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의 유물들은 건조한 기후 척에 유기질 물건도 훼손이 적어 오랜 기간동안 본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중 청동기시대 한 무덤에서 나온 '가면'은
나무 심에 가죽을 씌웠고 눈과 치아는 실제 뼈를 붙인 모양새를 하고 있다.
험악한 면상을 봐서는 무덤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이었을 듯 싶다고 추정된다는 데,
개인적으로는 뭐가 떠올랐냐하면~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메노스 '길리안'~!
[중앙아시아 청동기시대 무덤에서 출토된 가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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