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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지도부 의심됩니다. 글보지 말고 영상보고 판단 [6]-2008.06.07

예비군 지도부 의심됩니다. 글보지 말고 영상보고 판단 [6]
    * GentleMan

    * 번호 993636 | 2008.06.07
    * 조회 231

글이 아니라 사실로 증명 될겁니다. 어제 진중권 교수님하고 , 예비역 지도부 라는 사람과 인터뷰 입니다.

밑에 글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니 각종 글들에 현혹되지 말고, 직접 사실을 보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에는 진교수님과 인터뷰 하지말라고 까지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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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지도부의 수준...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271463


진보신당 칼라티비와의 인터뷰 대화중 일부.....
"지휘부에 물어보라. 인터뷰 거절한다."
"우리 판단에는 시민이 전경 저지선을 뚫을 수 없다."
"뚫었다고 해서 무엇을 얻는가?"  
"우리의 목소리만 전하면 된다."

 이러한 대화가 있었다.   저러한 주장과 판단으로 촛불문화제에 나온 시민을 재단하고 통제하고 강압적인 질서를 유지하려 함은 온당치 못하다.분열이 아니다.  시민도 막고 경찰도 막는 제3의 권력은 결국 시민의 목소리를 훼손시키는 것일 수도 있다.   "진보티비와는 인터뷰하지마!"  이 정도의 명령조의 이야기를 할 정도라면

동영상에는 앞부분이 안나온것 같다.. 가장 중요한부분


저 지도부라는 사람과 인터뷰에서. 진중권 교수님이. 적은 인원으로 넘어가려하고, 도발 하시는 시민 막는것은 분명히 맞지만 앞으로 시위도 어떻게 할것이냐 라는 .. 대규모로 시민이 청와대로 시위를 진행 한다면 어떻게 할꺼냐는 질문을 하였는데.. ....

그에 예비역 지도부의 대답이 청와대로 가는걸 막겠고,..
예비군 지휘부 曰

"청와대 갈필요없자나요~ 여기서 이렇게 하는것만으로 우리 의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참으로  무서운 일입니다..
이게 예비역 지도부의 명령이고 방침이라는겁니다. 
전경하고 뭐가 다릅니까?
전경도 폴리스 라인 끄어놓고 저런말을 합니다.
같은 예비역으로서 그들이 시민들의 길을 막지 말고, 정말 위급할때, 시민이 필요할때 투입되어 본연의 역활을 다했으면 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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