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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속의 나 or 내 속의 블로그

도대체 스킨을 어떤걸로 해야할지 두세번씩 다해보다 이제야 결정했다.
종이가 좋다. 내 블로그 스킨같은 전통종이는 만졌을 때 감촉이 끝내준다.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 아픈 육체와 마음을 견뎌내던 그 여주인공은 아이들을 위해 이런 종이로 된 동화책을 만들고 싶어했었다.

 

요즘에 재미있고 편리한 싸이트가 많지만

사람들 손길이 너무 많이 다아서 지금의 나에게는 벅찬것 같다..
아는 언니가 블로그를 만들어서 친한 사람들이랑 연락하면서
지내면 좋을거라구 가르쳐준걸 좋다고 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내가 너무도 힘든 시기이기 때문에 많이 솔직하게 아픔을 담아서 글을 쓸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오지 않을 나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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