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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스스로 저항하지않으며 정권의 개가 될뿐이다 [490]-2008.06.16

* [명박퇴진]시민들 스스로 저항하지않으며 정권의 개가 될뿐이다 [490]
* 권모모씨
* 번호 1189952 | 2008.06.16

지금 다들 착각하고 있는게 있는데 정당방위하고 폭력시위하고 차이를 정확하게 설명해주마
폭력시위는 자신들의 이익 관철을 위해 일부집단이 폭력적으로 행동하고 깡패짓하는거다
예를 들어 고엽제 영감님들 골통짓한것 그게 폭력시위다 자신들 이익을 위해 시민들 협박하고 말도안되는 법보호까지 받는것까지 바로 폭력시위다

 무장항쟁 우리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무장하는 것이 왜 폭력이냐 전경들 몰려나온다고 피하며 된다 그러나 그들이 폭력적으로 나오며 우리 스스로 지켜야되지않냐 누가 지켜주냐 14살어린애들 방패로 찍고 여자들 맞고 있는 거 멀뚱히 맨주먹으로 언제까지 당할거냐 지금 무장이 필요하다.

 무서운 애기해줄께 스페인 내전 결국 막판에 스스로 무장해제 했다 결국은 그래서 스페인 독재 30년넘게 당했다..<끝>

※ 댓글이 인상깊으니 읽어보시면...


붉은노을
    비폭력저항운동 찬성... 08:13

어이상실
    비폭력에는 찬성, 그러나 저항을 해야 한다면, 제도적인 방법들, 예를 들면 좃중동에 대한 소비자 운동이나 기타 법적인 부분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그런 저항운동이 훨씬 공감대를 가질 수도 있고,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08:13

쳐쥐길1나라
    공감합니다.. 저도 비폭력 역시 지금 우리는 보약입니다.. 약빨이 늦게 오죠..저도 그게 걱정입니다.. 그약빨이 오기전에 우리가 먼저 쓰러지는건 아닌지...비폭력 당연히 좋지만... 07:09
    댓글 Monitio
    비폭력은 유지하지만, 그러한 문제들 때문에 무저항만큼은 안된다는 고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비폭력 저항운동이지요." 비폭력이 무저항을 의미하지는 않거든요. 07:33
    댓글 bj8724
    비폭력 무저항 운동이 아니라 비폭력 저항운동이 맞는것 같습니다.공권력에 맞서서 저항하는, 맹박산성에 저항하는 비폭력 저항운동입니다 07:40

길버트
    민주화는 시민의 피를 먹고 자랍니다. 역사서 어디에도 아직까진 비폭력시위로 정권퇴진 없었습니다. 늘 폭력이 난무하다가 정권이 몰락해서 퇴진했습니다. 그 어떤 정권들도 그러했습니다. 우리가 비폭력으로 정권교체하면 역사상 처음일겁니다. 그거 하나 믿고 밀고 나가는데, 혹여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빠진다면 결국 똑같은 모양새 그대로 일겁니다. 아무것도 달라지는 거 없습니다. 06:39
    댓글 bj8724
    물론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언론도 과격한 시위에 더관심을 갖는것도 사실이구요. 그렇다고 폭력시위하기도 그렇고 평화시위 백날해봤자 산성에 계신분은 들은척도 안하고 5년간 촛불집회 하기에는국민들의 정력낭비가 너무심하고 참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앞으로의 시위방향에 대해서 진지한 토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6:51
    댓글 Monitio
    그렇습니다. 정부에서는 소위 비폭력이라는 문구를 가지고 무저항의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유도합니다. 최근 무저항을 주장하는 이들의 글에서 알바가 사용하는 좌파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비폭력이지만 저항은 해야 합니다. 무저항하다보면, 몸싸움도 하면 안되고, 버스 당겨서도 안되고, 거리시위조차 금지하게 됩니다. 06:55
    댓글 둥굴레
    비폭력 주장이 정부에서 유도 하는거라는 근거를 밝혀주십시요.그리고나서 보수언론에 세뇌되었다고 비난하십시요.무저항 주장하는 사람중에 좌파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는데 근거를 밝혀주십시요.계속 비폭력을 무저항이라고 하시는걸 보니..당신눈에는 촛불 들고 있는건 저항으로 안보이는 모양입니다.당신도 예비군들이 쳐놀다가 먹는거나 챙기고 전경2중대 역활이나 하는걸로 보이십니까? 08:02
    댓글 둥굴레
    선동만하고 뒤로 빠지실 생각이 아니시라면 공개적으로 모임을 진행하시죠. 도데체 어떤분이길레 이런 선동을 끝없이 주장하시는지 너무 궁금하네요.이렇게 선동만 하시고 뒤로 빠지시는건 아니시겠죠? 괜히 엄한 사람들만 다치게 만들 생각 아니시면 저항집회라고 하시던지..이름을 하나 만들어서 공개적으로 좀 하시죠.비폭력이 정부에서 유도 한거라는 선동을 하시면서 설마 경찰이 무서워서 공개적으로 못한다는 주장은 아니시겠지요? 07:06
    댓글 Monitio
    그리고 한 마디 더. 님은 토론하는 방법 좀 배우고 오세요. 토론이란 전체의 의견 수렴을 참고하면서, 진행하는 겁니다. 님 혼자서 그렇게 외치는 건 토론이 아니라, 소음이지요. 다들 비폭력을 주장하지만, 무저항은 안된다. 그래서 "비폭력 저항운동"을 해야 한다. 이것이 계속적으로 모아진 중론인데, 뭐 그리 덜덜덜 떠십니까? 선동요? 혹시 님께서는 사람들이 밀고 당기기만 해도, 뒤에서 프락치니 비폭력이니 하면서, 뒤에 그냥 앉아있자고 말하지는 않습니까? 사람들이 가는 방향대로 그냥 두세요. 선생님 콤플렉스에 걸린것처럼 그렇게 안달내지 마시구요. 대중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습니다. 단순하게 보지 마세요. 07:31
    댓글 둥굴레
    제가 먼저번 댓글에도 말했지만 참 논리가 희안 하십니다.토론이란 전체의 ㅢ견을 수렴하는것 이라면서 혼자말하는건 소음이라고요?무슨 논리가 그렇습니까? 새벽시간에 당신들 몇명이(5명정도)가 반대 하는 사람들 비난하고 중론 이라고요? 당신이 하는 방식은 얼마전 명박산성 앞에 스치로폼으로 자유발언대 하던 사람들 모습과 그리 닮았습니까?당신들이 저항해서 끌어 내야 된다는 사람들 만큼이나 훌률하십니다.글 중간중간 비아냥 거림까지 빼다 박으셨습니다. 07:40
        댓글 Monitio
    그리고 님이야말로 글이나 하나 새로 적어보세요. 지금 여기서 찬성표를 보세요. 다들 비폭력은 찬성하지만, 무저항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아고라에서 여론이 모아지면, 음 그렇구나 하면되지, 혼자서 왜 그리 외칩니까? 다른데가서 새로 쓰시라구요. 그리고 무슨 선동입니까? "비폭력 저항"이 선동입니까? 여튼 넘 그러면 결국 보수언론에 세뇌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프락치설때문에 곤혹스러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결국은 그 프락치설때문에 우리가 과도하게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이 지금 문제입니다. 그게 이중계략일 수 있다는 거죠. 모 아니면 도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절충적인 대안을 찾자는 거지요. 단순하게 보지 마세요. 07:21
    댓글 둥굴레
    밑에 댓글에 "지나님글에 동의합니다"라고 적었다가 삭제 하셨죠? 그 글 읽어보고 그런 댓글이 가당키나 합니까? 반박을 하는것도 아니고 느닷없이 동의?? 그러거도 당신들은 비폭력이고 무저항일뿐 이지요?비폭력 주장하는 사람들은 보수 언론에 세뇌되는것이다? 정말 너무나 닮으셨습니다.빨갱이들의 선동에 넘어갔다는 뉴라이트나 김용기 목사 주장이랑 어쩜 그리 닮아가십니까? 당신은 현명해서 세뇌가 안된것이고 다른 사람은 모자라서 보수언론에 세뇌된걸로 보이십니까?단지 비폭력하자는게 세뇌된걸로 보이는 당신도 빨갱이에 넘어간 사람들로 보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답답합니다. 07:56
        댓글 Monitio
    "비폭력 저항"이 무슨 선동입니까? 저는 무저항을 반대하는 겁니다. 선동 선동하시는데. 이런건 선동도 아니죠. 그리고 여기에서 이러한 생각을 나누는 것이지요. 위의 추천수를 보세요. 혼자서 떠들어봐야, 그건 반대22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참 딱하네요. 여기는 아고라입니다. 사람들의 의견이 모아지면, 음 모아지는구나.. 그럼 님의 말만 하시고, 그게 통하지 않으면, 그만 하세요. 찬성수를 보세요. 참... 07:12
    댓글 둥굴레
    저도 무저항 하자는것 아닙니다.촛불들고 광화문에 서는 순간부터 저항하고 있는것 입니다.당신 눈에는 그리 하챦아 보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찬성수를 보라구요? 장난합니까? 당신 말대로라면 그럼 며칠전에 무조건 비폭력 해야한다는 주장이 많았을때 끝났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당신 말대로라면 많은 사람들이 비폭력 주장하는데 왜 이런 이야기가 다시 나온겁니까? 여기가 아고라이니간 찬성수가 많으면 그만 이라고요? 제발 그런 괴담은 그만 하시라구요.이곳 아고라가한번 찬성이면 두번 다시 반대 안하는곳입니까? 당신이야 말로 닥하십니다. 댓글 하나마다 상대방을 조롱하는 글을 꼭 한마디 씩은 적어야 토론이 되는가 봅니다. 07:49
   
bj8724
    비폭력 저항운동이 맞는것 같습니다. 비폭력은 견제하되 공권력에 맞서 저항하는것.어제(6.15)집회때 시내만 돌다가 광화문서 저항한번 못해보고 구호한번 제대로 외쳐보지못하고 저녁 9시20분경에 시청에서 해산했는데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시내한바퀴 돌려고 촛불집회 나온것도 아닌데! 토요일,일요일 계속나가서 몸상태가 말이아니네요. 지금까지의 시위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과 성찰이 필요한 시기가 온것같네요목소리도 잠겼고 많이 지치네요. 며칠간 좀 쉬면서 감기도 좀 잡고 체력보강 하렵니다 06:16
    댓글 Monitio
    네. 무저항이라는 개념은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비폭력 저항운동이 정확한 표현이니다. 최소한의 자위권조차 버리는 무저항 개념은 숭고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제일 멍청한 방법입니다. 그걸 보수 언론에서 세뇌시키고, 이용하고 있는 거지요. 이번에 극보수단체에서 가스통가지고 장난친거는 기사도 안났더군요. 그러면서 우리는 몸싸움만해도 폭력단체니..이런 06:58
    댓글 bj8724
    "비폭력은 견제하되" 를 비폭력은 견지하되로 수정함 06:26

철딱서니
    박용인간!! 예비군이었어??? 현장에서 만나면 가만 안둔다고?? 기대되네.. 몇대 맞아주면 되니? 잘되었네.. 여자인 내가 네들한테 맞아주면 이제 군복벗고 시민들 막아서고, 깃발든 대학생들한테 빨갱이 집에가라는 예비군 꼴 안봐도 되는 거지???????? 네가 날 못보는 게 당연하지 안전한 곳에서 쳐놀면서 무신!!! 너 소화기는 맞아봤니??? 05:40

    댓글 둥굴레
    이분 정말 대단 하시네...그럼 알바글을 반박하는 내글을 지금껏 반박했다는겁니까? 당신이 저항하자고 했다고요? 그럼 비폭력 주장하는 사람들은 촛불시위 하면서 저항하는게 아니라 지금 축제한다고 생각 합니까? 당신은 당신만 열심히 저항하고 예비군들은 쳐놀고 있구 시민들은 광화문에서 쳐 앉아 놀고 있다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촛불 집회에 왜 나옵니까?그러니깐 당신들은 따로 집회를 하란말입니다. 그렇게 경멸 하는 사람들 틈에 왜 끼어서 집회를 하냐구요? 당신 눈에눈 예비군들이 쳐놀고 있는걸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제눈에는 정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걸로 보이거든요.그것도 제일 현명한 방법으로 말입니다. 06:02
    댓글 지니
    둥글레님 제발 댓글 다시 한번씩 읽어보고 오세요..철딱서니님 폭력시위하자고 한적없어요..저항하자고 했지....그리고 둥글레님 혼자서 계속 알바글에 낚이셔서 가스통 어쩌구 저쩌구 하신거구요,...저항하자고 한사람한테 딴데가서 놀라고 기분 나쁘게 말하신건 둥굴레님이 먼저 였습니다..님혼자서만 다른 주장하고 계신거 안보이세요???알바글에 낚이셔서 다른 사람을 폭력시위자로 매도하지말고 괜히 흥분하시지마세요..그리고 우리는 촛불집회 첨부터 나쁘게 보지 않았습니다..요며칠 집회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생각한거뿐입니다..이건 대부분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06:13
    댓글 둥굴레
    제가 알바글에 낚였다는데...이보세요.그분이 알바라고 칩시다.그런데 제가 그분글을 반박을 하는데 당신들이 그분 편을 들고 저를 반박했어요? 기억 나십니까? 안나면 댓글 다시보시구요.그런데 이제와서 제가 알바글에 낚인겁니까? 화염병 /까스통 가지고 가자는글 올라왔을때 그사람에게는 아무 반박 안하시고 화염병 안된다는 저한테만 반박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와서 그사람이 알바였다구요? 나참.. 06:36
    댓글 지니
    한번 더 말하자면 다른사람들은 전부다 저항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둥굴레님 혼자서면 알바 구분 못하셔서 알바글에 흥분하신거라고요... 06:14
    댓글 둥굴레
    남들은 촛불들고 놀고 있는걸로 보여요? 비폭력 하자고 하면 저항 하지말자는 소리라구요?그런 괘변은 그만두십시요.촛불 들고 광화문에 서는 순간분터 우리는 저항 하고 있는겁니다.꼭 버스를 끌어내고 유리창을 부셔야 저항이 아니란 말입니다.알바를구분 못한게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당신들이 알바를 두둔한것이지요. 06:30
    댓글 둥굴레
    제발 당신부터 댓글 다시 읽고와서 그런 소리 좀해요.화염병에 반대하는 글에 반박을 하고 지금 처럼 나올거면 "화염병 사용에는 반대 하지만..."이라고 글을 써야지 무조건 공격적으로 몰아세우고서는 이제와서 폭력시위 하자고 한적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 정말,,, 06:26
    댓글 둥굴레
    그사람이 알바라면 알바글에 흥분한게 아니라 알바를 두둔하는 당신들 글에 흥분한거죠.저님이 뭐라고 한줄 알아요? 에비군은 쳐놀고 있고 경찰2중대짖거리한다고 했어요.그리고시민들은 청계광장에 찌그러져 앉아있으라고했고요..그런데 지금 저분 편들면 제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당신도 같은 생각이라고 생각할것 아닙니까? 06:22
    댓글 둥굴레
    아 정말 이봐요..그사람이 알바라고 칩시다,그래서 화염병 쓰자고 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그런글에 저사람이 "그럼 청계광장에 찌그러 앉아있으라고"반박을 했어여..그런데 폭력시위 하자고 한게 아닙니까? 그 글이 알바글이던 어쩌든지간에 단지 비폭력을 주장했다고 반박을 한거란 말입니까? 06:20

네이핀
    어쨌든 지금과 같은 형태의 시위는 반대합니다 평화시위도 좋지만 이게 무순 축제도 아니고 소풍나온것 아니고 폭력은 쓰지말되 최소한의 저항은 필요하다 보입니다 05:25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철딱서니
    님..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경과 대치해봤습니다. 20대때.. 그니까 대학시절 시위 나가자던 선배따라 한번 갔다가 질겁하고 도망쳤습니다. 후배들이 가자고 할 때도 무서워서 싫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전.. 6월 1일 새벽 감기 기운 있는데도 물대포 맞고 생난리 치다가 집에와서... 나만 치열한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는 새 얻어터지는 나보다 어린 사람들을 보면서 울었습니다. 내 비겁이 싫었구, 나 대신 그들이 맞은 거 같아서 통곡했습니다. 무서웠지만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나이의 책임감으로.... 전 세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전 국민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5:28

강경보
    저 솔직히 정말 냉정하게 판단하고 싶어서 한달동안 관망의 자세로 청문회 100분토론 시시비비 심야토론,조 중 동 기사 한겨례 경향 다 읽고 자료를 모아왔습니다..그러면서 느끼는 바는,,어떻게든지 이 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자,, 그리고 비폭력만이 살길이다..입니다..제 생각이 틀린겁니까.. 가르침을 주세요,, 인생의 선배분들이시라면 저에게 왜 저항을해야하는 지 설명을 해주세요 05:05
    댓글 pine
    왜 스스로 비폭력 무저항이라는 족쇄를 채워서 행동반경을 좁히시는겁니까? 협상테이블에서 히든카드 내보이고 협상하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왜 비폭력을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정당방위의 저항을 하자는 분노의 목소리를 내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짓누릅니까? 모든 전략과 전술에서 방향이 잘못됐으면 수정하는것이 기본아닙니까..최소한의 수정이라도 하는 제스춰라도 취해야 하는것 아닌지요 05:30
    댓글 Monitio
    고로 우리는 자위권의 여지를 언제나 열어두어야 하며,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자위권은 어떤 것인가를 논해야 합니다. 그러나 님과 같은 생각으로는 자위권 자체를 포기하는... 웃음거리 밖에 안되는 행동이 될 뿐입니다. 정당방어로서의 폭력은 폭력이라 볼 수 없습니다. 05:16
    댓글 둥굴레
    그래서 대다수 비폭력 시위하는분들을 향해 청계광장에서 찌그러져 앉아 있는다고 표현 하셨습니까?당신의 의견이 존중 받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 할줄 아시길..그게 대다수의 뜻일 경우에는 더욱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06:07
    댓글 Monitio
    청계광장에서 찌그러져 앉아 있는 건, 촛불시위를 반대하는 모임이죠. 그들이 원하는대로 처음처럼 청계광장에만 모여야 합니까? 무슨 말을 이해를 못하시나? 06:50
    댓글 둥굴레
    참 말씀하시는게 당신들이 저항을 해서라도 끌어내리자는 사람들과 흡사하십니다.괘변도 그런 괘변이 없네요.청계광장에 찌그러져 앉아있는게 촛불시위 반대모임이라 ㅎㅎ 재협상에 준하는 결과를 가지면 되는것이다라는 논주장과 상당히 비슷하네요.적절한 비아냥도 곁들이시는 센스까지...ㅋㅋ 06:59
    댓글 둥굴레
    "그렇다고 청계광장에 찌그러져 앉아서 촛불만 들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원하는 겁니까?" <= Monitio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 입니다.과연 밑에 쓴 해명과 같은 내용인지 직접 확인 해보시죠?저글이 과연 촛불 시위 반대 하는사람들에게 하는 말인지..촛불 시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인지...당신의 이런 주장에 찬성하지 못하고 반대하고 있는것입니다. 자신만이 방식이 올바르고 다른 사람들은 헞지거리 하고 있다는 발상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08:15
        댓글 Monitio
    거리 시위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결국 청계광장에 들어가서 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현실적으로 지금 청계광장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촛불반대시위를 하고요. 누가 괘변을 한다고 그럽니까? 저기 경찰확성기에서 언제나 하는 말이 "불법집회이오니 청계광장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이거 아닙니까? 나는 그걸 문제시한 겁니다. 당신도 거리시위를 반대하는 사람입니까? 참. 07:25
        댓글 네이핀
    국민저항권은 국가 원력에 의하여 헌법의 기본원리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행하여지고 그 침해가 헌법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경우 다른 합법적인 구제 수단으로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때에 국민이 자기의 권리 및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실력(폭력)으로 저항하는 권리이다.(좀 알아두시길) 05:16

    댓글 네이핀
    법보다 위에있는것이 헌법이며 헌법보다 위인것이 국민저항권입니다 05:16
    댓글 Monitio
    정답이십니다. 05:16
    댓글 Monitio
    자위권이라는 것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야 하지만, 자위권 자체를 아예 포기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허울좋은 평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더라도, 자위권 자체를 포기하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죠. 우리는 그들의 논리에 속아서 자위권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건 아름다운 행동이 아니라, 멍청한 짓입니다. 05:14
    댓글 지니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는거 중요해요..젤 중요하죠..근데 저는 그일을 한달전에 했어요...지금은 그럴 시기가 지났다는거죠...6월10일날 충분히 알렸다고 생각해요..그래도 많은사람들이 진실을 알리는게 좋으니까 주위분들한테 많이 이야기하세요..전 이명박지지자인 엄마 컴터앞에 앉혀놓고 한시간씩 강의했습니다 ㅋ하지만 진실은 알아도 저희부모님처럼 참가안하는사람은 끝까지 참가안할것 같아요.. 05:13
    댓글 Monitio
    위에 글쓰신 분도 "우리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무장하는 것"이라고 언급했지요. 그 의미를 잘 생각해 보시길... 좀 비약적이긴 하지만, 광주민주화운동에서 무기고를 탈취해서 총을 들었던 광주시민들을 빨.갱.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05:12
    댓글 네이핀
    정말 답답하시네요 여기 폭력시위 하자는분 아무도 없거든요?? 그리고 님이 지금 쓰는 글들은 가르침을 달라기보단 꼬투리잡고 비꼬는걸로만 보이네요 05:12
    댓글 Monitio
    가령 몸으로 밀고 당기거나, 버스를 치워버리는 것은 폭력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조중동은 이것도 폭력이라 보도하지요. 그런 보도에 당당할 수 없고, 결국은 우리 안에서 그런 모습들까지도 폭력이라 인정하는 모습이 안타까운 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버스를 치우면 살수차 올 시간을 막을 수 있고, 닭장차 깨질 일도 없습니다. 더더욱 기다리다 뒤에서 전경들 몰아쳐 들어와서 사람들 다칠 일도 없지요. 05:10
    댓글 pine
    여태까지도 조중동에 빌미 잡힐까봐 비폭력 =무저항 운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그냥 촛불을 끄는게 낫다고 봅니다..조중동에 빌미란..많은 국민들에게 판단의 기준에 영향을 미치는것에 대한 두려움인데...이미 누가 옳고 그른지는 국민들 대부분 알고 계시거든요.. 05:36
    댓글 Monitio
    저도 비폭력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님은 무저항과 비폭력을 혼동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정부는 비폭력이라는 단어를 내세워서 무저항으로 하게 합니다. 05:07

Monitio
    요즘 알바들의 행태를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좌빨,쿠데타... 뭐 이런 단어 사용하면서 주장하는 것들이 청와대행은 미친짓이다. 완전 비폭력으로 해야 한다. 뭐 이런 주장을 펼칩니다. 결국 요즘 알바들의 정책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무저항 운동 추진, 청와대행 무용론... 뭐 이런 겁니다. (예= gizmo) 05:03

강경보
    철딱서니님;; 블로그 뛰우시고 그 주소를 여기다가 복사해서 옮겨놓으시면 되는데;;많은사람들이 봐야하지 않을까요? 05:01
    댓글 강경보
    kkbu777@hanmail.net 제 이메일 주소입니다..개인적인 블로그라서 숨기시고 싶으신 겁니까??;;사람들 많이 와따가따 하는 블로그라면 숨기실 이유가 없는데.. 제가 자료를 보고 링크 걸어놔도 되겠습니까? 05:02
    댓글 철딱서니
    멜 보냈음 05:05

지니
    이제 모두 잡시다..괜히 한두분 설득시킨다고 잠도 못자고..아까 저녁에도 지금 촛불집회에 대한 한계성에 대해서 많은 글 올라왔었어요..오프라인에서도 지금 현재의 무기력한 상태에서 촛불집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토론한다고 들었어요..결론이 나겠지요~ 04:57
    댓글 둥굴레
    밑에 댓글 보셨습니까? 님이 말하는 저항 정도를 반대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도가 지나쳐 경찰에게 강경진압의 빌미를 주는것을 경계하자는 겁니다.적당히 요령껏 하자는겁니다.그런데 어떤분들은 소화기를 휘두르고 버스에 올라가서 몽둥이로 전경을 공격합니다.그것도 옳다고 보십니까? 05:02
    댓글 박용인간
    [명박타도]현재로서는 방법 없어요.몇몇 과격분자들이 바라는 시민의 희생.업자들에 동조하는 몇몇 과격한 사람들이 희생되기를 바라며 자신들은 멀찌감치 뒤에서 선동만 하며 지켜봅니다.누군가 피를 흘려야 한다면 그네들이 흘려줬으면 좋겠군요.항상 보면 엉뚱한 사람들만 피를 봅니다. 05:23
    댓글 철딱서니
    이젠 촛불시위 이용한다는 말은 안하시는 군요. 다행입니다. 님도 한발짝 물러나신 거 말입니다. 05:06
    댓글 둥굴레
    본문글에 한사람이 화염병에 가스통 주장을 해서 반대하는데 님이 중간에 끼어들어서 내말에 반박을 하구서는... 가스통이나 화염병 찬성 하는거 아니었습니까?촛불 시위에 까스통 가지고 가자고하고 화염병 몇개 만들어서 가면 싸울만하다고 하기에 반대하는글 썼는데...지금껏 내글에 반박을 하구선..이제와서 저항이다??? 05:10
    댓글 지니
    아까 가스통 화염병은 농담으로 하거나 알바글이었는데..그글을 진지하게 받아 들이신 님이 좀....-_-지금까지의 시위를 폭력시위라고 생각하지는 않잖아요?예전처럼 돌아가자는 겁니다..5월31일 경찰들이 폭력진압할때도 시민들 폭력적으로 대치하지는 않았습니다..충분히 통제할수 있을정도로 이성이 있고 화염병 들고 오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주변에서 말려요.. 05:16
    댓글 둥굴레
    지니님.위에 글 순서를 보세요.당신글에 제가 답글 달면 철딱서니님이 답하고 그 글에 제가 반박하면 당신이 대답을 하고 있어요.지니님이 철딱서니님 아는분이십니까? 철딱서니님은 여태 화염병 반대 한다는 제글에 반박만 했지 화염병 반대 한다는 글 없었거든요??그런데 왜 님이 나서서 대답을 하십니까? 저는 저사람에게 화염병 반대 한다는 소리 듣고 싶거든요.그런데 님이 지금 방해하고 있는겁니다.저분이 화염병 찬성할지 안할지 님이 어떻게 알죠?저분은 대책위도 물러나야하고 예비군도 쳐 놀다가 먹는거나 챙긴다고 비난하시면서 예비군들에게 "새끼들"이라는 표현을 씁니다.난 저분의 의견을 듣고 싶은겁니다. 08:36
   
    댓글 둥굴레
    참 희안한게 불리한 글에는 본인이 답을 안하고 다른 사람이 답을 하고... 당신글에 불리한 질문을 남기면 저사람이 얼릉 답글 남기는거 보면...참..그넘의 화염병에 가스통이야기 골백번 해도 들은채 안하다가 이제와서 알바글 이었다고???그럼 진작에 화염병 반대한다고 말하지 여태 그런말은 안하고 있다가?? 08:29
        댓글 지니
    그리고 사람들은 저항을 하자고 했지..폭력을 하자는 사람은 없었습니다..그 알바글빼고!!!저항하자는 말을 폭력으로 오해해서 계속 꼬투리 잡고 늘어진건 오히려 둥글레님입니다.. 05:25
        댓글 지니
    전 그런말 한적없는데요..아까 가스통 화염병 이야기 한사람이 알바였다고요!!!딱 보니까 알바댓글이라서 그냥 넘겼는데..그런 알바글에 낚이셔서 다른사람들을 폭력시위자로 매도하는님 정말 이해안갑니다.. 05:21
        댓글 둥굴레
    이것보세요..당신이 그런식으로 말 햇어여??그런말이 나오는 중간에 예비군들이 쳐 놀구 있다느니..광화문에 쳐 앉아 있다느니 한 사람이 당신 아니었어요? 05:18
        댓글 둥굴레
    부탁인데..님은 댓글 다시기전에 생각좀 하시고 달아주세요 05:07
    댓글 철딱서니
    님보단 생각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05:10
    댓글 철딱서니
    솔직히 말해 설득될 거라고 기대는 안합니다. 다만 반대논리가 있다는 걸 보이고 싶었습니다. 전 정말 반가웠습니다. 나만 늘.. 패배감을 가지고 집회에서 돌아오는가 했거든요. 그리고.. 특히 6월 8일 새벽에 3시간 넘게 소화기 맞으며 전경차 빼내던 분들이 프락치라고 도배된 아고라 보고 경악했었거든요.... 05:02
    댓글 둥굴레
    전 개인적으로 지금우리가 폭력의로 매도 될수 있는 빌미를 제공 한다면 정부에게 달아날 구멍을 만들어 주는것 이라 생각하기에 비폭력을 주장 하는겁니다.님과 의견이 다른분분이 이것이지요.님은 저항이 있었기에 이만한 성과가 있었다고 보는것이고 난 비폭력이기에 정부를 이정도로 궁지에 몰수 있었다고 본다는겁니다.지금 정부가 지정도 궁지에 몰린건 누가 뭐래도 비폭력 집회이기 때문입니다.그러기에 조중동의 선동에서 그나마 벋어날수 있었고 국민적 호응도 얻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5:07
    댓글 MICHYA
    빌미 타령은 그만 하시져. 이 빌미 저 빌미 다 따지면 뭘 제대로 하겠습니까?정부는 오래전 부터 폭력시위라고 매도 하고 있습니다.최소한의 저항도 하기싫으면 시청 광장에서 자유발언하고 토론이다 하다 집에 가세요 06:01
    댓글 철딱서니
    조중동도 정권도 힘의 논리로 바라본다고 봅니다. 그들은 특별히 <비폭력>에 높은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설마.. 지난번 HID나 고엽제 할아버지들이 정권과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않겠지요? 그들은 없는 것도 찾아내는데 그들에게 빌미를 줄까 자체 검열하는 것은 자칫 저들이 원하는 대로 우린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결론이 날 것입니다. 05:12
    댓글 둥굴레
    그러면 당신이 주장하는바를 정확히 해보세요.어느 정도가지의 행동을 저항이라고 하는건지? 까스통에 화염병 사용을 두둔 하시고서는 저항이라고 하시면 아뇌는거 아닙니까?그러기에 차려논 밥상이야기가 나온것이고여.아시겠어요? 촛불시위에 나와서 남들이 비폭력 시위한다고 비난하면서 화염병에 가스통 들고 나가자고 해서 밥상이야기 한거라구요.그런 사람들은 떠로 화염병 집회를 만들던..쇠파이프 집회를 만들던지 하시라고 말입니다. 05:17
    댓글 지니
    둥글레님 댓글 좀 잘 보세요...알바글에 낚여셔서 다른사람들을 폭력시위자로 매도하지마세요..우린 저항하자고 햇지 폭력하자고 안했다고요..도대체 몇번을 말하는거야..ㅡㅡ가스통, 화염병들고 나간다는 알바글에 낚이시다니...알바글이 아니더라도 농담으로 생각하셔야지요..우리 국민 그정도로 폭력적이지 않습니다..당연히 알바글인지 아셔야지요... 05:38
        댓글 철딱서니
    둥글레님.. 분명히 여러님들이 보호구 같은 자기 보호장비를 갖추는 게 <무장>이며, 냄비 같은 거 들고 소리내자는 거라구 말했는데.. 그런 거에도 님이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운운하며 뭐라고 하셨잖아요??? 첨부터 님한테 말투 험악했던 거 아닌데요???? 자기가 쓴 글 자세히 보세요.. 05:32
        댓글 알마
    둥글레님 가스통에 화염병운운은 알바가 해놓구 글지우고 도망갓어요. 글을 잘 살펴보시고 대응하셔요. 알바가 한말을 자꾸다른님들한테 그말을 되물어 따지시면 남감해질거 같아요. 05:29
        댓글 둥굴레
    이보세여..참나 화염병에 까스통 사용 하자는글에 제가 비폭력을 이야기 하는데 님이 제글에 지금껏 반박을 하신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와서 소설이라니요? 에혀...전경 온다고 도망가는걸 누구는 저항이라고 합니까? 지금 자신이 무슨 말 하는지는 아세요?쩝.. 05:29
        댓글 철딱서니
    한번도 까스통에 화염병 사용 두둔 안했거든요. 소설 그만 쓰세요. 최소한 전경온다고 바로 도망가는 건 저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5:19
        댓글 lightnsalt
    문제는 대책회의는 가능하면 법에 걸려들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반정부 투쟁을 해도 지금처럼 할 걸요... 하다못해 밧줄이라도 준비하고 사다리라도 준비해 주면 감지 덕지 할 것 같네요. 05:01

박용인간
    [명박퇴진]철딱서니 대체 누구야.궁금해 죽겠다.24일부터 계속 참가했으면 알것도 같은데.정체불명이다.인증 좀 해보자.왜 대놓고 말 못하고 사람들과 뒷담화질,인터넷으로만 까대는지 궁금한데. 04:57
    댓글 철딱서니
    대놓고 늘 말하는데요? 가서 젤루다 시끄러운 여자들 찾아보세요. 그중 하나가 나니까!!! 절대로 뒷담화 안합니다. 앞에다가 욕해야 속이 시원하지 뒤에서 욕하는 건 내성격상 아니거든요! 04:59
    댓글 박용인간
    누군지 알것같다.인증필요없다.ㅋㅋㅋ.궁금하지? 개인적으로는 냅다 잡아서 후려쳐버리고 싶은데 같은 시위대라는거 하나로 참고 참고 또 참고 있으니까 마각 드러나지 않게 조심해라.니들 현장뛰는 아고라인들에게 제대로 찍혀있어...알지? 05:07

    댓글 철딱서니
    너야말로 뒷담화로 협박하는 구나.. 부끄러운 것도 모르지??? 당장 난 뒷담화 안했으니 바로 사과부터 해!! 현장의 아고라 누구??? 05:16

강경보
    철딱서니님 저 자료 필요합니다. 블로그 링크 좀 걸어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프리젠테이션이라뇨,,;; 앞서 말했듯이 전 24살 밖에 안된 전문 지식도 없는 학생입니다.. 진중권교수님같은 전문가들도 많이 있잖습니까 04:52
    댓글 철딱서니
    진교수님은 맨날 마이크들고 격렬시위 현장을 다니시는데 무슨요... 그리고 그분은 미학전공자이지, 대운하나, 쇠고기, 민영화 관련해서는 우리와 다를 바 없을 겁니다. 04:54
    댓글 강경보
    지금 정치에 관심을 갖고 한달동안 자료를 수집해 왔지만,, 비폭력에 강한 긍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자료가 부족해서 인지 모르겠지만,,블로그 링크해 주시겠습니까? 자료를 보고싶습니다. 04:56
    댓글 철딱서니
    나 역시 30년 훌쩍 넘은 삶 살면서 비폭력을 맹신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저항은 해야 합니다. 비록 내몸이 부서질지라도....... 글고 링크 걸지 모른다니까요!!! 블로그도 아고라에 넘쳐나는 자료 담으려고 얼마전에 만들었습니다! 04:58
    댓글 강경보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링크를 안걸어주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당당하시지 않습니까? 당당하시다면 별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만, 04:53
    댓글 하데스
    우리 주변엔 강경보님 들 보다 더 심하게 이 현실을 깨닫지 못하는 분들이 많지요. 한 분 한 분 따라다니면서.. 시위의 정당성, 촛불의 의미를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지루하고 오래 걸립니다. 04:56
    댓글 강경보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제안하건데,, 이 문제는 젊은 사람들이 더더욱이나 관심을 갖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자료가 충분하다면 이를 바탕으로 대학교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고 올바른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04:58
    댓글 철딱서니
    나.. 30대입니다. 아고라도 작년에 알았고, 까페 게시판지기도 올해 처음 해봤어요. 링크 얼케 거는지 몰라요! 아고라에 올라온 글 블로그에 옮겨 놓는데, 아무 홍보 안해도 매일 몇백명 드나드는 거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어요!!! 멜주소 알려주면 메일 보내드리죠. 님이 검색해서 찾아와요 04:55
    댓글 강경보
    철딱서니님,, 그거 님 블러그 띠우시고 그 주소를 여기에다 복사해서 쓰시기만 하면 됩니다. 04:57
    댓글 철딱서니
    님 멜주소 알려주면 내가 멜 보낼께요~! 05:00

하데스
    늦은 새벽동안 비폭력 무저항이 옳으냐 저항이 옳으냐에 대한 설왕설래가 되고, 논의화 되는 과정 자체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계속 뜻이 모여서.. 하나로 결집되면 좋겠습니다. 논의되는 과정만으로도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그 동안 이런 논의 자체가 없어서 안타까웠고 알바로 몰리기까지 하면서도 꾸준히 관련 글 올렸습니다. 타당하게 설득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도 당연히 설득당하고 감사하고 싶었지만, 그런 분이 없었습니다. 계속 논의 되길 바랍니다 ~ 04:51
    댓글 네이핀
    매일 매일 집회에 참석하는 저로서도 이젠 회의적입니다 힘들기도하구요 04:56
    댓글 철딱서니
    맞아요. 나도 설득당하고 싶어요. 저두 무섭습니다.. 전경 무섭고, 그들의 방패 무섭습니다. 나도 근처도 가고 싶지 않거든요... 다른 방법이 정말 효과적이고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강력한 것이라면 다른 방법 하고 싶지 절대로 내 몸 축내는 거 무섭거든요. 04:53
    댓글 하데스
    초기에 촛불집회에.. 생존권 생명권을 지키고자 나왔다고 했습니다. 무엇을 망설이고 기다려야 합니까?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여서 나오신 거 아니신지요?? 후대에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 내 가족 지키고자 나온 거 아니신지요?? 04:52

헬로24
    무력은 결사반대입니다..명분이고 머고 다 걷어치고 난 울 시민 한분한분이 해서여...어차피 머릿수 쌈입니다..모두 생존.생활하셔서 앞으로 다가오는 투표에 한표한표 차곡차곡 모여서 대의를 이루는 모습이 보고싶고 실현대길 바라지..피 흘려가며 이뤄지는 그런 상황은 원치 않아요. 04:47
    댓글 거미여인
    피 흘려가며 이뤄지는 상황을 원치 않는다고요? 지금 우리들은 이미 피 흘려가며 이뤄진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20년전 누군가 피를 흘리지 않았다면 우리가 불구일지라도 이 정도의 민주화를 이뤘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무력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합니다만 맨 앞에서 저항하는 사람들을 프락치 운운하며 몰아가지만 말아주십시오. 04:53
    댓글 어이상실
    피흘려서 만들어 놓은 민주화에서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국민들은 다 변했고, 현 정권(한나라/MB 등)만 그 시대를 삽니다. 그 때처럼 피 흘리지 않고도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피 흘리는 것은 반대입니다. 08:21
    댓글 Monitio
    투표로 몃년 뒤에??? 그럼 올해는 내년은??? 04:52
    댓글 지니
    차라리 이민가는게 더 빠르겠네요;;; 04:52

    댓글 네이핀
    어느세월에... 04:50
    댓글 Monitio
    우리는 무저항을 반대하는 겁니다. 비폭력과 무저항은 다르지요. 앞으로 다가오는 투표에 한표한표 모으자구요? 벌써 광우병 위험 쇠고기는 다 들어왔고, 민영화는 다 되었고(면영화된 회사한테 달라고 하면 주겠습니까) 대운하는 반이상 완공되어가고, 뭐 어쩌라구요? 참 답답한 소리합니다. 04:49

지니
    둥글레님..한가지만 물을께요..그럼 지금 매일 자유발언하고 해산하는 무기력하고 무저항 상태를 어떻게 극복해나가실건지요?지금의 집회에 문제성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사람이 줄어드는데..나중에 님혼자 남아있을때까지 1년이 지나든 2년이 지나든 촛불만 들고 계실건지요???? 04:43
    댓글 둥굴레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지니님글에 반대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정도의 주장이 아니라 처음에 한분이 화염병에 까스통 주장하는것 보셨죠? 그분의 화염병 주장으로 시작된 반대인데..중간에 지니님과 또 다른분이 반박을 하시기에 글이 이리 길어진거 아닙니까?그런데 처음화염병 발언 하신분은 분란만 일으키고 자기글 삭제하고 가버리셨네요???? 04:57
    댓글 지니
    1년이 지나서 2년이 지나서 모든공기업이 민영화되고 쇠고기는 수입되고 언론통제되어서 님이 촛불들고 있는것도 사람들은 모르게 되는데...그때도 계속 촛불만 들고 계실꺼에여?? 04:44

거미여인
    겁 좀 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잔뜩 겁을 먹었는데 저들이 무엇을 두려워 하겠습니까? 지켜야할 것이 많은 저들이야말로 두려워해야 할 사람들이고 우리는 쟁취하고 폭로해야 하는 사람들이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나아가야지요. 04:42

강경보
    님들도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알꺼 아닙니까.. 전경들이 무슨 죄입니까 당신들 정녕 비극을 바라시는 건가요? 전경들은 상부의 명령이 떨어지면 까라면 까야하는게 그 어린 전경들이 겪어야 하는 현실입니다. 님들의 의견대로라면 이쪽에 전경부모님은 촛불시위하며 저항하면서 다치고 전경은 전경대로 다치고 이들의 상처는 누가 보상할 수 있는 겁니까?좀 더 평화적인 압박이 필요한 시점이고,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할 시기이지. 이러한 방법은 옳지 못하고 봅니다.말 장난 하기 싫지만 저항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것은 불보는 뻔한일 아닐까요? 04:38
    댓글 Monitio
    좀 더 평화적인 압박이 필요하다고? ㅋ 그러면 결국 청계광장에 다시 들어가라? 이런.. 04:50
    댓글 Monitio
    재방하시네.. ㅉ 04:47
    댓글 철딱서니
    궁금한데.. 님 주변에서 이명박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촛불집회 모르는 사람 있어요? 누구에게 알리죠?? 이미 알릴 건 다 알렸는데... 우리가 강력히 저항한다는 것만 모르는 거 같아요... 04:46
    댓글 하데스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필요 있지요 모두 공감합니다. 그러나 얼마나 빨리 더 많이 알리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6개월 동안이라도 촛불 들라고 하시면 하시겠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두 번 꼴이라도 참여하고 계신가요?? 피곤하고 지칩니다. 더욱이 항상 평온하기만한 축제는.. 전쟁 전인지 전쟁 후인지를 가늠하기 힘들죠. 판단력도 흐려지구요.. 04:45
    댓글 pine
    저기 착각하시는게요...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 시기는 이미 지났어여...지금까지 모르는 사람들은 수구꼴통애들 아니면 아예 국민이 반죽어나도 나 몰라라 하는 정치무관심,방관자 들 뿐입니다..즉 지금은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80프로 이상이 반대한다는데 그럼 대체 모르는 사람이 반대한다는겁니까? 무슨 시기가 맨날 알릴 시기만 있습니까...5년 내내 알리기만 합니까? 04:45
    댓글 강경보
    모르는 사람,, 상당 수 입니다.. 제 주변을 봐도 그렇고요; 제가 열심히 설명해 주면 그때서야 이해를 합니다..에휴,, 04:48
    댓글 pine
    님주변이 20프로 안에 드는것 뿐입니다..이미 공중파에서 보도나간게 언제부턴데 아직까지 모른다는겁니까? 설득력 있다고 보십니까? 설사 이제 막 알렸다고 칩시다..지금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이제 알게됐다고 촛불시위 나오겠습니까? 설마 님..4천8백만이 모두 거리로 나오시길 바라는건 아니겠져? 05:11
    댓글 자료실
    하이바 쓰는것도 폭력이냐 방패 찍히며아프니까 하이바쓰고 갑옷입자고 우리도 다치는것 싫다 04:42
    댓글 하데스
    그러니까 대안이나 방안을 제시해주세요. 저도 설득 당하고 싶습니다 .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하는 시기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알리실 건지요?? 평화적인 압박을 통해서 저들이 하지못한 건 무엇이 있는지요?? 04:42
    댓글 강경보
    너무 성급하게 몰아가지 마세요 이 싸움은 제가 보기엔 장기전입니다.대안이나 방안,, 솔직히 많은 지식을 보유하지 못한;;(저 참고로,, 스물 네살입니다.) 제가 그 정도 까지는 안돼고요..광화문 광장에서 전문지식인들을 바탕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그래서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 이를 공유하는 까페를 열고어떻게 홍보해야할지 논의도 하고,, 04:46
    댓글 지니
    답답합니다..절대 사람들은 장기전이 되면 안된다고 말하는데...무슨 장기전입니까??민영화 되고 나서 공기업으로 다시 되돌리기 힘듭니다..언론통제되고 난후에 우리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그리고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시기에요..많은 사람한테 알릴 시기는 6,10이후로 끝났다고요.. 04:50
    댓글 철딱서니
    24살의 강경보님.. 광화문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 주세요. 지식이요?? 제 블로그에 담은 지식만으로도 충분히 확실히 정권퇴진 안되면 우리 다 죽게 생겼던데요?? 04:47
    댓글 강경보
    ..성급하십니다.. 아,, 그리고 블로그 참고하겠습니다 링크 걸어주세요,,저도 자료 모으는 중이라;; 04:49

    댓글 철딱서니
    아뇨..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님한테 내 블로그 링크 걸어주고 싶지 않네요. 님이 효과적으로 지식인들 위주의 운동을 성사시키지 못할 거라면, 다른 시민들이 지식인 기다리지 않고 맨몸으로라도 강력 저항하겠다는 의지를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님도 그 부분에선 성급하십니다. 04:52
   
하데스
    저는 아고라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우려도 됩니다. 자신의 소신과 달리 추천수 많이 올라간 쪽의 버튼을 누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왜 소수의 목소리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는지.. 이 시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목소리가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고, 다수가 주장해오던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느낄 때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비폭력,무저항만을 고집하는 분들.. 이 분들, 대안도 없고 앞으로 방안도 없습니다. 그저 명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 이후 어찌하겠다는 목소리도 없습니다.조중동의 빌미가 되어선 안된다는 말 뿐입니다.이제 새로이 논의하고 자각을 하는 기회가 됩시다 04:38
    댓글 하데스
    촛불만 들고 있는다고해서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촛불의 수를 늘리기 위해 동참하지 않아요. 6월 10일 이후 느끼고 계시지 않습니까?? 정부측 사람들도 볼 거기에.. 자책하는 모습은 보이고싶지 않습니다만. 04:40

박용인간
    [명박퇴진]사람들 모아 앉혀놓고 항상 같은 이야기.퍼포먼스 좋아하시네.그딴거 백날 해봐야 전경버스 하나 끌어내는것만 못해.6월10일에도 멍청한 젖 찐따들 광화문에 앉아서 개소리만 지껄이고 놀더라.그 시간에 양쪽으로 갈라져서 청와대 가는 길 뚫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그렇게 허무하게 술판벌이고 놀다가 해산당하지 않았을거다.건설기계노조 파업했다니 중기 지원이라도 받아서 전경버스 들어낼 방안이나 생각해보자고. 04:32
    댓글 네이핀
    마자여 그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행진한다고 이리저리 흩어지더니 어느새 다 가버리구 ㅠㅠ 정말 어이없었어요 대책위 완전 짱납니다 04:48
    댓글 Monitio
    맞습니다. 처음부터 전경버스 끌어내면, 살수차가 대열정비할 시간도 주지 않고, 전경차 파손될 일도 없고, 기다리다 뒤에서 전경들 몰고 올 일도 없고,... 여러모로 안전합니다. 04:34

철딱서니
    둥글레님 여기서 시작하죠. 계속 님이 무슨 촛불시위 전세낸 거처럼 말하는데.. 당신 5월 25일 새벽부터 6월 1일까지 언제 어디서 무엇했는지 밝히십시요. 나.. 그때 5월 29일 새벽만 제외하고는 그 치열한 현장에 뒤늦게 택시타고라도 달려갔던 사람이거든요??? 04:32
    댓글 둥굴레
    감히라니..ㅎㅎ 이보쇼 당신같은 사고방식으로는 촛불 시위나오면 안된다는겁니다.광화문에 찌그러 앉아 있다느니..예비군이 쳐 놀다가 진압들어오면 경찰보다 시민들을 더 잘 몰아간다느니....이런 사고방식으로 촛불 시위 나올 필요 없다는겁니다.아시겠어요? 촛불 시위에 모인 분들을 그리 폄하 할거면 나오지 말아야죠.촛불시위 성격을 모릅니까? 촛불 시위나와서 촛불시위의 성격 자체를 바꾸려 들기에 하는 소리 아닙니까?수많은 시민들이 만들어온 촛불 집회를 그런식으로 폄하 할꺼면 땅신들끼리 집회 만들어서 하라는말입니다. 04:41
    댓글 철딱서니
    촛불시위의 성격은 비폭력 강력저항의 의미지요. 님이야 말로 무저항이 촛불인양 오해하신 거 같습니다... 04:46
    댓글 둥굴레
    비폭력 강력 저항에서 강력이 화염병이나 까스통인줄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밑에 댓글이나 읽어보시고 말해주십시요. 04:47
    댓글 철딱서니
    더많은 사람들이 님께 보호구 착용에다가 냄비들고 소리치는 정도라고 강력저항을 설명해 줘도.. 님은 저항이 싫어서 싫은 내용만 귀담아 들으시는군요. 그리고.. 촛불시위에 님이 다른 시민보다 더 우선권 있는 근거는 왜 안 밝히십니까??? 04:49
    댓글 철딱서니
    님이 선봉에선 시민을 폄하하는 건 괜찮구요? 님 사고방식이나 고치시죠. 거봐요.. 할 말 없으니 자기 자신한테 비난 돌아갈 말을 그대로 써대잖아요?? 04:42
    댓글 박용인간
    [명박타도]누군지 궁금하네.면상 한번 보고싶다.서로 인증 해볼래? 누군지 보면 알거든?쥐색기처럼 뒷말하지말고 직접 이야기해봐.시민,기자들 대동하고.응? 04:38
    댓글 철딱서니
    감히 누구보고 다된 밥상에 숟가락 올린 사람 취급합니까? 감히 누구보고 따로 집회 열라는 둥의 말을 합니까? 내가 버린 택시비가 얼마고, 현장가서 수고한 사람들 커피며 김밥 사주느라 들인 돈도 적지 않습니다.. 도대체 왜 님한테 내가 이따위 말이나 들어야 하는지 소상히 밝히십시요. 04:34
    댓글 철딱서니
    둥글레님.. 우린 5월 24일에 불법으로 도로를 점거했고, 5월 25일 새벽 몇백명의 사람들이 그보다 몇배의 전의경에 둘러싸여 진압당했었습니다. 그런 자리 난생처음이었지만 누구도 도망안갔습니다. 나를 포함해 여자 중에 울지 않았던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다들 자리를 못떴습니다. 나.. 몸싸움에서 이길 자신 없는 여자지만, 끌려가는 남성시민을 잡은 전경의 손가락 일일이 애원하면서 떼내었습니다. 왠줄 아세요? 지키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저항의 흔적... 그리고.. 함께한 사람을요!!! 비록 내가 연행될 지라도 말입니다..... 그런 저항이 백만 촛불을 불러냈다고 믿습니다. 04:42
    댓글 둥굴레
    자금 그걸 저항이라고 합니까? 장난해요? 내가 이야기 하는건 저 밑에 처으에 올라온 화염병에 가스통부터 시작한건데..당신이 중간에 끼어들어서 내이야기를 반박하기에 글이 길어진건데...당신이 반박을 하기에 난 당연히 당신도 가스통에 화염병 찬성하는 부류로 생각하고 이야기한건데..이제와서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를합니까? 04:46
    댓글 철딱서니
    화염병에 가스통은 내가 막을 테니.. 님은 그냥 촛불드세요. 화염병도 가스통도 나타날리 만무하지만 나타나도 선두에서 나타나겠죠? 나는 선두에 서니 님보다 효과적으로 막을 겁니다!!!! 04:50

지니
    제발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폭력시위를 하자는게 아니라 저항을 하자는 이야기입니다..답답..ㅡㅡ말이 안통함... 04:28
    댓글 둥굴레
    당신이 말하는 저항을 반대 하는게 아니라 거기서 조금만 더나가도 폭력이 된다는겁니다.당신은 저항이라 말하지만 당신 같은 글에 어떤이는 화염병에 까스통에 망치 발언이 나오는 실정입니다.모두가 당신 만큼의 저항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04:35
    댓글 지니
    화염병 까스통 들고 오는사람은 당연히 막아야지요..하지만 저항을 하자는 겁니다...우린 6월10일이전까지 잘해왔습니다..왜 그렇게 국민들을 못믿습니까??무저항이야말로 이명박이 원하는건데..왜자꾸 이명박이 원하는데로 움직일려고하는지요??? 04:39

    댓글 철딱서니
    알바들 몇마디에 선동되어 같은 시민을 폭도로 모는 당신이야 말로 이성을 잃었군요.. 다시 말하는데, 나 체력장 때 던지기 최악이었습니다. 절대로 화염병 안들어요. 글고.. 화염병 만들 줄이나 알아요?? 가스통 같은 소리하네 소화기라면 징글징글한데 그걸 왜 들고 가요???? 04:37
    댓글 둥굴레
    그 소릴 내가 한게 아니라 당신 같은 주장을 한사람이 바로 얼마전에 여깅 올라온 댓글입니다.아시겠어요? 04:42
    댓글 pine
    이 사람은 알바랑 아고라인이랑 구분을 못하네..ㅉㅉ 05:19
    댓글 강경보
    지니님 사람이란게 말이죠, 이성을 잃어버리는 상황이 오면 저항이 폭력이 되버리지요,,지니님은 그게 통제 가능하신가 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04:31
    댓글 철딱서니
    도대체.. 대부분의 사람들에 대한 그 무례한 오해의 근거가 무엇입니까? 집회참가자의 성향조사 다 하셨습니까? 저.. 격렬한 시위현장 대부분 있어봤습니다. 다 통제 되었습니다!! 심지어.. 경찰한테 일방적으로 포위되어 있는 순간에도 욕설 내뱉는 남성들께 욕은 하지 말자고 말리던 사람들입니다!!! 04:35
    댓글 지니
    우린 5월31일날에도 충분히 통제되었답니다^^걱정마세요...그정도의 이성은 다들 가지고 있는분입니다.. 04:33
    댓글 Monitio
    결국 강경보님께서는 그때 그 몇몇 사람이 말한 것처럼 대중은 멍청하다고 보시는지? 04:33

아리아스
    저 글올렸습니다 이글 베스트에서 밀렸어요. 제글 추천해주시고 베스트 올려서 다른분들하고도 토론해요 ㅜ.ㅜ 04:27

강경보
    촛불집회의 의미는 계속되는 이슈화를 만들어내어 진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폭력시위를 조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었이 있나요?밀린다고 들 하시는 분 도데체 무엇을 얻기위해서 이러시는 겁니까? 04:26
    댓글 하데스
    차라리 비폭력에 반하는 시위라면 힘없고 무서우니까 피보는 것도 싫고하니 안된다 하시면 수긍하고 이해하겠습니다. 이 정부를 끌어내릴 의지도 없으면서 구호만 외친다고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에 따라 달라져야하지 않을런지요.. 2MB 스타일, 독선적이다보니 짜증내게 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하셨죠. 청와대 시위는 짜증만 날뿐이다라고요. 짜증이라도 내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04:34
    댓글 Monitio
    벌써 80퍼센트 이상이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6월항쟁때와 달리 인터넷 생방도 있고, 장악되지 않은 몇몇 언론도 있습니다. 폭력시위조장요? 님이 말하는 것은 결국 거리로 나오지 말고, 그냥 찌그러져 들어가라는 말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04:32
    댓글 하데스
    관심없던 사람들이 보기엔 평화로운데, 나갈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연일 촛불집회 또 했네 뿐인 기사와 뉴스 뿐일 것입니다. 무엇이 달라질까요?? 정부에게 우리 이만큼 촛불집회 했는데 왜 우리 뜻 안들어주냐고 떼 쓰실 겁니까?? 떼 쓰면 들어줍니까? 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저도. 04:31
    댓글 하데스
    질문할게요 ~ 촛불집회를 어떻게 계속 키워나가실 수 있는데요? 길게 보지도 않겠습니다. 앞으로 3개월도 거뜬하다고 자신하시는지요?? 주변을 보시면 아시잖아요. 촛불집회 관심도 없는 사람 많습니다. 따라다니면서 홍보하실 건가요? 인터넷으로 글 도배하면서 알려나가실 건가요?? 과연 나온들, 그들에게 항거나 저항의지가 있을까요?? 전경들 진압시간 되면 알아서 전철타고 집에가지 않을까요?? 님께선 과연 얻고자하는 게 무엇인지요? 되묻고 싶습니다. 명분 뿐입니까?? 04:30
    댓글 Monitio
    참나 끝까지 이러시네.. 비폭력과 무저항은 다르다니깐요. 우리는 무저항을 반대하는 겁니다. 무저항이 바로 정부가 원하는 겁니다. 청계광장에 찌그러져 촛불만 들고 조용해라. 04:29

고도촌인
    그래도 맞아. 억울해 죽을것 같으면 죽어. 그래도 비폭력이어야해. 억울해서 죽으면 그 피를 먹고 민주주의가 살아나. 너무 극단적인데. 우리에게 무기는 비폭력뿐입니다. 04:25
    댓글 lightnsalt
    님의 주장을 명박이와 한나라당이 제일 좋아할 거란 생각은 안해 보셨나요? 시위가 종교처럼 도그마에 지배되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군요. 비폭력신앙은 우리에게 유일한 무기이자 우리를 처절하게 배신할 아킬레스건이란 생각을 안해보셨는지요? 04:43
    댓글 Monitio
    몸싸움하면, 버스 당기려고 하면... 뒤에서 "비폭력, 비폭력" 그러고,,, 프락치라고 하는데... 이건 아닙니다. 04:27
    댓글 Monitio
    우리가 헷갈리고 있는 것이 바로 무저항과 비폭력입니다. 정부는 우리에게 비폭력을 가지고 무저항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04:26

가는길
    저도 오늘처럼 전경투입되자마라 어이없게 인도로 물러서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맨 몸이라도 서로 스크럼이라도 짜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는 버텨야지, 전경들 온다고 우루루 도망갈 거면 왜 도로로 나섰는지? 오히려 경찰이 강경진압하던 때는 맞으면서도 버텼는데, 요즘은 경찰이 밀어내기에 주력하는 데도 어이없이 해산되는게 뭔가 "무조건 비폭력"이라는 자기검열의 과잉때문인지 조금은 의아했습니다. 04:24
    댓글 Monitio
    오늘은 일단 6.15공동선언일이었다는 것이... 그렇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는 지금까지 비폭력을 가장한 무저항 개념을 심어주었고, 우리도 조금이나마 저항을 하면 다들 프락치라고 몰아가는 ... 그렇게 세뇌되었다고 봅니다. 04:31

    댓글 하데스
    10년 동안 시위없는 평온한 시대였고, 경험도 없고, 현재는 더욱 지휘부도 없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결과이지만, 경험에서 얻어지리라 봅니다. 발전하리라 봅니다. 다만, 항거와 저항의지가 꺾이지 않고 시들지않다면 언제든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이 정부, 촛불 들고 거리로나왔다고해서 부담 느끼지 않습니다. 부담느끼는 척할 뿐이지요. 결과를 확인하고 계시지않으시는지요? 낙하산인사, 인터넷 감시와 통제 ~ 언론장악 등등 ~ 04:27

자료실
    스페인내전에서 막판에 저항을 포기했습니다 그게 그들이 독재를 부른 결과이기에 아마 권모모씨가 붙인것 같습니다 04:23

강경보
    흠냐 비폭력 중요합니다..폭력으로 세운 것은 아무리 정당한 진리를 앞세우고해도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자제하죠,, 이거 참;;알바면 지능적인 알바이고,,시민이라면,, 좀 더 냉철하게 바라보심이..진정 폭력시위로 변질되면 조중동의 밥인 된다는 것을 뻔히 아실텐데; 04:21
    댓글 pine
    지금도 조중동의 밥을 걱정하신다면...그냥 촛블을 끄시는게 여러모로 효율적일것입니다... 05:23
    댓글 Monitio
    그 조중동이 조작하는 것이 "비폭력"과 "무저항"을 헷갈리게 한다는 거죠. 그들이 원하는 논리는 청계광장에서 촛불 들고 찌그러져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답고, 숭고하고 도덕적이라는 거지요. 결국 시위대의 거리 시위를 가로막고, 더구나 청와대로 가는 길은 완전히 막아버리는 겁니다. 전경들과의 몸싸움, 버스 당기는 것까지 폭력으로 본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프락치로 몰아가는데, 그것도 또한 정부의 수작입니다. 우리는 그들에 의해 무저항과 비폭력을 혼동하고 있는 겁니다. 04:25
    댓글 철딱서니
    조중동은 어차피 우릴 언제고 밥으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지금 저분은 폭력시위를 하자가 아니라, 강력저항운동을 하자고 하는 겁니다. 저항을 강력히 해야죠!! 04:23
    댓글 자료실
    국어공부 똑바로 하세요 04:23

자료실
    아고라 계신분들 현장에서는 배신감 많이 느낍니다 왜냐고요 단순하게 비폭력 때문에 더 많이 다치고 더많이 희생당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현장을 위해 우리는 의견을 그들을 응원해도 될까말까 한판에 계속 비폭력=무저항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04:21
    댓글 지니
    저항할려는 사람을 폭력시위자로 매도하는 일부사람들때문에 현장에서뿐만아니라 생중계보고있는 친구들도 배신감 많이 느낍니다..폭력시위랑 저항이랑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왜자꾸 폭력시위자로 몰아가는지 이해할수없음..오히려 더 이명박 도우는 꼴인지도 모르고.. 04:25

열공모드
    동감 04:21

헬로24
    큰 흐름을 보세요...4년뒤에 국회 투표/4년8개월 후에 대통 투표..2010년에 지방 자치 투표 등등 이 투표부분에서 집중력 발휘 대게 꾸준히 이 뜻을 유지 시키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되네요..단기간에 바꾸기엔 희생이 넘 커요..그 희생에 내 가족 내 친지 내 지인들이 포함된다 생각하면..참담함이 앞을 가려져요... 04:21
    댓글 딤플
    4년후가 희생이 더 클텐데....돌이킬수도 없으니까.... 04:29
    댓글 lightnsalt
    순수하신건가요? 명박스런 건가요? 04:26
    댓글 거미여인
    우리가 막아야 할 것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지금 제대로 저항하지 않으면 정부가 원하는데로 착착 진행될 것이 뻔합니다. 100만명이 나왔는데도 콧방귀끼고 뒷구멍으로 대운하며 의료민영화며 진행하고 있는 것을 보면 모르겠습니까? 우리들은 좀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행동으로서 저들을 압박해야 합니다. 04:26
    댓글 하데스
    촛불 든지 40여일 되었는데.. 벌써 4년 뒤를 생각하시는군요 ㅠ 그냥 앉아서 토론만 하시고 안되겠다 싶으시면 말 바꾸시고 그들 편에 그냥 서세요 ~ 04:24
    댓글 Monitio
    그러다가 광우병 위험 쇠고기는 다 들어왔고, 민영화는 다 되었는데...그리고 운하는 40퍼센트 진행되어 가고 있고... 그러면... 이거 어떻게 되돌립니까? 정치판 하나 바꾸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시급한지 모르시나요? 04:23
    댓글 헬로24
    알지요 시급하다는건..그렇지만 돌이키기엔 휴.....큰 희생이 잇써야 하고 울 시민이 울 가족이 울 국민이 그런 희생한다 생각이 들면..참담해서 그러쵸...저들은 10년을 준비 햇자나여..우린 반 까서 5년만 꼼꼼하고 주도면밀하게 준비 해보죠...전 그렇게 생각되네요 04:30
    댓글 lightnsalt
    너무 착하신 거 같네요. (빈정거리는 건 절대 아닙니다.) 순수한 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부럽기도 하고 세상사람들이 다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도 합니다. 04:46

벌레
    시위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비무장 비폭력 투쟁이 쉽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저들과 직접 싸워야 하는 세상은 아님니다. 우리에겐 광장이 있습니다. 시청도 있고, 여의도도 있고, 여기 아고라도 있습니다. 우린 그들을 광장으로 불러들여 끝까지 싸울수 있습니다. 힘 냅시다. 힘냅시다... 우리가 지칠때 더 빠른 방법을 찾습니다. 그렇지만 어려운것 같아 보여도 우리가 가는 길이 맞습니다. 그 길이 우리에게 정당성과 힘을 부여해 줄것입니다. 04:20
    댓글 lightnsalt
    100만명이 1년내내 시위해도 명박이와 한나라당이 꿈쩍안하면 어쩌실 겁니까? 우리의 양치기 소년은 이미 수십번 거짓말을 했습니다. 언제까지 그가 정직해 지길 기다려야 하나요? 누가 더 오래 버틸 수 있을까요? 장기전은 명박이의 완승이라고 봅니다. 04:30


하데스
    5월에 해보지않으셨는지요? 전경과 대치하며 밀고 당기기 해봤지요 ~ 얻은 것은 무엇일까요? 그정도라면 해볼만하다는 것이며, 그런 모습을 기폭제로 급수적으로 촛불이 커졌다고 봅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이제 TV에 나올만한 뉴스 꺼리를 우리 스스로 생산해내야 합니다. 그래서 전국의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저항과 항거의지를 고취해야만 장기적이든 중기적이든 촛불이 꺼지지 않으리가 장담합니다. 춤추고 노래하고 구호 100번 외침 보다, 시민들 붙어서 닭차 끌어내는 모습의 사진 한 장이 몇 배 더 큰 효과가 있음을 아시잖습니까? 경험했잖습니까?? 04:20
    댓글 lightnsalt
    앞으로 시도 떄도 없이 비폭력외치는 사람한테는 '프락치! 프락치!!' 를 목이 터져라 외칩시다!!! 04:32
    댓글 하데스
    시위는 시위대로, 숙제든 공부든 정부를 향해 해야할 일은 해야합니다. 04:20

Michael carbon
    절대공감!!! 맨몸으로 이루는 시간이 무장봉기보다 훨 빠르다!!!! 04:19
    댓글 자료실
    아니 총기무장하자는애기아니고 하이바 쓰고 몸에 이것 저것 두르고 안다치게해서 돌파하자고 맨주먹으로 돌파할수있다고 04:20
    댓글 둥굴레
    그러니깐 그돌파를 왜 촛불 시위에서 하냔말입니다.당신들끼리 집회 만들어서 돌파를하던 하시라구요. 04:24
    댓글 lightnsalt
    알았으니까 '비폭력' 운운하지 마시라고요~~~ 가두행진도 하지 마시라고요~~~ 불법폭력 도로점거니까요. 그리고 지금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도 폭력의 산물이니까 하루 3번이상 쌍욕을 하시라고요~~~ 04:34
    댓글 철딱서니
    당신이 무슨 수습했는지 밝혀주시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리 모두 5월초부터 촛불시위 때부터 열심히 참가했던 사람이거든요?? 무신 촛불시위 당신이 전세낸 거처럼 말하는데 나 득음하는 동안 모했는지 어서 밝히시오! 04:25
    댓글 강경보
    프락치로 의심 받습니다.. 자제하세요 04:23

자료실
    실제로 인원만 있으며 맨몸으로 전경들 돌파가능하다 빌어먹을 비폭력 땜에 며칠전에 골목길에서 뜷지못하고 빌빌거렸다 04:18
    댓글 둥굴레
    골목길 뚫으면??? 참나 골몰길 뚫으면 정권퇴진을 하나?? 아니면 소고기 수입을 막나?? 지금 게임이라도 하는줄 아십니까? 04:23
    댓글 lightnsalt
    시위의 동력을 준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어떤일을 할 때 맥빠지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으쌰, 으쌰' 하면서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나야지요. 그걸 바라는 겁니다. 청와대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하는 줄 압니까? 게임이라도 하는 줄 아냐고 했는데 이건 일종의 게임이라고 봐야 합니다. 머리도 쓰고 힘도쓰는... 그리고 님은 제발 청계광장에서 촛불들고 정치구호 외치지 말고 조용히 있다가 집에 가십시요. 집회시간은 7시부터 9시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 엄수하시고. 04:52
    댓글 철딱서니
    그럼.. 폴리스라인 근처만 있어도 프락치다 폭력시위 할 넘이다 화염병 던질 넘이다 욕해대면, 정권퇴진 합니까??? 그나마.. 강력저항 시위를 하면 정책이라도 미루더군요@!! 04:24
    댓글 둥굴레
    그러니깐 그 놀이는 당신들끼리 하라구요 남들 시위하는데 와서 놀지 마시구. 04:26
    댓글 lightnsalt
    알았으니까 '비폭력' 운운하지 마시라고요~~~ 가두행진도 하지 마시라고요~~~ 불법폭력 도로점거니까요. 그리고 지금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도 폭력의 산물이니까 하루 3번이상 쌍욕을 하시라고요~~~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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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둥굴레
    당신은 글 독해 능력이 안되십니까? 골목길 돌파 못했다고 비폭력 외친사람을 비난하고 있는데..골목길 뚫어서 뭐하냔 말입니다.지금 우리가 집회를 하는거지 골목길 뚫기 놀이 하는거 아니쟎습니까? 04:30
        댓글 Monitio
    중장비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 하루는 스피커같은 거 빌리지 말고, 중장비 30분만 빌리면 되겠는데... 중장비로 버스 치워버리면, 버스도 안다치고 사람들도 안다칩니다. 괜히 안치우고 있다가, 버스 파손하게 되고, 뒤에서 전경들 몰아쳐 들어오고... 그래서 살수차 들어오고, 사람들 더 다치고, 무슨 폭도니 이런 소리 듣는 거지요. 04:21

친일조중동
    이거 안됩니다. 꼴통들 가스통 싣고다니면서 지지받습니까? 절대 과격안됩니다.맞아야 이깁니다. 04:12
    댓글 Monitio
    자네... 혹시 전경들과 밀고 당기기 하니까, 버스 당기려고 하니까... 뒤에서 '비폭력, 비폭력" 이렇게 외쳤던 사람이 아닌가? 04:20

    댓글 열공모드
    왠 가스통??? 04:19
    댓글 강경보
    고엽제 할아버지들이 가스통 들고 오셨잖아요 ㅎ;; 어쨋든 폭력조장 옳지않습니다. 04:24
    댓글 네이핀
    전경 방패에 찍혀 피멍들었음 -_- 04:17
    댓글 Monitio
    글좀 읽고 토론하렴. 누가 가스통 싣고 가자고 했니? 너도 비스 끌려고 하면 프락치라고 몰아가던 사람인가? 04:17
    댓글 자료실
    가스통이 어디 방어구냐 니는 가스통으로 방패 막냐 04:15
    댓글 철딱서니
    누가 가스통 가지구 가재요?? 최소한의 보호용구라도 착용하자는 글 같은데요??? 04:14
    댓글 둥굴레
    그러니깐 그을 제대로 읽으라구요.당신 맘대로 해석하지 마시고.밑에 댓글보고 말해요.까스통에 화염병에 망치까지 가지고 가자고 하는글 안보입니까? 04:26
    댓글 철딱서니
    어디요?? 그 쪽글에 댓글 다세요. 저분은 강력저항이란 모토에서 '무장'이라는 폭넓은 화두를 던진 것이니까.. 나는 진지하게 논의할 랍니다! 04:28
    댓글 자료실
    미쳐냐 니 여동생이 전경방패에 찍히고 나서야 정신차리게냐 04:13

mikimong
    자체무장저항 은 절대 안됩니다.예비군님들 있잖습니까. 지속적으로 집회하되 좀더 지켜봐야합니다. 04:11
    댓글 Monitio
    무저항과 비폭력은 다릅니다. 정부는 비폭력을 가장하여 무저항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결국 청계광장에 찌그러져 촛불이나 들어라는 거죠. 그것이 가장 아름답고 고상하며 도덕적이라는 겁니다. 그게 안된다면 청와대는 가지 말고, 다른 데로 가라는 것이 그들의 전략이죠. 04:18
    댓글 철딱서니
    <무장>이란 게.. 보호대나 냄비 같은 거라면 해볼만 한 거 같습니다. 지금은 완죤히 저항도 하지 말자는 부뉘기 같아서요. 04:13
    댓글 철딱서니
    예비군은 언제나 경찰과 동조해서 시위대를 해산시키지요... 계속 처 놀다가, 경찰 진압시기에 등장해 시위대를 인도로 몰고 해산시키는데 경찰보다 놀라운 능력을 가진 자들입니다!!! 04:12
    댓글 박용인간
    [명박퇴진]이런 색기들이 진압들어오면 젤 먼저 도망가.한두번 보는게 아니야.현장에서 인증 한번 해볼래? 왠만한 얼굴들은 다 기억하거든? 04:24
    댓글 후리
    예비군들 근분들 나름대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겁니다. 님의 본 뜻은 그게 아니시겠지만 그 분들 폄하하지 맙시다 04:24
    댓글 철딱서니
    내 본 뜻은 예비군복 입고 시민들이 자기들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예비군을 마구 욕하는 것입니다. 폄하가 아니고!! 3박4일 집에도 못들어가면서 지켜보고 나서 내린 결론입니다. 04:29
    댓글 거미여인
    예비군에 기대지 맙시다. 그분들은 그저 유혈사태를 막으려고 자원봉사로 나온 사람들이지 이 시위에서 적극적으로 몰아붙이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역할을 우리들이 해야지요. 게다가 버틸 사람이 몇 되지도 않는데 그걸 해산시켜야지 안그럼 다치는데 별 수 있습니까. 경찰들이 몰고 나오면 옆사람들과 팔짱끼고 열 겹 스무겹씩 서서 좀 버텨봤음 좋겠습니다. 04:21
    댓글 철딱서니
    기대가 아니구요. 제발 사람들 가려는 길 막지 좀 말라는 거죠. 그거 아세요? 어디 위험하데서 좀 도와주려고 가려면 얼마나 막는지.. 어떤 대학생들은 예비군한테서 빨갱이는 집에 가란 말까지 들었다더군요. 04:30

Piercing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186760☆마지막 베스트 요청합니다★ 04:11

가는길
    지금 경찰이 굉장히 자제하고 있는 거 안보이세요. 만약 경찰이 6월 1일 새벽처럼 계속 강경하게 폭력진압을 강행했다면 또 모르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자위적 차원에서라도 맨 몸 이외에 다른 무기가 될 수 있는 걸 들고 나가는 건 안됩니다. 저도 무조건 비폭력을 주장하는 건 아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차라리 맨몸으로 경찰 저지선을 돌파하는 게 낫지요. 04:10
    댓글 Monitio
    지금 그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나타나셔서 왠??? 뒷글들을 읽고나서 토론에 참여하시길... 04:14
    댓글 지니
    지금 전부 맨몸으로 돌파하자고 하는겁니다..무기들고 가자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왜 저항하는것을 꼭 무기들고 행사하는 폭력으로만 생각하는지요? 04:12
    댓글 가는길
    저는 권모모씨의 글을 읽고 단 댓글입니다. 스페인 내전을 예로 들며 무장을 해야 한다고 말하시길래요. 앞의 댓글들은 다 읽지 못했네요. 04:19
    댓글 둥굴레
    맨몸으로 돌파가 된다고 보세요? 그러다가 사람 여럿 잡을수 있습니다. 04:14
    댓글 지니
    저는 어제 오늘처럼 촛불만 들고 자유발언이나 하고 해산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6월10일이전처럼 전의경과 대치하고 버스를 흔드는 정도의 저항은 하자는 이야기입니다..설마 6월10일 이전의 집회를 폭력시위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시겠지요???어제 오늘 촛불집회보고 실망한 사람 많습니다..인원도 줄어들고요..문제가 있다고 생각안하세요?? 04:18
    댓글 철딱서니
    아 누가 님보고 나오래요? 나가려는 사람들 프락치라고 딱지 붙이기나 하지 말아요!! 그거 알아요? 언제부턴가 시위대 대부분이 온에 접속할 수 없는 시간대에 나타나 <해산해라>, <선동하지 말라> 운운하는 애덜 대부분이 쓴 글 하나도 없다는 거!!!! 제 견해는 개네들 전의경 같습니다. 거기에 놀아난 아고라인들 반성 좀 하세요!!! 04:16
    댓글 둥굴레
    난 이해가 안가는게 앞에서 설칠거면 다른데가서하면 되지...왜 촛불 시위 하는데 와서 앞장선다고 난리냐구요? 그 자리는 대다수가 촛불시위 이기에 모인 사람들입니다.당신들처럼 싸우고 싶으면 떠로 집회만들어서 하라구요. 04:21
    댓글 지니
    그러니까 촛불시위할꺼면 광장에만 앉아 계시지 왜 광화문까지 행진해서 거기서 술먹고 노래하냐 말입니다!..앞에서 저항하고 있는사람 힘빼는 행동은 하지말란말입니다... 04:22
        댓글 철딱서니
    나.. 촛불시위하는 데 앞장서서 난리친 적 없습니다. 그저.. 폴리스 라인 근처만 가도 프락치로 몰려 기가 막혀할 뿐입니다!!! 04:22
        댓글 둥굴레
    그러니깐 그런 사고로 왜 촛붏 집회에 나오냐구요??그런 사고 방식이면 아에 촛불 시위를 나오질 말아야지.촛불 시위나와서 폭력 안쓴다고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정상이요? 04:19
    댓글 지니
    이분 진짜 답답하네요..지금 우리가 폭력쓰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폭력시위랑 저항이라아 다르다고요!!!!!!!!!!!!!!!!!!!!!!!!!!!!!!!!!!!!!!!!!!5월31일이 폭력시위였나요????? 04:21
        댓글 Monitio
    그렇다고 청계광장에 찌그러져 앉아서 촛불만 들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원하는 겁니까? 04:15
    댓글 둥굴레
    찌그러져 앉아 있다고 본다면 뭐하러 촛불 시위 나갑니까? 그런 시각이라면 당신 같은 사람은 촛불 시위 나오지 말아야죠.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얻으면서 되레 큰소리치는 격이라는거 모르십니까? 04:18
    댓글 철딱서니
    아니.. 모하러 거리로 나섭니까? 것두 불법인데?? 글고 5월 25일 새벽에는 단지 거리에 잠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도에서 대부분 연행 당했거든요?? 거기 있다가 일간지에 얼굴도 실렸더군요!!! 큰소리 칠만 하죠??? 04:21
        댓글 자료실
    그럼 무장하라는게 갑옷도 입으며 무장이라고 한다 하이바 쓰라 이거다 왜 맨몸으로 고집하냐 프락치 논쟁하지마라 사람들 다치는것 더보기 싫고 등신같이 현장가니까 비폭력이 저항조차 눌러버리더라 04:12
    댓글 철딱서니
    맨몸으로 경찰 저지선을 돌파하려는 사람을 프락치로 모는데 성공했습니다. 경찰은요.. 그럼서 점점 진압시간이며, 폴리스라인을 압박해 가고 있지요. 지금 이런 논의는 정말 필요합니다. 04:11
    댓글 Monitio
    맞습니다. 현실적인 대안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우리 안에서 프락치로 몰아갔지요.... 그게 바로 우리가 속은 겁니다. 그들의 프락치 논리에 04:16
    댓글 네이핀
    그렇더라구요 오늘 밤 10시에 상황종료...-.- 04:15
    댓글 아리아스
    무장도 안한 시민들을 프락치 모는거 문제있습니다. 비폭력 피켓들어서 앞장서는 시민 뻘쭘하게 만들어 나서면 바보만드는거 다 문제있습니다,휴....그래요 맨몸으로 경찰저지선 돌파하는거 방해나 안했음 해요 04:15

둥굴레
    비폭력을 반대하시는 분들께서 정히 저항이라고 하고 싶으시다면 촛불집회에 숨지마시고 당신들이 앞장서서 따로 집회를 만들으세요.그래서 일단 프락치가 선동 하는게 아니라는것 부터 증명하시고(저는 개인적으로 그이름이 저항이든 무엇이든간에 비폭력이 아닌건 MB정부에게 빠져나갈 구실을 주려는 행동으로 보입니다.그러니 프락치가 아니라는 증명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을 뜻을 지지하는 분들끼리 모여서 화염병을 던지던 까스통을 메고 가시던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04:10
    댓글 철딱서니
    프락치라는 증명도 좀 해보시죠!! 5월 25일부터 새벽마다 진압당하는 현장을 지키다가 돌아온 건 폴리스라인 근처라도 가면 프락치라는 딱지 붙이기입니다!!! 04:15
    댓글 Monitio
    또 무슨... 지금 현정부는 비폭력이라는 단어로 "무저항"을 유도하고 있다. 비폭력과 무저항은 다른 개념이지. 결국은 무저항이라는 단어 속에는 촛불만 들고 청계광장에 다시 찌그러져 있어라는 거다. 그게 비폭력이냐? 비폭력은 최소한 거리시위에 몸싸움에 버스 당기기 정도는 해야 한다는 거다. 04:13
    댓글 네이핀
    뭔가 오해를 하시는듯..폭력을 쓰자는게 아니거든요,,-_- 04:12
    댓글 자료실
    화염병 던지지 못할거 어디냐 중요한것 지금 비폭력=무저항으로 이어진다는것이다 04:10
    댓글 둥굴레
    무슨말인지??? 04:13
    댓글 Monitio
    둥글레님. 비폭력와 무저항의 차이부터 공부하고 오세요. 04:14
    댓글 둥굴레
    촛불을 든 순간 우리는 저항 하는것입니다.제발 공부좀 하시길...촛불 들고 우리가 지금껏 놀고 있는걸로 보셨습니까? 05:41

pure
    님들 무장하는 즉시 유혈사태 벌어집니다. 공권력 물로 보지 마세요. 경찰은 훈련받은 상태고 국민은 아닙니다. 글구 무장을 한다면 명분을 주게 되죠. 군대 출동의.. 04:06
    댓글 lightnsalt
    그럼 제 2의 광주가 되는 거지요. 이렇게 될 때 명박이가 더 곤란할 겁니다. 전 차라리 지금같은 시위보단 무장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어차피 명박이는 모든 걸 다 민영화해서 저같은 사람은 굶어죽게 생겼으니까요. 04:58
    댓글 bardtale
    난 이런 노예근성이 싫다. 그리고 이러다가 결국 이런 놈들에게 까지 무임승차를 허락하는 현실도 싫다.. 04:12
    댓글 둥굴레
    말좀 함부러 하지맙시다.당신이 지금까지 한것부터 말해봐.당신은 뭐를 얼마나 잘했는데...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사고치는거 수습해주는 현실이 싫소 04:16
    댓글 철딱서니
    당신이 무슨 수습을 해주었는데? 당신 진압부대 앞에서 방패 막아보길 했어? 물대포 맞아봤어? 때리는 애들 곁에서 <폭력진압>에 대해 소리질러 봤어?? 나넌 득음을 했다!!!!!!! 나 득음하는 동안 당신 어디에 있었는지 다 불어봐!! 사실인지 따져봐서 당신도 나만큼 남들 두들겨 맞는 거 눈물흘리고 소리질렀다면 내가 무릎꿇고 빌어주마!!!!!!!!!!! 04:20
    댓글 Monitio
    아 왜 이렇게 극단적이실까? 04:11
    댓글 하데스
    군대 출동이 무서웠다면 촛불집회 나서서 2MB 물러 가라고 왜 외치셨나요?? 국가 수장을 물러가라고 아웃이라고 외치는 게 가당합니까?? 한국에 계엄이 선포되고 군인이 서울 거리를 다니는 것을 세계에서 그저 방관만 할까요? 국민에게도 부담이지만, 정부는 더욱 더 큰 부담이 될 것입니다. 결국 뉴스 꺼리죠 ! 04:10
    댓글 하데스
    저는 차라리 극단적으로 그런 사태까지 가면 전 국민이 이 상황을 이 문제를 피부로 몸소 깨닫지 않을까 싶습니다. 5년 동안 당하면서 사느니 이런 과정 겪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예입니다 ~ 04:11
    댓글 청산가리
    알바야 자라 04:09
    댓글 거미여인
    비무장 저항입니다.단지 폭력 진압에 대비해서 헬맷같은 보호장비를 쓰자는 거지요. 04:08
    댓글 둥굴레
    보호장비 쓰는거야 누가 뭐라합니까? 하지만 헬멧으로 얼굴 가리고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나올가봐 걱정을 하는거지요? 04:12
    댓글 자료실
    유혈사태 나는데 뭘 더해야 되나요 나중에 삼청교육대 부활하고 나서 후회할래요 다끌려가고나서 이야기할래요 80년대가 싫어서 다들 시위하는거에요 04:08

Monitio
    어떻게 보면 현정부가 노리는 것이 바로 비폭력을 가장한 "무저항"입니다(오프라인에서). 예전에 언론이 다 장악되었고, 인터넷도 없었을 시절... 어떻게 6월 항쟁을 했을까요? 그 방법론을 폭력이다 이렇게 매도할 수 있나요? 우리는 무저항 논리에 속으면 안됩니다. 버스 당기려고 하면, 뭐 밀고 당기다 보면, "비폭력"외치는데, 그건 폭력 아닙니다.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정당방위지요. 버스 안치우면,전경들과 밀기 안하면, 더 큰 화가 옵니다. 04:06
    댓글 하데스
    잠을 청하지못함에도 제발 제 목소리가 앉아서 무저항만을 고집하는 아고라 참여분들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 뜻에 동의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논의만이라도 이제 해야할 시점임을 깨닫길 바랍니다. 04:08

거미여인
    저들이 우리들에게 폭력을 유도해서 시위의 본질을 왜곡하려고 한다고요? 그럼 우리도 저들에게 폭력을 유도해서 폭력경찰과 이명박정부의 도덕성을 땅끝까지 끌어내려 봅시다. 저들에게 폭력을 어떻게 유도하냐고요? 5월31일처럼 맨몸으로 끝까지 뒤로 빠지지 않고 한 목소리로 외치면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겁니다. 버스를 끌어내고(파손하는 게 아니라) 저지선을 뚫고 들어가고, 경찰이 밀고 들어오면 버티면서요. 물론 쇠파이프를 들거나 경찰 개개인을 패면 안됩니다. 우리는 경찰하고 싸우려고 온 게 아니라 그들을 넘어서 이명박 정부와 한다라당과 싸우려고 가는 것이니까요. 04:05

하데스
    비폭력.무저항 일관하시는 분들 촛불이 더 늘어야한다고 말씀하시죠? 어떻게 늘 건 데요? 인터넷으로 홍보만해서 늘 거 같나요?? 한계가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주춤하고 있지요. 게다가 장기전으로 생각을 하시는데. 국민들이 장기전 하자고 이 고생하고있을까요? 하루속히 벗어나고자 이렇게는 못살고 희망없기 때문에 정부에 항거.저항 의지를 높인 것이지요. 1년 동안 촛불들 생각하고 있습니까?? 저는 단언컨데 과거 386 선배들께서 그런 항거의지 조차 없었다면 지금의 나라꼴 상상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자는 건 아니지만, 지금의 시위방식 애들 장난 같습니다. 무엇을 위한 춤이고 노래인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04:03
    댓글 하데스
    춤추고 노래하되, 항거.저항 의지는 함께 해야한다고 봅니다. 춤과 노래가 앞에서 항거하고 저항하는 이들에게 응원이 되고 염원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뉴스 꺼리가 되어야, 방송을 통해 전국민에게 전파가될 것 아닌지요?? 평화롭기만 한데 이슈가 되고 문제꺼리가 될까요?? 왜 저들이 촛불시위를 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도 알려야하지않을까요?? 뉴스는 뉴스 꺼리가 되어야만 나온다는 점 상기할 필요 있지않을까요?? 04:05
    댓글 하데스
    저는 단언하건데, 현장에 참여하고 경험으로 느낀 바 ~ 가령, 닭차 한 번 끌어내는 것이 뒤에서 춤추고 노래 100번 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는지요? 04:06
    댓글 Monitio
    맞습니다. 닭장차 처음부터 끌어내면, 결국 살수차 들어올 틈도 안주고, 닭장차가 부서지는 일도 없고, 닭장차 위에 사람들 올라갈 일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거 계속 놓아두니까, 결국은 뒤에서 전경들 치고 올라오는 것 아닙니까? 04:08
    댓글 하데스
    저는 그런 과정들이 문제화 되고, 뉴스화 되고 비로소 더 많은 국민들이 이 정부에 대해 깨닫고, 이래서는 안되겠다 방관해서는 안되겠다 라는 의지를 고취할 수 있다고 봅니다. TV 전파 타는 것 보다 더 강력한 전달효과가 대한민국에 있는지요? 인터넷도 하는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전국민에 비하면요 ~ 04:15
    댓글 거미여인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있을 때 오히려 돌아가는 사람들이 적었죠. 또 아침까지 버틸 힘도 더 나고요. 04:07

Monitio
    폭력의 선을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몸으로 미는 것" "버스를 당기는 것"은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버스를 당겨버리면, 차라리 버스도 안 다치고, 우리도 별로 다치지 않습니다. 괜히 놓아 두니까, 창문깨는 사람도 생기고, 낙서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러다가 뒤에서 전경들 몰아쳐 들어오고... 버스 당기려니까 "비폭력" 외치는 분들은 뭡니까? 그거 초반에 치워버리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합니다. 04:02

자료실
    비폭력 님들 헌법 다시 읽어보세요 거기 국민 저항권에서 해석해놓은게 헌정 질서 무너뜨리는 정부라 국민들이 현정질서를 위배해도 그 혁명은 정당하다고 되어있어요 현정질서 즉 불법단체 국가를 국민들이 뒤엎어도 된다는 애기입니다 04:00
    댓글 아리아스
    참 이상한게 대책위 촛불문화제에 문제점 지적하시던 아고라님들이 왜 비폭려=무저항 으로 받아들이시는지 모르겠어요. 나도 폭력싫습니다.저항하고 싶습니다. 04:02
    댓글 후리
    시민혁명도 성공한 혁명만이 정당한 겁니다. 200만이 모였다고 해도 대다수가 무저항 비폭력으로 개념 탑재한 시민들이라면 앞장선 적극적 비폭력자들은 다 박살나고 그냥 끝장나는 겁니다. 그 땐 다시 기회가 안와요. 04:09
    댓글 Monitio
    그러니까 이제 아고리언들이 이 문제를 논의해 봐야 합니다. 정부가 노리는 것이 바로 우리가 "무저항"하기를 바라는 것이죠. "비폭력"이라는 구호를 이용하면서... 04:07

아리아스
    이런글이 베스트에 몇개더 있음 좋겠습니다. 우리만의 토론이 되어선 안됩니다. 저도 이런취지에 글 올렸으나 추천을 안해주시네요.글 잘쓰시는분 글하나만 올려주셔요 ^^ 04:00
    댓글 지니
    지금은 시간이 시간인만큼 사람이 별로 없어서...아까 저녘땐 글 많았어요..대부분 지금의 촛불시위의 한계를 많이 느끼시는듯 했으나...별다른 대안없이 끝났어요.. 04:01
    댓글 Lucifer
    함 더 올리세요 적극추천합니다 04:01

Lucifer
    법과 제도적으로는 이싸움은 못이기게 되어있습니다 / "민주주의란 선거때만 국민이 주인이되고 선거가 끝나면 노예가 돈다" 이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 여기에 올인 하지맙시다 03:58


    2MB's+소+대운하+민영화+한미FTA(2MB재벌+미꾹투기꾼 이익)=국민투표로 몰아내자!!대 재앙을! 03:58

아리아스
    비폭력외치는 분들도 알겠으나 비폭력으로 저항의 마음을 꺽지는 마세요 비폭력으로 저항할 생각조차 안하는거 예전 청계광장에서 촛불문화제 참석하러 온 농민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공연하고 답답한 그분들 그냥 죽자 못살겠다 하고 자리 박차고 나갈때도 이명박탄핵 한번 외치지 못했던 그때랑 비슷하다고 하면 이해하시겠나요? 비폭력이되 저항하는 모습은 보여야합니다 03:57

청산가리
    3.1운동이 1년여간 비폭력시위로 이어졌지만 결국 36년간 일제에 주권을 빼앗겼습니다.개바기,뉴또라이.좃중똥,딴나라,사이비기독교 먹사 이넘들 이완용과 같은 친일매국 세력입니다. 200만이 촛불들고 서있으면 알아서 퇴진할 놈으로 보입니까? 03:56
    댓글 주온알
    [명박퇴진] 저도 님과같은 입장이 많았는데..정보 전파력과 국민 의식수준이 많이 틀립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가 나름 민주주의를 위해서 해논거도 검찰 독립도 있구요. 그때완 상황이 많이 틀립니다. 천천히 신중하게 전국민의 50%이상이 알때까지 목을 조였다가 한번에 끝내는게 더 나을꺼 같습니다. 이 기회에 딴나라당,조중도,친이파,전두환등 다 정리해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좀더 사회전반의 그들무리의 나쁜짓꺼리를 파헤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04:02
    댓글 둥굴레
    아니겠죠.하지만 200만이 촛불들고 서있으면 금방 1000만이 될거고 2000만이 될겁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물리력으로 급하게 직접 끌어 내리는것 보다는 좀 더 장기화되서 보다 더 많은 국민들에게 조중동과 극우보수의 실체가 알려지는게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04:01
    댓글 지니
    더 장기화??곧 언론통제되면 앞으로 이렇게 모이지도 못합니다..그리고 문제는 국민들이 지금의 상황에 회의를 느껴 사람들이 점점 더 줄어든다는겁니다.. 04:03
    댓글 Monitio
    그렇죠. 지금의 사안은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막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말하는 거지요. 03:59

스냅사진
    [명박박명] 정말 한방에 끝낼게 아니면 아예 하지도 말구요.. 한 10만정도 모이면 한번에 끌어내리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아니할 말로 쥐새끼생각은 "비폭력이라며? 말이 배따고 들어오나! 칼이면 몰라도. 가만~~놔둬.. 지들이 알아서 풀이죽어 조용해 질때까지.. 걱정들 하지마라!" 라고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생각만 하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쥐박이 죽여버려야 합니다. 18 03:55
    댓글 지니
    지들이 알아서 풀이 죽어 조용해 질때까지 ㅎㅎㅎ기다리고 있는건 맞는듯..곧 장마도 온다죠..그리고 낙하산 인사들이 힘을 실어주겠죠..에효..당장 코앞에 닥친 일만 해도 쌓여 있는데...촛불만 들고 장기전을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하네요ㅠㅠ 04:00
    댓글 철딱서니
    이미 10만 이상이 모이는 집회가 여러번 있었죠.. 그 때마다 망할 프락치론으로 우린 별 거 안하고 지나갔지요... 보도가 안되었지만, 명박이는 또 많이 줄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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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우리도 목숨이 달려있는 문제들입니다. FAT, 공기업매각, 건강보험, 교육자율화, 대운하, 쇠고기, 친재벌정책 등등.... 모두 다 국민 생활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03:54

펌글
    형식적으로 폭력시위=불법시위/ 실질적으로 정당성있음. 쥐새끼들이 바껴야하는데 안바뀜폭력을 행사해? 말어? 결론 : 잠시만 미루고, 그냥 다 같이 잡혀가주자. 벌금내라면 다같이 벌금 내지 말자. 비폭력의 힘이 무서운 건 찔기고 감동적이고 오래가기 때문인데.좀더 격렬한 행동은 바로 자진연행 가미가제 1만명이 아닐까,,,,, 03:53
    댓글 청산가리
    그걸 개박이가 바라는 거지. 무저항 04:00
    댓글 Monitio
    그리고 님이 말하는 것은 비폭력이 아니라, 완전 무저항입니다. 차이가 있는 거지요. 03:58
    댓글 Monitio
    단어 고를 게 없으셔서.. 가미가제를 사용하시나요? 03:57
    댓글 자료실
    미쳐냐 감동 먹으려고 시위하냐 죽느냐 사느냐 이문제로 시위하지 03:55

크레반테스
    절대 폭력은 안됩니다...비폭력이 젤 좋아요! 맞고 터지고 피흘려도...폭력을 사용하는 순간 게임아웃입니다..저항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들은 폭력이라고 몰고 갈거고..그순간 폭력이 됩니다..분하더라도 조금만 진정들 하시길.. 03:53
    댓글 철딱서니
    그럼 제발.. 경찰만 보면 도망가는 것 좀 그만해요.. 한 전경이 말해주길 2만이되는 시민들을 몇백이서 방패 몇번만 휘두르면 다 도망간다고 하더군요.. 비폭력이 중요하지만, 강력저항은 더 중요한 것입니다!!! 저항 없는 비폭력이면 차라리 잠 자는 게 더 좋을 겁니다. 03:58
    댓글 Monitio
    그런데 그런 "폭력"이라는 단어에 과민반응 하게 된것도 저들 언론의 횡포였죠.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몸으로 밀고 당기는 것" "버스 끌어당기는 것"조차도 폭력이 되었습니다. 03:56
    댓글 거미여인
    폭력 안씁니다. 맞고 터지고 피흘리는 쪽은 우리가 되어야지요. 때문에 보호장구를 착용하자는 얘기가 나오는 거구요. 우리는 맨손으로 뚫고나가고, 견디고, 외치자는 겁니다. 03:55
    댓글 Monitio
    잘 읽어보세요. 위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무장"이라고 했군요. 03:55
    댓글 펌글
    저랑 같이 1만명 조직하여 함께 잡혀가십시다~ 저도 비폭력인데 비폭력주의자가 용기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니잖아유~ 03:54
    댓글 안단테안단테
    같은생각 03:56
    댓글 자료실
    폭력하자는 말 아니다 03:54

여름의 추억
    '무장이 필요하다?' 무슨 뜻인지 해명바랍니다. 저도 이명박 퇴진을 위해서는 더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용어는 "'강한 저항' 또는 '거친 저항'이 필요하다"는 정도로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3:52
    댓글 펌글
    그냥 다같이 잡혀갑시다~ 시위하다가 잡혀가면 그만입니다. 100만명 '다' 잡혀가요~ 03:56
    댓글 안단테안단테
    오해 안하셔도...!! 03:55
    댓글 Monitio
    위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무장"이라고 언급한 것 같습니다. 뭐 일련의 무저항을 비판하시는 것 같습니다. 무저항은 저도 반대입니다. 가만히 대치하고 있다보면 언제나 다칩니다. 03:54
    댓글 자료실
    무장이 무장이죠 단어의 정의에얽매이지마세요 총들자고 누가 말했습니까 정당방위하자 이거죠 03:53

하데스
    뉴스를 보세요. 간단히 촛불집회 했다고 짧은 영상 나오고 말지않겠습니까? 시민들 무디어지지 않겠습니까? 뉴스될만한 것들이 나와야 무관심했던 사람도 관심을 돌릴 거 아니겠는지요?? 6월 10일 이후 뉴스 꺼리도 안되고 있습니다.저는 6월 10일 이후에도 계속 같은 모습은.. 저들에게 시간 벌어주기 밖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언론 장악되고, 인터넷마저 통제가 되면(종량제가 아닙니다 유해사이트 차단 명분의 통제입니다) 어떻게 뭉칠 수 있겠습니까?? 그 때 가서 어쩔 수 없네 그러실 건가요?? 여자분들 아이들은 뒤에서 응원하면 됩니다. 노래 불러주고 응원하고 후방에서 지원할 일 많습니다 !! 03:52
    댓글 하데스
    평화롭게 비폭력으로 무저항으로 일관해야만 아이들 학생들 참여 느는 것 아닙니다. 후방에서 분명히 지원할 일 많구요.. 파이프, 꽃병 드는 폭력이 아니기에 충분히 공감대도 형성이 가능합니다. 03:54
    댓글 자료실
    냄비로 시끄럽게 응원해주며 최고입니다 03:53

거미여인
    일각에서는 사람들이 다친다고 몸을 사리시는 분이 많은데요... 저번엔 사람들이 버스를 끌어내려고 하자 한 여자분이 객기 좀 그만 부리라고 하시더군요. 우리들의 저항이 그저 객기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면 왜 지속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다치는 사람들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들의 저항이 위협적일수록 저쪽에서는 더 강경하게 진압할 테니까요. 그렇지만 우리가 비폭력을 고수한다면 저들은 폭력을 쓸수록 그 정당성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카메라로 캠코더로 폭로하십시오. 우리의 시위는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저들의 폭력을 폭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03:51
    댓글 Monitio
    그렇습니다. 버스를 안 끌어내면... 결국 버스에 낙서하게 되고, 유리창 깨지게 되고, 정체되다가 전경들 뒤에서 치고 들어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칩니다. 결국 버스를 단 한방에 끌어내야만, "폭력"이라는 단어에서 멀어질 수 있는 겁니다. 03:53
    댓글 철딱서니
    오늘 광화문 곁 골목을 닭장차로 막아서려던 경찰이 쇠줄 와이어를 끄내 작업하더군요. 이걸 국민 세금으로 샀냐니까, 지돈으로 샀답니다. 그리고 이런 거 사는 게 경제발전 시키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랬습니다. 우리가 닭장차 부수는 것도 그럼 내수에 도움되는 거라구!!!!! 일해야 한다구 저리 가라더군요~~! 04:04

자료실
    다들 깜빡하고 있는데 노조분들 강경으로 갈수밖에 그분들은 당장 생계가 걸린분들이다 제발 그분들 폭력시위하다고 오도하지마 그분들에게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를 어리석게 제단하지마라 03:50
    댓글 dltmfkdpf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목숨이 달려있는 문제들입니다. FAT, 공기업매각, 건강보험, 교육자율화, 대운하, 쇠고기, 친재벌정책 등등.... 모두 다 국민 생활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03:54
    댓글 Monitio
    노조분들의 소위 폭력시위는 전적으로 이해합니다. 이번 현정부의 공헌이죠. 모든 노조의 파업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는거... 03:52

아리아스
    비폭력외치는 분들도 알겠으나 비폭력으로 저항의 마음을 꺽지는 마세요 비폭력으로 저항할 생각조차 안하는거 예전 청계광장에서 촛불문화제 참석하러 온 농민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공연하고 답답한 그분들 그냥 죽자 못살겠다 하고 자리 박차고 나갈때도 이명박탄핵 한번 외치지 못했던 그때랑 비슷하다고 하면 이해하시겠나요? 비폭력이되 저항하는 모습은 보여야합니다 03:50

주온알
    [명박퇴진] 최대한 대통령 근처로 가서 국민의 목소리를 들려주고자 가는길을 저들이 전경차로 길을 막았습니다. 그 전경차를 끌어내기 위해서.. 밧줄로 걸고 여러 작업을 했습니다. 설사 차를 정비공 출신이와서 분해를 했다해도 폭력이 아닙니다. 분해하는데 힘든 부분이 있어.. 일부 부셨다 하더라도 그건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분불이용으로 전경차를 쇠파이프로 부셨다면..그건 감정에 치우친 폭력이 되겠지요. 폭력과 비폭력 저항은 이렇게 구분될수 있습니다. 과격하게 보인다고 다 폭력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03:49

Monitio
    버스 창문 깨고, 낙서하고 뭐 이런 조잡한 짓 하지 말고.... 제발 한방에 버스 끌어내기로 돌입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버스 끌어내기만 했다면, 이건 폭력으로 볼 수 없다고 봅니다. 어디서 중장비 동원할 수 없을까요? 단 한방에 끝내는데... 6월10일도 컨테이너 저거 대형 중장비 한번이면 끝났습니다. 용접부위가 있었지만 그냥 끌어내면 한방에 다 무너집니다. 03:49
    댓글 거미여인
    맞습니다. 쇠파이프 들어서 버스 망가뜨리는 일 좀 그만하고 깔끔하게 끌어내고 밀어 붙입시다. 03:52
    댓글 네이핀
    화물연대 차 몇대만있으면 될듯..-_- 03:51

최강다크써클
    우와 베스트다!!ㅋㅋ그래 이런게 베스트에 올라서 토론을 해야된다니까.. 03:49

하데스
    여러분! 2MB 가 정말 국민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리려고 했다면, 6월 10일 이후 정말 큰 무언가가 발표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어떻습니까? KBS 장악하려고 낙하산인사 해버렸습니다. 그 외에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건들이 드러납니다. 촛불만 들고 있기에는.. 심신이 피로하고, 전문 시위꾼들이 아니라 꾸준할 수도 없습니다. 무언가 자발적으로 고취되고 입에서 입으로 전달될 수 있는 힘이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뉴스입니다. 뉴스가될만한 일들이 연일 터져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평온하고 건전하고 화평한 일들이 뉴스꺼리가 되겠는지요? 그래서 국민들이 알 수 있겠는지요?? 뉴스라도 될만하고 나와야 알 거 아닙니까들 ! 03:46
    댓글 네이핀
    님 좀 맘에드는듯.. 03:52
    댓글 Monitio
    음... 님의 말대로 우리는 전문 시위꾼들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논의를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생방으로 왠만한 사람들 많이 보구요. MBC KBS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들 방송사들을 지켜주면서, 청와대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51
    댓글 네이핀
    뭔가 시민들이 집중할만한 꺼리가 있어야하는것 사실이죠.. 03:50
    댓글 하데스
    이제 인터넷 관리하겠다고 팀 만들어서 관리시스템까지 구축할 거라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더 봐야합니까? 저들의 행태를 더 확인해야 합니까?? 촉불만 들었는데도 저들은 이미 폭력시위로 규정한 게 언제입니까?? 지금까지 잘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같은 방향이라면.. 절대 반대입니다. 1년 동안 촛불 들 자신은 없거든요 ~ 솔직히. 03:48
    댓글 하데스
    저는 6월 10일 이후에도 계속 같은 모습은.. 저들에게 시간 벌어주기 밖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언론 장악되고, 인터넷마저 통제가 되면(종량제가 아닙니다 유해사이트 차단 명분의 통제입니다) 어떻게 뭉칠 수 있겠습니까?? 그 때 가서 어쩔 수 없네 그러실 건가요?? 여자분들 아이들은 뒤에서 응원하면 됩니다. 노래 불러주고 응원하고 후방에서 지원할 일 많습니다 !! 03:51

아리아스
    5/31~6/1일도 우리는 비폭력이였지만 저항했습니다. 왜 저항이면 폭력이라고 하시나요? 비폭력외치면서 아무런 저항도 없는거 이것또한 명박네쪽이 바라는거입니다. 03:43
    댓글 둥굴레
    그정도를 가지고 폭력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비폭력을 아무리 외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집회에서 그만한 상황은 벌어지는데 글 쓰신분 같은 주장이 나오면 화염병에 쇠파이프에 망치들자고 하시는 분들이 나옵니다.(밑에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또 일부는 그런말에 현혹되서 진짜 큰일 벌일수도 있구요.그때가서는 어떡 하시겠습니까? 03:57
    댓글 지니
    맞아요...저도 답답함..분명히 폭력시위하자고 한적없는데...절대적으로 비폭력이어야한다고 저항하자고 하는사람을 폭력시위자라꼬 매도는 하는분들 이해할 수 없음..저항이랑 폭력은 틀려요... 03:47
    댓글 Monitio
    그렇습니다. 저항과 폭력은 구분해야 합니다. 전경과 몸싸움하는 것, 버스 끌어내는 것... 이런 것이 왜 폭력인가요? 버스 창문 뜯어내는 것 보다는 버스 끌어내는 것이 훨씬 신사적인데요. 03:46
    댓글 자료실
    맞아요 03:46

sputnik24
    쥐덫을 공구하는건 어떨까요? 온거리에 쥐덫을 놓는겁니다. 03:43
    댓글 자료실
    그것도 괜찮은데 돈 남비가 차라리 냄비를 잔뜻사서 여자분들 들고 밤에 두들기는 겁니다 양은냄비들고 싸고 소리도 좋고 03:43

자료실
    냄비라도 들어서 소리라도 내자는 애기입니다 03:41

삼돌이
    나도 몽둥이들고 나가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지난번에 몽둥이들까요 맨몸으로 할까요 글을 올렸드니 대부분들이 뵈도 않습니다. 그러나 전경한테 잡힌국민만 손해보는 현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국민들 전부 ㅈ비회하였으면 똑같이 당하여야하는데 앞장섯서 잡혀있으면 벌금이나물고 하는현실이 불공정하지요.좀만 기다려보고서 아니면 엽총있지 않습니까.그거 구해서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염병할 명바기 이놈은 왜 하야르르하지않는것이지. 03:40
    댓글 Monitio
    님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엽총은 좀... 03:46
    댓글 하데스
    몽둥이가 아니라 최소한 스스로 방어할 준비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03:42

해그림자
    배후나 찾는 한심한 정부는 시민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합니다. 힘으로 시민들을 억압하려 한다면 그건 큰 오산입니다. 03:39

자료실
    누가 폭력조장했습니까 말장난 하지맙시다 자기몸 지키는 정당방위도 폭력입니까 03:39
    댓글 yearning
    여자들은 전부 냄비를 들고오라고 하시던데 지금 냄비들고 할일이 머가 잇습니까? 냄비를 들어도 명분이잇어야 들고나서죠? 03:41
    댓글 철딱서니
    명분은 차고 넘치죠.. 솔직히.. 소고기 관련 음식이 워낙 많아야죠. 라면인들 맘 놓고 먹겠습니까? 어차피 필요 없어진 냄비 두들기기라도 하면 되겠네요. 04:06
    댓글 자료실
    냄비맞아서 사람죽나요 뒤에서 응원하게 들라는 거죠 그리고 남미에서 들어기에 한번 우리도 해보자는 것입니다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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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자료실
    그래요 던지는게 어때서요 우리는 맞고 입다물어야되는데요 03:45
    댓글 yearning
    그럼 해보세요.. 03:48
   
후리
    무장을 하자는 의미가 화염병 쇠파이프 들자는것이면 반대합니다..그러나 맨주먹으로 적극적인 정당방위 하자는 취지면 동의합니다 03:39
    댓글 자료실
    맞아요 적극적인 정당방위에요 03:42

☆아낙네☆
    다른때는 가만히 있다가 시민들이 촛불들고 청와대에 가서야 정부가 부랴부랴 했던 것 보입니다. 약간의 과격시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03:38
    댓글 네이핀
    약간의 과격시위 적절하군요,,-_- 03:46
    댓글 Monitio
    보수단체가 가스통 가지고 난리치는 것.. 이렇게 폭력이지요. 그런건 잡지도 않으면서, 왜 우리는 스스로 무서워 떨면서 폭력하면 안되는데... 그러면 이상하게 비춰지는데... 제 생각에 이미 80퍼센트 이상의 국민의 이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고 봅니다. 03:44
    댓글 자료실
    맞아요 03:38

거미여인
    저들이 우리 시위대에게 유도하는 것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폭력으로 변질된 시위. 두번째는 폭력에 대한 알레르기 때문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는 시위.우리는 둘 다 지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03:36
    댓글 Monitio
    폭력에 대한 알레르기.. 표현에 동감합니다. 폭력의 선을 확실하게 그어야 합니다. 언제는 차도로 나가는 것도 폭력이라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03:42
    댓글 하데스
    국민이 청와대앞에 가겠다는데 막고있는 정부가 잘못된 것입니다. 잘못된 것에 대해 국민이 자발적으로 항거.저항을 하는 건 당연하고 합법입니다. 무엇을 더 명분을 찾아야할까요? 그동안 충분히 쌓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들의 짓꺼리들을 하나씩 또 확인하노라면.. 왜 아직도 무저항 하자고 일관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대안이나 방안을 내놓는 사람도 없습니다. 03:39
    댓글 거미여인
    제 말이 그 말입니다. 비폭력을 고수하되 저항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비폭력을 외치다가 저항은 왜 쏙 빼놓는지 모르겠습니다. 03:41
    댓글 하데스
    상징적이든, 청와대에 가려는 과정속에서 생기는 저항들 그리고 또 희생들.. 당연하고 감내해야할 거 같습니다. 한 발도 나아가지 않으면 변하는 건 없습니다. 03:40

후리
    지금 까지의 비폭력 시위 방식은 비폭력 옹호하시는 분들 말씀들 처럼 성공적이었읍니다.그런데 6월 10일 이후 현저히 줄어 들어 가는 촛불들 숫자는 어쩌지요...이러다 그냥 사그러지면요...길게 갈거면 아예 뒤로 물러 서서 천천히 가던지 해야합니다. 지금 같은 수위 정도로 계속 비폭력 방식의 시위엔 슬슬 한계가 온게 사실입니다 03:35

주온알
    [명박퇴진] 전경과 몸싸움하는게 폭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어쩔수없이 정부의 눈치를 일부 보아야하는 언론에 세뇌되신겁니다. 언론은 그런식으로 밖에 표현할 수없을 뿐입니다. 맨몸에 견갑과 방패로 무장한 전경에게 걸어가는 것이 폭력적이진 않습니다.전경버스에 올라가는것이 폭력적이진 않습니다. 컨테이너에 올라가는 것이 폭력적이진 않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쥐새퀴에 지시에 따르는 전경들이 폭력적인 거지요. 길자체를 막은 컨테이너 자체가 폭력이지요. 다만 애꿎은 폭력에 젊은이들이 다칠까봐 우려하는 목소리는 있을 수있지만 그 젊은이의 혈기를 폭력으로 매도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03:35
    댓글 Monitio
    맞습니다. 청와대행과 언론사지키기는 동시에 해야할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비폭력"이라는 개념에 과도히 눈치보는 건 아닌가 생각됩니다. 버스에 낙서하고 창문을 부술 바에야, 그냥 끌어내는 것이 훨씬 더 깔끔한 비폭력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비폭력이라는 단어 안에서는 밀고 밀리는 것도 다 폭력으로 치부된다는 거지요. 물론 일부 몇몇이 쇠파이프를 든 적이 있지만, 그 안에도 전경의 폭력을 눈 앞에서 보고 순간적으로 달려든 분도 있을 것이고, 진짜 이상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03:41

피안의 새
    이 글 쓰신 분 욕하지 맙시다.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겠습니까? 문제는 시위로만 끝나서는 일을 이룰 수 없기에 그러는 것입니다.그만큼 상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평화시위 좋습니다. 하지만 정신 나간 정권이 미친 짓 계속합니다. 하지만 죄절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제 3부 리그가 있잖습니까? 아까 3부리그 다 협조하는 것 같던데~ 시위도 할 필요 없어요~ 3부 리그로 가요~ 03:32
    댓글 둥굴레
    제 생각은 글 쓰신분과 다른게...글 쓰신분은 바뀐게 없다지만...한명이 시작한 촛불이 정치에 관심없던 학생과 주부들에게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100만이 되었습니다.고시를 미루게했고...김이태 박사님과 동료들,'美쇠고기 반대' 로 고발당한 공무원 6명.양심적거부한 전경등..우리들의 주장이 명백하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국민들 의견에 눈감고 귀닫은 정부에게 등을 돌릴 국민들이 더 많아질겁니다.지금 우리하고 대치하고 있는 경찰이나 전경들조차도 상식이 있는 국민들입니다.정부가 계속 무리하게 밀고 나가면 그들조차도 우리편에 설것을 믿습니다. 03:41
    댓글 철딱서니
    저기요.. 고시관보를 미루게 된 거는요.. 정확히 20만이 모였더라도 그냥 조용히 해산했으면 불가능했습니다. 그중 5만에서 3만 정도가 청와대 가는 길목에서 물대포 맞아가며 저항한 게 컸습니다!!!!!! 04:08
    댓글 yearning
    평화시위가 아니라 ...정부를 압박해서 나가자는 겁니다 그것이 폭력보다 더욱 중요해요.. 03:36
    댓글 뉴라이트분쇄
    네... 03:38
    댓글 yearning
    네... 03:39
    댓글 뉴라이트분쇄
    3부리그요? 03:34
    댓글 피안의 새
    초저녁에 베스트로 올라온 글에 있습니다. 03:34
    댓글 뉴라이트분쇄
    함 봐야겠네요... 03:35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철딱서니
    명분 차고 넘칩니다. 쇠고기, 대운하, 의료법, 민영화~~~~!!!!!!!!!!!!!! 지나치게 많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너무 많아서 내가 밤마다 잠 못자지 않습니까!!!! 04:09
    댓글 뉴라이트분쇄
    명분이 중요하지요. 그게 얼마나 중요하면 서로 짜고치는 고스톱을 쳐가면서 명분을 만들겠습니까? 외부사람들이 비웃어도 명분을 만들려고 하잖아요. 03:35

청산가리
    3.1운동이 1년여간 비폭력시위로 이어졌지만 결국 36년간 일제에 주권을 빼앗겼습니다.개바기,뉴또라이.좃중똥,딴나라,사이비기독교 먹사 이넘들 이완용과 같은 친일매국 세력입니다. 200만이 촛불들고 서있으면 알아서 퇴진할 놈으로 보입니까? 03:31
    댓글 앙단테
    현재는 실시간으로 전세계의 상황을 볼 수 있는 인터넷시대입니다..그때와는 상황이 다르죠.. 정말로 독재가 판치고 주권을 빼앗길 상황이면 그때는 시위가 아닌 독립운동을 해야겠죠^^ 03:34
    댓글 철딱서니
    그 인터넷시대에 말입니다. 으믈쩡 민영화는 되고 있으며, 의료법도 곧 개정되겠죠.. 거기다가 추가협상이랑 눈가림으로 쇠고기도 지나치구요~! 지금 독재 맞아요. 국민과의 대화도 안하는 거 보십시요!!!!! 04:10

주온알
    [명박퇴진] 지금의 분위기는 조용한거 같지만..일촉즉발 입니다. 끈질기게..따라 붙는게. 이기는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아직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국민들이 많습니다. 예전 전두환 끌어내리고 노태우에게 정권맞기는 그런 꼬라지를 안당하려면..좀더.,전국민적인 여론을 형성해야 하고.. 이 정권의 배후가.. 딴나라당과 조중동이 어떤한 매국적인 집단인가를 일부 지식인층뿐만이 아니라.. 전국민 대다수가 인식해야 제대로된 승리를 할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로 언론은 꼭 지켜야 합니다. 언론을 국민 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03:27
    댓글 yearning
    옳으신 말씀..끈질기에 압박해야 합니다 한나라가 스스로 무너지도록...국민적인 동의를 이끌어내고요.. 03:35
    댓글 lightnsalt
    아직까지도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면 앞으로도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설사 외연을 넓힌다고 해도 얼마나 넓힐 수 있을까 싶네요. 87년에도 데모하는 학생을 빨갱이로 믿고 있던 분들 많았습니다.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많았을 겁니다. 그래도 민주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전 지금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미적미적하다간 흐지부지 끝날 가능성이 더 클거 같군요. 03:34
    댓글 주온알
    [명박퇴진] 울 엄니도 김대중이 빨갱이 이럽니다. 우리도 못묵고 사는데 북한에 퍼줬다 그럽니다. 빨갱이가 먼지도 잘모르시는분입니다.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몬알아 들으십니다. 연세가 일흔둘이십니다. 세뇌당하신거죠. 그런데 지금은 틀립니다. 안묵겠다는거 왜자꾸 묵으라고 그러노 이럽니다. 고기 묵기 싫다는데 애들을 왜저리 때리노 그럽니다. ^^, 바뀌고 있습니다. 서서히.. 03:40
    댓글 lightnsalt
    그래서 지금이 기회란 생각이 드는 거지요. 전 국민이 바뀔 순 없으니까요. 더 기다린다고 외연이 크게 확대 될 것 같진 않고 시위대엔 '비폭력' 신앙이 넘쳐흐르고.... 03:46
    댓글 하데스
    그렇지요.. 언론이 아직 우리편일 때 해야할 일이고,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도 통제 당하기 이전에 새로운 방안을 강구하고 논의해야 합니다. 현재 비폭력 뿐만 아니라, 무저항이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 공감하지 않으시는지요? 이명박이 규정해놓은 한정된 공간에서 축제만 있지 항거와 저항은 없습니다 03:37
    댓글 앙단테
    정확한 지적이십니다...많은 글 남겨주세요^^ 03:32
    댓글 뉴라이트분쇄
    맞습니다. 공영방송을 지킵시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03:30

제로나인픽쳐스
    [명박체포]우리 아고라의 대의명분은 "비폭력 저항"입니다. 03:27
    댓글 자료실
    그런 대의 명분 없습니다 누가 정한겁니까? 03:35
    댓글 하데스
    현재는 맞지않는 말 같습니다. 제가 볼 때 요즘은 무저항으로 보입니다. 닭차 위를 올라가도 비폭력을 외칩니다. 무언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고라 깃발 아래 모이신 분들 제발 야간임에도 태극기 펼쳐서 들고 다니며 한 곳에선 닭차 끌어내려 응원하는데 앉아서 토론 하는 모습이거나, 느릿느릿 어슬렁거리는 모습 바람직하지않습니다. 뭉쳐야할 때는 한 목소리로 뭉쳐야 하는 것입니다. 아고라에 성지라는 단어를 쓴다고해서 개개인이 무언가 특별한 존재로 대우받는 느낌이라도 받으시는 건 아니었으면 합니다. 03:34

사랑동이
    내전이라.... 같다고볼 수 없는것 같은데욤? 03:25

거미여인
    각목과 화염병을 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얼마든지 계속 비폭력항쟁을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맨몸으로 뚫고 나가는 거지요. 아니면 뚫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겁니다. 저들이 겁내는 게 우리가 청와대를 가는 것이라면 가는 시늉이라도 해야한다는 거지요. 03:25
    댓글 둥굴레
    컨테이너로 막은게 겁나서 막은걸로 보이십니까?그건 촛불집회에 모인분들이 폴리스라인(컨테이너)을 넘으려 할때 폭력성을 극대화해서 연출 하려는 의도가 더크다고봅니다. 03:30
    댓글 Monitio
    5월 31일부터 1일 새벽을 생각했을때, 정부는 겁이 났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보다 훨씬 많은 100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온다고 하는데... 컨테이너로 막지 않으면 군대를 동원해야 하고... 그러면 결국 그 책임이 정부에게로 가게 되는 거지요. 계속해서 모임 수를 조작해서 언론에 흘리는 것도 그러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03:33
    댓글 거미여인
    저들이 시위대에게 유도하는 것이 두가지입니다.하나는 폭력으로 변질된 시위.두번째는 폭력에 대한 알레르기 때문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는 시위.우리는 둘 다 지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03:33
    댓글
    저도요. 타기에 적절한 태극기도 매달아놓고... 저는 국회나 한나라당사, 각종 언론사 앞에서의 집회가 적절하다고 보는데요- 03:32
    댓글 Monitio
    동감합니다. 명박산성을 보면서, 그들은 청와대행을 겁내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청와대행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의견을 모을 필요가 있습니다. 03:30
    댓글 거미여인
    5월31일날 경찰들이 폭력진압한 건 우리가 쇠파이프를 들어서가 아니라 우리들이 저항이 위협적이었기 때문 아닙니까? 우리는 청와대 행을 고집하는 것만으로도 비폭력하면서 저들을 충분히 위협할 수 있습니다. 03:31
    댓글 Monitio
    저도 일단은 청와대행은 고집합니다. 그러나 정당방위로서의 무엇인가는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지요. 뭐 꼭 폭력에 폭력으로.. 뭐 이런 생각은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청와대행이 사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게 걱정됩니다. 03:35

뉴라이트분쇄
    [명박퇴진] 권모모씨에게 알립니다. 선동만하지말고, 님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저도 따르겠습니다. 03:25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lightnsalt
    분신도 좋은 방법입니다. 03:38
    댓글 뉴라이트분쇄
    람보가 썼던 총과 바주카포로 무장하고 따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03:31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29
    댓글 yearning
    ㅎㅎㅎ 옳으신 말씀을.... 03:27
    댓글 사랑동이
    안돼죠. 저분 무장하고 나와서 설치면 어쩔려구.. 03:26
    댓글 앙단테
    혼자서 설악산 정상에서 무장투쟁하라 합시다..-_-;; 03:29
    댓글 이상
    비장한 내용인데 님들글 보니까 너무 웃겨서리... 03:28
    댓글 뉴라이트분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양반 꼴보기 싫어서 해본말입니다.ㅋㅋㅋㅋ 저양반 말만 해대는 사람이요. 저 양반 이전글들좀 보소...청와대 점거운운합니다. 제정신이 아니에요. 저양반 그리고 무진방 형편없는 인성을 가지고 있어요. 댓글단 사람들에게 조롱하고 비난하고....어이업어요. ㅋㅋㅋㅋ 03:27
    댓글 yearning
    지금 저분때문에 아까 열좀 받아서 몇분이 지금까지 채팅으로 회의좀 햇씁니다 ㅎㅎㅎㅎ 오시래도 말만 앞서시고 오지 않으시더라구요..집회는 나오시나 몰라요.. 03:31
    댓글 Monitio
    그것도 현정부의 책임이겠지요. 다들 돌아버릴 것 같답니다. 03:31
    댓글 yearning
    그럴수록 냉철한 가슴으로 압박해야 합니다..스스로 무너지고 와해될 날을 위해 점점더 몰아가야죠 이상득이 일도 보세요..촛불이 해놓은 겁니다. 조금더 진하게 압박해 들갑시다. 03:33

오시리
    [명박퇴진]저들이 바라는건 폭력을 바라는 겁니다.울먹운천이도 자유발언 한답시고 먹잇감으로 내준거 오래전에도 있어왓지 않습니까?그 오래전에도 계란던졌다가 순식간에 역풍맞지 않았습니까. 청기와를 가던 무엇을 하던 촛불만들고 가면 됩니다. 어설프게 폭력쓰는순간 진압의 충분한 명목을 주는것 이고요.억울하지만 이 나라의 모든 부와 권력을 틀어쥐고 있습니다. 결코 쉬운싸움이 아닙니다.정말 죽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촛불만 앞세워야 합니다. 03:23

앙단테
    [명박퇴진] 뜨거운 가슴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철한 머리도 같이 있어야 합니다.지금의 촛불집회를 막을 저들의 명분은 현재 없습니다. 정당하고 평화적이기 때문에..하지만 촛불대신 각목과 화염병이 등장하는 순간 저들은 그것을 명분으로 무자비 진압을 할 수 있습니다. 사회안정 및 폭력엄단 등 수십가지의 명분과 골통찌라시 동원해서리..이는 외려 작금의 사태를 하루빨리 해결하기 위한 저들이 바라는 상황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그래도 폭력적인 방법을 원하신다면 혼자 동떨어져서 하세요..설악산 정상을 추천합니다.. 03:23
    댓글
    맞아요 ㅎ 03:24

뉴라이트분쇄
    [명박퇴진] 권모모씨는 강성론자입니다. 폭력으로 처리하자는 것 저는 절대반대입니다. 권모모씨의 자기주장은 존중하는데, 님의 글들은 폭력을 조장하는 글들입니다. 아까 전화하라고 했더니, 숨어서 자기의 삐뚤어진 시위론을 여기서 계속 발산하고 있네요. ㅋㅋㅋ 아고라의 선한 네티즌들의 댓글을 냉소적으로 조롱하던 못된 양반. 인성교육을 더 받고 오시오. 당신은 내가 보기에 제 정신이 아니오. 03:21
    댓글 Monitio
    일단은 강성론자들의 입장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서울역회군을 일으켰던 심의원은 온건론자였지요? 그에 비해 강성론자들도 있었는데(매파?), 그들의 입장을 강성론이라 치부하며 무조건 묵살해 버리면서 서울역회군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는 잘 아실 겁니다. 처참한 결과를 일으켰지요. 지금 위의 글에 전적으로 찬성하는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저러한 의견도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 대세라고 봅니다. 위의 찬성 수를 보면 알 수 있겠네요. 저렇게 급진적인 강성론자가 많아지는 것도 현정부의 책임이라 봅니다. 03:28

Monitio
    일단 화물연대 파업의 장기전을 기다려보면서, MBC와 KBS를 지켜내는 작업을 확실히 한 후에.. 몰아쳐 나가야 합니다. 6월1일 새벽의 10배로... 어제 15일은 잘 넘겼습니다. 조중동이 얼마나 노렸을지.. 그들이 만들어 놓았던 플랜대로 되기를 바랬거든요. 03:21

지니
    촛불드는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40일넘게 촛불 들었는데..바뀐건 하나도 없고 이명박은 자기가 하고자하는것을 하나하나 실행하고 있을뿐입니다..그렇다고 해서 폭력을 행사하자는 의미는 아닙니다..비폭력이지만 저항은 해야합니다..지금 축제가 아니지 않습니까?지금처럼 자유발언하고 해산하는 분위기는 안 좋습니다..이제는 항쟁보다 그냥 하나의 문화행사같은느낌입니다..무엇보다 반복되는 자유발언과 행진에 시민들이 지쳐가고 인원이 줄어드는것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03:21
    댓글 뉴라이트분쇄
    절대 비폭력입니다. 어차피 우리가 불리한 상황에서 시작한 싸움입니다. 우리가 대적하는 순간부터 우리의 싸움의 명분은 없어집니다. 상황을 더 지켜봅시다. 03:24
    댓글 사랑동이
    바뀐게 하나도 없다니요. 촛불없었으면 지금 정부가 추가협상이나마 시늉도 안했을것이고 미국에서 자국에 쇠고기검역에대한 비판도 안나왔을것이고 이명박 내각도 사퇴안했을겁니다... 기타등등.. 더딜뿐입니다. 03:23
    댓글 까칠이
    사랑동이님 저도 동감입니다~ 03:27
    댓글 앙단테
    그럼요.. 한국의 촛불이 미국의 정책권자를 바꿀수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나비효과일듯.^^;; 03:27
    댓글 지니
    시늉만 한거잖아요 ㅎ 우리가 촛불 드는동안에 앞에선 반성하는척하면서 뒤에선 민영화,언론장악 절차 밟아 나가고 있었잖아요... 03:25     댓글 yearning
    그래서 또 촛불을 들지요..여기서 대국민 지지도 없이 그냥 폭력으로 나가면 될게 더없습니다..촛불로 이룬것이 많습니다..국민들 스스로 깨어나고 잇지요 미래는 밝습니다..촛불이 앞날을 미추고잇씁니다. 03:30

네이핀
    40일넘게 촛불 들었지만 달라진거 하나도 없고... 국민들 촛불들고 거리로 나온동안 뒤로 지들할거다했고..이대로 가다가는 촛불들다 끝나는건아닌지 걱정스럽네요 집회에 참석하는 인원도 점점 줄어들고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새벽까지는 광화문 닭장차앞에 사람들 많았는데 오늘보니 10시에 이미 인도로 몰리고 차들 다니기시작하더라구요..어떤식으로든 달라저야할 시점인것같네요.. 03:19
    댓글 Monitio
    뼛속 깊이 사무쳐 있습니다. 그리고 15일은 조중동에서 벼르고 벼른 날짜였지요. 남북공동선언기념일이 동시에 그들의 각본에 따른 소위 정권 창출??? 뭐 이상한 소리하는 그 날이었지요. 그래서 우리가 15일은 건너간 거라고 봅니다. 03:23
    댓글
    달라진게 없다니요 ^^ 지지율은 떨어질대로 떨어지고, 정책에 대한 불신도는 높아만가고, 조중동은 네티즌을 협박하고...ㅋㅋㅋ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같이 정치에 관심없는 학생들도 눈을 부릅뜨고 정부를 지켜보고 있게 되었다는거 ㅎ 03:21
    댓글 까칠이
    참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고요!! 03:26
    댓글 네이핀
    듣고보니 그건 그렇네요..제말은 정부의 정책들을 말한거구요 ^.^ 03:23

더불어살앙
    [쥐박퇴진] 찬성은 늘어가는데 제 질문에 대답해주시는 분이 없군요. 다시 한번 복사해서 올립니다. 이 정도 결연한 의지인데 아고라에서 내 준 숙제 모두 잘하고 계시겠죠? 숙제 모두 하신 분?? 친쥐바기적인 주변 사람 20명 이상 설득하신 분?? mb의 실정 모두 알고 계신 분?? 아고라에서 내놓은 대책에 대해 대부분 훑어보신 분?? 국제 정세 파악하고 계신 분?? 무장하면 가져 올 상황에 대해 설명 가능하신 분?? 책임질 수 있는 발언 부탁드립니다 03:19
    댓글 길잃은어린양
    혹시 님은 그렇게 하고 계신가요? 아고라 대책 다보시구, 보수성향의 사람들 설득하고, mb실정 파악, 그러면서 숙제까지... 물론 못해서, 알고 싶어서 그러시겠지만 여기 아고리언들 죄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들어와서 글보구 나름의 사고로 좋은것과 나쁜것을 추려서 주관을 세우는 겁니다, 본인의 주관을 다른 사람들의 글이나 말에 의지 하지 마시고 스스로 생각 하세요. 그런 사람이 진정 아고리언입니다. 03:39

에코
    명박퇴진]★ㅁ★136만이상 서명 아고라가 숫자 삭제되고 있어요.서명난에 숫자 재서명요.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view_type= view&petition_id=40221&type=free&y=46&x=32 03:18

창공
    지금 화물연대 파업중이죠.예전 같으면 전경들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왜 안될까요? 전경투입하려니 촛불시위가 걸려서 입니다.지금 전선이 두군데라 정부는 죽을맛입니다.그럼 답이 나오죠. 03:17

거미여인
    앞으로의 시위는 5월31일과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우리들은 버스를 뒤흔들고, 버스 위에 올라가 넘어가자고 외치며 한마음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경찰들이 물대포를 쏘겠다 위협하는데도 한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항입니다. 그때 우리가 쇠파이프라도 들었었습니까? 그때 우리는 완전 비무장 상태였습니다. 우리는 물대포에도, 방패에도 굴하지 않고 아침까지 수만명이 버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전경버스에는 손도 못대게 하지요. 저항하지 못하면 필연적으로 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저항이 다른 사람들을 거리로 불러 모읍니다. 03:16
    댓글 지니
    맞아요..우리가 지금 폭력시위하자고 하는것도 아닌데 무조건 비폭력비폭력만 외칩니다..31일과 같은 저항은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설마 31일날이 폭력시위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요?31일때랑 지금이랑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요즘은 술먹는 사람도 많고.. 03:24
    댓글 네이핀
    공감합니다 그나마 그런 사건이라도 있었기에 지금의 인원이 모아질수있었다고생각해요.. 03:21

Monitio
    명박산성 이후로 청와대 행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렇게 겁내는 것 보면... 그곳은 반드시 가야할 곳 같습니다. 03:15

더불어살앙
    [쥐박퇴진] 이 정도 결연한 의지인데 아고라에서 내 준 숙제 모두 잘하고 계시겠죠? 숙제 모두 하신 분?? 친쥐바기적인 주변 사람 20명 이상 설득하신 분?? mb의 실정 모두 알고 계신 분?? 아고라에서 내놓은 대책에 대해 대부분 훑어보신 분?? 국제 정세 파악하고 계신 분?? 무장하면 가져 올 상황에 대해 설명 가능하신 분?? 책임질 수 있는 발언 부탁드립니다. 03:15

민주적정당성
    공권력의 강행행위 중 합법이 아닌 정당성이 결여된 것은 불법이죵~ 경찰이 정한 폴리스라인(집시법12조2)역시 집회를 보호하는 범위내에서 행해야 하지만 버스로 바리케이트쳐놓고 넘어오면 불법이다?라고 한다면 불법에 대한 합법적인 국민들의 정당행위가 모두 불법이라 결론내리는 경찰이 문제죵.저들의 불법적 공권력을 알고도 평화를 지키려는 착한 우리 국민들만 바보죵~ 계속 불법으로 집회를 방해한다면 우리 국민들은 불법에 대한 정당행위를 할것이라 믿습니당~ 03:13
    댓글 민주적정당성
    참고로 우린 인간과 싸우는게 아닙니다^^ 악마와 싸우고 있는거죠;;일반인의 객관적인 사고방식이였다면 전국적으로 100만명이 모인것을 보고 그리 태평했을까요? 03:21

안단테-지요
    [명박퇴진] 03:12

민초
    쫌 무섭네요............. 03:11

홈키파
    촛불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세요그런식의 저항보다 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다면요 03:10

    폭력적인 것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폭력이 필요하지 않나요? 그걸 빌미로 조중동이 씹어대는걸 막기 위해서 여태까지 비폭력을 추구해왔던 거구요... 03:10
    댓글 Lucifer
    CJD 그들은 지금도 씹고 있습니다 03:14
    댓글
    이렇게 된거 그냥 저항하자구요? 그건 아닌것같아요... 씹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비폭력을 보여야 저들의 비난명분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03:15
    댓글 Lucifer
    저 개인적 생각인데요 지금 정부가 바라는것 / "5년동안 촛불만들고 거리행진 구호열창 그리고 해산" 03:21
    댓글
    그건 정부가 바라는 것에 불과하겠죠 ㅎ 시민들이 5년동안 매일 촛불들 정도로 여유가 있을까요? 기회가 오길 기다려봐요... 제 예상으로는 한두달 안에 커다란 실책으로 인해 대국민행동이 또 한번 일어날 것 같습니다. 03:22
    댓글 Lucifer
    정부에서 컨테이너로 막으면요/해산하고 집에가야죠 03:25
        댓글 yearning
    국민적 동의 합의를 이뤄내고 비폭력을 해제해도 헤야 한다고 봅니다. 아고라의여론이 다가아닙니다.. 03:16
    댓글
    그렇죠 ^^ 지금 상황을 논해보자면요- 새벽까지 이렇게 열정적으로 토론하는 사람들보단.. 관심없이/혹은 관심이 있더라도 직접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계속 기다리다가... MB정권이 정말 말도 안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온 국민이 자각할때, 그때가 바로 해제 시점이라고 봅니다 03:19
    댓글
    댓글이 더이상 안되네요 ㅋ 전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고 안보는데요... 어떻게 시민들이 반정부운동을 하는것이 견제와 균형입니까? 그리고 한나라당이 개헌을 하고자 하면 그때 막으면 되는겁니다. 성냥도 안들고 있는데 불끄려고 물 갖다 부으면 됩니까? 불붙이려고 성냥갑 찾는 순간 저지해야 하는거죠. 그렇게 강경노선을 가고 싶으시면 혼자 하세요 ㅎ 다른분들의 의견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03:28
        댓글 Lucifer
    작금의 현실은 견제와 균형의 논리로 사태를 수습할수 없습니다 한나당 독단으로 모든게 가능합니다 심지어 개헌까지 가능합니다 03:23
   
스테인
    조금 더 기다립시다. 지금 뿌리체 줄줄이 엮여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힘을 주면 여기서 끊겨버립니다. 진짜 실체가 들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03:10

도현
    노태우가 6.29 선언하게 된 게 화염병던지고 보도블럭 깨서 던지는 것 보고 겁나서 선언한 거라 생각하세요?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인파에 놀라고 겁이 나서.지금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쇠파이프 휘두르면 될까요? 03:09
    댓글 yearning
    맞는말씀 법 국민적인 합의가 없는 폭력행위는 오히려 촛불을끌겁니다.. 03:15

더불어살앙
    자유토론 번호 1189599 - 한겨레 만평 (베스트 글)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3:09

파닥파다닥
    우리는 모두 '순진한 것들...' ~~~ 03:08

니나노
    조금만 기다립니다. 후세에 어떻게 기록될 진 모르지만, 아직은 기다려야 될 때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님의 의견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03:08

Lucifer
    처음으로 이런개념 글이 베스트 탓네 토론계속 합시다 03:07

쉐리
    권모모님 여지껏 잘 기다려 왔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십시다... 한주더 기다려 본다고 세상이 어떻게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의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여지껏 여기까지 잘 오지 않았나요 ... 급할수록 조금만 더 기다려 줍시다.. 02:39
    댓글 안단테안단테
    의견에 동의 합니다. 03:05
    댓글 날고싶은 새
    의견에 동의 합니다.2 03:12
김희선양
    저역시 절대적으로 쇠파이프나 화염병 따위의 시위 문화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먼저 비폭력 시위를 하고 그 시위를 막고자 한다면 저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경이든지 전경차든지 02:32
    댓글 권모모씨
    제가 제안하는 것은 어리석은 비폭력이 아니라 저항이다 ㄱ 02:33
    댓글 안단테안단테
    비폭력이 어리석은것은 아닙니다.저는 청와대로 가더라도 맨몸으로 가자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얻어 터지더라도 맨몸으로..명분을 잃으면 싸움에서 집니다.억울 하지만 저들은 빌미를 구하고 있지요.님 의견에 다수가 동의를 할때가 올것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지금은 지금의 흐름을 따라야 합니다.정말 바꾸고 싶다면 흐름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03:11
    댓글 yearning
    동의합니다...절대 공감합니다.. 03:14

둥굴레
    비폭력하자는게 자신을 보호하지 말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경찰이 폭력을 행사한다고 같이 폭력을 행사하는것만이 자신을 보호 하는것입니까? 경찰이 폭력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는게 최선의 방법 아닐까요? 우리가 비폭력을 주장하기에 저들이 폭력진압을 못하고 있는것입니다.경찰이 폭력을 행사한다고 같이 폭력을 휘들러서 자신을 지킨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더큰 폭력을 부를분입니다.힘으로 공권력을 이길수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가 몽둥이를 들으면 저들은 완전무장하고 최루탄에 물대포로 맞설것이고 우리가 더 강한 무기를 들으면 저들은 그것보다 더 강한 무기로 진압할겁니다.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는 촛불입니다. 02:32
    댓글 lightnsalt
    그럼 어떻해야 하나요? 청계광장에서 합법적으로 정치구호도 외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경찰이 폭력을 행사하면 맞기라도 해야 하는데 접근자체가 원천봉쇄되고 설사 경찰이 있어도 접근도 못하게 하는 분위기 입니다. 시위대 뒤쪽에선 무조건 '비폭력' 구호 외칩니다. 미쳐버립니다. 03:50
    댓글
    공감해요 03:13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둥굴레
    혼자 하시는건 아무도 안말립니다.다만 시민들 있는데서 사고쳐서 애꿋은 시민들만 피해를 보지 않게 해주십시요. 02:37
    댓글 Lucifer
    조국이 위기에 처하면 목숨을 결고 저항해야 하는것 아님니까/이땅의 미래와 후손들의 영광과 번영을 위해 전 제 목숨을 걸 것입니다 02:40
    댓글 둥굴레
    이땅의 미래와 후손은 당신의 목숨이 필요한게 아닐겁니다.당신의 이해와 인내를 필요로 할것 같군요.드리고 조국이 어떤 위기에 처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지금의 위기는 목숨을 필요로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그래도 굳이 하시겠다면 시민들에게 피해 안가게 시민들 없는곳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02:44
    댓글 명박지옥탄핵천국
    목숨 걸고 저항하는 것은 좋습니다. 물론 저도 저의 미래의 아이들과 부모님, 그외의 모든 국민을 위해 저항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방법론 적으로 어떻게 할지가 이제 앞으로 다가올 문제인 거겠죠; 02:42
    댓글 명박지옥탄핵천국
    함 해볼만 하다니요? 무슨 전쟁 치르러 가십니까? 지금 시민의식이 민주의식으로 전환되는 때에 5공에서나 나올 법한 저질 민주시민의식을 보이시겠다는 겁니까? 02:32
    댓글 권모모씨
    말좀 심합니다 그럼 광주민주항쟁도 저질입니까 너무합니다 02:42
    댓글 둥굴레
    5공때 저질 (정부의 폭력에 맞서야 했던식의) 시민의식을 말하는것이겠지요.그런의도로 말씀하신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밑에 단어사용에 실수가 있었다고 글 남기신듯합니다. 02:50
    댓글 명박지옥탄핵천국
    밑에 해명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단어사용이 부적절했다는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02:45
    댓글 Lucifer
    그때 그분들이 저질이라 말이요 / 그분들은 목숨결고 거리로 나왔소이다 02:35
    댓글 명박지옥탄핵천국
    그분들이 저질이라는 게 아닙니다. 현재 시대로 옮겨 올땐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저도 단어사용에서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죄송합니다. 02:37
    댓글 Lucifer
    제가 좀 오해한것 같네요 02:38

거미여인
    보호장비는 하되 무기는 들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맨몸으로 뚫고 갑시다. 버스를 끌어내고, 전경들과 부딪치면서. 최소한의 저항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02:29     댓글 권모모씨
    맞아요 무기 들어도 되요 어차피 공격안해요 몽둥이든 뭐든 뒤로 넘기고 전경들 여자분들 때릴때 구하는용으로 쓰며되요 02:31
    댓글 거미여인
    저는 5월31일에 있었던 시위 방식이 가장 긍정적이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아무도 무기같은 건 없었지만 버스를 뒤흔들고, 버스 위에 올라가 넘어가자고 다 함께 외치며 아침까지 수만명이 버텼습니다. 진정한 비폭력항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02:35

쉐리
    부드러움을 강함을 이깁니다.. 국민들은 지금 명분쌓기 하는 중입니다.. 저들도 그러니 죽을 맛일겁니다. 가장 중요한 카드는 항상 마지막에 보여주는 겁니다...아직은 때가 .... 조금 더 기다려 보십시오... 다음주엔 뭔가 결판이 나질 않을까요.. 02:29
    댓글 권모모씨
    명분쌓기 끝났습니다 말 안통하는 상대에게 뭔 말하라는건지 02:32

명박지옥탄핵천국
    근데 제가 걱정하는 건 물론 시민의 안위도 걱정이지만 그런 보호장비를 내던지는 분들이 계셔서 걱정입니다. 02:26
    댓글 최강다크써클
    마스크 장갑 던져봤자..ㄷㄷ 헬멧은 비싸서 아무도 안던질것같은데.. 02:30
    댓글 권모모씨
    시민의식 있으며 그런짓안해요 02:27
    댓글 명박지옥탄핵천국
    집회에 가는 모두가 시민의식 있는 건 아닙니다. 너무 감정이 격해지면 자칫 위험해 질 수도 있다는 거죠. 시위대나 전경이나 말이죠. 좋은 해결책이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02:28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권모모씨
    가스통은 좀 오버고요 다같이 죽자는 것 아닙니다 다같이 살아야죠 02:25
    댓글 Lucifer
    그럼 화염병정도는 괜찮겠죠 02:27
    댓글 권모모씨
    맘대로 하세요 근대 되도록 피하세요 공격이 목적이 아니니 02:28
    댓글 최강다크써클
    그런 얘기가 아닌것같은데요 02:24
    댓글 Lucifer
    맞습니다 가스통은 현지조달 가능한것 같ㅎ습니다 02:25

최강다크써클
    헐 진짜 무서운 얘기..ㄷㄷ 근데 진짜 보호조차 못하게 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럴거면 안나가지 진짜 02:23
    댓글 최강다크써클
    근데 님 언젠가부터 반말ㅋㅋㅋㅋㅋㅋㅋㅋ카리스마있어요 02:25

명박지옥탄핵천국
    음 어떤 무장을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지요? 02:23
    댓글 권모모씨
    간단하죠 자기몸 지킬거 스스로 들고나오며 됩니다 02:24
    댓글 최강다크써클
    보호장비를 말씀하시는것같은데요.. 02:24
    댓글 권모모씨
    맞아요 그게 냄비든 방망이든 보호장비든 마스크든 뭐든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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