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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1월 26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박정천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재룡동지,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와 설계 및 관계부문 일군들이 영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반구형유리수경온실과 유리토양온실을 비롯한 기본건축대상들과 농장지구의 간선도로, 제방공사현장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진척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영예로운 창조투쟁, 철야전투에 떨쳐나선 군부대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의 로력적헌신에 의해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은 총건축공사량의 97%계선에서 힘있게 진척되고있으며 농장지구의 원림조성과 방풍림조성을 위한 지대정리가 끝난데 이어 자연공원들과 저류지에 대한 지대정리작업이 각각 97%, 87%, 수백정보에 달하는 면적의 잔디심기작업이 95%, 농장지구 간선도로와 온실구획내 도로포장작업이 72%단계에서 추진되고 온실호동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 려관, 편의봉사시설, 탁아소, 유치원을 비롯한 공공건물들, 수백세대 살림집들의 전력 및 급배수계통에 대한 시운전들이 진행중에 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결정에 따라 이 지역개발의 모든 대상공사가 최적화, 최량화의 원칙에서 실리성있게 되였다고, 특히 도로건설과 제방영구화구역의 경관조성을 비롯하여 방대한 면적의 환경정리사업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지역고유의 특색이 살아나게 잘하였다고, 정말 훌륭하다고 평가하시면서 불모의 땅으로 불리우던 이곳 섬지구가 명실공히 지방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견인해나갈수 있는 잠재력이 큰 황금의 섬으로 전변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결코 소홀히 대할수 없는 지역의 거창한 변천을 목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전면적진흥의 웅대한 구상과 과업들이 하나하나 실현되고 창조의 재부가 늘어나는것도 기쁜 일이지만 그보다 우리 당이 더 귀중히 여기는것은 이 과정을 통하여 청년들이 애국의 거목으로 자라나고있는것이라고, 이 조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들이 조국을 먼저 알고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의 보람을 찾을줄 아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것이야말로 이 세상 억만보화에도 비할수 없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기쁨이고 자랑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상공사를 완결하는데서 나서는 일련의 과업들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농장운영준비 및 경영관리에서 제기되는 방도적문제들을 밝히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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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합의를 조미로 협정에 합침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로 협정

조미로는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로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핵 보유 헌법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이 미국에게서 전작권 등을 돌려받아 , 외교권과 함께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12 월 초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로 항공우주 전문가가

12월 중순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12 월 초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12 월 중순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와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 26 . 5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7 말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등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로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한국의 핵무기 개발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약 2500 억 달러 씩 =

실물 금 8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구리 1,100 만 톤

* 금과 은 , 구리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를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선을 선제공격 안한다

5)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6)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등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5.12 . 초순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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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저평가 , 실물 위주로 다시 계산

----------------------------------------------------------

한국 시세 1 키로 = 2.23 억 원 , 1 톤 = 2230 억

800 톤 ×2230 억= 178 조원 ( 1210 억 달러)

800 톤 × 200 년 = 160,000

-------------------------------------------

* 지구 총 금 량 : 20 여 만톤 ~ 21 만 톤 / 앞으로 20 % 쯤 더 채굴 가능

금으로 모두 줄 수 읍으니 일부만 금으로 줌

--------------------------------------------------------------

시세 1 키로 = 350 만원 , 1 톤 35 억 원

1 만톤 × 35 억 원 = 35 조 원 (238 억 달러 )

해마다 10000 톤 ×200 년 = 200 만 톤

--------------------------------

* 역사적으로 채굴된 총 은량:174만 톤으로 추정됩니다.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매장량: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2023년 자료에 따르면, 현재 기술과 경제성으로 채굴할 수 있는 매장량은 약 53만~56만 톤 수준입니다.

미발견된 자원량: 발견되지 않았지만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자원량은 50만~60만 톤 수준입니다.

-------------------------------------------------------------------구리

2500 억 달러 - 금은 1448 억 달러 = 1052 억 달러

1052 × 1470=154 조 원

구리 시세는 톤당 약 1만 달러 ( 약 1400 만 원 ) 수준

154 조 원 ÷ 톤 당 1400 만원 = 1100 만톤

1100 × 200 = 22 억 톤

------------------------------------

채굴된 구리 : 지금까지 약 7억 톤의 구리가 채굴되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20세기 이후에 채굴

확인된 매장량: 현재까지 발견된 구리 광산의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은 약 28억 톤 규모로 보고

-----------------------------------------------------------------결 론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약 2500 억 달러 씩 =

실물 금 8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구리 1,100 만 톤

* 금과 은 , 구리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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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 추가 / 은 량 수정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러 협정

1 .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①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②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미국은 한국 대통령이 전작권과 외교권을 조선에 양도하도록 권유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한국의 핵무기 개발을 반대한다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약 370 여 조원 ( 2500 억 달러 )씩 =실물 금 1000 톤 ( 약 232 조 원 ) + 실물 은 11400 톤 ( 40 조) + 실물 구리 700 만 톤 ( 98 조원 )

* 금 , 은 , 구리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구리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를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선을 선제공격 안한다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⑤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2 .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5.12 . 초순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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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수정 ) 조미러 협정 / 은 량 수정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러 협정

1 .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을 갖는다

①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②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미국은 한국 대통령이 전작권과 외교권을 조선에 양도하도록 권유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한국의 핵무기 개발을 반대한다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약 370 여 조원 ( 2500 억 달러 )씩 =실물 금 1000 톤 ( 약 232 조 원 ) + 실물 은 11400 톤 ( 40 조) + 실물 구리 700 만 톤 ( 98 조원 )

* 금 , 은 , 구리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구리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를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선을 선제공격 안한다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⑤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2 .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5.12 . 초순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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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금 , 은 , 구리 등으로 경제지원 / 은 량 수정

한국 시세 1 키로 = 2. 3 억 원 , 1 톤 = 2300 억

2500 억 달러 = 370 조

370 조 ÷ 2300 억= 16000 여 톤

16000 × 200 년 = 320 만 톤

* 지구 총 금 량 : 20 여 만톤 ~ 21 만 톤 / 앞으로 20 % 쯤 더 채굴 가능

금으로 모두 줄 수 읍으니 일부만 금으로 줌

해마다 금 1000 톤 ( 약 232 조 원 ) × 200 년 = 20 만 톤

-----------------------------------------------------------------------------

시세 1 키로 = 350 만원 , 1 톤 35 억 원

40 여 조원 ÷ 35 억 원 = 11428 톤

해마다 11428 톤 ×200 년 = 228 만톤

--------------------------------

* 역사적으로 채굴된 총 은량:174만 톤으로 추정됩니다.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매장량: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2023년 자료에 따르면, 현재 기술과 경제성으로 채굴할 수 있는 매장량은 약 53만~56만 톤 수준입니다.

미발견된 자원량: 발견되지 않았지만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자원량은 50만~60만 톤 수준입니다.

----------------------------------------------------------------------------구리

채굴된 구리 : 지금까지 약 7억 톤의 구리가 채굴되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20세기 이후에 채굴

확인된 매장량: 현재까지 발견된 구리 광산의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은 약 28억 톤 규모로 보고

구리 시세는 톤당 약 1만 달러 ( 약 1400 만 원 ) 수준으로, 최근 공급 차질과 AI 관련 수요 증가로 인해 역대 최고가 근처에서 변동

--------------------------------

98 조 ÷ 1400 만원 = 700 만톤

해마다 700 만톤 ×200 년 = 14 억 톤

----------------------------------------------------------------결론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경제 지원 : 약 370 여 조원 ( 2500 억 달러 )씩 =

실물 금 1000 톤 ( 약 232 조 원 ) + 실물 은 11400 톤 ( 40 조) + 실물 구리 700 만 톤 ( 98 조원 )

* 금과 은 , 구리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구리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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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글의 경제지원을 수정합니다

* 해마다 370 조원 지원 - 새 교통수단 등 이익 300 조 이상 = 70 여 조원( 500 억 달러) 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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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참으로 간고했던 나날들을 가장 영예롭고 긍지스러운 추억으로 안고 이 자리에 선 회양군과 강원도인민들!

도당위원회와 도내 당조직 및 정권기관 일군들!

동지들!

력사에 반드시 승리의 해로 기록되여야 할 2025년의 빛나는 결속을 위하여 온 나라가 격동하고있는 시기에 강원도인민들의 또 하나의 창조물인 회양군민발전소가 준공하게 된것은 정말로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이것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력자원을 탐구동원하는데서 큰걸음을 뗀 강원도가 동력문제해결에서 달성한 소중한 성과인 동시에 웅대한 리상을 세우고 굴함없이 나아가는 강원도사람들의 자력의 의지와 무진한 힘을 과시한 의의있는 결실로 됩니다.

오늘 이렇게 조국의 또 한 부분에 깃든 새시대의 변화를 실감하면서 강원도인민들의 애국충성의 마음을 가까이 접하게 되니 참으로 감개합니다.

거연히 솟은 언제밑에도, 저 산발들과 령길들에도 무수한 인내와 분투의 자욱들이 깔려있고 순결한 애국의 마음들이 보석처럼 빛을 뿌리고있다고 생각하니 그 모든것을 무심히 보고 대할수가 없습니다.

당에서는 강원도인민들이 안변청년2호발전소와 원산청년발전소, 원산군민발전소를 건설한 후 또다시 6개 발전소건설에 궐기하여 도전의 고비들을 용감히 이겨내면서 이천과 문천, 세포와 평강, 고성과 회양일대에 련이어 발전소들을 일떠세운 투쟁로정을 놓고 이런 평가를 내리게 됩니다.

강원도인민들은 발전소건설로써 우리 시대를 력사에 기록한 애국자들이며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조국을 수호한 력사의 자취가 력력한 강원땅의 곳곳에 일떠선 발전소들은 피로써 지켜낸 이 귀중한 터전을 더 굳건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군민의 마음이 함께 쌓아올린 사회주의신념의 성새입니다.

사실상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천사만사중에서도 발전소건설과 같이 자연을 개조하고 변혁하는 사업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세기를 이어온 우리 국가건설사를 놓고보아도 가장 격렬하고 거창하였던것은 자연을 길들여 물질적부를 창조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였으며 그 빛나는 결실들은 당대 애국정신과 투쟁력의 상징으로, 기적의 대명사로 후세토록 전해지고있습니다.

영광스럽고 성스러운 그만큼 간고하고 힘겨운 투쟁을 동반하는 발전소건설을 다른 도들에 비하여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고 공업토대도 약한 강원도가 자체의 힘으로 완공한것은 정말 대단한것입니다.

강원도사람치고 발전소건설장들에서 횡포한 자연과 싸워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것이고 그 나날의 가지가지의 사연들과 인연을 맺지 않은 가정이 없을것입니다.

강원도인민들의 향토애, 조국애의 숨결이 간직되여있고 피와 땀으로 쓴 간고분투의 투쟁사가 깃들어있는 발전소들은 문명과 부흥의 동력을 주기 전에 미래앞에 바쳐진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헌신을 말해주는 애국의 기념비입니다.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이 시대와 력사가 강원도발전소들에 새기게 될 제명입니다.

자기의 창조물에 당대회에 드리는 선물이라는 명함을 새길수 있는 영예는 오직 애국으로 시작한 과감한 출발을 줄기찬 투쟁으로 이어 자랑스러운 결과에 도달한 진정한 애국자들에게만 차례지는 권리입니다.

이것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나는 누구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할 대자연개조공사에 대담하게 달라붙는 강원도사람들의 개척정신도 높이 사지만 아무리 어려운 길도 주저앉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더욱 값높이 내세우고싶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를 빌어 나라와 고향땅을 지킬 신성한 자각과 견결한 의지를 가지고 과감하고 멈춤없는 투쟁으로써 자생자활의 튼튼한 동력기지들을 마련하여 후대들도 덕을 보게 될 귀중한 재부를 우리당 제9차대회에 선물하게 된 강원도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이 가속화되고 전국적범위에서 지방발전정책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는 때에 강원도가 자력부흥의 저력을 착실하게 키워가고있는것은 전진과 상승의 다음단계에로 향한 우리 투쟁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됩니다.

발전소건설과 함께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급속히 장성강화된 도의 력량은 발전의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통이 크게 일판을 전개할수 있는 현실적가능성을 열어주고있으며 지역의 발전령역을 부단히 확대하는데서도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것입니다.

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당대의 고생을 락으로 삼고 스스로의 분투와 헌신적노력으로 만대의 번영과 부흥의 토대를 닦아나가는 이것이 바로 우리 투쟁의 보람이고 혁명하는 희열입니다.

이것을 동지들은 글이나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투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성스러운 애국의 보무에 더욱 과감무쌍하여 변혁의 전성을 이룩해나갑시다.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 그 정신, 한다면 기어이 해내는 그 기질과 본때는 강원도를 거창한 지방개벽의 선두에로 더욱 억세게 떠밀것입니다.

힘있는 자연의 정복자들, 우리 시대 기적의 주인공들에게 다시한번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나날이 변하고 번창할 강원도의 새 모습과 인민들의 보다 행복한 생활을 뜨겁게 축원합니다.

위대한 강원도정신 만세!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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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소리 : 플러스 알파 ? = 경제지원 ( 22 일 수정 )

한국 자동차 세계 점유율 8 % , 기아만의 순이익 10 조원 , 현대 순이익 10 여 조

조미로 협정 : 미 자동차 점유율 54 % , 순이익은 ? ; 108 여 조

비양기 `` , `` ; 매출 6000 억 달러 , 이익 360 억 달러×54 % = 194 억 달러

선박 `` , `` ; 매출 1600 , 이익 ?? 추정 × = ??

기타 ; ???

미의 총 순이익은 ? 300 조 넘을듯

----------------------------------------------------------------------------- 아래의 3/4 쯤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약 370 여 조원 ( 2500 억 달러 ) 씩 =

 

실물 금 1000 톤 ( 약 232 조 원 ) + 실물 은 12900 톤 ( 40 조) + 실물 구리 700 만 톤 ( 98 조원 )

 

* 금과 은 , 구리 시세는 협정 체결일의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구리를 구하기 어려울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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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러 협정 : 주식 분배율 조정

문뜩 언젠가는 될 조미러 협정을 되돌아보니

총 주식 10 = 국가 8 + 민간에 배당 2

2 = 2× ( 개별 기업 가치 총액/ 관련 기업 가치 총액 ) + 좌동 + ...

-------------------------------------------------

그런데 미국계 기업들 덩치가 너무커서

민간 기업 배당 주식의 반 이상이 미국으로 갑니다

그리되면 총 주식 10 = 미 7+ 로 0.8 + 조 2 . 2

-----------------------------------------------------미안하지만

이 모순을 극복하려면 10 = 미 4 . 4 + 로 0.9 + 조 2. 7 + 민간 기업 2

( 미가 조선의 두배 , 로의 5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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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현대적 지방 병원의 첫 실체”…북, 강동군병원 준공식

  © 노동신문

 
 
 
 
 

 

동지들!

 

오늘로부터 280여 일 전 바로 이 자리에서 우리는 보건혁명의 앞날을 다 함께 구상하였습니다.

 

착공식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는 준공식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두 번째 준공 계절을 알리는 시각이자 현대적인 지방 병원의 첫 실체를 마주하는 순간입니다.

 

경이적인 우리 시대를 당당히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변화가 우리들 스스로도 놀라울 만큼 이처럼 빨리 다가왔습니다.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하는 것이 우리의 이상대로 가는 표준 속도이며 이는 온 나라의 실제적인 중흥이 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배짱이고 우리가 계속 고조 속에 이룩하고자 하는 변혁과 전진의 속도, 조선의 속도입니다.

 

자부할만한 우리 건설사에서도 건축 공정이 복잡한 이런 보건 시설을 이만큼 짧은 기간에 일떠 세운 예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단지 변하고 발전할 뿐 아니라 바라고 그려보았던 것 이상으로 빠르게 우리 포부를 실현하게 될 것임을 오늘의 준공 의식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강동군의 발전 연혁에 기록될 전변의 해입니다.

 

현대적인 지방공업 공장들이 일떠서고 복합적인 요소들로 구성된 종합봉사소와 이웃하여 흠할 데 없는 군 병원이 다 같이 솟아났습니다.

 

동지들!

 

지방 인민들에게 아름답고 약동하는 삶을 안겨주고자 하는 우리의 투쟁은 이제 전면적이고도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변천에서 더 큰 변천에로 짚어가는 이 급속한 걸음은 필연코 온 나라가 전변되고 흥하는 원대한 이상에로 가닿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강력한 우리 의지와 자신심, 우리의 능력과 실천이 이를 증명할 것입니다.

 

언제나 자랑스러운 근위 영웅건설부대 장병들!

 

인민을 위한 변혁의 기치가 되어 우리 당의 진정어린 성의가 사랑하는 강동군 사람들에게 유감없이 가닿게 하여준 동무들의 영웅적인 창조 본때와 아낌없는 투신에 충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책임적인 노력과 성실한 참여로 오늘의 준공에 이바지한 연관 부문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도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병원다운 병원이 또 하나 마련된 것도 반가운 일이지만 그것이 다름 아닌 지방 인민들의 건강과 문명 생활에 복무하게 된다는 것이 더 기쁘고 감개합니다.

 

지방 병원의 기존 관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이 병원은 건설 과정도 교본적이었지만 운영 과정도 지방 보건 발전의 우수한 본보기로 될 것입니다.

 

나는 이처럼 훌륭하게 꾸려진 병원에서 일하게 될 의료 일꾼들이 누구보다 격앙되어 있을 마음들에 뜨거운 정성을 얹고 언제나 육친의 관심과 자애로 환자들을 대하며 높은 의술로써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이곳 의료 일꾼들에게 이 병원과 함께 귀중한 군내 인민들의 건강을 맡기겠습니다.

 

이제 열흘 후이면 2025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오늘에 이어 구성시병원과 룡강군병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응급치료소들까지 준공하게 되면 평양종합병원을 포함하여 올해 모두 6개의 현대적인 의료시설이 생겨나게 되는 셈인데 이런 것을 두고 진짜 변혁이라 자부하며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투쟁의 진목적이 새겨져 있고 그에 제일 가까이 다가서게 하는 보건혁명의 값진 열매들로 하여 우리는 2025년을 경이적인 변혁의 해로 당당히 이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지들!

 

첫 단계의 결실들은 참으로 훌륭하지만 인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에서는 만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강동병원은 우리에게 많은 구상과 더 높은 목표를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혁명적인 결행으로써 이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우리식 보건 현대화에로 더욱 과감히 나아가자는 것이 우리 당의 결심입니다.

 

보건의 현대화이자 조국의 백년대계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양양한 미래입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혁명의 개척자들답게 끓어 넘치는 열정과 용솟는 기백으로 또다시 출발합시다.

 

지방의 비약을 성취하고 부흥과 문명이 우리 생활 속에 깃들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나라의 곳곳마다 평안과 웃음, 행복과 우애가 넘쳐날 아름다운 내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강동군 주민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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