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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박리[0]
6월 24일 왼쪽 눈을, 26일 오른쪽 눈을 수술했다.
24일 왼쪽 눈은 동공을 확대하는 안약을 몇 번 넣고 레이저 시술을 했다. 안구의 망막에 레이저를 쏘아 신경을 망막 내벽에 붙이는 시술이고 한다. 26일은 오른쪽 눈에 마취를 하고 망막에서 떨어져 나온 안구의 신경을 내벽에 다시 붙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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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1회 – 특권층의 삶 속에서 제가 부끄러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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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아는 분들의 부고 소식을 듣는 것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생로병사는 자연스러운 일이니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노년이라기에는 너무 이른 나이에 들려오는 그 소식들은 씁쓸함을 안겨줍니다.
얼마 전에 그런 소식을 또 들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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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이라는 좋은 방법 (2024.09.06)[0]
창 밖에서 들리는 새 소리가 좋다.
1. 9월5일(목)온수역에 내려 사무실을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 인근 따릉이 설치 장소를 바라본다.음.있다가 여기서 자전거 바람 넣으면 되겠군.
2.지난번에 월요일(9월2일)에 사무실에 있던 자전거를 가지고 집에 간다고 했었는데,조직 검사 결과 더 큰 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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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행진에 진보넷이 떳다구욧![0]
요즘 진보넷은 907 기후정의 행진에 참여하기 위해 매일 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실크스크린 패치도 만들고 행진 때 쓸 멋진 손자보도 조금씩 만들고 있어요.
기후정의 행진에 모두 오셔서 진보넷 부스에도 놀러 오시고 진보넷이랑 함께 행진해요!
✔️진보넷 부스에 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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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장로님? (2024.09.05)[0]
헉.오늘 비 예보가 있군.
1. 9월4일(수)활동지원.시간이 조금 이른 시간.지하철역에 앉아 시간 조금 보내다 출발.마을버스 갈아타고 어쩌다 보니 시간이 간당간당.참 시간 조절이 쉽지는 않다.
2.오류동역에서 점심.외견상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성이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배 아플 때 먹는 죽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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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사자 작은도서관, 진보당, 벌써 30년 [구로수다방][0]
구로마을TV구로수다방은2024년9월4일(수) 18시 최재희님과 함께 배고픈사자 작은도서관,진보당,벌써30년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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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차게 (2024.09.04)[0]
창문 너머로 새 소리가 들린다.
1. 9월3일(화)활동지원 중 하늘을 보니 가을하늘이다.길을 걷다보면 젊은 친구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에 줄을 선 곳들이 보인다.잠시 든 생각 부럽다.얼마나 맛있기에 그리 줄을 서서 먹을까?난 음식을 먹기 위해 줄 서는 것 싫어.하지만 밥 푸기 위해 줄 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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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재미 (2024.09.03)[0]
날이 선선하지만 습관적으로 선풍기를 틀었다.
1. 9월2일(월)이른 시간 녹색병원으로.지하철에 사람 엄청 많았는데,가다보니 앉은 사람보다 빈자리가 더 많다.
2.검사했던 자료 챙겨서 조금 더 큰 병원으로 가라고해서 인천과 부천을 오감.
3.처음 방문한 병원이12월30일이나 진료 가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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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대한민국 (2024.09.02)[0]
비가 내린다.ㅎ
1. 8월30일(금)건강검진 결과.위궤양.대장 용종 제거.선종이라네. 2주 후 다시 오세요.네.
2.첫째와 기숙사에 짐 옮김.휴게소에서10분만 자려고 했는데, 20분을 잤네.짐 옮기고 학교 구경.딸이 다니는 학교를 함께 거니는 기분이 좋다.
3. 8월31일(토)활동지원 마치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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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삶[0]
[Desperado.mp3 (4.99 MB) 다운받기]
아저씨는 음악을 가구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에 먼가 필요하다 하면 뚝딱뚝딱 만들어 편리하게 사용하는 가구요. 가구는 필요에 의해 탄생하지만 그렇지 않은 가구도 있지요. 소장가치를 위해 한마디로 사치품으로 탄생하는 가구들입니다. 어디다 딱이 쓸모는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