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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사동서 'ET(우주인)' 분장 가두행진-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6일(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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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1월 30일(금) 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과천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정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당시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지역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은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이다. 실제로, 라엘의 말은 자신의 철학적, 종교적 견해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라엘은 엘로힘(히브리 성서 원전에 표기된 '하느님'의 진짜 이름)이 예수의 십자가 처형 후 복제를 통해 부활시켰다고 믿기 때문에 인간복제를 지지한다고 말한다. 또한 라엘은 인간복제를 지지하기는 하지만 그는 과학자도 아니고 사업가도 아니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서든 인간복제 연구나 사업에 관여하고 있지도 않다.
상세문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016-370-8755/ krmpr@rael.org ●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www.rael.orgwww.icacci.org) rael.orgrael.kr ko.raelpress.org raelianews.orgmaitreya.co.kr ㅣ Raelian.kr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 ●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 5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 ●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ㅣ ㅣ ㅣ ㅣ 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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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Â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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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조종사와 관료들이 미 정부에 UFO파일의 재심을 청구
Full article: http://news.bbc.co.uk/2/hi/americas/7091922.stm
Tuesday, 13 November 2007, 02:57 GMT
전직 조종사들과 정부의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에서 미국정부에 UFO 목격주장에 대한 조사를 재개할 것을 청구했다.
미공군에 의해 12,500건 이상의 UFO 목격주장을 조사했던 블루북 프로젝트가 1960년대 후반에 중단 되었다.
7개국의 전직 군장교들로 구성된 이 단체는, 전원이 UFO를 목격했거나 UFO현상을 연구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공군은 과거 40년 동안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말로 재조사청구를 일축했다.
매년 수천 명의 사람들이 미국에서 UFO 목격사례를 주장하지만 이내 회의주의에 빠지고 만다.
이들 단체는 그러한 주장들을 진지하게 검토할 것을 미 정부에 요청했다.
이 단체는 선회하는 구형의 발광 고속 비행체는 국가 안보를 위해 더 이상 무시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911이후 이 단체는 한 성명서에서 현존하는 헬리콥터나 다른 항공기로 볼 수 없는 레이다 신호를 무시하는 것이 더 이상 만족스러운 것이 아님을 발표했다.
이 단체의 임원진은 1969년 이래 잠자고 있는 블루북 프로젝트를 재개할 것을 미군에 요청했다.
지금까지, 그들의 청원은 소귀에 경읽기이다. 미 공군은 조사재개를 입증할 만한 아무 변화가 없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단체는 전 애리조나 주지사였던 피페 사이밍톤(Fife Symington), 그리고 지난달 민주당 대통령 후보 데니스 쿠시니치(Dennis Kucinich)가 임원으로 있다고 UFO 목격 TV토론 중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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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장관 “동성애자는 고문, 사형이 당연하다”
Source: http://www.foxnews.com/story/0,2933,311025,00.html
Gays Deserve Torture, Death Penalty, Iranian Minister Says
Tuesday, November 13, 2007
이란의 모센 야흐야비는 게이 청년들의 교수형 보고서가 잇달아 나오자 이란에서 동성애는 사형당해도 마땅하다고 말한 최고위급 정치인으로 등극했다.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2달 전 뉴욕에서 학생들의 교수형 관련 질문에 이란에는 게이가 전혀 없다는 대답으로 이 주제를 회피했다.
영국은 이란의 게이 교수형, 돌을 던져 죽이는 투석형과 간통에 대한 사형 같은 도덕형들에 대한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조사해 외무 연방성(FCO)에서 발간한다.
최근의 사건은 6월 고간 도시에서 한 소녀가 그녀의 오빠에 의해 임신한 후 교수형에 처해진데 반해 남자는 참회를 표현한 후 사면되었다. 영국은 이것이 남성과 여성이 법률상 불평등한 처우를 받고 있는 증거이며 이란이 대부분의 중범죄에 사형을 제한한다는 약속을 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련의 게이에 대한 사형 보도는 인권 단체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영국의 게이 인권단체들은 가짜 혐의를 덧씌워 동성애에 대한 사형을 무마시키려 한다고 고발하고 있다.
정보자유법(Freedom of Information Act)에 따라 FOC는 동성애, 간통, 혼외정사로 인한 이란에서의 사형 보고서를 런던 타임스에 싣는다.
영국과 이란 의원들 간 국제의원연맹 회담중 사적 모임에서 한 영국 관료의 비망록에 실려 있는 바에 따르면 영국이 2005년 이란의 마슈하드(Mashhad)에서 아스가리와 아야즈 마르호니의 교수형 사건을 제기하자 이란의 대표단장이던 이란의 야흐야비 에너지 위원회 의원이 단호하게 “이슬람교에서는 게이나 레즈비언이 인정되지 않는다. 동성애 활동이 사적인 것이라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공공연한 행위는 사형에 처해져야 한다.(처음에 그는 고문이라는 표현을 했지만 사형이란 표현으로 바꿨다.) 그는 동성애가 인간 본성에 반대되고 인간은 이곳에 번식하기 위해 존재한다. 동성애는 번식이 없다.”고 주장했다.
영국 대표단의 대표였던 안 클루이드 노동당 의원은 “이러한 자세가 지속된다는 것은 큰 문제이며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국제 레즈비언과 게이 협회에 따르면 이란, 모리타니, 사우디아라비아, 수단, 아랍 에미리트, 예멘, 나이지리아는 동성애에 대해 사형을 시행한다.
샤리아법의 희생자들
2005
- 동성애자 Farbod Mostaar and Ahmad Chooka는 사형을 언도받았다. 이란은 Chooka 가 한 학생을 유괴해서 폭행했다고 발표했다.
-Soghra 여성은 간통과 남편 살해 연루 혐의로 투석형을 선고받았다.
-2명의 남성이 동성애 관계혐의로 공개 처형을 당했다. 한 신문은 그들에게 애널섹스, 성폭행, 납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말했다.
-13세의 Zhila Izadi는 그녀의 오빠에 의해 임신한 후 투석형을 선고받았다.
2006
-Mal다 Ghorbany 는 간통혐의로 투석형을 선고받았다.
-Leila Qomi 는 간통과 남편을 죽인 남자와의 연루혐의로 투석형을 선고받았다. 남자는 100대의 태형에 처해졌다.
2007
-Jafar Kiana는 간통으로 투석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여성 애인 Mokarrameh Ebrahimi 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11월 18일(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서울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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