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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저장 문서][0]
10년도 넘은 과거의 인터넷 일기장을 한 시간 동안이나 비번을 고민하며 다시 펼친 이유는 무엇일까?
고독하기 때문이다.
같은 영화를 봐도, 같은 사건을 겪어도, 같은 감정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일들에서 타인과 어긋나 있는 핀트를 느낀다.
10년 전의 너희들과는 달랐는가? 라고 내게 물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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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삶 1회 -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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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유일하게 연락을 주고받는 분이 있습니다.
동물들을 좋아서 개 두 마리를 키우고, 길고양이들 밥도 챙겨주고, 사랑이도 많이 예뻐해 주십니다.
그런 마음 씀씀이가 고마워서 텃밭 채소들이나 과일들이 나오면 챙겨주고 하다 보니 친하게 지내게 됐습니다.
그분은 육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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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 선거 쟁점과 코뮤니스트 대안[0]
부르주아 선거 쟁점과 코뮤니스트 대안
이번 선거에서(선거 때마다) 쟁점이 된 “부동산·자산 투표”, “정의·공정”에 대한 코뮤니스트 대안
"선거에 진 것은 노동계급이 아니라 부르주아 분파(여, 야)이며, 이긴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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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선 후 선관위 뻘짓으로 인한 재선거 논란을 보며 일단 생각을 정리[0]
어떤 '사건'의 복잡함에 마주하여 머리 속이 마구 헝클어질 때, 심호흡을 하면서 내 기준을 다시 살피는데, 내가 비록 겉핥기 수준이긴 하지만 나름 공부하는 사람이라는 존심 덕분에 전공과 관련한 몇 가지 생각의 틀이 있다.
전공과 관련하여 내 오랜 숙제(멋진 말로 하면 '화두'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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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뮤니스트 정신 계승] 다시 투쟁으로! 항로는 희망행으로![0]
다시 투쟁으로! 항로는 희망행으로!
해방을 위한 투쟁 속에서
당연히 온갖 오류를 다 범하게 돼 있다.
그러나
자신 한 몸의 영달을 위해 사는 것보다
더 무서운 오류는 없으니
그래도 투쟁하는 게 더 낫다.
(「한 혁명가의 회고록」, 빅토르 세르주)
항로는 희망 행으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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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산주의동맹-중국의 무역로를 방어하라! 이란을 방어하라![0]
China: Defend Your Trade Routes! Resist U.S. Blockade! (영어), Spartacist (English edition) 호외 , 2026년 4월 18일로부터 번역됨
스파르타시스트 호외 영어판, 2026년 4월 18일로부터의 번역
4월 18일 –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미국 제국주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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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산주의동맹-쿠바방문 보고서[0]
구호품 캠페인
PDC 쿠바 방문 보고서
Report from PDC trip to Cuba (영어), PDC Report , 2026년 5월 3일로부터 번역됨
노동자의 망치, 2026년 5월 3일, 스파르타시스트동맹/영국으로부터의 번역 우리는 포위공격 당하는 쿠바에 긴급하게 필요한 구호품을 가져가는 것을 돕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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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화) 달리기(7.70km)[0]
@ 2026년 6월 2일 달리기(7.70km) @
장소 : 어린이대공원
거리 : 2.53km, 14분 49초
거리 : 5.08km, 29분 45초
거리 : 7.70km, 45분 20초
평균 속도 : 10.0km/h
평균 케이던스 : 166
심박수 : 174
총거리 : 7.70km, 45분 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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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 선거의 본질과 노동계급의 대안 2[0]
거부: 자본주의 선거에 대한 계급적 대응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르주아 선거의 본질과 노동계급의 대안”을 밝힌 「국제주의노동자그룹」(IWG) 동지들의 과거 기사를 소개한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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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 선거의 본질과 노동계급의 대안 1[0]
모든 투표는 자본주의에 대한 찬성표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르주아 선거의 본질과 노동계급의 대안”을 밝힌 「코뮤니스트노동자조직」(CWO)동지들의 과거 기사를 소개한다.)
생활 조건이 악화하는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