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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지휘능력제고가 관건적고리이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일군들이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부단히 혁신하고 지휘능력을 비상히 제고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일군들의 지휘능력제고, 이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관건적고리라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과 자세에서 빈틈없는 작전과 능숙한 지휘로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하며 맡겨진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철저히 집행하여야 합니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특정하고 개별적인 단위들만이 아니라 모든 단위들이 자체의 발전동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동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으며 이것은 매 일군들의 지휘능력이 개선될 때라야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다.
현실의 변화속도, 군중의 각성속도에 일군들의 정치적자각과 지휘능력이 따라서야 웅대한 투쟁강령과 거창한 투쟁목표수행에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확고히 지향시켜나갈수 있고 전진과 발전을 저해하는 장애들을 과감히 헤쳐나갈수 있다.
일군들의 지휘능력이라고 할 때 그것은 한마디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 이끌어나가는 능력이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이 지녀야 할 지휘능력에서 중요한것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정확한 설계와 작전으로써 대중이 첫걸음부터 신심을 가지게 하는것이다.
대중의 자신심과 용기, 비상한 분발력은 모든 사업의 성공적결실을 안아오기 위한 중요담보로 된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아름차고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대중이 신심을 가지고 달라붙어야 하며 그러자면 일군들이 당정책집행의 설계, 작전단계에서부터 품을 들여야 한다.
주도세밀하고 빈틈없는 작전, 과학적이고 혁신적이며 현실성있는 목표에서 대중은 성공적인 결실을 확신하게 되며 첫걸음을 자신심있게 내짚을수 있다.승리는 전투전에 마련된다는 말이 있듯이 멀리 앞을 내다보며 당정책과 현실을 깊이있게 연구하여 내놓은 설계와 작전만이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고 그들의 창조적적극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킬수 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단천제련소를 비롯하여 지난 5년간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분출시킨 단위들의 사업을 투시해보면 모든 사업의 설계와 작전단계에서부터 진지한 연구와 많은 품을 들인 일군들의 혁명적인 사업기풍이 안받침되여있다.
정확한 설계와 작전, 바로 여기에서부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일군의 지휘능력이 엄정히 평가된다.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능력을 최대한 분출시키는것은 일군들이 지녀야 할 지휘능력에서 중요한 구성부분을 이룬다.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남김없이 발동하는것은 발전의 지름길을 여는 최상의 방안이다.
개별적일군의 능력이 아무리 뛰여나다고 하여도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힘에는 비할수 없다.
특히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인재를 중시하며 대중속에서 전진과 발전의 묘술을 찾아쥐는 일군들만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높은 견인력을 발휘해나가게 된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현실에 몸을 잠그고 대중의 지혜와 창조력을 총분출시키며 그들이 당결정집행에서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고 떠밀어주어야 한다.
대중의 창의창발성이 최대로 발양될수 있도록, 매 사람들이 만짐을 지고 내달릴수 있도록 힘있게 이끌어나가는것은 오늘날 일군들의 첫째가는 본분으로 된다.
이렇게 놓고볼 때 모든 사람들이 적재적소, 자기 위치에서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해나가도록 원숙하게 주도해나갈줄 아는 사람을 바로 지휘능력이 높은 일군이라고 할수 있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며 어떤 난관속에서도 굴함없이 사업을 목표한바에로 정확히 인솔할줄 아는것은 일군들이 지녀야 할 지휘능력의 또 다른 측면이다.
완강한 실천력, 여기에 혁명가의 존엄과 일군의 영예가 있다.
아무리 실무에 밝다 하여도 대중을 이끌어 맡은 임무를 끝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는 기질과 사업기풍이 부족하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것이나 다를바 없다.
당정책관철에 나선 일군들에게는 절대로 중도반단이란 있을수 없으며 맡은 임무가 크건작건, 애로와 난관에 부닥치건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대중과 함께 극복방도를 찾아 당정책을 끝장을 볼 때까지 가장 철저하게 집행해야 할 의무밖에 없다.
대중에게 의거하고 대중을 발동하면 이겨내지 못할 어려움이 없다.
대중의 견인불발의 의지와 완강한 분투는 어떤 도전도 맞받아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전진의 원동력이다.
지금 난관을 박차며 시대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는 단위들에는 당결정관철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고 능숙한 군중공작방법으로 대중을 원숙하게 이끌어나가는 일군들이 대오의 전렬에 서있다.
애로가 많을수록 이신작칙하고 현실에 더 깊이 들어가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며 그들의 비상한 분발력을 총발동하여 일단 시작한 일에서 끝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할 때 일군들은 당과 혁명이 부여한 책임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지휘능력제고가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 혁명의 요구임을 자각하고 이에 사활을 걸고 나서야 한다.
일군의 자격여부가 지휘능력으로 결정된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항상 비판적견지에서 사업을 총화해보고 매일매일, 순간순간 자신을 돌이켜보며 보다 원숙하고 세련된 조직지휘능력을 지니기 위함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높은 지휘능력은 비상한 노력의 산물이다.
처음부터 준비된 일군은 없다.일군들마다 능력도 서로 각이하다.
하지만 당중앙의 의도에 비추어볼 때 자기의 자질이 너무도 미숙하다는 자각, 자기의 부족점을 극복하며 혁명의 지휘성원, 당의 핵심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설사 부문과 단위에서 인정을 받고있는 일군이라 할지라도 자만하지 말고 여기에 품과 공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일군들이 지휘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때, 지휘능력제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을 때 당결정집행에서 높은 견인력을 발휘할수 있으며 당이 제시한 정책적과업들이 정확히 집행된다.
모든 일군들은 지휘능력제고에 품을 들일데 대한 당의 의도를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뚜렷한 실천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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