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5/04

1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4/27
    안산희망마을-11
    젊은바다
  2. 2005/04/27
    될 수만 있다면.....
    젊은바다
  3. 2005/04/23
    그들은 법을 수호하지 않는다.(1)
    젊은바다
  4. 2005/04/23
    제4회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동영상
    젊은바다
  5. 2005/04/23
    Co 트레이너.....
    젊은바다
  6. 2005/04/23
    비 오고 나니...
    젊은바다
  7. 2005/04/18
    한 봄!(5)
    젊은바다
  8. 2005/04/18
    장터....
    젊은바다
  9. 2005/04/16
    노동관리....
    젊은바다
  10. 2005/04/16
    高熱....(3)
    젊은바다

안산희망마을-11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될 수만 있다면.....

약자의 수호자인냥 떠들어댄다.

 

또 .....

 

될 수만 있다면.....

 

그들로부터 멀리 앉아있다.

 

........................

 

내가 그렇다는 거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그들은 법을 수호하지 않는다.

* 이 글은 알엠님의 [정신장애인에 대한 성폭행 처벌 논란] 에 관련된 글입니다.

 
내 경험으로는 판사, 검사, 변호사 모두 법을 우선에 두고 죄와 벌을 따진다기 보다는,
자기 판단의 근거로 법을 이용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 이야기 되는 사법부와 그들의 판결에 대한 비평, 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의미있게 다가온다.
 
특히 성폭력 관련 재판을 남성 판사들이 맡았을 경우, 그 판사가 정말 법에 의해서만 결정을 하리라고는 보기 어렵다.
 
남자들 끼리 모이면 흔히 이야기 하지 않는가?
 
"같은 남자로서 나도 그럴 땐 나쁜 마음 먹게 될꺼야"
 
다시 말하지만 판검사는 공평한 법의 수호자가 아니다.
그들도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기 판단과 자기 양심을 수호할 뿐이다.
법의 이름을 팔아서....
 
그러니 이젠 법을 고치고 새로 만드는 진짜 취지를,
판검사들이 법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코걸이도 만들고, 귀걸이도 만드는
자의적 해석과 활용을 막는데 두어야 한다.
 
물론, 법 밖에서 이들을 견제하고,
필요하다면 벌도 줄 수 있는 '어떤 힘'을 만들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이 글을 쓰고 보니 onscar님의 [남성들의 '아랫도리 동맹']이라는 글이 있다. 내 이야기의 근거도 이와  비슷하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제4회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동영상

* 이 글은 30 bullets/sec님의 [마포대교를 점거하라!] 에 관련된 글입니다.

 

가슴이 울렁거린다. 아!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Co 트레이너.....

주민운동 트레이너 교육훈련 삼일차...

 

양동으로 1박 교육을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한계령을 다녀왔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비 오고 나니...

초록은 점점 짙어가는군요.

 

사람들의 삶도 활기가 넘칩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한 봄!

봄이 절정이다.

 

꽃구경들 다닌다고

사람들 마음은 소란하고

그들 거리는 북적거리나 보다.

 

그저 안산에서 그 봄을 본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장터....

바자회라고도 하지요.

날씨도 좋고,

일꾼들도 많고,

먹거리도 맛있고,

그럭저럭 물품들도 있었는데....

 

손님이 없었습니다. 에구구...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노동관리....

* 이 글은 저음님의 [손석춘의 글을 보며] 에 관련된 글입니다.

아마 자기 맡은 일이 노동자와 관련된 일이라는 것을 모르진 않을 겁니다.

그 관련이 노동자 권익보호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할 뿐이겠지요.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거겠지요.

 

노동운동, 진보운동 해본 경험으로

노동자들 함부로 날 뛰지 못하게 잘해보라는 자리로 아는 거겠지요.

 

말하자면 '노동관리부, 노동자관리부' 라고나 할까....

 

사실 뭐 김대환이만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까?

 

역대 모든 노동부장관이 다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고,

그들을 그 자리에 가져다 쓰는 모든 권력자들이

그 자리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고,

신자유주의를 신봉하는 노무현 역시 그걸 바라겠지요.

 

이럴 땐,

노동부 장관 사과, 교체 등등의 구호보다는

이런 구호가 어떨까 싶어요.

 

'할 일 없는 노동부를 없애라!'

'노동부를 경제부와 통폐합하라!'

 

 

 

오랜 궁금증 하나,

'노동자', '노동'이라는 말을 그렇게 싫어하던 역대 정권들이

노동절은 '근로자의 날'이라고 부르면서

왜 노동부는 그냥 '노동부'라고 불렀을까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高熱....

잠깐 들렀다 갈 줄 알았는데,

결국 고열, 설사, 구토....

이 모든 걸 진서가 겪어내고 있다.

 

한동안 하지 않았는데,

밤엔 결국 '경기'까지 했다.

 

속 마음이야 안타깝고, 괴롭지만

겉으론 자꾸 짜증이 난다.

 

누가 아파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가 아프니 일상이 흐트러진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건만 엄마아빠는 서로 눈치를 살핀다.

 

아이가 아프고, 간호를 하고, 달래고 ....

이런 일들을 한번도 일상이라고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저 한번씩 왔다가는 아주 평범한 일이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래서 짜증이 나는가 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