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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후회를 거듭하면서도 아직 정신을 차리는 것이 아직 멀었나?
결국 2MB가 하는대로 가다가 노동자들은 뒷통수 맞았다고 화만 낼 것인가?
결국 뒷통수를 맞을 것이다.
그걸 뻔히 알지만 그냥 외면하고 있다.
오늘 결의의 장이 무산됐다.
그것도 한 명 때문에...
앞으로 어떤 상황에 벌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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