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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3. 19.

싸이를 접었다.

왜 접었느냐면... 웬지 싸이가 짜증이 나서;;랄까;;

거대한 자본이 규격에 맞춰 만들어나가는 공간에 내 보금자리를 틀 필요가 전혀 없다는 생각.

어차피 다른 것들도 다 그렇지 아니하냐,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 경우엔 진보블로그라는 대안이 있었다.

그리고 훨씬 멋있게 꾸밀 수 있다 ㅎㅎ 싸이 스킨에 트로츠키 스킨 따위는 없지 않은가...

홈페이지 운영능력 따위 없는 나로선 이 정도 블로그가 최선이다.

이젠 스킨을 살 필요도, 아이템이나 노래를 살 필요도 없구나 ㅎㅎ

잘 해나가야지.

 

p.s. 접으면서 싸이에 올렸던 무수한 글들은 전부 블로그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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