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60여개 시민사회종교 단체와 정당, 개인 1,715명이 참여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사태에 대한 각계 공동시국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이 18일 오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진행됐다. [사진-토일뉴스 이승현 기자]
전국 660여개 시민사회종교 단체와 정당, 개인 1,715명이 참여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사태에 대한 각계 공동시국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이 18일 오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진행됐다. [사진-토일뉴스 이승현 기자]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야기된 대 이란전쟁이 19일째 접어든 가운데 '불법부당한 침략전쟁을 규탄'하며 '침략을 멈춰라! 전쟁을 멈춰라! 정부는 호르무르 파병요구를 거부하라!'는 외침이 터져나왔다.

전국 660여개 시민사회종교 단체와 정당, 개인 1,715명이 참여해 작성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사태에 대한 각계 공동시국선언문'이 18일 오전 비내리는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낭독됐다.

각계 대표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이사,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 여암스님(실천불교승가회 사무처장), 노성철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상임대표, 이미현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최영찬 빈민해방실천연대 공동대표, 전지예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공동대표가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불법 공격과 침략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침략전쟁에 협력말라, 호르무즈 해협 파병요구 거부하라 △국제법을 유린하는 미국 트럼프정권, 이스라엘 네타냐후정권 규탄한다는 내용을 담은 시국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협상중이던 이란에 대한 일방적 공격을 감행하여 이란 전역을 폭격하고 지도부를 살해했으며, 이에 대해 이란이 보복 반격에 나선 가운데 중동지역과 전 세계가 참혹한 전쟁에 휩쓸리고 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전쟁을 규탄했다.

또 "불의한 침략전쟁을 멈춰야 한다는 절박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최근 트럼프대통령은 한국 등 7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해군파병을 압박하여 참전국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막대한 전쟁비용과 유가인상 등으로 압박받는 가운데 동맹국들에게 전쟁부담을 전가하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파병요구와 압박을 받고 있는 이재명 정부는 '신중히 검토한다'고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유사시 우리 국민보호 활동시'라는 단서 조항을 근거로 청해부대를 호르무즈 해협으로 파견하는 '꼼수 파병'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고 지적하고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침략전쟁 뒷처리를 우리가 맡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만일 정부가 이 지역에 해군을 파견한다면, 이는 국민보호 조치가 아니라 명백한 '전쟁 동참'이라고,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한 헌법 제5조 1항에 위배되는 위헌행위라고 밝혔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참가자들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확보'는 "침략전쟁을 당장 중단 하는 것"으로부터, 국민보호와 지역안정은 '군함이나 전쟁물자 지원이 아니라 신속한 종전과 협상 노력'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각국이 군사파견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란과 직접 협상을 시작한 마당에 정부는 "군인들과 교민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국제관계의 악화는 물론 경제적 파국으로까지 이어질 파병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사회는 19일 오후 7시 광화문 서십자각에 모여 침략전쟁 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을 진행한다.

아래는 각계 발언이다.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특히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는 단호히 거부되어야 한다. 명분없는 전쟁속에서 해상 통제와 에너지 이해를 앞세워, 타국의 군사적 개입을 요구하고 이를 사실상 압박하는 행태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 대한민국은 물론, 어떠한 국가도 이 전쟁에 가담해서는 안된다. 국제사회는 더 이상의 군사적 개입이 아니라, 전쟁의 즉각적인 중단과 외교적 해결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전쟁중단을 외치며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세계 교회들과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 그리고 한국의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이 상황을 주시하며, 생명과 평화를 향한 공동의 증언을 이어갈 것이다.

 

이홍정 자주통일평화연대 상임대표의장 

이제 주한미군은 한반도를 위해 대한민국에 주둔하는 군대가 아니라 미국의 대중국 억제전략과 세계 패권전쟁에 동원되는 전략기동군이다.

한미동맹현대화의 덫에 걸린 대한민국은 미국의 군사 후방기지나 전초기지로 미국의 전쟁상대국의 공격대상이 되어 전쟁의 늪에 빠져들게 되었다.

주권자 대한민국이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에게 요구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이란 침략전쟁의 즉각 중단을 요청하고 대한민국을 미국의 군사 후방기지나 용병으로 전락시키는 그 어떤 반 헌법적 군사개입도 거부하십시오.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으로 노출된 한반도의 평화위기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종속적 한미동맹을 극복하고 평화주권을 세우는 전환의 기회로 만드십시오.

한미연합군사연습을 중단하고, 한미동맹현대화를 거부하고, 전쟁제국의 전략기동군 주한미군의 철수와 전시작전권 환수를 조속히 합의하므로 군사주권을 확립하십시오. 한미일 군사협력체제를 동아시아공동안보체제로 전환하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전쟁제국 미국의 덫에서 벗어나 다자간 평화외교에 힘을 다하십시오.

우리 주권자 대한국민은 이로 인해 야기되는 그 어떤 어려움도 감내하며, 생명의 땅에 미사일을 퍼붓는 세상을 거부하고, 평화의 씨앗을 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화주권자의 길을 걸어 갈 것이다.

 

진영종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정부는 좌고우면할 것 없다. 촛불정신을 이어받는 정부라면 그리고 헌법을 지키려는 정부라면 전쟁광 트럼프의 파병강요를 단호하게 거부해야만 할 것이다. 바로 지금, 이재명 정부의 정체성을 파병반대를 통하여 전 국민과 세계 만방에 공표하기 바란다.

이것이 국민의 명령이며 전 세계 양심적 시민의 목소리이다.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베네수엘라, 이란 침공을 겪어보니 미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전 인류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악의 축이다.

미국은 이란에 대한 불법침략으로 전 세계 경제를 위기로 빠뜨리고 유가상승을 일으켜 전 세계 민중의 생활고를 가중시키고 있다. 미국은 걸핏하면 '규칙기반 질서' 운운하는데, 실상은 전 세계 모든 나라가 동의하는 규칙과 질서를 난폭하게 파괴하면서 다른 나라를 탄압하는 나라이다.

트럼프가 한국군을 이란에 파병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 현 정권은 미일 정상회담 결과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말이 안된다.

미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있는 나토 국가들조차도 파병에 부정적인데, 대한민국이 왜 파병을 하나. 미국과 일본이 결정하면 지옥에라도 따라 갈 생각인가?

 

정영이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선택은 분명하다. '전쟁이냐, 평화냐!', '평화냐, 파병이냐!, 국민의 생명이냐!

파병하는 순간 우리는 갈등의 당사자가 되고, 우리 국민과 이 땅은 더 큰 위험에 노출될 것이다. 그 대가는 누가 치르겠나. 바로 우리 국민들이다.

농사를 시작하는 농민들은 이미 치솟은 비료값, 농사용 기름값, 농자재 값에 망연자실해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총칼이 아니라 평화이다. 외세의 압력이 아니라 자주적인 선택이다. 이재명 정부는 좌고우면 하지 말고 국민을 믿고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파병은 파멸이다. 우리는 파병을 단호히 반대한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우리는 무분별하게 일으킨 침략전쟁의 수렁에 빠진 미국의 손을 잡을 이유가 없다. 승리를 장담하던 미국과 트럼프는 여기저기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우리가 트럼프와 함께 범죄국가, 전범국가가 되어서는 안된다.

평화를 지향하는 노동자, 민중과 굳게 연대하여 전쟁과 파병을 단호히 반대한다. 트럼프는 피스메이커가 아니라 워메이커, 학살자가 되었다. 정부와 국회는 명확한 파병불가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 트럼프의 제국주의적 침략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전쟁의 중단을 요구해야 한다.

 

안김정애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상임대표

트럼프는 미성년자 성착취 네트워크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범법자이자 지독한 여성혐오자이며 성차별주의자이다. 네타냐후 또한 뇌물, 사기, 권력남용 혐의로 이스라엘에서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국내 정치 위기 탈출용으로 지금 더러운 전쟁을 벌이고 있다. 대 이란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여성과 어린이이다.

대한민국 여성 시민들은 윤석열의 불법을 절대 용서하지 않았다. 우리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전쟁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 전 세계 여성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미국의 윤석열, 미치광이 전쟁광, 성차별주의자 트럼프와 파렴치한 부패범 네타냐후는 당장 이 더러운 전쟁을 중단하라!

 

윤복남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자행된 이번 전쟁은 국제법이 정한 절차를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형사법, 국제인권법, 국제인도법을 준수하지 않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 사안이다.

국제인도법과 국제인권법에서는 아동을 비롯한 민간인에 대한 생명권 박탈을 절대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법 위반은 단지 선언적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내 국내법적 효력을 갖고 있는 법적 의무 위반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전문에서 세계 평화를 천명하고, 제 5조에서 침략적 전쟁을 부인하고 있으며, 제 6조에서 국제법 존중주의를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반인도적, 반인권적 국제법 위반행위에 대해 가담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 이는 헌법상 의무이다.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에 응해서은 안된다. 오히려 기본적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무력행위의 중단을 적극 요구해야 한다. 이것이 세계평화, 국제법 존중, 침략적 전쟁의 부인을 명시한 대한민국 헌법의 요청이다.

 

최정민 '전쟁없는세상' 활동가

트럼프가 동맹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에게 파병을 요구하고 있다. 가장 거대한 해군을 보유한 국가가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고 시작한 전쟁에서 다른 나라의 해군들이 죽기를 바라고 있다. 이미 이 전쟁은 끝없는 장기전에 들어갔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이 장기전의 늪에 빠져서는 안된다. 전쟁을 끝낼 힘은 권력자의 폭격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의 강력한 연대에서 나온다. 평화를 향한 우리의 행동을 멈추지 맙시다!

 

이태호 한반도평화행동 공동집행위원장( 시민평화포럼 운영위원장)

침략적 전쟁을 부인할 것을 명령하는 헌법에 반하는 '지시'가 청해부대에 내려져서는 안된다. 정당성도 없고 효과도 전혀 발휘하기 힘든 대이란 적대행위에 우리 군을 보내서는 안된다.

청해부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견되어 우리 상선보호 임무를 수행한 적이 있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2021년 1월 4일 이란혁명수비대가 우리 선박힌 한국케미호를 '해양환경법' 위반을 빌미로 억류한 후 최영함이 페르시아만 인근으로 이동한 바는 있으나 호르무즈 해협까지 진입하지는 않았다. 그후 외교부가 나서 이란과 협상을 진행하고 당시 정부는 우호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근 해역의 청해부대를 철수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정착 우리 선박이 위험해진 것은 한국이 미국을 도와 군을 움직이고 미국의 대이란 적대정책에 동참했기 때문이었다.

결론적으로 미국의 이란 침략을 돕기 위한 파병은 위헌이며, 위법이다. 청해부대의 대이란 작전 참여 역시 위헌이며 위법이다. 정부는 미국의 대이란 침략전쟁을 지원해서는 안되며, 청해부대 파견동의안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적용해서는 안된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정책위원회 의장

불법 전쟁에 파병은 '검토'조차 필요없다. 국제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선제 무력침공이기 때문이다. 직 거부만 있을 뿐이다.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일은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유엔안보리의 결의도, 정당한 자위권 행사도 아닌 전쟁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런 불법전쟁의 파병요구에 응한다면, 우리 또한 불법에 가담하는 공범이 된다.

동맹고 우방들조차 미국과 전쟁범죄집단같은 이스라엘이 저지른 이 불법무도한 침략전쟁에 선을 긋고 있다. 대한민국이 먼저 나설 이유는 결코 없다. 국제사회와 더 단단하게 연대하여 미국의 불법 부당한 파병요구를 분병히 거부해야 한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침략전쟁, 죽음의 바다에 우리 군대를 보낼 수 없다. 트럼프의 독단적인 호르무즈 해협 파병요구는 대한민국을 거대한 전쟁의 늪으로 끌어들이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다.

△우리 국인의 생명이 최우선 국익이다 △이슬람권 전체와 적대관계가 된다 △테러위협의 직접적 표적이 된다 △빠져나올 수 없는 전쟁의 늪이다 △물가폭등과 경제파단의 지름길이다 △국제사회에서 고립을 자초하게 된다 △천문학적인 전쟁비용을 떠안게 된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저해한다 △트럼프의 보복이 있더라도 이 모든 피해가 더 크다

젊은이들의 생명과 국민의 안전, 한반도 평화를 내주고 거기에 더해 전쟁비용까지 분담해야 된다면 이보다 더 큰 피해와 손실이 무엇이란 말인가? 정부는 "답변하기 곤란하다"는 모호한 태도를 버리고, 헌법 제5조에 따라 침략전쟁 부인의 원칙을 분명히 하라. 

 

권영국 정의당 대표

한국은 식민지와 전쟁, 분단의 참화를 누구보다 깊이 겪은 나라이다. 우리 헌법은 '침략전쟁 부인'을 국가의 책무로 명시하고 있다. 대통령께 요청한다. 우리 젊은이들을 미국의 침략전쟁에 보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을 저냉의 공범으로 만들어서는 안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사태에 대한 각계공동시국선언문 (전문)

불법부당한 침략전쟁 규탄한다! 
침략을 멈춰라! 전쟁을 멈춰라!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요구 거부하라!


지금 중동에서는 인류의 보편적 상식과 국제 질서를 심각하게 파괴하는 중대한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협상 중이던 이란에 대한 일방적 공격을 감행하여 이란 전역을 폭격하고 지도부를 살해하였으며, 이에 대해 이란이 보복 반격에 나선 가운데 중동지역과 전세계가 참혹한 전쟁으로 휩쓸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임박한 위협'이 있었다고 강변하였지만,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은 며칠 후,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이는 결국 미군에 대한 이란의 공격을 재촉했을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 '선제적으로' 나섰다고 말하였다. '임박한 위협'이라는 미국의 주장은 거짓선동에 불과하였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은 타국의 영토적 보전과 정치적 독립을 무력으로 위협하지 못하게 한 '유엔 헌장 제2조 4항'을 철저히 유린하는 불법 행위이며, 국제사회가 그동안 형성해온 최소한의 규범마저 짓밟은 전쟁범죄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심지어 이란 남부 미나브의 초등학교(샤자라 타이이바)를 폭격하여 무려 180명이 넘는 아동들과 교직원을 한꺼번에 살해하고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토마호크 미사일 파편 등 명확한 물증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부인하고 도리어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용납하기 어려운 침략과 전쟁범죄로 인해 중동 전체가 원치 않는  전란에 휩싸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한 ‘정권교체’가 일어나기는커녕 오히려 분노와 적대감만 깊어지고 있다. 타국의 주권과 생존, 평화를 무력으로 유린하는 침략과 전쟁으로는 민주주의도 인권도 가져다줄 수 없으며, 수많은 무고한 인명을 살상하고 적의를 고조시킬 뿐임이 명백해지고 있다.

전세계의 생명선인 호루무즈 해협이 전장이 되면서 국제유가가 폭등하고 경제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그 모든 고통은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이들에게 더 빨리 더 가혹하게 전가되고 있다. 계속되는 공격과 반격 속에 지금도 숱한 사람들의 생명이 희생되고 말못하는 비인간존재들이 고통받고 파괴되고 있다.

불의한 침략전쟁을 멈춰야 한다는 절박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등 7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해군 파병을 압박하여 참전국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전쟁이 길어지며 막대한 전쟁비용과 유가 인상 등으로 압박받는 가운데 동맹국들에게  전쟁부담을 전가하려는 것이다. 금주 내로 ‘선박 호위 연합체 구성’에 대한 합의를 발표할 것이라는 보도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주둔을 거론하며 ‘미국에게 감사할 뿐 아니라 도와야 한다’, ‘(참여 여부를) 기억할 것’이라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우리 정부는 트럼프 정부의 파병요구에 대해 '신중히 검토한다' 고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유사시 우리 국민 보호 활동 시에는 지시되는 해역을 포함한다’는 단서조항을 근거로 청해 부대를 호르무즈 해협으로 파견하는 ‘꼼수 파병’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침략전쟁 뒷처리를 우리가 맡아야 할 이유는 없다. 더구나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미사일, 기뢰, 드론 등이 집중된 전장의 한복판이  되었다. 만일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을 파견한다면, 이는 ‘선박 보호’나 ‘국민 보호’ 조치가 아니라 명백한 ‘전쟁 동참’으로,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못박은 헌법 5조 1항에 위배되는 위헌행위이다. 파견 해군과 교민들을 포탄 앞으로 내몰 뿐 아니라, 주권과 평화, 생명과 안보를 총체적인 위기로 몰고 가는 자해적 조치가 될 것이다.

그동안 정부는 방산수출의 득실을 따지며 K-방산의 성과를 자랑하기에 급급했고, 다급해진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적인 주한미군 무기 차출도 수수방관 해왔다. 그러나 한국이 불의의 침략 전쟁에 군대를 파병하여 전쟁의 한 축으로 끌려 들어가서는 결코 안된다.

미국은 ‘해협의 안전 확보’, ‘유조선 보호’를 앞세우고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는 침략 전쟁을 당장 중단하는 것에서 시작되며, 우리 국민 보호와 지역안정을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군함이나 전쟁물자 지원이 아니라 신속한 종전과 협상을 위한  노력이다. 이미 각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파견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이란과 직접 협상을 시작하고 있다. 정부는 군인들과 교민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국제관계의 악화는 물론 경제적 파국으로까지 이어질 파병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미국의 거센 압력에 맞서 파병을 막아내고 우리의 주권과 평화를 지켜야 한다. 정부는 미국의 불법부당한 파병 압박을 단호히 거부해야 하며, 국제적 협력을 통해 전쟁을 멈추고 평화적 해결을 시작하도록 촉구해야 한다. 국회는 정부가 청해 부대 꼼수 파병 등의 방식으로 파병 하지 못하도록 확실히 제동을 걸어야 한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종교, 시민사회, 정당들 역시 주권자 시민의 힘을 모아 이란 파병을 막아내고 전쟁을 하루빨리 끝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불법 공격과 침략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정부는 침략전쟁에 협력말라!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거부하라!
국제법을 유린하는 미국 트럼프 정권, 이스라엘 네타냐후 정권 규탄한다!
주권자와 헌법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정부는 침략전쟁을 부인하고 평화만들기에 나서라!
평화를 원한다! 침략을 멈춰라! 전쟁을 멈춰라!
전세계 시민연대로 정의 평화 세상 이룩하자!
   


2026년 3월 16일 


시국선언 참가자 일동

단체 661개

(사)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사)경기민예총, (사)경기시민사회포럼, (사)경남여성회, (사)광주여성민우회, (사)긴급조치사람들, (사)남북민간교류협의회, (사)대구여성회, (사)대전민예총, (사)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사)부산생명의숲, (사)안산YWCA, (사)어린이어깨동무, (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사)우리신학연구소, (사)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대전지부, (사)정의 평화 인권을 위한 양심수후원회, (사)제주다크투어, (사)제주여민회, (사)제주YWCA, (사)코리아국제평화포럼, (사)평화의 길, (사)하나누리, (사)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사)함께크는여성울림, (재)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평택) 미군기지 감시단, 10월항쟁시민연대, 21세기체게바라, 4.16연대, 4.3범국민위원회, 5.18공로자회전남도지부, 5.18민족통일학교, 5.18부상자회호남지부, 5.18유족회전남도지부, 6.10만세운동유족회, 6.15경기중부평화연대, 6.15공동선언실천목포자주통일평화연대, 6.15남측위원회 언론본부, 6.15학술마당, 6‧15구례지부, 6‧15나주지부, 6‧15담양지부, 6‧15목포지부,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AOK(Action One Korea), AOK한국, KIN(지구촌동포연대), 가톨릭 동북아 평화연구소, 가톨릭농민회, 강동자주통일평화연대, 강릉시농민회, 강원기독교교회협의회, 강원기독인정의평화회의, 강원대 민주동문회, 강원민주재단,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강정일상저항행동, 강정친구들, 개인거리의미술,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국대 민주동문회, 경기 참교육동지회, 경기대 서울 민주동문회,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복지시민연대,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여성연대, 경기자주통일평화연대, 경기중부민생민주연대,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경기진보연대, 경기평화교육센터,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연대, 경남우리교육공동체, 경남자주연합, 경남자주통일평화연대, 경남진보연합, 경남평화너머, 경북대학교 농과대학민주동문회, 경북대학교민주동문회, 경산시민모임, 경성대학교 민주동문회, 경실련 경기도협의회, 경실련 통일협회, 경일대학교 민주동우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주겨레하나, 경희총민주동문회, 계명대학교 민주동문회, 계원예술대학교 학생•소수자권리위원회 [잡초], 고려대 민주동우회, 공공운수현장실천, 공익감시 민권회의, 공존연대행동 외연, 공존을꿈꾸는사람들, 관악주민연대, 광명시민단체협의회, 광양은송교회, 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 광주시농민회,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전남대학민주동우회협의회, 광주전남추모연대, 광주진보연대, 광주평화연대, 광주YMCA, 광주YWCA, 교육마당, 교육희망울산학부모회, 국민대 민주동문회, 국민에너지전국회의, 국민주권당, 국민주권연대, 국제민주연대, 군포시민사회단체협의회, 금속노조충남지부,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평화통일위원회, 기독여민회, 기본소득당 대구시당, 기장 정의평화목회자행동, 기청동지회,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 김병곤 박문숙 기념 사업회, 김재규장군 명예회복을 위한 시민연대, 김해평화너머, 김희진, 나눔문화, 나라사랑청년회, 남공희망공간, 남북상생통일연대, 남북상생통일충남연대,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강릉비상행동,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철원비상행동, 노동건강연대,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자 교육기관, 노후희망유니온, 녹색당 대구광역시당, 녹색법률센터, 녹색연합, 농민회,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단국대민주동문회,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당진시 참여연대,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대경진보연대, 대구경북20000년,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대구경북자주통일평화연대, 대구경북지역대학민주동문회협희회,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구경실련), 대구노동운동역사자료실,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여성노동자회, 대구한의대학교민주동우회, 대전고등학교 민주동문회, 대전기후정의모임,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전자주통일평화연대,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지역 대학생 공동체 궁글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연대위원회, 대전청년회,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 대전충청대학생진보연합, 대학무상화평준화전남운동본부, 대학생기후행동 강원지부, 대한도덕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언약교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더불어한교회, 독립유공자유족회, 동국대학교 민주동문회, 동네방네기후정의, 동덕여대민주동문회, 동부교육시민모임, 동아대민주동문회,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동학실천시민행동, 동학천도교보국안민실천연대, 동해삼척시민행동, 동행풍물패, 들꽃향린교회, 모두가 특별한 교육 연구원, 목원대학교 민주동문회, 미군철수투쟁본부, 미디어기독연대, 민들레, 민사네(민주사회를 위한 지식인종교인 네트워크),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역위원회,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민족문제연구소 중남미지부,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 (기념)단체연대회의,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민족종교협의회, 민족통일애국청년회,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노련 각 지역(경산, 광성, 광주, 구로, 김포 등),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 민주노총 안산지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사회를 위한 지식인 종교인 네트워크,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주주의와 민생, 사회공공성 실현을 위한 강원연석회의,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대구경북교수연구자연대회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중민주당, 민중선교회, 민청련동지회, 밀양평화너머, 반미투쟁본부, 반민특위기념사업회, 반제여성행동, 배움 성장 연대 강원시민공동체(준), 범태백시민모임, 보라성, 부경대학교 민주동문회, 부산 평화너머, 부산경남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부산녹색연합, 부산민중연대, 부산외국어대학교민주동문회,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부산자주통일평화연대, 부산YMCA시민회, 부안청년건강모임, 부천 시민연합, 부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불교환경연대, 브라질 나라사랑모임,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빈곤사회연대, 빈들장로교회, 빈민해방실천연대, 사단법인 너우리,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 사단법인 백범사상실천운동연합, 사단법인 생명평화민주주의연구소, 사단법인 아디, 사단법인 일하는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사단법인나눔과함께, 사단법인한국장애포럼, 사월혁명회, 산청진보연합, 산청촛불행동, 삼삼은구, 상생사회 일천인선언,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새언론포럼, 생명평화교회, 서비스연맹대경본부, 서비스연맹대전세종충청본부,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서비스일반노조 서대문유니온분회,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 서울과기대 민주동문회, 서울대학교민주동문회, 서울대학생진보연합, 서울민예총, 서울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서울시립대 민주동문회, 서울여자대학교민주동문회, 서울자주통일평화연대, 서울제일교회, 서울주권연대,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서울진보연대, 서해5도평화운동본부, 성공회 생명정의평화위원회, 성균관대학교민주동문회, 성신 민주동문회,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 세종충남지역노조, 소통과 공감, 수원대학교 만화동아리 SCO, 수원지역목회자연대, 숙명민주동문회, 순창군여성농민회, 숭실대학교민주동문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의힘, 시민평화포럼, 신대승네트워크,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 안동지역 미얀마관심이모임, 안동환경운동연합, 안산민중행동, 양구군농민회, 양구민주단체협의회, 양심과 인권-나무,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언론시국회의, 여민포럼, 여성평등공동체 숨, 여성환경연대, 연구소봄봄, 연구집단로컬워크, 연세민주동문회,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열린사회희망연대, 영구중립국명시헌법개정범국민주진위원회(준), 영남대 민주동문회, 오산이주노동자센터,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APWSL), 옥바라지선교센터, 우리다함께시민연대, 우리학교와아이들을지키는시민모임,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울산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 울산여성회, 울산자주통일평화연대, 울산진보연대, 울산평화너머, 울산평화통일교육센터, 움직씨출판사, 원불교 사회개혁교무단, 원불교 평화행동, 월포교회, 의료살인처단행동연대(가칭), 의정부시민사회연대회의, 이끌림청년회, 인권교육온다, 인권실천시민행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천녹색연합, 인천부평평화복지연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자주통일평화연대, 인천자주평화연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자유언론실천재단, 자주민주통일민족위원회, 자주연합,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 자주통일평화연대, 자주통일평화연대청년학생위원회, 자주평화통일실천연대, 작가노동조합, 작은따옴표, 전공노 전남본부, 전교조 광주지부, 전교조 인천지부, 전교조 전남지부, 전교조 제주지부, 전교조 충남지부, 전국 예수살기,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통일위원회,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대학노동조합,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여성노동조합,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화운동동지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빈민연합,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시국회의, 전국언론노동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시국회의, 전국여성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페연대, 전국정보경제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참교육동지회, 전국철거민연합, 전국철도노동조합 부산지방본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전국회의서울지부, 전국회의충남본부, 전남6.15자주통일평화연대, 전남교육회의, 전남녹색연합,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전남진보연대, 전남환경운동연합, 전남NCC, 전농 강원도연맹, 전농 경기도연맹, 전농 경북도연맹, 전농 광주전남연맹, 전농 부산경남연맹, 전농 전북도연맹, 전농 제주도연맹, 전농 충남도연맹, 전농 충북도연맹, 전농부경연맹, 전대협동우회, 전북교육마당, 전북기독교교회협의회, 전북녹색연합, 전북민주동우회, 전북평화연대,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여농 강원연합, 전여농 경남연합, 전여농 경북연합, 전여농 광주전남연합, 전여농 전북연합, 전여농 제주도연합, 전여농 충남연합, 전쟁없는세상, 전주고백교회, 전주YMCA, 전철연 각 지역 철거민대책위원회, 정선시민연석회의, 정읍시여성농민회, 정의당, 정의평화불교연대, 정치하는엄마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가치, 제주민예총,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자주통일평화연대, 제주통일청년회, 제주평화인권센터,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조선일보폐간시민실천단,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종이로만든배, 지금아카이브, 진보당, 진보대학생넷, 진보정치시민모임 부천파티, 진주자주통일평화연대, 진주진보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전남지부, 참여연대, 책방유월의숨, 천도교 광주교구, 천도교 동학민족통일회, 천도교한울연대, 천안민주단체연대회의, 천안여성회, 천주교 예수회 사회정의생태위원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철원군농민회, 청년진보당, 청주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촛불빛혁명완성연대, 춘천공동행동, 춘천농민회, 춤추는달팽이도서관,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충남동학농민혁명단체협의회, 충남동학단체협의회, 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충남자주통일평화연대, 카농 광주대교구연합회, 코리아미래콜로키움, 탄소잡는채식생활네트워크, 탐미협, 통일광장, 통일로, 통일시대연구원, 통일엔평화, 통일의길, 통일중매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팍스크리스티코리아(PCK),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대전모임,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바닥, 평화와 통일을 위한YMCA만인회,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 평화의 바다를 위한 섬들의 연대 제주위원회, 평화이음, 평화재향군인회,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평화통일시민연대, 평화통일시민행동, 평화통일시민회의, 풀뿌리시민회의, 플랫폼c, 한겨레평화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총연맹(KSCF),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총 현장연석회의, 한국노총경남본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한국민예총, 한국민족사회단체협의회,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외국어대학교 민주동문회, 한국중립화 추진시민연대, 한국진보연대, 한국청년연대, 한국YWCA연합회, 한남교회, 한반도통일역사문화연구소, 한반도평화와번영을위한협력, 한반도평화행동, 한빛교회, 한성대학교 민주동문회, 함께걷는길벗회, 핫핑크돌핀스, 항일여성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 항일혁명가기념단체연합, 해외주민운동연대, 행복나눔실천본부, 행ㆍ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홍천군 농민회, 홍천시민사회연석회의, 화성여성회, 환경운동연합, 횡성시민연대, 흥사단, 희망을만드는마을사람들


개인 1715명

가원, 감철호, 강경숙, 강경의, 강다영, 강덕구, 강명지, 강민경, 강민서, 강민송, 강민지, 강병찬, 강봉수, 강서영, 강석헌, 강선이, 강성문, 강성일, 강수민, 강숙, 강순기, 강순희, 강슬기, 강승규, 강아영, 강애진, 강영모, 강영진, 강완모, 강유미, 강은주, 강익구, 강재구, 강재영, 강정구, 강정애, 강주수, 강주영, 강주은, 강지우, 강찬구, 강철규, 강태식, 강태운, 강현진, 강혜진, 고가은, 고경민, 고경서, 고금숙, 고길천, 고대립, 고동주, 고동환, 고명섭, 고명희, 고부경, 고송자, 고수봉, 고승석, 고연미, 고연수, 고연희, 고영조, 고영훈, 고운장, 고윤진, 고은숙, 고은영, 고은희, 고이석, 고이영, 고일영, 고재성, 고희숙, 공선미, 공은지, 공형찬, 곽민욱, 곽선우, 구민서, 구은향, 구자상, 권기태, 권나영, 권낙기, 권령경, 권말선, 권명숙, 권명희, 권미영, 권미지, 권부남, 권수정, 권순구, 권순욱, 권순철, 권신윤, 권영국, 권영준, 권영춘, 권예진, 권오성, 권오혁, 권오화, 권용두, 권은미, 권은숙, 권종현, 권주한, 권준혁, 권태옥, 권해형, 권혁제, 권현지, 권형택, 권희진, 권희철, 금두호, 기경량, 길도건, 길병문, 김가원, 김가은, 김갑봉, 김건윤, 김경란, 김경미, 김경민, 김경엽, 김경택, 김경표, 김경호, 김경희, 김관현, 김광일, 김광진, 김교근, 김권호, 김규돈, 김규비, 김규태, 김근수, 김기랑, 김기수, 김기숙, 김기원, 김길숙, 김나경, 김나연, 김난선, 김난숙, 김남걸, 김남주, 김남호, 김남훈, 김누리, 김다빈, 김다영, 김다은, 김대성, 김대용, 김덕기, 김덕현, 김도경, 김도울, 김도화, 김도희, 김동명, 김동욱, 김동현, 김락준, 김란영, 김리연, 김만교, 김명, 김명선, 김명순, 김명일, 김명중, 김명호, 김명화, 김명희, 김미, 김미랑, 김미선, 김미숙, 김미애, 김미정, 김미진, 김민국, 김민석, 김민영, 김민정, 김민지, 김민혁, 김범수, 김범중, 김병경, 김병국, 김병규, 김병로, 김병성, 김병준, 김병필, 김병혁, 김보경, 김보성, 김보영, 김복성, 김봉화, 김사리, 김삼열, 김삼용, 김상균, 김상기, 김상미, 김상순, 김서연, 김서현, 김서희, 김석, 김석근, 김석동, 김석환, 김선, 김선이, 김선재, 김선희, 김설아, 김성곤, 김성달, 김성룡, 김성만, 김성범, 김성수, 김성순, 김성실, 김성윤, 김성은, 김성일, 김성장, 김성철, 김세현, 김소담, 김소라, 김소진, 김수경, 김수림, 김수미, 김수민, 김수복, 김수빈, 김수아, 김수연, 김수열, 김수진, 김수향, 김수환, 김수희, 김숙영, 김숙희, 김순자, 김순흥, 김승미, 김승순, 김승연, 김시윤, 김양정, 김연숙, 김영, 김영동, 김영란, 김영문, 김영미, 김영민, 김영서, 김영아, 김영옥, 김영주, 김영준, 김영진, 김영해, 김영환, 김영훈, 김영희, 김예나, 김예빈, 김예원, 김예은, 김예진, 김옥선, 김완근, 김요한, 김용, 김용랑, 김용배, 김용범, 김용빈, 김용수, 김용연, 김우리, 김유성, 김유자, 김유정, 김유진, 김윤, 김윤섭, 김윤애, 김윤지, 김윤진, 김윤하, 김은경, 김은숙, 김은실, 김은영, 김은정, 김은주, 김은진, 김을수, 김의식, 김이삭, 김익배, 김익영, 김인식, 김인재, 김인철, 김인환, 김일한, 김장택, 김재남, 김재연, 김재원, 김재하, 김재협, 김정광, 김정길, 김정미, 김정수, 김정아, 김정열, 김정은, 김정이, 김정한, 김정혜, 김정호, 김정희, 김종근, 김종금, 김종민, 김종삼, 김종선, 김종수, 김종택, 김종현, 김주식, 김주업, 김주연, 김주영, 김주은, 김주하, 김주호, 김준, 김준영, 김준형, 김지선, 김지수, 김지영, 김지욱, 김지원, 김지은, 김지응, 김지현, 김지혜, 김지호, 김지환, 김진, 김진숙, 김진아, 김진욱, 김진원, 김진태, 김진하, 김진형, 김진휘, 김차은, 김창년, 김창직, 김철회, 김철희, 김태규, 김태복, 김태영, 김태정, 김태진, 김평수, 김표무, 김하늘, 김하연, 김하종, 김학도, 김한빛, 김한숙, 김한정희, 김항섭, 김해영, 김해정, 김해진, 김현, 김현숙, 김현정, 김현주, 김형삼, 김형운, 김혜경, 김혜란, 김혜령, 김혜선, 김혜숙, 김혜순, 김혜윤, 김혜은, 김혜정, 김혜진, 김홍식, 김활신, 김효숙, 김효식, 김희벙, 김희상, 김희수, 김희식, 김희원, 김희정, 김희주, 김희진, 김희헌, 나범주, 나성철, 나영, 나인채, 나인효, 나정대, 나지현, 나효민, 남경우, 남궁석, 남궁지연, 남궁혜경, 남수남, 남수정, 남수진, 남영아, 남영주, 남윤주, 남은아, 남정숙, 남춘미, 남효숙, 내노슬미, 노성철, 노은진, 노정현, 노진철, 노향민, 노현문, 노현영, 대용, 도경재, 도담, 도상록, 도윤하, 로지, 류경완, 류기조, 류미애, 류봉식, 류소영, 류의현, 류정희, 류태선, 류혜영, 류호경, 릴리, 마동근, 문가희, 문경식, 문선미, 문성호, 문성훈, 문솔은, 문지수, 문현일, 문형아, 문홍관, 문후청, 문희현, 미류, 민경도, 민만기, 민병근, 민병욱, 민병훈, 민복숙, 민선, 민성이, 민윤혜경, 민정은, 민채원, 민호영, 박가영, 박갑상, 박강두, 박건, 박경미, 박경준, 박경희, 박규빈, 박대성, 박대희, 박덕제, 박동수, 박동순, 박동우, 박동익, 박동하, 박래군, 박리나, 박명숙, 박무웅, 박미선, 박미숙, 박민서, 박민성, 박민수, 박병설, 박봉열, 박상아, 박상인, 박상일, 박새솜, 박서령, 박서희, 박석운, 박석준, 박선미, 박선아, 박선자, 박선주, 박선희, 박성연, 박성우, 박성표, 박성호, 박성희, 박세영, 박소리, 박소을, 박소진, 박소현, 박수규, 박수봉, 박수빈, 박수연, 박수영, 박수지, 박순화, 박순희, 박승렬, 박시옥, 박신애, 박신영, 박신호, 박영균, 박영만, 박영빈, 박영신, 박영애, 박영우, 박영재, 박영주, 박영준, 박영팔, 박예경, 박요섭, 박용구, 박용대, 박우진, 박원일, 박윤애, 박윤하, 박은실, 박은정, 박은주, 박은희, 박의림, 박이슬, 박인규, 박인희, 박일문, 박재규, 박재만, 박재범, 박재상, 박재현, 박재형, 박재홍, 박정, 박정숙, 박정음, 박정환, 박정희, 박종국, 박종애, 박종필, 박주연, 박주영, 박주은, 박주희, 박지삼, 박지연, 박진식, 박진아, 박진희, 박찬식, 박창일(신부, 시평포 공동대표), 박채원, 박철영, 박철완, 박철현, 박하은, 박한슬기, 박현서, 박현수, 박현옥, 박현우, 박현주, 박형선, 박혜경, 박혜빈, 박혜성, 박혜영, 박혜우, 박혜윤, 박효정, 박효주, 박희선, 박희옥, 반대, 반종표, 방석수, 방효창, 배민환, 배성만, 배성정, 배성환, 배소은, 배소현, 배순주, 배정미, 배정민, 배정서, 배정호, 배종령, 배주형, 배지훈, 배형택, 백금자, 백미순, 백선기, 백선영, 백승종, 백영주, 백월현, 백은비, 백정석, 백정훈, 백종성, 백주은, 백지현, 백진주, 백필수, 백현국, 백호림, 변예진, 변우진, 변학문, 별이언니, 서덕석, 서동원, 서동윤, 서민영, 서봉수, 서상필, 서선희, 서순탁, 서연경, 서영이, 서유현, 서은기, 서이슬, 서장우, 서정무, 서정숙, 서지수, 서지혜, 서지효, 서행선, 서현지, 석갑수, 석민주, 석일웅, 석태호, 선춘자, 설삼철, 설원식, 성기명, 성명옥, 성상민, 성영주, 성예람, 성정옥, 성종대, 성현지, 성희령, 소형석, 손동원, 손미영, 손미희, 손솔, 손영인, 손영재, 손예지, 손원영, 손유진, 손윤정, 손정목, 손정숙, 손지수, 손지우, 손현숙, 손현주, 손혜련, 손혜정, 송경용, 송경욱, 송경진, 송근원, 송기훈, 송다영, 송동현, 송록희, 송미령, 송미옥, 송성영, 송송이, 송순옥, 송승연, 송영애, 송예은, 송용배, 송윤섭, 송은교, 송은미, 송이든샘, 송정순, 송하선, 송현주, 송형선, 송형진, 신다빈, 신동예, 신동은, 신명화, 신미란, 신미연, 신미지, 신미혜, 신민시, 신배원, 신복인, 신선애, 신성재, 신소현, 신수미, 신승근, 신아현, 신애진, 신연선, 신연식, 신영숙, 신영철, 신용봉, 신용인, 신우리, 신은실, 신은정, 신은채, 신은철, 신이준강, 신재훈, 신점섭, 신정은, 신지연, 신지원, 신창현, 신한선, 신현, 신흥선, 심규협, 심금, 심문희, 심상국, 심소영, 심재식, 심재환, 심제원, 심훈, 심희춘, 안경선, 안광표, 안광획, 안김정애, 안동섭, 안명희, 안미애, 안세연, 안세현, 안언진, 안영민, 안예솔, 안웅열, 안윤경, 안인호, 안정은, 안정천, 안주연, 안지중, 안진영, 안태현, 안해용, 안향미, 안혜경, 안희옥, 안희은, 안희철, 양경수, 양경자, 양덕춘, 양미강, 양석희, 양성경, 양성현, 양시모, 양애자, 양운신, 양윤화, 양이현경, 양인모, 양종훈, 양지영, 양지원, 양진분, 양진석, 양창영, 양하나, 양혁승, 양희선, 양희주, 엄지원, 엄진경, 엄청나, 엄태영, 여암스님, 여지민, 염윤정, 염정신, 염창근, 염태정, 오경근, 오경희, 오기수, 오도은, 오민성, 오민우, 오복자, 오빛나리, 오세은, 오순이, 오승원, 오영식, 오유경, 오유림, 오은석, 오재환, 오정아, 오주연, 오준석, 오지원, 오진숙, 오현아, 오흥식, 용옥천, 용혜우, 동희, 우석근, 우성구, 우소라, 우택균, 원권식, 원다영, 원다현, 원성제, 원연순, 원용현, 원준희, 원천일, 위재호, 유경숙, 유경재, 유기원, 유명호, 유선경, 유성식, 유성진, 유성희, 유연진, 유영경, 유왕선, 유왕용, 유은수, 유은지, 유인영, 유인환, 유재륭, 유정화, 유준영, 유준현, 유지선, 유지인, 유지하, 유청우, 유택상, 유하나, 유한상, 유현목, 유형섭, 유형욱, 유희수, 윤경미, 윤경선, 윤기종, 윤다경, 윤도현, 윤두나, 윤명숙, 윤미애, 윤범준, 윤병일, 윤복남, 윤성남, 윤세라, 윤소영, 윤숙희, 윤순철, 윤승환, 윤애경, 윤여창, 윤영미, 윤영상, 윤영탁, 윤용웅, 윤유상, 윤은성, 윤일권, 윤자영, 윤정숙, 윤제현, 윤종덕, 윤종오, 윤지현, 윤치상, 윤태규, 윤하나, 윤혜리, 윤혜연, 윤효진, 윤희숙, 이 혁, 이강순, 이강실, 이강훈, 이건희, 이경규, 이경민, 이경숙, 이경옥, 이경재, 이경화, 이계정, 이관호, 이광수, 이광희, 이권명희, 이규숙, 이근복, 이근식, 이근형, 이기윤, 이기호, 이길훈, 이나영, 이남규, 이남지, 이다영, 이담허, 이대동, 이대봉, 이대열, 이덕임, 이도연, 이도은, 이동기, 이동열, 이동주, 이동춘, 이두현, 이만열, 이명복, 이명애, 이명재, 이미선, 이미영, 이미자, 이미지, 이미현, 이민경, 이민기, 이민용, 이민하, 이민혜, 이민호, 이민희, 이바다, 이병하, 이병호, 이상견, 이상근, 이상림, 이상명, 이상무, 이상범, 이상술, 이상옥, 이상욱, 이상은, 이상헌, 이상호, 이서영, 이서인, 이석우, 이선미, 이선민, 이선애, 이선영, 이성수, 이성재, 이성혜, 이성호, 이세윤, 이소영, 이소윤, 이소훈, 이소희, 이수민, 이수범, 이수연, 이수열, 이수정, 이수진, 이수찬, 이숙경, 이순옥, 이순희, 이승민, 이승숙, 이승언, 이승재, 이승주, 이승진, 이승혜, 이승환, 이시은, 이시호, 이아란, 이애형, 이양수, 이양숙, 이양신, 이양주, 이연서, 이연희, 이열음, 이영근, 이영인, 이영진, 이영희, 이예슬, 이예정, 이예지, 이예진, 이요상, 이요한, 이용귭, 이용길, 이용석, 이용우, 이용희, 이우식, 이우영, 이원규, 이원도, 이원준, 이유림, 이윤정, 이윤휘, 이은, 이은애, 이은영, 이은정, 이은지, 이은혜, 이은희, 이의섭, 이의영, 이의호, 이인배, 이인수, 이인호, 이장희, 이재근, 이재동, 이재선, 이재용, 이재욱, 이재인, 이재형, 이재효, 이재훈, 이정균, 이정민, 이정섭, 이정원, 이정이, 이정호, 이정희, 이조은, 이종협, 이종호, 이종환, 이종훈, 이주언, 이주연, 이주한, 이주현, 이주희, 이준걸, 이준길, 이준원, 이준형, 이중원, 이지민, 이지수, 이지연, 이지우, 이지원, 이지윤, 이지현, 이지혜, 이지환, 이진, 이진경, 이진구, 이진영, 이진우, 이진희, 이차희, 이창국, 이창호, 이창훈, 이채원, 이철승, 이철우, 이춘환, 이춘희, 이충현, 이태헌, 이태호, 이태환, 이하영, 이한솔, 이해록, 이해온, 이행진, 이혁, 이현승, 이현영, 이현이, 이현정, 이현주, 이현지, 이현채, 이혜련, 이혜정, 이혜진, 이호룡, 이호성, 이호웅, 이호준, 이홍정, 이화재, 이효정, 이훈, 이희성, 이희온, 이희원, 이ㅡㄴ숙, 인영남, 임국현, 임길예, 임대식, 임도아, 임동성, 임동수, 임미송, 임미숙, 임미지, 임민정, 임상호, 임성래, 임수길, 임수령, 임옥영, 임은혜, 임인선, 임인출, 임재옥, 임재현, 임정아, 임정연, 임종만, 임종철, 임채영, 임해솔, 임헌용, 임현진, 임홍열, 임효창, 임희국, 자청, 장경덕, 장경우, 장계근, 장규홍, 장근예, 장남수, 장남인, 장달리, 장도훈, 장동성, 장동준, 장명진, 장미영, 장민주, 장보영, 장보옥, 장상욱, 장서현, 장선희, 장성대, 장성예, 장수지, 장수현, 장숙희, 장순복, 장용진, 장우식, 장유미, 장유정, 장윤서, 장은수, 장은실, 장은하, 장의경, 장인호, 장일모, 장재욱, 장지화, 장진숙, 장창원, 장현석, 장현정, 장희승, 장희연, 전국진, 전권희, 전나경, 전대석, 전미라, 전민성, 전봉일, 전서희, 전세란, 전일순, 전정호, 전종덕, 전종호, 전지예, 전지윤, 전지현, 전진우, 전진환, 전진희, 전하늘, 전한석, 전혜은, 전혜진, 전호철, 정갑천, 정갑환, 정경란, 정경수, 정경직, 정경희, 정금교, 정다영, 정다윤, 정동근, 정명숙, 정명호, 정무현, 정미라, 정민수, 정민지, 정병기, 정상숙, 정상일, 정서연, 정서영, 정서희, 정선수, 정선영, 정성결, 정성일, 정송주, 정순애, 정승진, 정승혜, 정시영(광화문서림), 정아람, 정연경, 정연진, 정연희, 정영숙, 정영이, 정영주, 정영희, 정용일, 정용준, 정우, 정욱식, 정원수, 정원진, 정유진, 정윤미, 정은미, 정은주, 정의헌, 정인숙, 정인태, 정일민, 정일영, 정재훈, 정정은, 정종민, 정종훈, 정주미, 정주윤, 정주일, 정주회, 정준모, 정지영, 정지원, 정지윤, 정진봉, 정진영, 정창수, 정창윤, 정창호, 정철우, 정춘생, 정태현, 정필근, 정하주, 정해나, 정현선, 정현우, 정혜경, 정혜린, 정혜선, 정호영, 정홍기, 정홍장, 정훈, 제구현, 제미애, 조 현순, 조경미, 조경순, 조경진, 조경희, 조구란, 조덕남, 조명호, 조미선, 조민경, 조민준, 조배원, 조보경, 조석제, 조석천, 조성부, 조성오, 조성환, 조수연, 조수정, 조순덕, 조승현, 조아영, 조아진, 조안나, 조영택, 조예설, 조용길, 조용준, 조우리, 조윤숙, 조윤화, 조은구, 조은빈, 조은아, 조은영, 조은정, 조은지, 조정훈, 조준희, 조지영, 조태구, 조하늘, 조한결, 조한준, 조현철, 조혜리, 조혜연, 조흥수, 종호스님, 주은아, 주인현, 주재석, 주제준, 주종미, 주현, 이지명화, 지몽스님, 지미경, 지수, 지수연, 지영석, 지윤정, 진민경, 진보적임, 진수영, 진수정, 진영종, 진영준, 진윤경, 진은영, 진효주, 차규근, 차영옥, 차은하, 차현재, 채봉화, 채선미, 채아람, 채현기, 채훈섭, 천소희, 천인혁, 천희란, 최계연, 최광운, 최권종, 최근식, 최근정, 최나영, 최낙은, 최다빈, 최대길, 최덕희, 최명진, 최문, 최문영, 최미나, 최미소, 최미영, 최민우, 최보현, 최부규, 최삼규, 최상천, 최서진, 최석훈, 최선희, 최성, 최성남, 최성현, 최성희, 최수산나, 최수희, 최시원, 최연식, 최영, 최영옥, 최영인, 최영일, 최영찬, 최옥경, 최용문, 최우혁, 최유경, 최유진, 최윤규(YQ최), 최윤서, 최윤석, 최윤희, 최은경, 최은아, 최은주, 최은진, 최의왕, 최인서, 최재숙, 최재이, 최재희, 최정민, 최정애, 최정욱, 최정희, 최종철, 최준기, 최준영, 최지우, 최지인, 최지해, 최진성, 최철호, 최태옥, 최헌국, 최현규, 최현명, 최현서, 최현수, 최현아, 최현웅, 최현진, 최형록, 최형묵, 최혜실, 최혜영, 최혜원, 최회연, 최효정, 최휘주, 최희영, 추가연, 추광태, 탁혜경, 퇴휴스님, 팽미란, 표신희, 피린(조은하), 하동삼, 하민기, 하성용, 하영란, 하외숙, 하준현, 하행민, 한경례, 한경숙, 한경진, 한경희, 한다영, 한동우, 한동철, 한미경, 한미선, 한민인, 한봉철, 한상현, 한상훈, 한상희, 한서연, 한성용, 한성희, 한세욱, 한송이, 한승동, 한승아, 한승주, 한승희, 한아영, 한예나, 한용환, 한우경, 한유미, 한은진, 한은혜, 한은희, 한재연, 한재현, 한제인, 한주연, 한주영, 한충목, 한현선, 한형민, 한혜정, 함영기, 함재규, 함정기, 해미, 허미라, 허석헌, 허성희, 허수민, 허수은, 허영태, 허은정, 허진민, 허진호, 허채봉, 허태식, 허필두, 현미선, 현민종, 현서영, 현지환, 현진우, 현진희, 현혜숙, 호윤정, 홍경미, 홍관석, 홍광희, 홍금란, 홍기룡, 홍기영, 홍기훈, 홍동희, 홍석미, 홍세현, 홍수빈, 홍수진, 홍순석, 홍승헌, 홍양기, 홍연아, 홍연주, 홍윤희, 홍인희, 홍정민, 홍지선, 홍희진, 황남순, 황모과, 황미정, 황민수, 황보람, 황선배, 황선우, 황선주, 황선진, 황성기, 황성연, 황수영, 황순규, 황양희, 황예린, 황윤희, 황인숙, 황정민, 황정은, 황정화, 황준서, 황지우, 황철하, 황현진, 희음, 3/4승강장머글, Q

 

 
 
저작권자 © 통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