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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단] 윤석열 친위 쿠데타 : 자본가 정권 타도! 자본주의 체제에 맞선 계급투쟁![0]
    [1면]탄핵과 정권교체를 넘어 자본가정권 타도! 윤석열의 친위 쿠데타는 부르주아 민주주의(자유민주주의)의 모순과 취약성을 드러냈다. 지난12월3일 밤,윤석열은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계엄군을 동원해 정치인 등을 체포하고 국회를 무력화하려 했지만,국회가 계엄 해제를..
  • 20241211_만정제 춘향가 중 옥중가 춘하추동(동풍가)[0]
    [20241211_옥중가 중 춘하추동 동풍가.pdf (228.63 KB) 다운받기] 20241211_옥중가(獄中歌) 중(中) 춘하추동(동풍가) dolmin98@naver.com 석민 1. 만정제 춘향가_옥중가(獄中歌) 중(中) 춘하추동(동풍가) [창조] 그때여 춘향(春香) 모친(母親)은 동네 여러 부인들께 붙들리어 집으로 돌아갈..
  • common.jpg 마농의 샘, 보는 이의 마음까지 경건하게 만드는 너무도 깔끔한 영화[0]
    프랑스의 어느 산골 마을, 전역을 하고 고향에 돌아온 청년이 새로운 작물인 카네이션 재배를 시도한다. 재배에 성공하면 큰돈을 벌 수 있는데 문제는 물이 풍부해야 한다는 점이다. 삼촌과 이 문제를 논의하다 근처에 살고 있는 이의 땅에 샘이 있기에 그 땅을 사려고 시도하는데, 평소 그들과..
  • KakaoTalk_20241212_135357581.png 푹 쉬는 게 (2024.12.12)[0]
    12.12 1. 12월11일(수)이른 시간 몸에 경직.끙끙.허리 통증이 등으로 올라 옴. 2.움직일 수 있어 사무실에 도착.지건용 활동가가 한마디.쉬세요. 3. 2024년12월19일 진행되는 산학교 중등과정 학생들 학기말 발표회 안내. 첫째가 이 날 기숙사에서 짐 빼는 날이라.첫째에게 갔다가 산학교에 갈..
  • KakaoTalk_20241211_170314159.jpg 통증 (2024.12.11)[0]
    몸이 말을 안 듣는다. 1. 12월10일(화)사무실에 들렀다가 병원에 들렀다가 다시 사무실로. 2.둘째는 몸이 안 좋다고 학원 쉰다고 하고,첫째는 군부대 공연 잘 마쳤다는 전화. 3. 2024년11월30일 조용필 콘서트. 이른 시간 잠을 자다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고 누워있는데,갑자기 아파서 끙끙..
  • 1.jpg 집회갔더니 인터넷도 안되고 통화도 안돼서 멘붕 왔다면??[0]
    집회갔더니 인터넷도 안되고 통화도 안돼서 멘붕 온 사람들?🙋 = 노 데이터, 노 와이파이로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 브릿지파이(bridgefy) ✓ 브릿지파이(bridgefy)는 블루투스 기반 메신저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의 채팅만 가능합니다. ✓ 앱 특성상 (개인 채팅을 포함한) 민감한 대화는 ❌❌ 상
  • 465967038_9023943280978004_5674787987031036692_n.jpg 다시! 86회 – 기득권 카르텔과 아래로부터의 에너지[0]
    1 계엄이 선포되고 1주일이 지났습니다. 상상하기 어려운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계엄령이 내려진 것도, 6시간 만에 해제된 것도, 그 자들이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것도, 탄핵안이 처리되지 못한 것도, 여당 의원들의 뻔뻔한 행동들까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 쉬어가기 107. 음악인의 무상성[0]
    [A03_깜박잠.mp3 (1.56 MB) 다운받기]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북소리가 좋아 고딩때 음악의 길로 들어섰다. 써클활동을 통해 줄빠따 맞아가며 배운 음악. 이 좋은 음악을 돈을 내고 배울 수 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에나는 기가막혀할따름이다. 음악은 자본에 종속되어서는 병든 음악만 할 수 밖에 ..
  • 2016-12-03 21.14.53.jpg 잘 하겠지? (2024.12.10)[0]
    아직도 허리가. 1. 12월9일(월)이광현 목사님과 이규명 목사님을 만나 점심. 2.첫째가 학교에 가는 것 배웅.다음 주에 보자~~ 3. 2016년12월3일 광화문.박근혜 탄핵을 외치며. 사실 난 윤석열이 임기를 채우기를 원했어.나라를 말아먹고는 있었지만,임기 채우고 강옥에 가는 게 더 좋이 않을..
  • 2018-03-24 12.51.59.jpg 조심조심 (2024.12.09)[0]
    아이고 허리야. 1. 12월8일(일)아침부터 허리가 좋지 않다.에구. 2.사무실에서 점심 먹고 귀가.의자에 앉아만 있어도 허리가 아프다. 3. 2018년3월24일 중미산자연휴양림.산학교 저학년이 갈 들살이 장소 답사 중. 아내는 부천시에 있는 산학교(구 산어린이학교)라는 대안 초중등학교 교사야..

새로 돋은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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