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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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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읽어내리는데 왜 눈물이 찔끔 나는지... 부탁드린 거, 하루 이틀 사흘, 그런 말들로 담을 수 없는 시간 동안 고민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안에서 쌓여가던 이야기들 전해주신 것도 고맙고요. 그만큼 고민해보지 못하고 부탁드린 것 같아서 제가 너무 죄송해요. 그리고, 부끄러운 저 때문에 한 번이라도 더 고민해주셔서 제가 또 부끄러워요. 밥도 술도 다 좋아요. 갚는 마음 말고 그냥 보고 싶은 마음으로 뵐 기회가 있기를 바래요. 정말, 절대로 부담 갖지는 마세요! ^^)//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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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이미지 바꾸고 글자 크기 색깔 등 조정할 수 있는 쉬운 스킨 편집 기능이 이번주 내로 생겨요, 그때 스킨 손 보시면 될 것 같아염 쩜만 기달려주셈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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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간절히 기다리던 비가 지금 오네요.(쌍차공장에서 나오며 한상균 지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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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은 아니고 토욜에. ㅎ설 전에 한번 보자던 게 여름 다됐넹. 대전 생활은 할만허냐? 니도 건강하고 튼튼하시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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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기자회견때 연행되었었나 보네. 용산 영상속에서 들리던 네 목소리가 귀에 박혀서 마음을 울리는 통헤 전화한번할까 미루고 미룬게 벌써 5월이네 그려. 명숙 연행되었단 기사를 보면서 너도 그러지 않을까 하였다오. 인간의 모든 권리가 침해받는 시기.. 약간 우울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지만 건강하고 튼튼하게 헤쳐나가보자구. 홧팅.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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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을 쓰면 열 줄이 아쉽고 열 줄을 쓰면 한 줄이 아쉬워. 글을 쓰기 위해 쓰는 게 아니니 왔다갔다 하는 대로 내버려두라고.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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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웬 스팸 폭탄 ㅠ,ㅠ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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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 보고 바로 시작은 했는데 마음이 부대껴서 그런지 잘 안되네. 조금 더 있다가, 다시 해볼게. 너무 기다리지는 말고~ ^^;;냉이, 슬픔을 삼켰다기보다는, 미안함을 삼키는 시간이었지요. 음,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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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참세상에서 봤어요. 녹음 내내 슬픔을 삼켜 감정없는 목소리로 읽는 미류 씨 마음은 또 어떠했을지.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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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올렸는데 ^^; 노래를 만들어 줄텐가? 시간 쫓기는 일 아니고, 정해진 일 아니니, 당신 맘 동할때 만들어 줄텐가? 기다려도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