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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절정이다.
꽃구경들 다닌다고
사람들 마음은 소란하고
그들 거리는 북적거리나 보다.
그저 안산에서 그 봄을 본다.
화정천의 봄!
바자회라고도 하지요.
날씨도 좋고,
일꾼들도 많고,
먹거리도 맛있고,
그럭저럭 물품들도 있었는데....
손님이 없었습니다. 에구구...
사진이라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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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피던 우리 집앞에 벗꽃이 눈물나게 그리운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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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그리워 눈물 난다는 건, 그 꽃을 보면 환하게 웃을 수 있다는 건가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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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전 지난 번에 하동 섬진강변의 벚꽃을 보고 왔어요.
언젠가 함께 계획하던 평사리의 차박물관에도요.
이쁘게 마련된 무대를 보며
그곳에서 다들 함께 노래해도 좋겠다 싶었네요.
언제 한번 다 같이 노래하러 가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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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우중충한데, 사진 보니까 확 밝아졌네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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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님, 그런 날이 또 오겠지요. 그러겠지요.산오리님, 기분을 밝게 하는데 도움을 드렸다니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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