 이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하였다.
결과 어디서나 기존관념에서 탈피하여 새것을 지향하고 창조해나가려는 움직임이 강화되였다.하지만 여러 각도에서 구체적으로 투시해보면 아직까지 일부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속에서는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낡은 도식과 틀에 매달리면서 전진과 발전을 저애하는 편향이 나타나고있다.
하다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어떤 낡은 도식과 틀이 내재되여있는가를 어떻게 찾아볼것인가.
무엇보다도 현행당정책과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놓고 심중히 따져보아야 한다.
우리 당은 중요당회의들을 비롯한 여러 계기를 통하여 각 부문이 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 맞게 발전해나갈수 있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투쟁과업은 새로운 사업방식과 일본새를 요구하기마련이다.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투쟁에서 근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적인 문제들을 철저히 구현하면서도 새로운 투쟁방향에 맞게 사업방식과 일본새를 부단히 개선하여야만 당이 제시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그러나 일부 일군들은 당에서 자기 부문과 단위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였으면 그에 맞는 사업방식과 일본새를 구현할 대신 기존의 틀에 계속 집착하는 편향을 근절하지 못하고있다.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과정에 부문과 단위마다에는 일정한 경험이 축적되게 된다.하지만 이것을 현행당정책에 립각하여 발전적견지에서 참고하여야지 무작정 답습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당에서 새로운 정책과 그 수행을 위한 방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어도 조건과 환경을 먼저 따지게 되고 지어 당정책을 후론하는짓도 서슴지 않게 된다.
다음으로 현실발전의 요구에 부합되는가를 놓고 찾아보는것이 중요하다.
실례를 들어보자.
10여년전 어느한 농촌작업반에서는 모내기를 앞두고 과학농사에 대한 안목을 넓혀줄 목적으로 매일 아침 작업반원들을 모이게 하고 그날 작업에서 지켜야 할 과학기술적요구를 원리적으로 알려주는 사업을 진행하였다.모내기가 끝난 시점에서 작업반원들을 료해해보니 확실히 지난 시기보다 과학농사에 대한 견문이 넓어지고 선진영농기술에 대한 파악이 깊어졌다.성과를 본 작업반에서는 중요영농공정때마다 이러한 과학기술학습을 관례적으로 조직하게 되였다.
하지만 과학기술학습조건이 개선된 오늘날에 와서도 이 방법에만 계속 매달리겠는가 하는것이다.다수확의 길동무인 농업과학기술봉사프로그람 《황금열매》가 농업근로자들속에서 광범하게 리용되는데 맞게 분조별로 학습을 조직하거나 개별적으로 학습과제를 명백히 제시하고 그 구현정형을 총화하는 방식을 적용한다면 또 다른 효과를 볼수 있는것이다.
시대는 끊임없이, 급속도로 발전한다.어제날의 새것이 오늘날에는 낡은것으로 되고 오늘의 새것이 래일에는 또 낡은것으로 되는것이 우리가 마주하고있는 현실이다.
때문에 이전에는 아무리 새롭고 가치가 있었다고 하여도 오늘의 현실에 부합되지 못한다면 낡고 뒤떨어진것으로 보고 철저히 경계하여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대중의 사상의식수준과 심리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놓고 낡은 도식과 틀의 편향들을 따져보는것 역시 중요하다.
시대가 변화됨에 따라 사람들의 사상의식수준과 문화적요구도 변화되기마련이다.
하지만 일부 단위들에서는 현실과 대중의 심리는 아랑곳없이 회수와 건수에 집착하면서 사상사업을 진행하는가 하면 사람들의 의식변화에는 관계없이 구태의연한 교양방법에 매달리는 등 형식주의적요소를 일소하지 못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일부 일군들속에서는 자그마한 성과를 놓고 《그쯤하면 괜찮다.》는 자화자찬에 물젖어 대중의 요구를 외면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현상유지만 하는것도 숨가쁘다고 하면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애써 피하는 현상도 나타나고있다.
하다면 이렇게 낡고 뒤떨어진 도식과 틀에 매달리는 현상들을 시대감각이 없고 현실을 보는 안목이 협소한탓에 산생되는것으로만 보아야 하겠는가.
아니다.그 근저에 놓인것은 극단한 책임회피라고 할수 있다.
새것의 창조는 간혹 실패의 책임도 걸머져야 하는 한마디로 대담성과 배짱을 요구한다.이러한 투쟁기질이 결여된데로부터 적지 않은 일군들이 새것을 부단히 지향하는 시대적흐름에 배치되게 《관례》라는 말을 계속 념불처럼 외우면서 도식과 틀을 고집하고 지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방패막이로 내세우고있는것이다.
또한 사색하기 싫어하는 극심한 건달풍이 놓여있다.
당정책과 자기 사업에 대한 연구가 없고 권태증에 사로잡힌 일군은 무슨 일에서나 품을 들이지 않고 손쉽게 열매를 따려는 요령주의적인 사고방식에 물젖기마련이며 이것은 기필코 어제날의 도식과 틀에 의존하는데 습관되게 한다.그런것으로 하여 이런 일군들은 어떤 과업이 제기되면 항상 《신중성》을 론하면서 자기의 건달기를 숨기려 한다.
기성의것을 기계적으로 본따거나 낡은 경험만을 고집하는것은 명백히 변이된 보수주의이며 교묘하게 위장된 책임회피, 건달풍의 발현이다.
모든 일군들은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에 내재되여있는 낡은 도식과 틀, 온갖 보수적인 현상들을 정확히 찾아보고 철저히 극복해나감으로써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가속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오직 직능대로만
당 제9차대회는 모든 국가기관들과 부문, 단위들이 직능대로 일하고 부여된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는 기강을 확립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모든 일군들이 직능대로 일하고 자기의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는것은 당대회과업관철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의 승리를 담보하는 필수적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단위들에서 자기 직능과 권능대로만 사업하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우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오직 직능대로 사업하는것,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 당에서 일관하게 중시하여온 문제이며 부문과 단위발전의 기초적인 요구이다.
하지만 지난 5년간의 성스러운 투쟁을 총화짓고 새로운 려정의 첫출발을 뗀 지금 직능이라는 말은 진보와 변혁을 앞당기는데서 사활적인 문제의 하나로 그 의의가 비상히 부각되고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변혁의 새시대는 모든 일군들이 자기의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자각적이면서도 책임적인 역할, 주인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즉 주인이 주인구실을 바로하여야 모든 분야에서 보다 실제적인 개선과 발전을 가져올수 있다.
주인의 역할, 주인구실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가장 적합한것이 다름아닌 직능이다.
직능은 해당 단위 또는 부서가 한해동안에 하여야 할 사업내용들과 그 집행을 위한 방법론들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하여 규정해놓은것이다.
집주인이 앞으로 자기 집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하여야 한다는것을 제일 잘 알고있는것처럼 맡은 사업에 대한 책임감이 높은 일군이라면 응당 직능을 깊이 연구하고 그 요구를 구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직분에 충실하고 직능수행에 성실히 림하는것이 다름아닌 주인다운 일본새이며 바로 이런 사업태도를 오늘의 새시대는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자기 단위, 자기 부서의 직능을 잘 알지도 못하고 그대로 사업하지도 않는다면 그때에는 이미 주인의 자격을 상실한것이며 시키는 일이나 적당히 하면서 그시그시 살아가는 월급쟁이와 다를바 없다.
문제는 이러한 비적극적이고 주인답지 못한 사상관점, 직능에 성실치 못한 일본새가 당사자에게만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라 부문과 단위사업 나아가서 국가발전에까지 막대한 해를 끼친다는것이다.
지난 5년간 주인이 주인구실을 하지 못하여 지원과 동원으로 대치하면서 사회적로동과 재부의 랑비를 초래하는 불합리하고 비효률적인 페단들이 발생한데 대하여서는 이미 당 제9차대회를 통하여 심각히 분석총화되였다.
앞으로의 투쟁에서 이러한 일이 다시는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
일군들모두가 주인으로서의 자각을 깊이 간직하고 철저히 직능대로 사업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나라의 모든 단위, 모든 일터가 동시에 일떠서게 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는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
직능에 충실하지 못한 일본새에 못지 않게 위험한것은 자기 직능을 벗어나 제멋대로 일을 처리함으로써 부문과 단위, 국가전반사업에 혼란을 주고 정연한 사업체계와 질서를 헝클어뜨리는 행동이다.
새시대를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의 앞길에는 전례없이 방대한 과업이 놓여있으며 경제와 사회생활전반에 강한 기강과 규률을 확립할 때에만이 이 력사적인 진군에서 응당한 결실을 거둘수 있다.
경제사업만 놓고보더라도 경제부문과 단위들이 유기적으로 련결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일군들이 자기 직능밖의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은 필경 다른 부문과 단위의 사업에 영향을 주게 되며 심한 경우 이것은 련쇄반응을 일으켜 경제전반에 커다란 해독적후과를 미칠수 있다.
그 어느때보다 국가의 인적, 물적자원의 집중성과 효과성이 최대로 보장되여야 하는 지금 개별적부문과 단위, 일개인의 리익을 위해 당이 부여한 권능을 람용하거나 직능밖의 일을 행한다면 그것은 일군의 초보적인 자격도 없는 무책임한 행동이다.
모든 일군들은 자기 직능과 권능대로만 사업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원칙으로 지켜야 하며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비롯한 부정적인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데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
시대적요구에 맞게 직능을 옳게 작성하는것은 직능대로 사업하는 기풍을 세우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직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과 당정책을 자로 하여 일군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전망적으로 끌고나갈것은 무엇이고 당면하게 해결하여야 할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론을 세워야 하겠는가 하는것들이 일반적으로가 아니라 사업공정별로 세분화하여 구체적으로 작성되여야 한다.
직능은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과 당정책가운데서 자기 단위에 해당한 내용들을 계속 새로 반영하면서 정상적으로 수정보충하여 직능이 단위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오는 과학적인 설계도, 명백한 과제분담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자기 직능대로 일하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야 한다.
직능대로 일하는데서 주체는 일군들이다.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태도가 개선되여야 직능대로 일하는 기강을 세우는데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올수 있다.
일군들은 직능에 반영된대로 해당 단위와 부서, 과들사이의 배합작전, 협동작전을 실현하면서 맡겨진 과업을 능숙하게 수행해나가야 한다.일군이라면 누구나 제 위치에서 자기 할바를 하고 높은 령도예술과 혁명적사업방법으로 종업원모두가 한사람같이 분발하여 뛰게 하여야 한다.
직능대로 일하는 기강을 세우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직능총화를 실속있게 하도록 하며 직능에 충실하지 못하거나 직능밖의 일을 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장악통제하여야 한다.
모든 단위와 일군들이 직능을 바로세우고 오직 직능대로 일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해나갈 때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는 보다 뚜렷한 전진이 이룩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일치한 행동통일은 전진과 비약의 전제
위대한 당중앙이 가리킨 백승의 진로따라 우리 조국의 줄기찬 륭성번영과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새시대가 펼쳐지였다.
새로운 시대는 그에 상응하게 모든 사업을 개선하고 혁신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당 제9차대회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국가의 결정, 지시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일사불란하게 보조를 맞추는것이야말로 우리 사회특유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제도적우월성입니다.》
전면적발전의 시대는 본질적특성으로부터 자연발생적이고 분산적이며 무계획적인 활동들과 무규률적이며 무질서한 현상들을 배제하며 모든 수단과 력량을 합리적으로, 효률적으로 동원리용할것을 전제로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은 서로 유기적으로 련관되여있는것만큼 확실한 목적지향성과 뚜렷한 계획도 없이 자연발생성에 맡기거나 특성을 고려한다고 하면서 분산적인 활동에 치중하게 한다면 편파성이 생기게 된다.
부문과 단위의 협소한 리익을 내세우는 편향과 서로 혼란을 줄수 있는 경향을 철저히 경계하고 국가적견지에서 일치하게 움직이며 유기적협동을 강화할 때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의 급속한 전진, 조화롭고 균형적인 발전을 가져올수 있다.
한마디로 일치한 행동통일이 보장되여야 전진과 비약이 이룩될수 있다.
일치한 행동통일이 전진과 비약의 전제로 된다는것은 지난 5년간의 투쟁이 확증한 진리이다.
지난 5년간 특정한 한두개의 부문이 아니라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각 부문에서 변혁이 일어나고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이 동시다발적으로 변모되였으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뚜렷한 전진과 비약이 이룩되였다.
사상최악의 극난이 중첩되는 속에서 이룩된 이러한 성과는 당의 령도밑에 일치한 행동통일이 보장된 결과라고 할수 있다.
우리 당은 당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이 행동의 통일성을 보장할수 있는 지침들을 마련해주고 그 과정을 현명하게 령도하였다.결과 인민경제의 전반적인 부문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국가사회생활의 각 분야들을 동시에 들어올릴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이 배가되였다.
변혁적성과를 이룩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당중앙의 령도밑에 모든 부문과 단위가 하나의 지향,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일치한 행동통일을 이룩할 때 그 어떤 기적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은 모든 부문과 단위들앞에 이전과 비할수 없는 높은 목표와 방대한 투쟁과업을 제기하고있다.
이것은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보다 뚜렷한 전진과 일대 비약을 이룩하여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질적인 비약을 일으키며 부단히 변혁을 일으킨다는것이 결코 수월하지 않다.수시로 겹쳐드는 난관과 애로를 뚫고헤쳐야 하고 전례없이 방대하고 무거운 과제들을 수행해야 하는 거창한 변혁투쟁의 련속이다.
어렵고 힘들수록, 해야 할 사업이 방대할수록 규률과 질서를 똑바로 세우고 엄격히 준수해야 행동의 통일성이 보장되여 모든 수단과 력량을 합리적으로, 효률적으로 동원리용할수 있으며 나라의 전반분야, 모든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발전을 힘있게 추진할수 있다.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는것이야말로 더 거폭적이고 뚜렷한 전진과 비약을 안아올수 있게 하는 전제로 된다.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실현하자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경제사업을 내각이 통일적으로 지도관리하는 체계를 계속 보강완비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여 모든 문제를 당중앙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당안에 제정된 질서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특히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국가경제기관들에 대한 통일적이고 전망적이며 과학적인 지도관리를 실현하며 나라의 경제사령부로서 경제전반을 틀어쥐고 강력히 주도해나가야 한다.
본위주의와 단위특수화 등 온갖 그릇된 사상관점과 사업태도를 철저히 뿌리빼는것이 중요하다.
국가와 사회의 전반적리익보다 자기 부문이나 자기 기관 등 소집단의 리익을 앞세우는 그릇된 사상경향과 태도는 사회전반의 일치한 행동통일에 지장을 줄뿐 아니라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며 나라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된다.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사업태도와 일본새는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주의위력으로 다같이 전진하는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적요구에도 저촉되는 행위이다.
때문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특성을 운운하면서 본위주의를 부리거나 특수화할것이 아니라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며 당적, 국가적조치에 일치하게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
일치한 행동통일은 전진과 비약의 전제이며 바로 행동의 일치성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 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사업과 활동에서 당의 사상과 령도에 기초한 일치한 행동통일을 확고히 보장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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