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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Â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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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news.bbc.co.uk/2/hi/health/7090300.stm
Monday, 12 November 2007, 10:4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642112
16,000의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곡선미가 좋은 여성과 그들의 자녀들이 인지능력검사(Cognitive Test)에서 더 나은 결과가 나왔음을 발견했다.
여성의 허리와 힙의 차이가 클수록 더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Evolution and Human Behaviour! 에 발표된 이 논문은 이것이 힙의 지방산과 관련있다고 보았다.
이 경우, 지방은 여성과 임신 중 태아의 정신능력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가 해당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뉴캐슬 대학의 마틴 토비 교수는 이 발견을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능과 관련된 지방의 축적에 대해, 사회 계급, 다이어트 같은 다른 요소와 분리해 놓고 보기 어렵다.”
잘빠진 여성과 그 자녀가 더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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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ths about metabolism Dr Toni Steer 과체중인 사람은 대사작용이 느리고(에너지를 느리게 태우고), 마른 사람은 대사작용이 빠르다(에너지를 빨리 태운다)는 속설이 있다. 이것은 속설일 뿐이다.
‘대사율’이란 용어는 단순히 하루의 신체 기능 유지에 소모된 에너지(칼로리)를 가리킨다. 이것은 기초대사율 또는 휴면 대사율(RMR: Resting Metabolic Rate)로 불리기도 한다.
과학자들은 과체중인 사람과 건강한 사람이 앉아있거나 가만히 누워있을 때의 칼로리 총량을 들이마신 산소의 양과 내뱉은 이산화탄소의 양을 측정해 정확히 측정했다.
이 연구의 결과는 과체중인 사람이 자신의 신체기능을 유지하는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것을 일정하게 보여주었다. 이것은 그들에게 근육과 내부 장기가 더 비대한 것에 기인한다.
그러나 신체 크기의 차이를 고려한 뒤, 마른 사람과 비만인 사람의 대사율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기초 대사량은 신체 조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기능유지에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우리는 지방이 늘어나고 근육이 줄어들게 된다. 이것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초 대사율이 감소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비슷하게 같은 나이와 무게인 두 사람의 경우에도 한 사람이 더 마른 체형(근육이 더 많음)일 경우 다른 대사율을 갖게 된다.
물론, 또한 하루 중에는 움직이는데 에너지를 사용한다. 기초 대사율과 육체적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우리의 에너지 소비 총량 또는 총에너지 필요량을 구성한다. 당신의 총에너지필요량(total energy needs)은 상당부분 당신이 얼마나 활동적인가에 달려있다.
나는 적게 먹는데도... 종종 과체중인 사람들은 자신이 적게 먹지만 계속 살이 붙는다고 믿음으로써 ‘느린 대사율’이론이 나오고 있지만,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이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먹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들에게 하루 중 먹은 것을 모두 적어보도록 하면, 정작 실제 먹은 전부보다 훨씬 적게 기록하곤 한다. 이것은 연구자들에게 자신의 인상을 의식한 것일 수도 있고 또는 순수하게 먹은 일부를 망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식습관기록을 개시한 날부터, 심지어는 평소보다 칼로리가 적은 식품을 선택하기도 한다.
최종결론은 당신의 신체가 필요로 하는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먹으면 체중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직면키 어려운 사실일 수 있지만 이것을 인식하는 것이 성공적인 체중감량에 핵심적이다.
좋은 소식은 사람들이 몸무게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그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의 대사율을 높일 수 있을까?
대사율을 높여 지방을 태운다고 주장하는 알약, 보조식품, 식품들이 많이 있다. 대부분의 이런 주장들은 증명되지 않았다.
일부 화학물질들, 니코틴과 카페인 같은 것들은 약간의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대사율이 조금이라도 증가하면 심장박동 증가와 다른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어 비만 치료제로써 추천되지 않는다.
사실은 어떠한 하나의 성분만으로 자신이 먹는 칼로리 양을 줄이는 측면의 어떤 노력 없이 지방을 녹일 수 없다는 것이다.
칼로리를 어떻게 태울 것인가?
칼로리를 태우는 최고의 방법은 육체활동 정도를 높이는 것이다. 지방을 태우는 정도는 당신 신체의 크기, 나이, 성에 달려있다. 그러나 대략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60분의 정원일은 300칼로리를 태운다. 60분의 걷기는 200칼로리를 태운다. 90분의 축구경기는 600칼로리를 태운다. 45분의 춤은 450칼로리를 태운다.
장기적으로 육체 활동 증가에 의한 신체 조성(근육을 늘리고 지방을 줄이는 것)을 개선함으로써 기초 대사량의 적지만 그러나 중요한 증가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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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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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S COMMENT : I said it from the beginning.
라엘코멘트: 나는 그 점을 처음부터 말했다.
Source: http://politicalticker.blogs.cnn.com/
코시니치 의원이 부시의 정신건강에 의문을 던지다.
민주당의 대통령 주자인 쿠시니치(Dennis Kucinich) 오하이오 출신 하원의원은 화요일 부시 대통령의 정신건강에 의문을 던지며 주목을 받았다.
“나는 심각하게 우리가 그의 정신 건강에 대해 의문을 표하기 시작해야 할 것으로 믿는다. 잘못된 점이 있다. 그는 그의 말이 정말로 충격력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라고 그가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Philadelphia Inquirer) 신문에 말했다.
코시니치의 말은 최근 부시 대통령이 만약 이란이 핵능력을 얻게 된다면 세계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에 대한 반응으로 한 언급이다.
“나는 만약 당신이 세계3차 대전을 피하는데 관심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그들의 핵무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지식을 갖는 것을 방지하는데 관심이 있어야만 하는 것과 같다고 사람들에게 말했다.”라고 부시가 이달 초 한 뉴스회견장에서 말했다.
인콰이어러 지에 따르면 코시니치 의원은 나중에 부시의 정신건강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
쿠시니치 의원은 “폭력적 언사를 제멋대로 구사하는 자라면 미국의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 보호가 필요한 자들이 많이 있다. 그는 그들 중 한명일 수 있다. 만약 그에게 잘못된 바가 없다면, 우리에게 잘못된 바가 있다. 이것은 내가 보기에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한 공화당 대변인은 이 표현에 대해 “터무니없고 무책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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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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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S COMMENT : when a woman reaches a higher level of consciousness, she can then choose her partners without needing to take the financial advantages into account. That's why women must become financially independent: to be able to choose partners they love not for their money but for their real human qualities. What this study does not show is that as soon as these women marry the wealthy men, they then start secretly looking for real romance with somebody else. That's why more than 50 % of women have "extra marital affairs"... and extra marital children without the husband knowing anything about it... But this dishonesty bring sadness and despair because being dishonest is devastating for a human brain. That's why so many women are taking antidepressants, drugs, and alcohol and committing suicide ... In the future when there will be no more money, when women chose their partners, they can be more honest, truthful ... and healthier!
라엘 코멘트 : 여성의 의식수준이 더 높아지면 금전적인 도움에 대한 필요없이 자신의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여성이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즉, 파트너를 선택할 때 그들의 돈이 아니라 그들의 진정한 인간성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연구가 보여주지 않는 것은 이러한 여성들이 부유한 남성과 결혼한 후 곧바로 다른 누군가와의 진정한 낭만을 추구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50 퍼센트 이상의 여성이 혼외 정사를 하고, 남편 모르게 따로 아이를 갖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부정직성은 슬픔과 절망을 가져 오는데, 부정직성이 인간의 두뇌를 황폐화시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수많은 여성들이 항울제, 마약, 술에 손을 대며, 자살을 한다. 돈이 사라지게 될 미래에 여성들이 파트너를 선택하게 되면 그들은 더 정직하고, 진실되며, 또한 더 건강해 질 것이다!
남성은 여성의 미모, 여성은 남성의 재력에 더 끌린다.
Source: http://news.bbc.co.uk/2/hi/health/6976588.stm
Tuesday, 4 September 2007, 08:57 GMT 09:57 UK
Women 'choosier' over partners
연구팀에 의하면 미래를 함께할 파트너를 고를 때 남성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반면, 여성은 부를 찾아 나선다.
인디애나 한 대학팀은 스피드데이팅(파트너를 바꿔가면서 3분동안 질문과 답변을 하고 맘에 들면 전화번호를 주고 받는 방식)중인 46명의 행동을 관찰해 남성은 더 매력적인 여성들에 몰리고, 반면 여성은 최고의 재정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는 남성들에게 쏠리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남성들은 더 많은 여성들과 데이트를 원하는 것으로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저널에서 나타났다.
스피드 데이팅은 독신들이 이성을 만나는 방법으로 점점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짧은 데이트를 여러 번 하지만 함께 나누는 시간은 짧다.
연구팀은 스피드데이팅이 좋은 분석모델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데이트 중 그들이 찾고 있는 바를 질문 받았고 가장 많은 대답은 자신들과 같은 사람들을 찾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일단 스피드데이팅이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설문지가 채워져감에 따라 본원적 패턴에 쉽게 친숙해졌다.
이 논문은 남성들이 매력적인 여성을 더 찾은 반면 여성들은 물질적 부와 안정성에 더 끌렸다고 말한다.
게다가 남성들은 평균적으로 매순간 여성을 또 원한 반면 여성들은 남성중 1/3만을 만나기를 원했다.
연구팀을 이끌고 있는 피터 토드 교수는 이 연구가 짝을 선택할 때 사람들이 본능의 상태로 돌아간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인간의 고등 진화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 반면 짝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대부분은 여전히 네안데르탈인 수준을 반복한다. 심리학에서 진화론은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른 특성을 교환하는 것을 시사하며 우리가 실제적 선택을 할 때 이것이 우리가 찾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런던의 심리학회 비교전문가인 글렌 윌슨 박사는 “남성이 여성을 매우 뛰어난 이유 때문에 선택을 하지만 여성은 장기적 관계에 있어서 아이를 양육하는데 필요한 품성과 재원에 대해 더 신경 쓴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남성은 성적 모험을 찾아 떠났다가 원초적 본능에 의해 관계에 빠져들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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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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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화산재가 슈퍼박테리아 치료제로 등장
Source: The Independent
http://news.independent.co.uk/health/article3104663.ece
French muck: Is this the new penicillin?
MRSA is the scourge of the country's hospitals, but now the discovery in France of a volcanic clay with miraculous healing properties raises the prospect of a cure for it, and to other dangerous superbugs
Scientists have discovered a new and highly effective weapon against deadly superbugs like the MRSA sweeping through Britain's dirty hospital wards – green French muck.
수퍼박테리아로 불리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 포도상구균)가 영국의 병원을 강타하고 있다. 그러나 기적적인 치료특성을 보유한 화산재가 프랑스에서 발견되어 새로운 치료제로 떠오르고 있다.
연구팀은 영국의 불결한 병실을 휩쓸고 있는 MRSA 슈퍼박테리아에 대해 프랑스의 진흙이 새로운 효과적인 치료제임을 발견했다.
이 극적인 항생제는 프랑스의 마시프상트랄(Massif Central:프랑스의 중앙고지에 위치한 화산지역)의 오래된 화산재에서 만들어낸 점토로서 20세기의 기적의 약품, 페니실린에 필적하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실험에서 이 점토는 슈퍼 박테리아를 24시간 만에 99% 사멸시켰다. 반면 대조군은 같은 시간 안에 45배 성장했다.
이 점토는 실험을 통해 치명적인 박테리아균인 살모넬라, 대장균, 중앙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퍼져있는 한센병의 사촌격으로서 살을 파먹는 질병인 부룰리에 대해 비슷한 효과를 보여주었다.
MRSA는 또한 점점 그 위험이 커지고 있다. 1990년대 초이래 영국에서의 사망률은 년간 100명 미만에서 2005년 1,600명 이상으로 급상승했다. 영국정부는 최근 감염를 줄이기 위해 전국의 병실을 철저히 소독하도록 하는 조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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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첨단 군사기술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지도·감독하는 고등연구 기획청(DARPA,국방총성 직속기관)은 군용 마이크로머신(MEMS) 사이보그 곤충을 원격으로 조종해 정찰임무에 사용하는 HI-MEMS 계획을 추진한다. 올해 초 이미 시작된 이 계획은 말의 마구를 채우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한다. 미시건 대학은 딱정벌레, MIT와 보이스 톰슨 연구소(Boyce Thompson Institute)는 나방을 이용한 연구로 올해 초 Darpa로부터 자금을 지원을 받았다. 이 연구는 3단계로 구성되며 첫단계는 2008년 1월 곤충들의 제어비행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며, 마지막 세 번째 단계는 이들 사이보그 곤충이 수 백미터 떨어진 목표지점에 5미터 이내로 리모콘 또는 GPS를 이용해 위치시키는 것이다. 이들 곤충들은 비디오카메라, 마이크, 냄새센서 등이 장착되어 군인에게는 불가능하거나 위험한 곳의 정찰임무를 위해 투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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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 Rael's comment: one of the most import!ant news of the year, or even of all times. ~~~~~~~~~~~~~~~~~~~~~~~~~~~~~~~~~~~~~~~~~~~~~~~~~~~~~~~~~~~~~~~~ Source: bbc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041353.stm Creating life in the laboratory
[라엘 코멘트 : 올해, 아니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중요한 기사 중 하나이다.]
실험실에서 인공생명체를 창조하다.
미국 유전자연구 과학자인 Craig Venter 연구팀에서, 세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를 비어있는 세포안에 주입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유전자들이 제거된 Mycoplasma genitalium 이라 불리우는 간단한 형태의 이 박테리아는 생존에 필요한 유전적 물질가 주입되어 발견될때까지 하나하나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는 간단한 화학물질로부터 유전자서열을 재합성하고, 다시 주입하여 인공유기체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MIT의 Drew Endy는 "Venter는 생명체를 창조한 것이 아니다. 그는 유전체를 만들었는데, 이미 존재하는 유전체의 복사를 약간 수정한 것에 지나지 않고 다시 이를 세포에 주입한 것이다." 고 말한다.
미국 하버드 의대의 George Church와 Dr Forster는 생명을 창조하는데 필요한 151개의 유전자를 가진 합성세포의 청사진을 만들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세포청사진을 이용하여 원시세포를 만들기 시작했다.
Dr Venter는 그의 새로운 유기체에 유전자 조작을 하여 온실효과의 가스를 제거하기를 희망한다. 또다른 인공유기체는 오염된 오일을 깨끗하게 하거나 플라스틱을 생산하게 할수 있을 것이다.
Dr Murtas는 BBC News에서 "만약 당신이 어떻게 생명체가 만들어졌는가를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생명의 주요단계들을 재창조하기를 바랄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이러한 접근방법을 이용하여 생명에 대한 새로운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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